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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탄의 왕과 바나디스 12권 이번에 나온 마탄의 왕12권의 내용은"브륀 왕국을 침략한 작슈타인군을 격파하기 위해 월광의 기사군을 결성하고 그 서전을 승리로 이끈 티글. 왕도 니스에서 전황을 지켜보던 왕녀 레긴을 방문했지만 왕궁은 모략이 소용돌이치는 마굴이 되어 있었고, 흉악한 마수가 티글에게 다가온다. 전장의 적은 작슈타인군만으로 끝나지 않고, 인연 얽힌 그 남자의 등장으로 브륀 땅을 무대로 한 전란은 새로운 국면을 맞는데…. 한편 지스터트에서는 새롭게 황염 발그렌을 계승한 공녀 피그네리아가 빅토르 왕을 알현하였다. 겹치고 겹치는 음모와 싸움을 앞두고 영웅이 된 소년은 전우들과 함께 미증유의 혼란을 정리할 수 있을 것인가─."으로 이번엔 또어떤 내용으로 우리에게 재미를 줄지가 기대되고 이번표지의 새로운 바나디스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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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륀왕국은 서서히 망해가는걸까요. 간신히 안정됐다고 생각한 브륀입니다만 이번에는 아예 반란까지 일어나버렸습니다. 이미 지스터스에게 상당히 의존도가 높은상황에 반란까지... 이건 발렌티나공녀의 공작탓이 큰것같내요. 보다 적었을 반란군이 헛소문에 더 커진 원인중하나니까요. 나름 비중있던 오귀스트 사망에 가늘농전공작의 생존확인 거기에 적의 기병군단과 전투를 아스발의 지휘관과 협상해 넘기나 했더니 마지막의 서술에 머리맞은기분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