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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제 그만 나타나 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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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준지 만화중에 손 꼽히는 한 작품이지요. 단편 만화를 많이 그려서인지, 토미에는 꽤 장편이라 볼수 있지요. 아마도 이토 준지도 그녀의 매력에 빠졌었나봅니다. ^^ 영화로도 만들어졌는데, 영화도 꽤 괜찮았었어요. 토미에 - 무척 충격적이게도 한 반의 친구와 담임선생님이 토미에라는 여자애를 토막살인하게 되어요. (그나저나 토미에를 토막내면서 나누는 대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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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준지 만화중에 손 꼽히는 한 작품이지요. 단편 만화를 많이 그려서인지, 토미에는 꽤 장편이라 볼수 있지요. 아마도 이토 준지도 그녀의 매력에 빠졌었나봅니다. ^^ 영화로도 만들어졌는데, 영화도 꽤 괜찮았었어요. 토미에 - 무척 충격적이게도 한 반의 친구와 담임선생님이 토미에라는 여자애를 토막살인하게 되어요. (그나저나 토미에를 토막내면서 나누는 대화는 무척 엽기적이였어요.) 그리고... 다시 되살아나는 토미에. 역시 죄짓고는 못삽니다.^^ 사진 - 조각난 토미에의 한 일부분이었을 토미에. 토미에는 이상하게도 매력적이면서도 또한 증오의 대상이 됩니다. 결국 또 죽음을 당하는 토미에... 그리고 다시 재생하는 토미에. 악순환은 계속 되는 걸까요? 입맞춤 - 사진에서 나왔던 인물들이 다시 등장합니다. 이번에는 토미에의 피에도 재생능력이 생깁니다. 재생된 토미에는 약간의 다른 성격과 각각에 분리된 인격(?)을 가지고 있는것 같지만, 토미에가 가지고 있는 집착은 공통된것 같습니다. 특히나 마지막에는 야마자키를 향해 팔벌리고있는 토미에들은 정말 무시무시하네요. 저택 - 자신밖에 사랑하지 않는 토미에. 그래서일까?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에 갈기갈기 찢겨버리는 저주를 받은 그녀. 그런 그녀를 저주해야할까? 동정해야 할까? 복수 - 또 다른 토미에. 역시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에 의해 토막살해 되지만, 재생되어 복수를 꿈꾼다. 폭포 - 토미에의 시체가 버려진 폭포에서 다시 재생된 토미에들.. 과연 그녀들은 어디로 향하는 걸까?
b*****e 2005.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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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에. 갖고 싶지만 갖지 못하는.....
"토미에. 갖고 싶지만 갖지 못하는....." 내용보기
토미에 씨리즈는 이토준지의 작품 중에서도 가히 수작에 꼽힐만 하다. 다른 에피소드보다 토미에가 더욱 인상 깊은 이유는 단순한 공포를 넘어선 무언가가 있기 때문인다. 토미에를 맹목적으로 좋아하고 나중에는 끝내 죽이고 마는 남자들은 토미에를 소유하고자 하나 끝내 자신의 욕망에 휩쓸려 오히려 파멸을 맞이한다. 또한 토미에의 아름다움을 부러워하고 질투하는 여자
"토미에. 갖고 싶지만 갖지 못하는....." 내용보기
토미에 씨리즈는 이토준지의 작품 중에서도 가히 수작에 꼽힐만 하다. 다른 에피소드보다 토미에가 더욱 인상 깊은 이유는 단순한 공포를 넘어선 무언가가 있기 때문인다. 토미에를 맹목적으로 좋아하고 나중에는 끝내 죽이고 마는 남자들은 토미에를 소유하고자 하나 끝내 자신의 욕망에 휩쓸려 오히려 파멸을 맞이한다. 또한 토미에의 아름다움을 부러워하고 질투하는 여자들은 토미에의 머리카락을 자신의 머리에 붙여서 증식시키는 등 미(美)를 향한 극단적인 집착을 보여준다. 이는 단순히 아름다움의 추구가 아닌 치열하고 살기 힘든 사회 내에서의 경쟁력을 탈취하기 위한 전쟁인 것이다. 살아남기 위한, 남들보다 더 잘 살기 위한 인간의 욕망. 갖고 싶으나 끝내 가질수 없는 것. 인간의 허망한 욕망과 집착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토미에는 단순한 팜므파탈이 아닌 더러운 인간사의 거울과도 같은 것이다. 그리고 이는 죽이고 토막내도 끊임없이 누군가의 마음 속에서 독버섯처럼 살아나고 증식한다. 이토준지라는 작가가 여성이 머리카락이나 피부에 관한 에피소드에 특별히 애정을 갖는 것은 아마 여성에 대한 무의식적인 호기심과 공포에서 비롯된것일 것이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와는 다른 그 무엇. 나와 다르지만 내가 끊임없이 탐하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그것이야말로 가장 무서운 것이 아닌가 싶다.

