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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고 MBA 경영 수업은 일본 경영계의 구루로 평가받는 네고로 다쓰유키 교수가 와세다 대학 비즈니스 스쿨에서 가르치는 비즈니스 모델 연구, 경영학 연구 방법, 디지털 시대의 경영 전략, 경영 전략 연구, 경영 전략 연습 등이 잘 담겨 있는 책이다. 1장은 경영학을 깊이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 할 기본과 개념. 2장~7장은 개념, 정의, 분류, 인과 관계, 모델화, 모델의 안정성, 의도치 않은 결과. 8~11장은 경제성 원리, 업계 구조 분석, 도메인, 모방 곤란성 등 사고실험에 도움이 되는 경영학 개념과 경향 법칙. 12~16장은 출발점, 가치 창조, STP, 순환구조, 맥락 등 비즈니스 모델 수립을 위한 방법과 전제가 타당한지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 한다. 어렵게 느껴 질 수 있는 내용들이지만, 예시와 도표가 있어서,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경영학 이론에 어려움을 느낀 사람과 비즈니스 모델 수립에 어려움을 느낀 사람들은 이 책에 담긴 경영 이론과 사고 실험 기법 등 핵심 경영 명제 100가지를 통해, 리스크와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수립 방법을 쉽게 배울 수 있다. ' 최고의 기획자는 이론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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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입과 산출에 있어서 자신의 상황을 고려해 나름대로 깊이 생각해보는 지적 작업이 꼭 필요하다.
이렇게 결점과 한계를 포함해 이론을 이해한 다음, 그것을 토대도 자신의 목적과 상황에 맞춰 수정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부족한 부분은 보태고 필요 없는 부분은 제거하며, 더 나아가 자신만의 프레임워크나 개념을 창조하는 것이다. 이를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경영학을 공부하는 사람이 지향해야 할 최종 목표다. P25 중에서
수학에서 기본 원리를 이해하면 수많은 수식을 일일이 외우지 않고도 올바른 식을 세워 답을 도출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제목만 보고 섣불리 판단해보면 교수가 지루한 대학교 경영학 강의를 책으로 옮겨 적은 책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일본 최고 MBA 경영 수업은 과연 읽을만한 책일까? 1. 지식을 배우는 과정이 아닌
비즈니스에 적용하는 과정에 도움이 된다.
2. 다양한 이론을 접목하여
설명하는 명제들
3. 심도 있게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다.
경제경영 서적을 읽는 많은
사람들에게 한 가지는 명확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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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CEO들이 성공사례를 듣고 당신들의 회사에 적용 하지만 결국 실패하게 된다. 그 이유를 명확히 알려주는 책이며, 정말 정말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등 해외 성공 기업들이 왜 성공했나 들여보기 이전에 본인의 회사는 이론과 지론이 함께 상호작용하는지를 들여봐야 한다. 우수한 사업가는 이 이론을 어떻게 꺼내서 잘 활용하는지를 보여주며, 이 이론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어떻게 실행시키며 적용할 수 있는지를 매우 설득력있게 보여준다. 가령 예를 들어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아마존의 '베조스의 냅킨'처럼 그 자리에서 사업 구상을 하고 손 쉽게 그려내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이 순환 구조를 볼 때 저가격을 누구나 다 적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아마존 역시도 7년동안 적자를 보면서 사업을 해나갔다. 결국 일정 레벨에 올라가기 까지 지속적인 투자가 없으면 불가능한 구조로 단순히 아마존이 베조스의 냅킨처럼 저가 전략을 쓴다고 믿고 사업을 벤티마킹 하다간 망하기 쉽상이다. 매우 인상적인 인용은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에서의 정의 부분에서의 차이를 대체 원인과 원인의 부분성으로 설명하는 것은 상당히 기억에 남는다. 책의 결론은 결국 철학처럼 끊임없는 가설 사고를 통해서 비지니스 수행을 돕는다. 정말 만점을 줘도 아깝지 않은 책을 오랜만에 읽게 되어 기분이 좋다. 책의 내용이 내용인만큼 논리를 정리하는 글들로 가득차서 어렵게 볼 수도 있지만 읽고 나면 머리가 개운하다. (특히 비트겐슈타인의 그림 이론에 인용구는 여기서 이렇게 써먹을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감탄했다) 무슨 회사의 성공사례, 경영학 이론 등도 다 좋지만 이런 것들을 잘 꺼내서 나에게 맞는 형태로 바꿀 수 있는 통찰력이 필요하다면 꼭 꼭 추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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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교수님 한 분이 말씀해주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상황에 응용 할 수 있는 것과 쓸모없는 것
우리는 현재 정보의 바다에서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수많은 정보 특히 자신의 직종, 분야의 효과적인 정보나 이론들을 우리는 듣고 보고 공부하여 학습합니다.
