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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들 셋을 둔 엄마가 2008년 금융위기 때 펀드 투자 실패로 충격을 받고 부동산을 공부하고 투자하기 시작하여 현재 15채의 아파트를 보유, 월세 수익을 올리게 되기까지의 바탕이 되어준 "독서"에 관한 이야기다. 처음엔 제태크에 관한 책인 줄 알고 읽기 시작했다가 그녀의 꿈을 실현해 준 독서에 관한 내용이어서 당황했지만, 다 읽고 난 지금은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어 줄 책을 만난 느낌이다.
펀드가 반토막이 난 2008년 이후로 돈도 없고 시간도 없고 아는 것도 없이 아들만 셋이었던 저자는 궁색하게 살기까진 싫어서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미친듯이 읽었는데(p10) 그렇게 읽은 책이 천 권이 넘는다고 한다. 아이가 셋인 엄마가 어떻게 그렇게 많은 책을 읽을 수 있었을까? 그녀는 여유시간이 생기기를 기다리는 대신, '틈틈이', '무조건' 책을 익었다. 아이들이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있을 때, 10분이든 30분이든 잽싸게 책을 펼쳐놓고 옆에서 읽기. 그렇게 경제 공부를 시작해 오로지 독학의 힘으로 제테크에 성공한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는 책을 통해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었는지에 관한 정보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오히려 책을 통해 저자가 어떻게 달라지고 인생이 바뀌었는지의 구체적인 스토리가 담겨있다.(p 11)
책 속에 담긴 많은 조언들 중에서 특별히 내가 꼭 실천해보고 싶은 것은,
딱 '한 문장'만 남겨라. (p.98) '1책 1문장'이라는 전략으로 책을 읽고 나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고, 그것만은 반드시 행동에 옮기려고 애쓰기. 난 거의 책을 다 읽고나면 실천은 고사하고 책장을 덮는 것과 동시에 '책이 되게 좋긴 좋았는데 뭐가 좋았더라.' 그렇게 멍해져서는 곧바로 다른 책을 집어들곤 한다. 실천에 무게를 두지 않고 책 읽는 행위나 재미가 좋았던 것 같다. 하지만 책을 읽고 궁극적으로 내가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려면 반드시 실천이 따라야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꿈을 현실로 만드는 '비전보드'(p.145) 갖고 싶은 것, 이루고 싶은 것, 바라는 것과 관련된 이미지를 모두 구해서 눈길이 닿는 곳, 가장 눈에 잘 띄는 곳에 사진을 모두 붙이고 틈날 때마다 사진을 보면서 목표를 상기하고 실천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이다. 내일 당장 코르크판을 사러 갈 것이다.ㅋ 실천! 실천만이 삶을 바꿀 수 있다.
돈을 버는 데 필요한 모든 것 '부자노트'(p167) - 저축노트, 세계 경제노트, 부동산 정책노트 노트는 주제별로 나누되, 기입은 날짜순으로 한다. 돈과 관련해 관심 가는 정보, 새로 습득한 정보는 하나도 빠짐없이 적는다. 메모한 정보에 관한 '나의 생각'을 별도로 표시한다. 노트 속 생각이 어느 정도 실현되었는지, 중간중간 확인한다. 당장 노트도 만들 것이다. ^^
독서가 습관이듯, 절약도 습관(p153) 저자는 다음 '짠돌이 카페'에서 열린 '슈퍼짠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얼마나 아끼고 아껴서 종잣돈을 모았을지 상상이 된다. 경제를 공부하는 것도 비전보드를 만드는 것도 부자노트를 만드는 것도 다 중요하지만 '절약!' 이게 되지 않는다면 사실 다 무용지물이 될 수 있기에 책을 읽는 내내 절약하기를 몇번이나 다짐했다. 그녀가 알려주는 6개월에 천만원 모으기 프로젝트도 한 번 도전해보고 싶다.
