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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야 할지...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울어야 할지..." 내용보기
이토준지의 발상은 극히 엽기적이다. 더해서는 잔인하며,끔찍하고 소름이 끼친다. 그런데도 매니아들은 자꾸만 이토준지의 콜렉션을 찾게된다. 왜일까?? 난 사실 이토준지의 만화는 보지 않으려고 했다. 무서운것은 잘 못보는데다가,독자리뷰를 보아하니 거의다가 잔인하고,피튀기는 엽기적인 내용이었던것 같았기 때문에 심장이 약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나로서는 절대로 손을 댈 수
"웃어야 할지...울어야 할지..." 내용보기
이토준지의 발상은 극히 엽기적이다. 더해서는 잔인하며,끔찍하고 소름이 끼친다. 그런데도 매니아들은 자꾸만 이토준지의 콜렉션을 찾게된다. 왜일까?? 난 사실 이토준지의 만화는 보지 않으려고 했다. 무서운것은 잘 못보는데다가,독자리뷰를 보아하니 거의다가 잔인하고,피튀기는 엽기적인 내용이었던것 같았기 때문에 심장이 약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나로서는 절대로 손을 댈 수 없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자꾸만 끌리고 보고 싶어졌기에 손을 대게 되었는데,표지의 엽기도가 어느정도 약소한 이 얼굴도둑을 처음접하게 되었다. ...정말로 엽기적이었고,잔인하고,상상도 못할 이야기들 뿐이었다.어느때는 억지로 짜 맞춘것같다고 생각도 했지만,등뒤가 오싹해지는 서늘함이라니!! 내가 할수 있는일은 페이지를 넘기는것 뿐이었다. 다른사람과 오래 접하게 되면서 사람의 얼굴을 훔쳐가는 소녀라든지,허수아비를 묘지에 새우게 됨으로서 허수아비가 사람의 형상으로 변하게 된다든지,붉은 실이 주체할수 없을만큼 늘어나 온몸을 감싸는 정도가 되는 등. <이 만화는="" 도저히="" 못보겠어!!="">라고 하면서도 다음권을 찾는 나를 보면서 혐오감을 느끼는등 만감이 교차했다. 사람들의 심리라는게 이런것일까?? 싫다 싫다 하면서도 이런 자극적인 만화에 끌리는것. 결국 난 이토준지 콜렉션을 다 보고 말았다. 완독한후의 허전함...그리고 찝찝함. 별 내용없이 그냥 잔인하다 싶으면서도 뭔가가 문득문득 떠오르게 한다. 속 빈 강정같은 만화라고 비웃는 사람들도 있겠지만,내 대답은 <과연?>이다. 이토준지는 이런만화를 그리면서 뭔가를 털어놓는 것인지도 모른다.자신이 가지고 있는 공포심이나,세상을 어떻게 보는가,심안.(心眼)결과적으로 자기 자신. 인간의 끔찍한 내면과 추잡한 마음들을 응징하는 정체불명의 괴물들이라든지... 이런 만화를 그리는것으로 보아 나는 이토준지가 제정신이라 생각하기가 어려워졌다. '혹시 이사람 미친거 아냐??'라고 생각하면서도 이 만화를 보면서는 항상 움찔움찔 하며 마음속어딘가가 찔리는 느낌을 갖게된다. 절대악은 존재할지 모르겠지만 절대선은 존재하지 않는다. 적어도 이토준지의 만화에서는 말이다. 권선징악이라는 키워드는 <권마징인>으로 바뀌어 있고 말이다. 또 이토준지의 만화에서는 귀신이나 혼령은 자주 쓰이지 않는다. 다만 진짜 괴물이나 <진짜 괴물같은="">사람들이 그의 손에 그려질뿐. 그래서 더 무섭고 소름끼치는것일까? 차라리 유령이 나와서 설치고 다녔다면 덜 무서울수도 있었겠지만,인간이라는,나와같은 사람들이 등장해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짓을 저지르고는 비극적 결말을 맺는다는것 때문에, 난 이만화를 보면서 온몸을 떨었다. 이토준지는 공포쪽에는 확실히 트인 만화가이다. 하지만 이런 그가 개그쪽으로 가버린다면 어떻게 될까?? 이런생각을 하며 소름이 끼칠만큼 그의 만화는 <악>에 절대적이다. 호러마니아 들에게는 적극추천이다. 하지만 표지에 쓰여있듯,임산부나 노약자는 구독을 삼가라.
