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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됩니다 이토준지 작가의 혈옥수 종류별로 다 모을 예정입니다 산 속을 드라이브하다가 사고를 당한 안자이와 카나는 무작정 걸어가다 이상한 소년들과 만나게 된다. 피에 굶주린 듯한 소년들에게 습격을 당하고 한 마을로 도망을 치는데…. 이토 준지의 10년 간 작품을 총정리한 공포만화의 바이블 제6편! 산 속을 드라이브하다가 사고를 당한 안자이와 카나는 무작정 걸어가다 이상한 소년들과 만나게 된다. 피에 굶주린 듯한 소년들에게 습격을 당하고 한 마을로 도망을 치는데…. 이토 준지의 10년 간 작품을 총정리한 공포만화의 바이블 제6편! 산 속을 드라이브하다가 사고를 당한 안자이와 카나는 무작정 걸어가다 이상한 소년들과 만나게 된다. 피에 굶주린 듯한 소년들에게 습격을 당하고 한 마을로 도망을 치는데…. 이토 준지의 10년 간 작품을 총정리한 공포만화의 바이블 제6편! 산 속을 드라이브하다가 사고를 당한 안자이와 카나는 무작정 걸어가다 이상한 소년들과 만나게 된다. 피에 굶주린 듯한 소년들에게 습격을 당하고 한 마을로 도망을 치는데…. 이토 준지의 10년 간 작품을 총정리한 공포만화의 바이블 제6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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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옥수 한 마디로 피로 열매를 맺는 나무이다. 내용은 제목에 충실하다. 나무는 자연에너지 즉 햇빛이나 토양의 영양분을 바탕으로 피를 만들어내는 것은 당연히 아니며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에게 기생하여 그들의 삶을 파괴하고 열매를 맺는다. 어떻게 이런 일을 당할 수 있을까!! 저 위험에서 빠져나갈 수 있지 않나!! 합리적인 의문 따위는 품어선 안 된다. 뭔가 의미를 부여하자면 인간 중심적인 사고로 인한 환경파괴와 착취에 대한 경고가 아닐까 나름대로 해석할 수도 있겠다. 어이없으면서도 기괴한 공포를 잘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