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 나온 플라멩고 카르멘을 보았는데...역시 무대 카르멘은 더 멋지단 생각.
요즘 플라멩코춤을 배우고 있는데...약간 과장된 그래서 더 관능미가 있는 춤에 매료되었다.
역시 프로무용수들의 무대는 빛난다.
우리나라에선 플라멩코 공연을 잘 보기가 어렵다. 발레나 뮤지컬등과 비교하면...
치마를 펄럭이며...도도함과 관능미와 처절함을 주는 모습에...우리나라 전통 춤하고도 비슷한 느낌을 준다.
좋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