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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 잘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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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이네요. 거절 잘 못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마음이 고와서, 거절당했을 때 상대 감정을 생각하면 차마 입이 안 떨어져서, 이정도는 나만 참으면 될 것 같아서, 이기적으로 보이고 싶지 않아서 등등.하지만 나 자신에 중심을 두지 않으면 남들은 부탁을 해놓고 고마워하는게 아니라 편리하게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게 되기 쉽습니다. 살면서 깨우치는 진리지요.이처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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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이네요. 거절 잘 못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마음이 고와서, 거절당했을 때 상대 감정을 생각하면 차마 입이 안 떨어져서, 이정도는 나만 참으면 될 것 같아서, 이기적으로 보이고 싶지 않아서 등등.

하지만 나 자신에 중심을 두지 않으면 남들은 부탁을 해놓고 고마워하는게 아니라 편리하게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게 되기 쉽습니다. 살면서 깨우치는 진리지요.

이처럼 좀체 거절을 못 하는 사람들의 마인드를 단련해주는 책이에요. 어떻게 하면 자기 예상처럼 관계를 어그러뜨리지 않고 거절을 할 수 있을지 (변명 늘어놓지 말고 단정적으로 그냥 거절을 하는거죠. 그렇다고 완전 관계 끊자고 심각하게 공격적으로 굴지는 말고), 그리고 어떤 행동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 쉽게 어려운 부탁을 하는 사람들의 마인드가 어떤건지... 다방면으로 설명해줍니다. 도움이 되는 독자들이 있을 거예요. 잘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z**g 2019.02.14. 신고 공감 15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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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잘하는 사람 vs 거절못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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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이면 스크린을 켜고 책방 화면을 이리저리 배회하면서 뭔가 까먹었지? 뭐지? 이러고 있다가 무릎을 탁 치면서 이번 주엔 뭘까 하면서 얼른 구매를 하는데  바로 <이주의 페이백 도서>다. 어떤 때는 아싸 이거 사려고 했었는데 했던 책이 나오고 어떤 때는 내 취향에는 줘도 안읽을만한 책이 있다. 주로 돈버는 법 이런 책이다. 소설은 대체로 만족스럽기에 나오면 땡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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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요일이면 스크린을 켜고 책방 화면을 이리저리 배회하면서 뭔가 까먹었지? 뭐지? 이러고 있다가 무릎을 탁 치면서 이번 주엔 뭘까 하면서 얼른 구매를 하는데  바로 <이주의 페이백 도서>다. 어떤 때는 아싸 이거 사려고 했었는데 했던 책이 나오고 어떤 때는 내 취향에는 줘도 안읽을만한 책이 있다. 주로 돈버는 법 이런 책이다. 소설은 대체로 만족스럽기에 나오면 땡잡았다고, 심리서는 대개 고만고만하지만 다루는 주제가 다른만큼 저자가 말하는 상황에 자신을 투영해보는 일이 나름 성찰이면 성찰이다. 대중 과학이나 인문서는 페이백으로 풀리지 않는게 약간 불만인데 다시 생각해보니, 3개월 후에 서재에서 사라질 책이니  그 점 역시 배려로 해석하련다. 


사실 거절을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라고 조언하는 게 이 책의 핵심 주제일지는 모르겠지만,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거절을 해야 할 다양한 상황들의 단막 스토리들이 굉장히 공감이 갔다. 예를 들어, 전에 어떻게 하다가 아들놈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해킹해서 들이다보게 되었는데, 아들놈 보다 한 술 더 뜨는 놈이 아들에게 뭔가를 부탁하고 있었다. 리포트 숙제였던 모양인데, 지는 열심히 책 뒤지고 해서 겨우 마치고 게임하려고 하는데 내가알기로 베프쯤 되는 절친이 자기 어디 놀러가 있는 중이라고 자기 리포트도 써달라고 하는거다. 사내놈들 문자가 길지가 않아서 짧은 말들(주로 욕)로 이어지는 대화를 보고 내가 흐뭇했던게, 싫다고 단호하게 거절을 했던 거다. 그런 부탁 거절하기 위해 구구절절 설명하려면 카톡에 얼마나 길게 써야 할텐데. 싫어 이 OO놈아. 니가 해. 거절하는 사람이 세게 나가니까 부탁하는 사람은 점점 더 구질구질해진다. 인터넷 뒤져서 아무거나 베껴서 이름 만 써서 내달라는 거다. 미친놈 싫어 / 말이 되는 부탁을 해야 들어주지/ 뭐 이런 류의 문자. 하도 끈덕지게 부탁한 터라 나중에 어떡케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당연한 거절을 심리적 갈등 없이 당연하게 처리하는 아들의 단호함이 좋았다.


