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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미술가 평전, 총 6권으로 나온 책이다. 이번에 다시 출간되면서 이렇게 권수가 나눠졌는데 드디어 4권까지 읽었다. 화가들, 판화가들의 이야기도 나오고 곁들여서 작품 그림도 나와서 더 이해가 잘 갔고 모자라는 부분은 구글 검색같은 걸로 채워서 이해도 하고 알차게 읽는 책이었다. 전혀 이름도 못들어봤던 생소한 화가와 그의 작품들도 알 수 있었다. 르네상스 미술을 흠뻑 감상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던거 같다. 책은 두꺼운데 그만큼 내용도 알차서 마음에 들었던 책이었다. 책이 잘 만들어져서 오래 소장하기에도 좋을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