그녀는 북테크로 물질적으로 풍족한 것은 물론 마음도 넉넉한 현재의 모습을 만들 수 있었다. 일년에 한 번 아이들과 해외에서 한 달씩 살며 체험을 넓혀 주는 것, 8년만에 구입한 내 집에서 꿈꾸던 대로 책에 둘러싸여 책과 함께 먹고 자고 노는 집을 만든 것, 내가 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경험을 해본 것, 강사가 된 것 등등 그녀는 북테크를 통해 경제적 자유 이상의 삶의 변화를 만들어냈다.
사실 요즘 나는 독서 슬럼프가 오고 있었다. 아이를 낳은 이후로 늘 끼고 살았던 육아서를 비롯해서 소설책, 에세이 등등 일하랴 육아하랴 바쁘고 피곤한 와중에도 자는 시간을 쪼개가며 읽고 있는 이 책들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은 순간이었다. 그랬던 나에게 이 책은 적잖은 자극을 주었다. 다시 열심히 책을 읽어나갈 에너지를, 실천의 의지를 심어주었다. 나도 책으로 삶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길 희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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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었는지에 관한 정보도 담았지만, 책을 통해 내가 어떻게 달라지고 인생이 바뀌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스토리도 담았다. 그저 돈을 버는 방법으로써의 독서가 아니라 나를 벌고 인생을 버는, 삶을 바꾸는 방법으로써의 독서를 이야기하고 싶었다. p 11
결국 부자가 되는 길은 끊임없는 선택에서 돈을 '버는 쪽'에 베팅하는 행위의 반복이다.p111
나는 '경제 기초서'로 시작해 '투자 실용서', '경제 고전'의 순서로 읽었다. 경제 기초서를 읽으며 '현재'를 토대로 '미래'를 내다보고자 했다. p 130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 아빠의 세컨드 찬스>의 책에 따르면 "부동산은 주변에 일자리가 있을 때만 진정한 가치를 갖는다"고 한다. p 137
<노트작성 포인트는 정보+생각> p 173 1. 꼭 비싼 노트일 필요는 없다. 천원짜리 노트라도 그 안에 담긴 정보와 계획이 몇 천만원이라면 몇 천만원짜리 노트가 된다. 2. 노트는 저축, 부동산, 경제 등 주제별로 나누되, 각 노트는 세부 주제로 나누지 않고 날짜순으로 기입한다. 그래야 생각날 때마다 펼쳐들어 바로바로 적기 편하다. 3. 돈과 관련해 관심 가는 정보, 새로 습득한 정보는 하나도 빠짐없이 모조리 적는다. 4. 메모한 정보에 관한 나의 생각은 별도로 표시한다. 정보와 생각을 명확히 구분하는 방법이다. 정보를 통해 생각을 유추하는 연습도 된다. 5. 노트 속 생각이 어느정도 실현되었는지, 중간중간 확인한다. 내 투자감각과 경제 지식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확인하는 과정으로 동기부여에도 좋다.