s******a 2002.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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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킹 이토준지
"호러킹 이토준지 " 내용보기
확실히 이토준지는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일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는 과연 이런 만화를 그리고도 무서움을 모르는 사람일까 궁금하더군요. 소재의 다양함 때문인지, 단편이어서인지 조금은 허접한 감이 있지만 대단한 상상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얼굴도둑 - 카메레온처럼 자신의 얼굴이 주위의 것에 영향을 받는다면? 어쩜 이토준지는 외모지상주의로 인해 자신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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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이토준지는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일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는 과연 이런 만화를 그리고도 무서움을 모르는 사람일까 궁금하더군요. 소재의 다양함 때문인지, 단편이어서인지 조금은 허접한 감이 있지만 대단한 상상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얼굴도둑 - 카메레온처럼 자신의 얼굴이 주위의 것에 영향을 받는다면? 어쩜 이토준지는 외모지상주의로 인해 자신의 모습을 잃고 다른 사람을 따라하는 이를 비꼬는것은 아닐까? 허수아비 - 허수아비 하면 나는 항상 오즈의 마법사의 허수아비를 생각해서 귀엽고 친근했었는데, 이제 이토 준지 때문에 무서운 존재가 되었네요^^ 이 단편소재로 영화를 만들었었죠. 근데 영화는 그리 무섭지 않았어요. 오히려 우스웠다는...^^;; 낙하 - 원인을 알수 없는 미스테리. 그래서인지 덜 무서웠습니다. 붉은 실 - 운명의 실. 과연 그것이 존재하고 있는지는 몰라도, 마지막은 좀 섬뜻하더군요. 그녀도 그 운명의 실타래에 걸린것이니깐요^^ 조상님 - 너무 끔찍했어요. 조상님의 두개골들이 합체되어있는건... 자신들이 생존하기 위해 두대골 합체...^^ 말은 이렇게 웃기지만 그림은 정말 섬뜻하더군요. 공포의 기구 - 무척 황당한 소재. 공감이 가지 않아서인지 그리 무섭지 않았습니다.
b*****e 2005.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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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토준지의 작품은..
"작가. 이토준지의 작품은.." 내용보기
음 이책을 접하게 된 경로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 다만 당시의 나는 모든 만화장르를 접하고 대량의 책을 읽었으므로, 더이상 읽을것이 없어서 싫증내던 나에게 다가온것이 이토준지의 공포만화 컬렉션이었다. 내용역시 굉장히 새롭고 그의 선에서 나는 왠지 모를 전율에 휩싸였다.그래. 이것이 바로 내가 찾던 작가다. 그이후로 이토준지의 책은 전부 모으기 시작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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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책을 접하게 된 경로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 다만 당시의 나는 모든 만화장르를 접하고 대량의 책을 읽었으므로, 더이상 읽을것이 없어서 싫증내던 나에게 다가온것이 이토준지의 공포만화 컬렉션이었다. 내용역시 굉장히 새롭고 그의 선에서 나는 왠지 모를 전율에 휩싸였다.그래. 이것이 바로 내가 찾던 작가다. 그이후로 이토준지의 책은 전부 모으기 시작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묻는다. 그런 괴기 호러작가 어디가 좋냐고 하지만 난 자신있게 대답할수 있는게 그는 정신이상자도 아니고 누구보다. 아니 훨씬 훌륭한 작가이다. 그의 만화속에서 징그럽고 괴기스럽다는 느낌이 아닌 예술자체로서의 이해가 충족됐음한다.
r******l 2002.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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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신선한(ㅡ.ㅡ;) 발상...
"너무나도 신선한(ㅡ.ㅡ;) 발상..." 내용보기
이토준지 공포만화 콜렉션!! 첫인상은 너무 이상하고 엽기적이다...그랬지만 보고 나니 정말 이렇게도 신선한 발상이 가능한 이토준지라는 사람이 너무 궁금할 정도로 흥미가 생겼다. 이토준지 만화는 정말 우리의 뒤통수를 퍽!!!^^;; 하고 치는 듯한 충격과, 스스로의 반성과 각성을 요구하는 만화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수 있지?? 의문이 생기는.. 특히 이 책은 사람의 얼굴이
"너무나도 신선한(ㅡ.ㅡ;) 발상..." 내용보기