[인상깊은구절]
양조장에서 죽임을 당한 토미에가 술 통에 빠지는 장면.
x******1 2005.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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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생각은 이해할수가 없어.
"당신의 생각은 이해할수가 없어." 내용보기
정말이지 이 작가의 작품만 계속 보고 있으면 미쳐버릴지도 모른다.도무지 알수 없는 작가.이토 준지의 작품중에 가장 유명한 작품중 하나인 토미에이다.인간의 마음속의 추악한 본능을 극대화 시킨듯한 느낌인데,특징이라면 토미에는 여기서 수없이 죽지만 대부분 자기가 먼저 죽이는 일은 없다는 것이다.항상 그녀는 미칠듯한 매력만 발산하고 남자에게 스스로 죽이게 하는점은 있지만
"당신의 생각은 이해할수가 없어." 내용보기
정말이지 이 작가의 작품만 계속 보고 있으면 미쳐버릴지도 모른다.도무지 알수 없는 작가.이토 준지의 작품중에 가장 유명한 작품중 하나인 토미에이다.인간의 마음속의 추악한 본능을 극대화 시킨듯한 느낌인데,특징이라면 토미에는 여기서 수없이 죽지만 대부분 자기가 먼저 죽이는 일은 없다는 것이다.항상 그녀는 미칠듯한 매력만 발산하고 남자에게 스스로 죽이게 하는점은 있지만 그렇다고 먼저 선수를 쳐서 죽이는 일은 드물다. 어이없는 실수로 42조각이 난 토미에.어떻게 된 일인지,[그 이유는 전혀 밝히지 않는다.]다시 부활한.최고의 매력을 발산하는 토미에는 그 탓인지,수없는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전부 토막살인으로.자신을 보는 남자들로 하여금 자신을 수없이 토막을 내도록 만드는데.어떻게 보면 쓸쓸한.어떻게 보면 오싹한.그리고 잔인한 만화이다.다른 사람은 생각하지도 못할법한 얘기를 쏟아내는 이토준지.과연 어떤 작품들을 내놓을지 모르겠다.
t***i 2004.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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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토미에 PART 1을 읽고
"[코믹] 토미에 PART 1을 읽고" 내용보기
제녹 : 토미에 PART 1 - 이토 준지 공포 만화 콜렉션 03, 1997 저자 : 이토 준지 역자 : 고현진 출판 : 시공사 등급 : 15세 이상 작성 : 2006. 01. 22. "오오 지난날의 감동이여!!" -즉흥 감상- 원작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를 봤으면 그에 해당하는 오리지널을 봐주는 것은 당연 한 것. 그래서 지난날 재미있게 접했었던 작품을 다시금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선
"[코믹] 토미에 PART 1을 읽고" 내용보기
제녹 : 토미에 PART 1 - 이토 준지 공포 만화 콜렉션 03, 1997 저자 : 이토 준지 역자 : 고현진 출판 : 시공사 등급 : 15세 이상 작성 : 2006. 01. 22. "오오 지난날의 감동이여!!" -즉흥 감상- 원작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를 봤으면 그에 해당하는 오리지널을 봐주는 것은 당연 한 것. 