절약을 위해 할 수 잇는 건 다 해본 것 같다. 천만원을 모으면 그 돈이 천만원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투자를 통해 수년 후 수천만원, 아니 수억원이 될 수 있다는 믿음 덕분이었다. 내게는 '오늘의 푼돈'이 '내일의 목돈'이었기에 소비보다는 저축을 최우선으로 삼을 수 있었다. p 175
내 인생이 한 권의 책이라면, 1. 첫 문장은 무엇이었는지 늘 기억하자. 북테크를 시작할 시점의 삶을 잊지 말라는 뜻이다. 2. 끝 문장은 무엇일지 늘 생각하자. 북테크 이후의 삶, 꿈꾸는 변화와 목표를 구체적으로 떠올리라는 의미다. 3. 첫 문장과 끝 문장을 늘 염두에 두고 있다면, 과거(첫 문장)를 반면교사 삼아 더 나아갈 수 있고, 곧 만날 미래(끝 문장)를 꿈꾸며 지치고 힘들어도 또한 더 나아갈 수 있다. p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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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중, 어린나이에 결혼 작가 김유라와 공통된 점이 많았다. 그래서 구매해서 읽었는데 아쉬움이 많았다. 하지만... 얻는 것 도 있었다. 내가 하고자 하는 거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깊이 파고 들어가자! "아, 이런게 어른의 삶이구나 싶었다 실수하고 잘못한 일을 온전히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는 건 생각보다도 훨씬 무겁고 어려운 일이었다" "나름 예쁘게 꾸미는데 쓸 돈은 당연히 없었다 결혼 전에는 나름 패션에 신경쓰던 나지만 그때는 주로 수유복이나 미혼인 동생이 안 입는 옷을 얻어 입었다" 어제 받고 열심히 읽었다. 하루만에 다 읽었다. 점점 읽으면 읽을수록 책을 넘기면 넘길수록 무슨이야기를 하려고 하는건지 알 수가 없었다. 책..!! 많이 읽으면 좋고 중요하다는거 다 아는데.. 그걸 왜 이렇게 다 아는 이야기로.. 하는거지? 라는 생가도 들었고 작가가 부동산으로 돈을 벌 수 있었던건 책이라는것도 알았는데.. 에세이여서 그랬다 구체적으로 조금 더 현실적으로 이야기를 해줬으면 하는데 모든 사람들이 아는거기서 딱! 이야기가 끊기고 또 다시 책을 읽었다는 이야기가 계속 반복되어 이 책을 구입했을때의 드는... 기대감이 바닥으로 내려갔다.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다. 베스트셀러 모든 사람들이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라고는 하지만 나에게는 유익하지 않는 재미있지 않는 책일 수 도 있으니 개인적인 생각에.. 비판하지 않았으면 한다. 단지 사람들의 생각과 상황은 모두 다르기 때문이니.. 지극히 평범한 가정주부에게는 조금은 거리가 먼 이야기다. 어제도 돈 돈 돈 돈이 부족하여 남편과 다퉜다 다툰 것 보다는 나 혼자 짜증을 냈다. 저축을 늘리자는 남편 나도 저축을 늘리는건 좋지만 두 아이를 키우고.. 휴직 중인 나, 계속해서 휴직을 할 생각인 나에게 저축을 늘리는게 너무나 부담이였다. 생활비를 줄이고 줄이고 있지만 대출금과.. 아이들이 커가면서 늘어나는 지출.. 1년 넘게 내 옷도 못 사고.. 이쁘게 화장도 하고 싶은데... 사치라며.. 화장품도 구입하지 않았는데. 매달 저번 달 보다 적자인 이유는 멀까? 고민하다가 이 책이 나에게 큰 교훈을 줄 거고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주문했는데... 솔직히.. 평범한 주부에게 .. 평범한 가정주부에게는 조금은 거리감이 있는 이야기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강한게 들었다. 솔직히,, 아쉬움이 너무나 많은 책.. 하지만 얻은 건 내가 하고자 하는 정확한 목표를 먼저 정하자! 그리고 실천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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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책을 좋아한다고 생각했지만 요즘처럼 책을 재밌게 읽은 적은 없었다. 특히 리뷰를 쓰기 시작하면서 내가 읽은 내용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돌아보며 생각할 수 있게 되었고 심지어 생활에 응용도 해보기 시작했다.
나 자신의 부족함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무의식중에 늘 어려운 책들을 선택했던 것 같다. 요즘에 내 생활과 밀접한 육아에 관한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책에 대해 관심이 생기고 그 어느 때보다 책과 친해지게 되었다. "의무감으로 지식을 얻기 위해 읽는 어려운 책은 금방 졸음이 쏟아졌다. 그래서 북테크 초반에는 재미있는 책을 주로 공략했다. 당장은 책과 친해지는 것,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73)
솔직히 초반에 나와는 무관한 책일 거라는 생각도 했다. 반강압적으로 남편과 내 월급은 무조건 저축하고 시부모님께 생활비를 받아 생활하고 있기에 저자처럼 책을 통한 재테크는 먼 나라 이야기 같았다. 하지만 뒤로 가면 갈수록 나도 모르게 눈시울이 여러 번 붉어졌다. 경제적인 부분에서는 아직 큰 관심도 없고 김유라 작가님처럼 절약할 자신도 생각도 없지만 이 책 역시 "나"를 다른면에서 생각할 계기를 마련해주었다.
