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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디세온 R 코넬리언 여주 : 아이딘 그라디아 공작가의 영애이자 황제의 직속암살단 부엉이의 단장인 아이딘은 황제에게 충성을 바쳤지만 결국 그의 손에 의해 죽임을 당하게됩니다. 신의 배려로 다시 회귀한 그녀는 이전과는 다른삶을 살기위해 황제가 누구보다 아끼고 사랑하는 조국인 페르디를 무너뜨리기로 결심하게됩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이었습니다. 특히 귀한신분의 공녀임에도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 황제의 개가 되어서 반황제파의 인물들을 암살하면서 살았던 그녀가 회귀하고 난뒤에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비밀과 자신을 향한 황제의 마음을 알게되고 복수를 하기위해 노력하는 그녀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회귀전의 상황을 전부기억하기에 자신이 죽였던 사람들 그리고 자신을 죽였던 사람들을 만날때마다 힘들어하는 그녀를 보면서 안쓰러웠습니다. 그리고 적국의 황태자인 남주와 의도치 않게 얽히게 되고 복수를 위해 그와 손을 잡는 여주가 대단해보였고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그녀에게 접근했지만 그녀와 함께 지내면서 점점 그녀에게 끌리게 되어가는 남주의 심경변화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권이 기대가 될만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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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판타지를 읽고 싶어서 책을 고르다보니 이책이 눈에 띄어 구매하게 되었다.내가 좋아하는 여주의 강인함과 복수물이어서 더 맘에 들었다.남주도 맘에 들고. 여주는 단두대에서 목숨을 잃지만 회귀하게 된다.자기가 주군이라 생각했던 사람의 딸에게 진실을 모두 듣고나자 복수를 하기로 한다.자신을 믿고 따랐던 사람들과 같이 말이다.복수를 하기 위해 적국의 황태자인 남주에게도 도움을 받기로 한다.그러면서 남주의 마음이 여주에게로 향한다 |
| 로맨스판타지 작가이신 휘드리안님께서 작품활동하신 아이딘 시리즈 중 아이딘 1권에 대한 후기입니다 장르가 로맨스판타지 소설인만큼 취향차이가 많이 있을수있음을 미리 말씀드리고 제가 작성한 후기는 다른사람과 많은 의견차이가 있을수있음을 미리알려드리며 지금부터 제가 리뷰를 간략하게나마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웹툰을 보고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하였습니다. 소설도 역시나 재미있고 2권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고고씽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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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물로 먼저 접하고 응원으로 모은 캐쉬도 부족해 결국 권으로 구매하고 읽게된 이이딘입니다ㅎㅎ 이렇게 읽을거 왜 캐쉬는 썼는지... 담달까지 못기다리고 결제해버렸습니다. 이제는 흔해진 회귀물이지만 여주가 여리한몸으로가 아니라 강한캐릭터에 매력을 느껴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주위 인물들은 믿음있는 모습과 단합력도 좋았습니다 2권도 계속 읽을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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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디온의 황태자 디세온은 페르디의 공녀 아이딘의 발끝이 바닥에 닿고 있음에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부친인 엘버릿 황제에게 적국인 페르디의 황제가 절대로 전쟁을 그만 두지 않을 것임을 확신한 채 페르디 황제가 먼저 손을 내밀어 화친의 증표라며 황위 계승권을 가진 공작가의 하나뿐인 공녀를 보낸 일이 전쟁의 빌미가 되기에 충분하니 다른 목적이 있는 것이 분명하다고 고한다. 황태자 디세온은 아이딘이 암살자처럼 소리내지 않고 걸었다고 기묘한 일이니 짐을 풀기 전 따라온 페르디의 사람들 중 한 명을 제외하고 모두 돌려보내겠다고 허락을 받는다. 젤디온의 엘버릿 황제는 그림자를 붙이고 예정보다 감시 인원을 두 배로 늘려 화친의 목적이 명확해질 때까지 긴장을 놓지 말라고 황태자 디세온에게 명을 내린다. 읽을수록 빠져들고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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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물이에요. 회귀물인데 괜찮습니다. 여주도 1권까진 의존적이지 않고 주체적으로 나아가려고 해요. 