그래서 지난날 재미있게 접했었던 작품을 다시금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선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원작의 기괴함과 영상화 된 부분, 그리고 재구성 된 차이점 등을 비교해가며 즐겨볼 수 있었습니다. 그럼 이토 준지 님의 공포 만화 컬렉션 세 번째 권에 속해있는 토미에 그 첫 번째 이야기를 조금 소개해보겠습니다. 죽은 것으로 처리된 여학생 토미에가 돌아옴으로 패닉에 빠지는 선생님과 학생들. 사건이 진행 되면서 그 일의 엽기적인 진상이 밝혀지게 되는데…… [토미에], 천둥 번개를 동반하는 어느 비오는 날 밤에 저택을 찾아온 한 소녀가 있습니다. 장면이 바뀌어 이야기는 사진부 소속의 여학생 츠키코가 받습니다. 그녀는 학우들에게 돈을 받고 동경하는 이의 사진을 팔고 있었지요. 그러던 중 그 일이 꼬이게 되어 정학처분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찍게 된 토미에의 사진을 현상해보고 놀라게 되는데…… [사진], 정학 처분으로 인해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던 츠키코에게 찾아왔던 토미에가 여차저차 그녀의 심복들의 실수로 죽어버린 그 뒤, 츠키코는 이 모든 것이 꿈이라 생각하지만 피로 얼룩진 카펫에서 재생의 과정을 보이는 토미에는…… [입맞춤], 시간이 흘러 토미에와 관련된 일을 잊고 지내던 츠키코. 그녀는 실종된 야마자키 선배의 소식을 가지고 나타난 토미에를 따라 어떤 저택으로 따라 가게 됩니다. 하지만 광기의 혼란을 만난 그녀는 감금되어있던 노인으로부터 비오는 날 밤의 손님과 그 후의 끔찍한 사건의 진실을 듣게 되는데…… [저택], 눈 덮인 산을 등반 하던 세 사람이 알몸의 여자를 발견하게 되면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게 되는데…… [복수], 어느 촌구석의 자살을 부르는 폭포에 얽힌 이야기의 진상을 말한다. 그것은 어느 날 나타난 세일즈맨의 방문으로부터 시작된 일인데…… [폭포] 단편형의 연작으로 묶여진 이야기다보니 줄거리 또한 짧은 듯 하면서도 길어진 듯합니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원작을 다시금 접하다보니 영상화 된 작품과의 연관성을 생각 안할 수가 없었는데요. 미약한 실력으로나마 발견한 것을 조금 적어보고자합니다. 영화 ''토미에 富江, 1998''와 특히 연관성을 보이는 이번 작품은 가장 첫 번째 이야기인 [토미에]에서의 사건을 중심으로 [사진]에서 [저택]까지의 주인공인 츠키코가 영화에서 재구성 된 시나리오를 통해 이야기를 이끌었던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안대의 남자의 이야기도 원작에서 나오는군요. 에에. 그래도 영상화된 토미에 첫 번째 이야기는 역시 별로라는 기분이 지배적입니다. 보통 짧은 단편들이 가득했던 ''이토 준지 공포 만화 콜렉션''에서 세권에 해당하는 방대한 분량으로 그 아름다움을 과시 했던 토미에 시리즈. 몇 번을 죽여도, 어떻게 죽여도 다시 살아 돌아오는 토미에를 작가는 다양한 실험정신으로 관찰해 기록하는 듯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 작가의 모습은 앞서 작성한 ''소용돌이うずまき, 1998, 1999''를 만들게 된 정신적 원동력이 된 것은 아닐까 하군요(웃음) 다음 작품을 빨리 보고 싶다는 기분 때문인지 이번 감상 기록은 뭔가 영양가 없는 기록이 된 기분입니다. 아니면 너무 많은 생각을 앞선 기록에서 다 해버린 탓일까요? 아무튼 ''토미에 PART 2 - 이토 준지 공포 만화 콜렉션 04, 1997''를 즐거운 마음으로 만나보겠습니다.