MT(요즘도 그런 걸 가는지 모르겠지만) 같은 데 가면 주로 일하는 사람은 일하고 노는 사람은 놀고 그러는데, 나는 궂이 나서서 일하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일하는 사람한테는 같이 놀자 하고 노는 사람들한테 같이 일하자 하고 부추기는 편이었다. 그런데 자기가 해야 되는 걸로 아는 사람이 있다. 남들 다 놀아도 혼자서 뒤치닥거리 하고, 뭔가를 나르고 가져오고 해주고... 그런 사람들은 원래 내 어릴적 할머니처럼 누구한테 뭔가를 해주는게 즐겁고 좋아서 그러는 줄로만 알았는데, 책을 읽다보니 거절하지 못해서, 싫은데도 하는 모양이다.  같이 즐기고 노는데 필요한 일이 산더미같으면 누군가가 일을 해야 하는데, 그 누군가는 모두가 되어야지 한두사람이 되어선 안되지 않나. 그런데 그 한두사람이 바로 자신이라고 여기는 사람이 있으니, 그런 사람들이라면 읽어볼만한 책이다. 


여기 나와 있는 사례들 중 화나게 답답한 '착한 사람들' 얘기가 많다. 아들에게 리포트 부탁했던 것과 비슷한 거가 언니의 친구 자기 소개서까지 써주는 일, 지인의 일을 적극적으로 돕다가 혼자서 모든 일을 덤탱이 쓰고 다 해야 했던 일. 대리 출석도 아니고 대리 수강 부탁에 응한 일, 사내에서 도시락 싸기 귀찮다는 선배의 도시락을 매일 도맡아서 싸싸야 하고, 게다가 한술 더떠 반찬투정까지 받아야 하는 사람, 시도때도 없이 10만원씩 빌려가서 갚지도 않는 친구, 직장녀가 된 딸에게 시시콜콜 잔소리하는 엄마까지 세상은 넓고 마음 약한 남을 이용해먹는 인간군상의 종류들도 참으로 많다. 


이쯤 되면 거절하는 수업을 받아야 하는 사람이고, 그 사람들을 이렇게까지 이용해먹는 사람들은 양심의 크기가 크고 작은 범죄에도 가담할 가능성이 있어보이는 사람으로 경찰에서 주시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아무튼 나는 거절을 잘 하는 편이다. 그렇다고 해서 거절을 할 때 마음이 불편하지 않다는 건 아니다. 살다보면 이런 저런 부탁을 받을 일이 있고, 그러다보니 나름 몇 가지 규칙이 생겼다. 


1.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 지인이 있다면, 먹튀해도 안아까울 만큼의 돈을, 먹튀해도 안아까울 만큼 아끼는 사람에게 준다는 느낌으로 빌려준다. 그래도 소식 없이 안갚으면 섭섭하더라. 


2. 물건을 사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 거절할 건 거절하고, 살건 사고.


- 암OO류의 피라미드는 꼭 필요한 물건이 있으면 사지만, 회원가입이니 한 번만 가보자는 둥의 행동에는 확실하고 명확하게 절대로 두 번 다시 물어보지 않게 의사표현을 한다. 가령 이런 식이다. '나는 피라미드가 그닥 윤리적인 상행위라 생각하지 않아' 이렇게 하면 물러설 것 같지만 이 말은 반론의 여지를 주고 수년간 갈고 닦은 마케팅 기법의 대화에 말려들게 할 가능성이 생기게 한다. 그냥 간단히 '나는 절대로 거기 안가, 나를 거기 끌어들일 목적으로 만나는 거 아니라면 그 얘기 그만해'  섭섭해하던지 말던지. 이렇게 해서 일단 관련 대화를 끝내는 게 상책이다. 종교나 피라미드성 판매는 모두 마찬가지.