이 책을 읽으며 "나를 경영하는 것도 경영이구나"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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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학과와 경영학 전공을 하고 있는 나로서 미래의 MBA 경영과정을 밟아야 할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미리 경험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책은 지난 "30분 마케팅"책과 다르게 난이도가 있어서 읽고 이해하는데 시간이 더 걸렸다. 이 책의 장점은 다른 MBA 책과 다르게 경영학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경제학, 사회학, 심리학 등 다른 학문을 복합적으로 알려줌으로써 기존의 경영학의 틀을 벗어나 생각의 범위를 확장하게 도와준다. 총 100가지의 명제(개념 설명과 예시)를 통해 자주 사용하는 이론을 소개한다. 그럼 가장 기억에 남은 부분을 소개하고 총평을 내리겠다. 유동적인 생각 방법과 실천 방법 제시 성공한 경영자의 경험이나 지론 등 '성공 법칙'이 비즈니스에 어느 정도는 도움이 되겠지만, 처한 상황이 완벽하게 일치하지 않는 한 따라 하기만 해서는 성공할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상황에 응용할 수 있는 것과 쓸모없는 것, 역효과인 것을 구별할 줄 아는 것 — 서론 中 맞는 말이다. 살면서 항상 느낀 것은 정답이 딱! 있다고는 할 수 없는 것이다. 특히나 비즈니스의 경우에는 더욱더 온갖 가지의 변수와 위험이 존재한다. 물론 어느 정도는 '정해진 길'을 따라가면 도움이 되지만 그 이후에는 직접 길을 찾아가야 하기 마련인데 책에서는 이 부분을 강조하고 있다. 공감이 많이 되는 문구였다. FIVE FORCE FRAMEWORK 기존의 학교에서 배운 Five Force Framework(FFF)보다 자세하게 기재되어 있다. 이러한 프레임워크는 항상 맞다고는 할 수 없다. 비즈니스의 규모나 종류에 따라 천차만별이고 갖가지 변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또 이러한 프레임워크들은 사상을 내포하고 있는데 어떤한 것을 지향하는지 파악을 해야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다. 이 프레임워크는 산업조직론을 기본으로 하며, '독점도가 높아지면 초과 이윤이 발생한다'라는 경제학의 기본 명제를 따른다. FFF는 총 3가지를 다음과 같이 결정한다. 1. 업계의 평균 수익률을 결정한다. 2. 업계의 성장성과 규모는 결정하지 않는다. 3. FFF의 영향력은 업계 내 전략 그룹에 따라 달라진다. 이외에도 좋은 내용이 많이 들어있다. 학교에서는 "이러한 모델이 있고 이를 통해 산업분석을 한다 "라고만 배웠는데 이렇게 이론의 올바른 사용방법도 알려줌으로써 평소의 알고 있던 개념을 더 확장시킬 수 있게 되었다. '장벽'에는 3개의 차원이 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진입장벽이라는 것이 있다. 하지만 단순히 진입장벽이 아니라 장벽에도 3개의 종류가 있는데 '진입장벽' '이동 장벽' '독자 장벽'이 있다. 책에서는 철강 업계를 예로 들었는데, 진입장벽은 용광로의 유무로 설명을 했고, 이동 장벽은 2차 가공의 유무, 독자 장벽은 고장력 강판 기술로 설명했다. 진입장벽인 용광로의 유무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용광로 한 개를 제작하려면 약 4조가 든다고 한다. 그러므로 이는 진입장벽에 해당이 된다. 그리고 철강업계에서는 수직통합이 이루어진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 즉 최종 제품의 영역에 근접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이 있다. 이를 이동 장벽이라고 부른다. 게다가 같은 전략 그룹 내 기업들에도 격차가 있는데, 어떤 기업에서는 다른 기업과는 차별화된 기술인 고강력 강판 기술이 있다고 한다. 이는 녹이 덜 슬게 하는 기술, 도장하기 쉽게 만드는 기술, 등 여러 가지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것을 독자 장벽이라고 부른다. 이 책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MBA 경영 과정을 간접적으로 경험을 해준다. 이 책을 추천하는 대상은? 대학교 고학년, 사회 초년생, MBA 과정에 궁금한 사람 책의 내용이 다소 고차원적이라고 생각이 된다. 책을 한번 훑었는데도 솔직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았다. 방대한 책의 내용을 기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서론에서도 설명했듯이 나에게 필요한 부분을 골라서 따로 정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여러분도 이 책뿐만 아니라 다른 또한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은 따로 정리를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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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가까이 쉬면서 이제 일을 다시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무렵, 내 눈에 들어온 한 권의 책.일본 최고 MBA 경영수업. 나는 다시 직장을 들어간다면 정년이 보장이 되지 않으니 나름 창업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는데 어떻게 사업적인 면으로 접근해야할지 막막하던 차였다. 이런 나에게 답을 이야기해주진 않아도 답을 찾아가는 방법들을 제시해주는 일본 최고 MBA 경영수업은 이제 밑그림을 그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해 준 책이다. 