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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일러스트가 좋다고 소문난 책이라 주저없이 구매하였습니다. 역시 명불허전 이더군요, 그리고 내용또한 한편의 영화를 보는것 같았습니다. 2차대전의 멋과 낭만이 그대로 드러나있었습니다. 하지만 맨마지막에 <계속>이라고 쓰여있었고 뿌려진 떡밥 하나가 회수되지 않았던걸 보면 다음편이 있는것같습니다. 다음편이 이어지면 아마 6.25가 되지 않을가 싶은데 정말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작품으로 인하여 로맹 위고의 작품을 모두 모으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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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에서 잘 알려지지 않는 중국-버마-인도 전선의 이야기를 만화로 그려냈다 중간중간 맥락을 알수없는 부분(야간에 아군 B-24를 격추하는 장면)들이 있지만 전체적인 스토리는 무난하다... 물론 100% fact기반의 이야기는 아니라는 느낌이 너무 많이 든다 가령 일장기를 단 P-51 무스탕이 나온다든지.. 여성OSS 대원들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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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러운 그림은 예술작품을 보는듯합니다 스토리도 역시나 탄탄하고 고증도 너무나 리얼합니다 안젤라가 과연 언니의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런지 또 언니의 죽음을 둘러싼 비밀은 과연 풀리는지 그리고 남자주인공을 둘러싼 삼각관계도 어떻게 전개될지도요 너무 궁금합니다 얼른 남은 스토리도 속해 발매되기를 바랍니다 40년대 미국의 풍경은 정말 영화의 한장면을 보는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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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에서 그래픽노블이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