- 피라미드성이 아닌데 물건을 파는 경우 : 생계와 관련이 있고, 값비싼 사치품이 아니라면 가깝던 멀던 대개는 사는 편이다. 이건 내 엄마에게 배운 작은 생활의 지혜라고나 할까. 그닥 제품이 좋아보이지도 않는 값비싼 방판 화장품을 쓰기에, 내가 딴거 사다주까 했더니, 아니라고 이거 파는 이가 동창인데, 남편 죽고 혼자서 이거 하며 살아가고 있으니 내가 단골인데 계속 사줘야한다고.. 1천원 2천원은 그렇게 아끼면서 남을 생각하는 이런 작은 세심함은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힘이라고 믿는다. 상조 서비스를 판매하는 친구가 있다면 들어준다고 손해볼 거 1도 없다.


3. 다른 부탁은 별로 들어본 적이 없다. 그래서 거절할 기회도 없다. 

아마도 무례한 부탁을 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거절당할 염려가 없는 앞에서 언급한 종류의 '착한' 사람들에게 주로 무례한 부탁을 하는 거라고 여겨진다. 그래서 그런지 누가 뭘 부탁하는 걸 못봤다. 그래서 생각해보니 내가 누구에게 부탁을 거의 안하는 거 같다. 대학때 절친이 노트정리를 예술적으로 해서 과의 대표 노트가 되어 돌아다녔는데, 절친임에도 불구하고, 그거 빌려달라는 말이 안나오더라. 아니 빌리고 싶지 않았는지도 모르겠다. 암튼 그친구 정리 기술은 시험 막판에 더욱 효과를 발휘해서, 시험앞두고 머리속에 정리되어 있는 걸, 도표를 그려가며 막판에 자기 정리겸 애들한테 정리해주면 그걸 5분내에 암기해서 시험 잘보는 단골들도 꽤 있었는데, 나는 졸며 흘겨쓴 노트보다는 그냥 책보고 혼자 공부했다. 당연히 점수도 별로. 


현대 사회에서 나는 부탁도 거절도 별로 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사회 시스템이 누이좋고 매부좋고 그렇게 부탁으로 돌아가는 거가 달갑지 않아보이기 때문이다. 조금 더 나가면 청탁이 되고, 학연 지연 특혜가 되고 그러지 않는가.


(책 얘기보다 내 얘기로 때웠군)