처음에는 일본의 기업의 경영사례들을 예를 들면서 성공한 기업은 어떤 경영방식을 가졌나 라는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이 책은 경영이론을 토대로 사업 모델의 검토,파악,결정에서 실패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주고 있다. 사실 경영학을 배운다고해서 사업에 대한 성공이 보장되어있는 것이 아니고, 옳다고 밝혀져있는 이론들을 실천한다고해서 사업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경영학을 배워둔다면 비즈니스 수행에 잇어서 필요한 가설의 정확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경영학을 배우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이론을 새로 개념화시키고 쓸모있는것,역효과적인 것, 효과적인 것을 가려내는 것, 이것이 경영에서 사고실험의 역할이다. 우린 창업을 고려할때 혹은 사업을 하고 있다고 해도 항상 사고실험에 의한 탐색이 중요하다. 이 책은 경영 실험사고를 할 수 있는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는 경영 명제 100가지를 담았는데 경영학을 깊이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할 기본, 경영학을 포함한 사회과학 전반에 공통되는 방법론,사고실험에 도움이 되는 경영학 개념과 경향 법칙,비즈니스 모델을 사전 제작하기 위한 실천적인 방법을 제안하고 이를 순차적으로 설명한다. 책의 중간중간에 나오는 이야기들이지만 어떤 핵심적인 개념이든지, 사상은 스스로 정리하는 것이 최종목표이며, 항상 자신의 사업의 , 상황에 맞는 틀을 가지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한다는 것은 변함이 없다. 뭐든 경영원리들은 100% 맞는 것이 있는 것이 아니다. 물리학처럼 답이 정해져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것이 경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책에는 협소한 시각보다는 넓은 시각을 갖게 해주는 방법도 많이 보이는데 숲을 보고 나무를 보라는 의미라는 생각이 든다. 너무 협소한 의미에 빠져든다면 그 외의 것을 보기 힘들고 제약이 너무 많고 또 너무 추상적이거나 광의의 의미들만 바라본다면 집중해서 경영해야할 부분의 효율이 떨어질 것이다. 자신의 경영에 맞는 '틀'을 정하는 것, 그것 또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이 사업초기의 사람들에게, 혹은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점은 우선 경영학의 이론의 목적과 그 배경에 있는 사상 이론 구축에 사용된 개념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는 도서일 뿐만 아니라 이론을 토대로 자신의 사업에 부족한 부분과 지나친 부분을 스스로 조정할 수 있는 사고하는 힘을 길러준다는 것이다. 또한 아이템선정부터 사업모델구축까지의 실패를 최소하는 전략을 구상하기에 좋은 체크리스트가 아닐 수가 없다. 나는 이제 스스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보려고 하는데 이 책을 읽고 이전과는 다르게 접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본적인 차별화,수익화,전략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포지셔닝은 기본적으로 사업계획시 생각하며 들어가는 부분인데 이 외에도 명제를 통해 실패를 최소화할 방안에 대해서 깊이 사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사고하며 내가 결정하는 부분에 있어 성공이 보장되는 것이 아니지만 내가 계획을 수립하는데 있어서 더 많은 사고의 경험을 쌓음으로써, 위험을 최소화하는 길을 모색하고, 또 내가 몰랐던 나의 포지셔닝이나 차별화전략에 대해서도 더 잘 알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 생각한다. 사업계획서 양식이라는 표본에 갖힌 사고에서 나의 사고영역을 넓혀준 계기가 되어준 책. 일본 최고 MBA 경영수업. 꼭 창업을 고려하는 사람이라면 읽어보길 바라고, 또 사업을 시작한 사람들도 다시한번 점검의 기회를 삼아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며 사고실험을 천천히 해나가보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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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고 MBA 경영 수업은 일본 경영계의 구루로 평가받는 네고로 다쓰유키 교수가 와세다 대학 비즈니스 스쿨에서 가르치는 비즈니스 모델 연구, 경영학 연구 방법, 디지털 시대의 경영 전략, 경영 전략 연구, 경영 전략 연습 등이 잘 담겨 있는 책이다. 1장은 경영학을 깊이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 할 기본과 개념. 2장~7장은 개념, 정의, 분류, 인과 관계, 모델화, 모델의 안정성, 의도치 않은 결과. 8~11장은 경제성 원리, 업계 구조 분석, 도메인, 모방 곤란성 등 사고실험에 도움이 되는 경영학 개념과 경향 법칙. 12~16장은 출발점, 가치 창조, STP, 순환구조, 맥락 등 비즈니스 모델 수립을 위한 방법과 전제가 타당한지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 한다. 어렵게 느껴 질 수 있는 내용들이지만, 예시와 도표가 있어서,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경영학 이론에 어려움을 느낀 사람과 비즈니스 모델 수립에 어려움을 느낀 사람들은 이 책에 담긴 경영 이론과 사고 실험 기법 등 핵심 경영 명제 100가지를 통해, 리스크와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수립 방법을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