<무조건 엄마편>과 마찬가지로 이 책의 저자 또한 절실함이 있었다. 난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 아직 그러한 절실함은 느껴본 적이 없다. 솔직히 그런 절실함을 느끼고 싶지도 않다. 난 그분들처럼 감당할 자신이 없기에...... 하늘은 개인이 감당할 수 있는 고통만 준다고 했던가. 내가 아주 나약하기 때문에 다행히 아직까지 그렇게 심각한 절실함은 없었다. 그런데 이러한 절실함과 간절함이 한 사람을 성장하게 하는 것은 분명하다.
요즘 마음 한 구석에 무엇인가가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아마도 지금이 책에서 언급한 "책을 읽을 수밖에 없는 시기"(p.62)가 아닐까 생각된다. 그것이 절실함인지 필요성인지 간절함인지 아직 알 수 없지만 긍정적인 것이라 생각된다. 지금은 주로 육아책을 찾아서 읽고 있지만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다른 책도 이렇게 심취해서 읽을 날이 올 것이라 믿는다.
아이 셋을 키우다보니 오히려 아이에게 혼자만의 시간을 허락할 때, 아이의 집중력이 더욱 올라가고 더욱 창의적으로 사고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p.69)
책을 읽는다고 바로 인생이 바뀌진 않는다...... 읽은 책이 50권, 100권을 향해 달려갔지만 정작 내 상활은 아무것도 달라진 게 없었다.(p..97)
어떤 책이든 배울 점 한 가지는 분명히 있었기 때문이다.......'1책 1문장', 즉 '한 권 읽고 한 문장 실천하기'는 독서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면서 책에서 배운 것을 실천으로 옮기는 연습을 하는 데 있어 주효한 전략이다. (p.99)
결국 독서는 실천을 위한 것이다. 더욱이 인생을 바꾸기 위한 북테크라면, 책을 통해 배운 내용을 실천으로 옮겨야만 삶이 달라질 수 있다. 책에서 한 문장을 뽑아내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 문장을 활용하는 게 더 중요하단 이야기다.(p.104)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하나같이 성공비결로 책을 꼽는다. 진짜 비결을 알려주기 싫어 그냥 책이라 둘러대는 걸까? 그렇다고 하기엔 실제로 그들의 독서량이 일반인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하고, 아무리 바빠도 늘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 책이 절대비결이 아닐지는 몰라도, 부자들 모두가 공유하는 공통비결임은 분명한 것이다. 북테크 초기, 바쁘고 힘들어 독서를 등한시하게 될 때마다 '내가 육아를 하느라 아무리 바빠도 세계 최고 기업을 이끄는 빌 게이츠나 마크 저커버그만 할까?'라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채찍질한다 .(p.127)
나는 타인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뻐할 줄 아는 인생은 축복받았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스스로의 삶에 자신이 있다는 것이고, 마음의 그릇이 넉넉하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도 타인의 성공을 진심으로 돕고, 그 성공에 거짓 없이 기뻐하고자 애썼다. (p,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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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유라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아서 첫 문장과 끝 문장이 중요하다. 첫 문장은 내가 선택할 수 없는 것이다. 주어진 환경이고, 살아낼 현실이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책에 포스트잇으로 표시해놓은 5군데이다. 내가 직접 꿈꾸고 원하는 것들을 구체적으로 쓸 수 있게 되어있다. 며칠을 생각하고 생각한 끝에 적어냈다. 이제 매일 아침, 저녁, 그리고 수시로 보며 되뇌일 것이다. 저자 또한 평소 원했던 간절한 바램들이 생각속에 머물다 글로 옮겨지고 행동을 하게되는 과정을 거쳐 꿈을 이뤄냈을 것이다. 결코 쉽지만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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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나온 <나는 마트대신....> 책을 보지 않았지만 부자,부동산,복부인,짠순이.. 등으로만 김유라 작가에 대해서 알고있었다.