n*****g 2006.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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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도 만들어졌던 이토준지의 바로 그 '토미에'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이토준지의 바로 그 '토미에'" 내용보기
보지는 못했지만 얼마전에 이토준지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영화가 두편 개봉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하나는 소용돌이이고 다른 하나가 바로 이 토미에라고 들었다. 그리고 평론가의 말에 의하면 원작만화보다 많이 떨어지는 영화라는 평을 했다. 원작 만화는 상당히 재미있다. 또, 의외로 생물학적인 만화다. 생물학에서 나오는 무성생식을 적당히 포장해서 그럴듯한 공포만화로 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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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는 못했지만 얼마전에 이토준지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영화가 두편 개봉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하나는 소용돌이이고 다른 하나가 바로 이 토미에라고 들었다. 그리고 평론가의 말에 의하면 원작만화보다 많이 떨어지는 영화라는 평을 했다. 원작 만화는 상당히 재미있다. 또, 의외로 생물학적인 만화다. 생물학에서 나오는 무성생식을 적당히 포장해서 그럴듯한 공포만화로 재탄생시켰다. 토미에. 이 여자는 한 조각만 남아있어도 재생된다. 하나의 토미애가 둘, 셋, 넷 마구마구 늘어난다. 마치 생물시간에 만났던 플라나리아와 같은 느낌이다. 게다가 이놈들은 아주 특이한 것이 서로가 서로를 노리고 죽인다. 그것도 남자들을 이용해서. 이것은 기생체의 개념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다. 만화를 보면서 새로운 사실을 느꼈다. 이토준지라는 만화가 생물학적 지식도 박학다식하다. 전에 기생수를 읽으면 기생수의 작가가 최신의 생물학 지식을 두루 섭렵하고 있다는데 놀랐는데 이토준지도 그러한 지식을 만화에 이용하고 있다. 기초과학이 발달한 나라 일본의 만화는 내용에서도 튼실함을 준다. 우리나라의 만화가나 스토리작가도 조금더 과학적 사고를 가지고 그림을 그린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멋진 만화다.
b*****n 2001.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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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인듯한 작품...
"별로인듯한 작품..." 내용보기
토미에...나는 친구가 정말 보고싶다고 해서 재미있는지 알았다...근데 별로 였다...만화를 보는내내 지루했다고 할까??별로 무섭지도 안고...걍 무질서한 이야기의 연속이었던거 같다. 토미에라는 여자...이쁜여자다...그리고 남자들은 그녀를 보면은 토막내고 싶어한다고한다.그 여자를 주인공으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보여주고있다.그 이야기들은 연관이 있는거 같으면서도 연관이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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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에...나는 친구가 정말 보고싶다고 해서 재미있는지 알았다...근데 별로 였다...만화를 보는내내 지루했다고 할까??별로 무섭지도 안고...걍 무질서한 이야기의 연속이었던거 같다. 토미에라는 여자...이쁜여자다...그리고 남자들은 그녀를 보면은 토막내고 싶어한다고한다.그 여자를 주인공으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보여주고있다.그 이야기들은 연관이 있는거 같으면서도 연관이없는거 같다.이만화 한마디로 별로 추천하고 싶지않다. 공포물은 아닌거같다.물론 무섭다고 느끼는 분들도 많으리라 본다.하지만 별로 겁이없는분이나 이런부류의 만화를 즐기지(?)않는 사람은 절대 보지 않길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p*****n 2001.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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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치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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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작품을 처음 읽어보게 되었다. 는 영화로 보기는 했지만 만화를 보지는 못했었다. 처음 표지를 봤을 때, 별로 무섭지 않을 것 같아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읽어 갈수록 너무나 소름끼쳤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그렇게 무서운 내용도 아닌 것 같은데 왜 그렇게 무섭게 느껴졌는지..... '토미에' 라는 소녀가 자신의 반 친구들과 선생님한테 토막살인을 당하면
"소름끼치는 만화" 내용보기
이 작가의 작품을 처음 읽어보게 되었다. <소용돌이>는 영화로 보기는 했지만 만화를 보지는 못했었다. 처음 표지를 봤을 때, 별로 무섭지 않을 것 같아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읽어 갈수록 너무나 소름끼쳤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그렇게 무서운 내용도 아닌 것 같은데 왜 그렇게 무섭게 느껴졌는지..... '토미에' 라는 소녀가 자신의 반 친구들과 선생님한테 토막살인을 당하면서부터 시작해 계속해서 죽지 않고 다시 나타나 남자들을 홀리고 사람들을 죽이는 이야기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좀 비정상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실수로 사람이 죽었다고 토막으로 잘라 버릴 생각을 누가 할 수 있을까......
s***o 2001.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