이토준지 공포만화 콜렉션!! 첫인상은 너무 이상하고 엽기적이다...그랬지만 보고 나니 정말 이렇게도 신선한 발상이 가능한 이토준지라는 사람이 너무 궁금할 정도로 흥미가 생겼다. 이토준지 만화는 정말 우리의 뒤통수를 퍽!!!^^;; 하고 치는 듯한 충격과, 스스로의 반성과 각성을 요구하는 만화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수 있지?? 의문이 생기는.. 특히 이 책은 사람의 얼굴이 달팽이 집이 된다는..전문지식이 있다면 보통보다 너무너무 갑절로 소름끼칠것 같은... 소녀 주인공의 혀가 달팽이로 변해서 결국 소녀의 머리는 달팽이로 잠식되어 간다는 너무나도 충격적인 사건이다. 달팽이에게는 소금물이 좋다는 소리에 부모님들은 소녀를 소금물이 담긴 욕조속으로 밀어넣어 보지만....과연 결과는?? 다들 이토준지의 놀라운 상상력에 주목하시라~
s*******1 2001.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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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얼굴도둑을 읽고
"[코믹] 얼굴도둑을 읽고" 내용보기
제목 : 얼굴도둑かお どろぼう - 이토 준지 공포 만화 콜렉션 02, 1998 저자 : 이토 준지 역자 : 고현진 출판 : 시공사 등급 : 15세 이상 작성 : 2006. 04. 04. “오옷! 뭔가 상큼한 기분!!” -즉흥 감상- 특별히 바쁘거나 힘든 일도 없는데도 엄청 피곤한 기분의 하루였습니다. 그것은 4월의 시작에 있었던 야유회로 있었던 모처럼의 장거리 이동 때
"[코믹] 얼굴도둑을 읽고" 내용보기
제목 : 얼굴도둑かお どろぼう - 이토 준지 공포 만화 콜렉션 02, 1998 저자 : 이토 준지 역자 : 고현진 출판 : 시공사 등급 : 15세 이상 작성 : 2006. 04. 04. “오옷! 뭔가 상큼한 기분!!” -즉흥 감상- 특별히 바쁘거나 힘든 일도 없는데도 엄청 피곤한 기분의 하루였습니다. 그것은 4월의 시작에 있었던 야유회로 있었던 모처럼의 장거리 이동 때문이었을지, 아니면 촉촉한 바다 비를 맞으면서 낚시를 해서인지 아무튼 피곤하군요. 그래도 퇴근 후 가만히 있자니 심심하고 저녁 먹고 운동 나가기 전에 시간도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몇 자 적어보고자 노트북 앞에 앉아봤습니다. 사실은 TV에서 영화 ‘그린 마일The Green Mile, 1999’이 하기에 한번 보기 시작하면 그만 그 자리에 붙어버릴 것만 같아 도망쳐 나온 것이지만요(웃음) 한 성격할 것 같은 여학생이 전학 오는 것으로 이번 작품이 문을 여는군요. 그런데 그 반에 외모부터 모든 것이 완전히 같은 두 여학생 중 한명이 전학생 옆에 앉겠다고 합니다. 사실 그 소녀는 자신이 마음에 드는 얼굴을 훔치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얼굴도둑], 자살한 딸의 꼴 보기도 싫은 애인을 향한 경고로 무덤에 허수아비를 심는 아버지, 그런데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허수아비에 머리카락이 자라기 시작하더니, 결국 무덤 주인모습으로 변하기 시작하는데…… [허수아비], 자살을 시도했던 아내가 남편으로 인해 살아나지만, 오히려 왜 살렸냐며 잠꼬대를 합니다. 그리곤 자살자들이 남겼다는 유서의 경고에 따라 실종 되었던 사람들이 하나 둘씩 하늘에서 떨어지기 시작하는데…… [낙하]. 1년간 교제하다 일방적으로 차이게 되는 한 남학생의 이야기. 남학생은 자신의 팔목부터 시작해 붉은 색의 실이 바느질 된 것 처럼 나타나자 놀라고 맙니다. 이것은 과연 운명의 붉은 실인 것일까, 아니면 전쟁에 나가는 남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천인침’일 것인가!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빨간 색의 끊어지지 않는 실은 소년을 잠식하기 시작하는데…… [붉은 실], 기억을 잃어버린 한 여인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 남자가 그녀의 기억을 찾아주고자 노력하는군요. 하지만 드러나는 진실은 그녀의 뇌를 한 번 더 초기화 시켜버리고 마는데…… [조상님],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자신의 얼굴모양과 같은 모습의 거대풍선이 주인공을 쫓기 시작하는 이야기. 과연 이 괴이한 사건의 결말은…… [공포의 기구(氣球)] 오우, 토미에 시리즈와 소용돌이 시리즈에 중독되었긴 기분이 해소된 것 같습니다. 그만큼 오랜만에 보는 이번 단편집은 뭔가 상큼한 기분이 다 들더군요(웃음) 에. 뭐. 그렇다고 해도 무엇인가 깊게 생각해볼 거리가 없는 정말이지 섬세하면서도 엽기적인 상상력이었다는 것뿐, 별로 남는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저 마지막장을 넘기는 그 순간 ‘허망함’만이 가슴 속을 배회하는 기분이었다랄까요? 결국 발생하는 사건들에 대해서 별다른 대응책 하나 만들지 못하고 마지막을 맞이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에, 아. 하긴, 너무나도 일상적인 것이 어느새 통제 불가능의 상황이 되고, 그것을 해결할 수 없어야만 공포에 질리게 되는 것이군요?(응?) 아무튼 이번에도 이토 준지 님 특유의 어둠을 즐겨볼 수 있었습니다. 요즘 들어 무엇을 하나 하더라도 그리 명확한 기분이 드는 것 하나 없어 답답했는데, 이번에는 뭔가 해볼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드는군요. 역시 뭔가 정지된 듯한 생활에는 작은 돌멩이 하나 던져줘야 하는가 봅니다(웃음) 어디보자. 다음 차례는 역시나 겨우 구하게 된 베르나르 베르베르님의 만화책 ‘개미Les Fourmis, 1994’를 소개해드리게 되겠군요. 그럼 ‘무한 감상의 영광!!’을 외치며 앞선 ‘EXIT, 1999~2002’보다도 더 큰 만화책을 집어 들어봅니다. Ps. 스티븐 킹 님의 소설 ‘죽음의 지대The Dead Zone, 1979'' 한국 출시본이 수중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흐음. 표지가 정말…… 그나마 요즘은 출판사들도 SF나 공포 장르에 대해 많이 신경을 써주시는 분위기이니 옛날일은 옛날일이라 생각해보렵니다.