g******1 2018.11.12. 신고 공감 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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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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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는 이하늘. 현재 '자존감독서코칭연구소'에서 거절 테라피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다른 이의 말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눈치를 보며 끊임없이 비교하며 살았다.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 다른 사람의 부탁에 항상 '괜찮다'라며 무리했고, 타인에게 보여지는 나와 내가 알고 있는 나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듯 매일 위태로웠다. 그러다 쌓여왔던 불만과 불안이 폭발하면서 인생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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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는 이하늘. 현재 '자존감독서코칭연구소'에서 거절 테라피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다른 이의 말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눈치를 보며 끊임없이 비교하며 살았다.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 다른 사람의 부탁에 항상 '괜찮다'라며 무리했고, 타인에게 보여지는 나와 내가 알고 있는 나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듯 매일 위태로웠다. 그러다 쌓여왔던 불만과 불안이 폭발하면서 인생의 위기를 겪기도 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집중적으로 내면을 관찰한 결과 자기가 주도하는 인생의 첫 번째 키는 '잘 거절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거절을 통해 자신의 의사표현을 정확히하고 관철시켜 나아가면 된다. 그것이야말로 자신의 시간을 지키고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한 첫 걸음이다. 내면의 목소리를 무시하지 말고 당당하게 '예스', '노'를 명확하게 말할 수 있을 때 당신의 삶에 변화가 시작될 것이다. (9쪽)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된다. 1장 '나는 왜 싫다는 말을 못할까?', 2장 '더 이상 착하게만 살면 안 되는 이유', 3장 '착하고 실속 없는 사람들을 위한 '바른 거절'의 기술', 4장 '거절은 상대에 대한 거부가 아니라 내 감정의 표현이다'로 나뉜다. 착하다는 말에 속은 내 인생, 거절도 연습하면 는다, 어이없는 부탁을 들어주려 애쓰지 마라, 가까운 사람의 부탁이 가장 힘들다, 한 번 부탁한 사람은 계속 한다, 거절을 못하면 누군가를 미워하게 된다,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은 시간들, 서운한 마음은 나만 기억한다, 당신의 인생이 무기력한 이유, 거절을 못하는 것만큼 미련한 일도 없다, 부모 자식 사이에도 거절이 필요하다, 거절했다는 느낌이 들지 않게 거절하는 법, 거절의 두려움을 이겨내는 스몰 원리, 부당한 대우는 내가 만든 것이다, 힘들게 하는 사람들과 이별하라 등의 글을 볼 수 있다.
YES마니아 : 골드 p****s 2018.11.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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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 잘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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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으로 구입하게 된 이북으로 살면서 직면하게 되는 여러 상황에서 거절을 잘 하는 법을 쓴 내용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거절 잘하는 법에 대해 서술한 글이기 때문에 같은 내용이 계속 반복되는 감은 없지 않아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나같이 남의 부탁을 거절하기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는 꽤나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번쯤 읽어볼 만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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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백으로 구입하게 된 이북으로 
살면서 직면하게 되는 여러 상황에서 거절을 잘 하는 법을 쓴 내용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거절 잘하는 법에 대해 서술한 글이기 때문에 
같은 내용이 계속 반복되는 감은 없지 않아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나같이 남의 부탁을 거절하기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는 
꽤나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번쯤 읽어볼 만한 글이다.



YES마니아 : 로얄 l*****s 2019.02.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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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 잘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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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에는 예/아니오가 분명했던 것 같은데, 커가면서 싫은데도 거절하지 못하고, 그 후에 오히려 그걸 부탁한 사람을 원망하게 되는 일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거절을 하는 것 자체가 나쁜게 아니고 나에게도, 어쩌면 상대방에게도 이로울 수 있는 건데도 거절이라는 행위를 부정적으로 보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 생각을 가진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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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에는 예/아니오가 분명했던 것 같은데, 커가면서 싫은데도 거절하지 못하고, 그 후에 오히려 그걸 부탁한 사람을 원망하게 되는 일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거절을 하는 것 자체가 나쁜게 아니고 나에게도, 어쩌면 상대방에게도 이로울 수 있는 건데도 거절이라는 행위를 부정적으로 보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 생각을 가진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글입니다.

a***s 2018.12.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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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 잘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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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쉽게 승낙하다 보면 쉬운 사람인 줄 안다."는 책 소개를 읽으면서, 이 책은 제게 꼭 필요할 것 같았습니다. 거절을 잘 하는 사람도 있지만, 가까운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는 것이 쉽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국내 1호 거절 테라피스트라고 합니다. 상대가 자신에게만 부탁을 많이 한다면 거절을 잘 하지 못해서 생기는 일이라는 설명에 공감하게 됩니다. 이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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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게 쉽게 승낙하다 보면 쉬운 사람인 줄 안다."는 책 소개를 읽으면서, 이 책은 제게 꼭 필요할 것 같았습니다. 거절을 잘 하는 사람도 있지만, 가까운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는 것이 쉽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국내 1호 거절 테라피스트라고 합니다. 상대가 자신에게만 부탁을 많이 한다면 거절을 잘 하지 못해서 생기는 일이라는 설명에 공감하게 됩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거절은 타인의 부탁이 있을 때 자신의 의사를 명확하게 표현하는 것으로, 상대의 기분보다는 자신이 생각과 감정을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부탁을 하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누군가 내게만 자주 부탁해온다면 난처한 일이 됩니다. 그럴 때,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생각하게 되는데, 이 책은 거절하지 못해서 생기는 일들 보다는 제대로 거절하는 것이 좋은 것에 대한 설명을 쓰고 있습니다. 거절을 잘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읽으면 좋을 내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e 2019.08.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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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 잘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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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는 거절 잘하는 법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쉽게 쉽게 승낙하고 해주다보면 당연한듯해주게 되고 쉬운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적당히 거절할 줄도 알아야 세상 살기가 좀 더 수월해집니다. 하지만 거절을 잘하기란 쉽진 않습니다. 이 책은 어떻게 센스있게 거절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거절을 잘 못하는 사람들은 한번쯤은 구입해서 봐도 괜찮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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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는 거절 잘하는 법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쉽게 쉽게 승낙하고 해주다보면 당연한듯해주게 되고 쉬운 사람이 되어버립니다. 적당히 거절할 줄도 알아야 세상 살기가 좀 더 수월해집니다. 하지만 거절을 잘하기란 쉽진 않습니다. 이 책은 어떻게 센스있게 거절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거절을 잘 못하는 사람들은 한번쯤은 구입해서 봐도 괜찮은 책입니다.