이번 <아들 셋 엄마의 돈되는 독서>책은 제목부터 나의 관심을 끌었다. 아들,엄마,독서 내가 좋아하는 키워드. 경험을 토대로 쓴 글이라 그런지 술술 읽힌다.
그동안 나는 너무 돈을 쉽게 쓰고있었구나..하는 반성과 책을 더 많이 읽고 또 경제를 많이 공부하겠다..라는 다짐과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고 있지만 더더더!! 사랑을 더더!! 줘야겠다 라는 마음을 다 잡는 기회가 된 책.
현실적이라 그런지 더 와닿고 문학 못지 않게 여운이 남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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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집 사람이 실직하면 불황, 우리 가족이 실직하면 공황이란 말이 있습니다. 대불황과 대공황은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거시경제 상황이겠지만, 우리 주변에서 불황과 공황의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저에게도 찾아온 불황에 효과적인 대응을 하지 못했던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았습니다. 아무런 준비도 되어있지 않은 상태라서, 김유라 작가의 말씀에 따르면 '경제공부'를 해두지 않아서 무기력한 모습으로 '어서 지나가기를'바랐던 모습이었습니다.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책을 읽고 알게된 것을 검색하고 새겨두는 나홀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벌써 9년째, 이제는 나름대로 주변 경제상황에 대하여 '방어책'이 마련된 것을 느낍니다. 이 책을 통하여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과목의 시작을 여는 책인 셈입니다. 첫 번째 경제공부를 이끌어 준 '푼돈의 경제학(장순욱)' 만큼이나 즉시 실천가능한 방법이 많이 담긴 쉽고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독자의 입장을 헤아리고 쓰다듬으며 친절히 '실천 방법'을 알려주는 작가의 배려에 탄복하였습니다.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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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전세투자를 했다. 지금 생각하면 무식하고 무지하니 겁도 없이 한 투자였다고 생각한다. 이제서야 이 책을 읽어보고 집 사기전에 이 책을 읽어보지 않은걸 후회한다. 내게 필요한 정보들이 많다. 예를 들면 부동산에 가서 소장님과 대화하는 스킬이라든지 집 사기전 살펴보고 생각해 봐야 할 부분에 대해서 꼼꼼히 적어논 점이다.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다고 위안을 하며 보내고 있는 요즘 공부와 독서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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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김 유라 저. 지난 여름 도서관에서,앉은 자리에서 이 책을 다 읽은 기억이 난다. 시간이 조금 흐르고 예스24를 써핑하다 부동산책을 고르다보니 이 책을 다시 읽고 소장하고픈 마음에 구매하고 재독을 하였다. 저자의 스킬도 중요하지만 알뜰하면서 정열적인 삶에 일단 놀라움을 금치못했다.더 젊었을때 저자만큼 부동산력을 키우고 절약했더라면 지금의 내 자신보다 조금은 더 여유로웠을거라 생각한다. 배울 스킬과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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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용!!!!!! YES24룰 통해서 유튜브에서 추천 받은 <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을 구매하여 잘 읽었습니다! 요즘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제테크에 관심이 지대하실텐데! 제테크의 최고봉은 아무래도 부동산이 아닐까 합니다!!!!! 접근하기 쉬운 책이니 부동산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꼭 구매해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리뷰입니다. 이제는 너무나 유명한 고전아닌 고전이 되어버린 책입니다. 아직까지 베스트셀러로 팔리는 것 보니 대단한 서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진정 부동산 공부를 하고 싶으시다면, 반드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큰 도움을 받으실 거에요. 주부가 이렇게 각성을 해서 큰돈을 벌기 쉽지 않은데 참 대단합니다. 이책을 몇번이나 읽어야겠습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