n*****g 2006.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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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빼앗긴다면.....
"얼굴을 빼앗긴다면....." 내용보기
이토준지라는 작가. 공포라는 만화장르를 이야기한다면 가장 먼저 올릴수 있는 이름의 작가이다. 그 만큼 그는 공포만화라는 하나의 장르를 완벽히 완성하여 장악했다. 이 만화 정말이지 공포스럽다.무서운 이야기다. 얼굴 도둑이라는 설정은 단지, 자신의 얼굴을 빼앗기는 것만으로 끝나는 거이 아니다. 여기 얼국을 빼앗긴다는 것은 자신의 정체자체를 잃는 것이다. 사실, 얼굴이라
"얼굴을 빼앗긴다면....." 내용보기
이토준지라는 작가. 공포라는 만화장르를 이야기한다면 가장 먼저 올릴수 있는 이름의 작가이다. 그 만큼 그는 공포만화라는 하나의 장르를 완벽히 완성하여 장악했다. 이 만화 정말이지 공포스럽다.무서운 이야기다. 얼굴 도둑이라는 설정은 단지, 자신의 얼굴을 빼앗기는 것만으로 끝나는 거이 아니다. 여기 얼국을 빼앗긴다는 것은 자신의 정체자체를 잃는 것이다. 사실, 얼굴이라는 것은 그사람을 대표하는 것이다. 남들이 나를 인식하는 것은 얼굴을 통해서이다. 이 만화는 여러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있다. 어느날부터 달팽이로 변해가는 소녀 이야기는 억지가 있다. 아마도 이토준지는 이 만화 달팽이에서 기본 모티브를 잡고 후에 소용돌이를 만든 것이 아닌가 싶다. 이토준지의 공포만화 컬렉션중에서 어떤 편은 여러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고 어떤 것은 두권이상의 중편수준이다. 사실, 재미있는 것은 에피소드가 많은 것이 더욱더 재미있다. 초반에는 많은 수의 에피소드를 수록하다가 점점 장편화 되는 추세인데 공포만화 컬렉션중에는 초반부의 이야기가 대체로 신선하고 재미있다.
b*****n 200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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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업가를 훔치는 것들
"무업가를 훔치는 것들" 내용보기
이토준지의 공포만화 단편선 두번째 시리즈인 은 살인사건애 관한 단편들로 이루어져 있다. 죽음에 관한 갖가지 이야들과 그 주변 사람들의 변화와 의심 혹은 그것에 반하는 보이지 않은 믿음에 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단편들 중심으로 엮어 있다. 자신의 것을 가지기 위해 타인을 죽이는 사람들, 자신의 주변 사람들의 죽은 살리기 위해 허수아비를 세우고 그 사람들을 기다리는
"무업가를 훔치는 것들" 내용보기
이토준지의 공포만화 단편선 두번째 시리즈인 <얼굴도둑>은 살인사건애 관한 단편들로 이루어져 있다. 죽음에 관한 갖가지 이야들과 그 주변 사람들의 변화와 의심 혹은 그것에 반하는 보이지 않은 믿음에 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단편들 중심으로 엮어 있다. 자신의 것을 가지기 위해 타인을 죽이는 사람들, 자신의 주변 사람들의 죽은 살리기 위해 허수아비를 세우고 그 사람들을 기다리는 사람들 등. 죽음은 살아있는 사람들과 뗄 수 없는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은 죽음에 관한 또 다른 정의로 다가올 수 있다. 이토 준지의 두번째 단편은 그러한 것들과 연관된 공포와는 무관한 조금을 아슬아슬항 썸뜩함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c******e 2001.08.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