 

t******8 2019.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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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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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잘하는법이라는제목을보고저에게꼭필요한책이라는생각이들었는데마침100프로페이백까지해서바로구매했습니다.평소에남들이부탁하는경우에도내가손해보게되더라도거절을잘못하고옷가게도마음에안들더라도사게되는경우가많아서거절하는요령이필요하다고생각하고있었습니다.책을보니타인만배려하고나를배려하지않는사람이되가고있다는문구가가장와닿았습니다.많은도움이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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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잘하는법이라는제목을보고저에게꼭필요한책이라는생각이들었는데마침100프로페이백까지해서바로구매했습니다.평소에남들이부탁하는경우에도내가손해보게되더라도거절을잘못하고옷가게도마음에안들더라도사게되는경우가많아서거절하는요령이필요하다고생각하고있었습니다.책을보니타인만배려하고나를배려하지않는사람이되가고있다는문구가가장와닿았습니다.많은도움이됬습니다.

m******7 2019.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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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잘하는 법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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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작가님의 거절잘하는 법 리뷰입니다. 저도 참 거절 못하는 성격이고 그냥 내가하고말지 하고 하는 편이라서 거절하는게 점점더 어려워지더라구요 제목이 딱 저를 떠올리게 해서 구매했습니다. 백프로 페이백이라서 더 쉽게 구매 할 수 있어서 감사하네요. 이 책 보면서 하나하나씩 따라해 보겠습니다. 먼저 제 마음부터 잡아야 겠어요 제가 중심을 세워야 다른 사람말에 휘둘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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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작가님의 거절잘하는 법 리뷰입니다. 저도 참 거절 못하는 성격이고 그냥 내가하고말지 하고 하는 편이라서 거절하는게 점점더 어려워지더라구요 제목이 딱 저를 떠올리게 해서 구매했습니다. 백프로 페이백이라서 더 쉽게 구매 할 수 있어서 감사하네요. 이 책 보면서 하나하나씩 따라해 보겠습니다. 먼저 제 마음부터 잡아야 겠어요 제가 중심을 세워야 다른 사람말에 휘둘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s********6 2019.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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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 잘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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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만 봤을 때는 저를 위한 책이라고 느꼈습니다.저는 거절을 너무 못해서 자신에게 답답함을 느끼면서도, 타인의 부탁을 들어주는 멍청이 였습니다.그러나 요즘은 거절을 잘하는 사람이 되었다고 느꼈습니다.그리곤 최근에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충분히 참고는 되고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왜 거절을 못하는가와 거절하는 절차, 감정 등 자세하게 적혀있습니다.물론 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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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만 봤을 때는 저를 위한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거절을 너무 못해서 자신에게 답답함을 느끼면서도, 타인의 부탁을 들어주는 멍청이 였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거절을 잘하는 사람이 되었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곤 최근에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충분히 참고는 되고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거절을 못하는가와 거절하는 절차, 감정 등 자세하게 적혀있습니다.


물론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 거절을 잘 할 수는 없습니다.

p****9 2018.12.1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