조금 진행이랑 감정선에 있어서 아주 매끄럽진않지만 그래도 가독성은 괜찮습니다. 남주인공의 매력발산이 1권엔 안나왔어요 ㅠ 그게 좀 아쉬움. 2권부턴 연애도 쫌 하고 그랬으면 좋겠네요. 추천추천! 세트가 싸니가 세트로 사세요 ㅠ 공작가의 영애이자 황제의 직속 암살단, ‘부엉이’의 단장 아이딘. 주군에게 모든 걸 바쳤건만 돌아온 것은 배신과 기만, 그리고 죽음뿐이었다. ‘복수하겠다. 죽어서도 절대로 용서하지 않으리라!’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단두대에 목을 잘려 생을 마감한 그녀. 그러나 다시 눈뜬 순간 자신이 17세로 회귀했음을 깨닫고 황제가 목숨보다 아끼는 조국, 페르디를 무너뜨리기로 결심하는데…… “아름답군, 공녀. 특히 그 붉은 눈동자가.” 아이딘의 목을 치라 직접 명령했던 남자, 적국의 황태자 디세온이 예기치 못하게 그녀의 인생에 끼어들기 시작했다! 황제에게 버림받고 회귀한 그녀, 아이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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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설정과 맞지 않는 전개는 작품의 몰입을 방해하죠 그런 면에서 이 글은 잘 쓰였어요. 주인공 아이딘은 본인의 신분인 그라디아 공녀의 병약하다는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 몸이 가늘 수 밖에 없는 상태예요 그러나 동시에 부엉이로 통칭되는 암살자이기도 하죠 암살자중에서도 독살을 전문으로 해서 전투능력이 거의 없다는 설정이 아니고서야 아무리 말랐다 하더라도 최소한의 근육은 있을 수 밖에 없죠 당연히 직접 닿은 몸체는 단단하게 느껴질 테고요. 그래서 처음 디세온이 아이딘을 안았을 때 바로 눈치챌 줄 알았어요. 하지만 듣던대로 약하고 말라서 그런지 가볍다는 감상만 있어서 살짝 몰입이 안 됐어요. 또 어떤 상황에서도 임기응변에 능하다는 부엉이인 아이딘이 발소리를 내는 걸 잊었고, 비록 아이딘은 모르지만 디세온이 그걸 통해 아이딘을 의심했다는 것도 위화감이 들었고요. 그래서 유능하다고 서술되지만 정작 능력을 발휘하는 장면은 제대로 안 나오는 소설 중 하나가 될까 조마조마했어요. 두 가지 의문 모두 너무 늦지 않은 시점에 해소되는 덕분에 남은 권에서 생기는 의문들도 마음편히 넘길 수 있게 됐어요. 특히 전자의 경우 나름 격식을 갖춘 옷차림인 상태와 얇은 잠옷에 숄만 걸친 상태라는 상황의 대비가 오히려 더 현실감있게 다가왔어요. 디세온이 아이딘을 믿지않는다고 하는 것과 반대로 계속 아이딘을 보호하려 한다거나, 아이딘이 디세온의 말 한 마디, 행동 하나에 너무 쉽게 반응을 보인다거나 하는 소소한 부분들이 마음에 안 들기는 하지만 작품 전체의 감상을 방해할 정도는 아니었어요. 아직 본격화되지는 않은 아이딘의 복수와 둘의 로맨스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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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판타지를 좋아하고... 환생물도 재미있게 읽는 편이여서 고심하다가 구매한 아이딘! 일단, 먼저 읽은 사람들의 평이 좋으면 왠만하면 중간은 가는 듯 해서 구입했다. 음.... 일단 1권은 여러 가지 상황 설정 및 남녀 주인공이 만나서 이야기를 쌓아가는 중인지라 재미있게 읽고 있다는... 그런데 문체가 조금 거슬리는 부분들이 있어서.... 여튼, 그것 빼고는 다음 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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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라는 소재가 좀 흔한만큼 무난하고 편하게 읽을수는 있었어요. 비참하게 이용당하다가 죽는 미래를 바꾸기 위해 살아남기위해 노력을 하는데 그 과정에서 본인의 과거의 불행까지 모두 본인을 암살자로 키운 황제로 인함을 알게되고 복수를 선택하는 여주입니다. 이를 위해 본인을 죽였던 타국의 황태자와 엮이게 되고 자주 부딪히며 의식하지는 못하지만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되네요. 솔직히 이후 스토리에 큰 반전이 없다면 예상되는 엔딩이 있는데 그래도 글 분위기가 매끄러운 만큼 소소하게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ㅎ 마지막에 주인공들 일러스트가 갑자기 등장해서 놀랐지만, 특히 일러스트의 여주가 너무 건강하고 어른스러워보여서 놀랐네요ㅎ 아무튼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 휘드리안 작가님의 아이딘 1권입니다. 요즘 흔한 회귀물입니다. 다시 돌아온 여주의 복수가 주 목적이죠. 아이패드 프로 기준 492페이지 분량이니 좀 짧은 편입니다. 황제의 도구 암살자로 쓰이다 죽음을 당한 아이딘이 어린시절로 다시 돌아와서 황제와 제국에 복수를 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전체적으로 술술 잘 읽어집니다.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습니다 혹시 실패할까봐 한권만 샀는데 저는 만족해서 다음권 넘어가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