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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면서도 깊게 마음에 남는 작품. 작가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분위기가 정말 좋았고, 특히 숲과 자연을 배경으로 한 장면들이 아름다웠다. 담담하게 흘러가는 이야기 속에서도 인물들의 감정이 은근하게 전해져서 더 여운이 남는 작품이었다. 나츠메 우인장을 좋아한다면 꼭 한번 읽어볼 만하다. |
| YUKI MIDORIKAWA의 작가의 반딧불이의 숲으로 책입니다. 유튜브에서 영화 리뷰 보고서 책도 없나하고 찾아봤는 데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편집이라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바로 정주행 했습니다. 영화도 다시보면서 천천히 정주행 다시 하고 싶어요. |
| 제목을 들어보았는데 단편집인지는 몰랐네요. 총 4개 단편이 들어 있습니다. 내게 전부다 말하자면 일종의 사랑과 성장에 관한 이야기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대부분 조금 아련하고 감성적인 느낌의 스토리에요. 근데 확실히 제목에 있는 반딧불이의 숲이 대표로 나온 이유가 좀 이해가 됩니다. 설정 자체도 특이하고 그게 아련함을 더 더해준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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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작가님!!! <나츠메 우인장>의 그 잔잔하면서도 진하게 마음을 울리는 분위기로 네 가지의 사랑 이야기를 펼쳐주시네요. 그래서 이 사랑 이야기들도 무척 쓸쓸하고 애틋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역시 타이틀 작 <반딧불이의 숲으로>가 제일 좋았는데요. 왜 입소문 자자하게 애니화 되었는지 너무 잘 알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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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의 숲으로 - 미도리카와 유키 미도리카와 유키 작가님의 단편 4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연재 중인 나츠메 우인장이 유명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작가님의 단편 만화를 좋아해서 기대가 되었습니다. 쌉싸름한 맛이 좋았어요. 작가님 특유의 감성이 잘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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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의 숲으로 리뷰 정말 좋아하는 만화라 꼭 실물로 소장하고 싶었는데... 나온 지 꽤~~ 된 작품이라 훼손된 것도 많고 무엇보다 매물이 별로 없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화질이 좋으니 오히려 좋을지도. 닿으면 사라지는 사람과의 사랑 이야기... 너무 재밌잖아... |
| <반딧불이의 숲으로>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오래 전에 이 단편이 만화 뒷편에 포함이 되어서 읽었던 것 같은데 가물가물하네요 따로 이북으로 출간되어서 반가운 마음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씁쓰름하고 풋풋하기도 한 이야기입니다. 여름만 되면 생각이 나는 단편입니다. 소장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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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카와 유키 작가님의 반딧불이의 숲으로 리뷰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순으로 4계절의 이야기를 담은 단편 4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꽃노래가 흐른다는 시마가 출입금지인 구교사에서 기타 소리를 듣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이고, 반딧불이의 숲으로는 호타루가 요괴들이 산다는 산신의 숲에서 길을 잃고 긴을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나뭇잎 빙글빙글은 소꿉친구인 카에데와 츠바키의 이야기, 하루하루, 깊이는 어릴 적에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게 된 남매의 이야기입니다. 여운이 남은 단편집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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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4개의 짧은 작품이 수록된 단편 모음집입니다. 각각의 작품이 작품이 수록된 순서대로 사계절을 닮아 있을 뿐 아니라 저마다의 잔잔함과 평온한 분위기와 작가님 특유의 날카로운 그림체가 잘 어울려서 너무 좋았습니다. 원래 단편은 조금이라도 여운이 남기 마련인데 유독 이 작품의 단편들은 한 편을 읽을 때마다 여운이 오래 남아서 인상 깊습니다. 후에 그들의 행복한 일상을 또 들여다보고 싶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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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의 숲으로 리뷰입니다. 미도리카와 유키 작가의 단편집들을 꽤 좋아하는데, 로맨틱하고 예쁜 순정만화의 외양을 하고 있지만 내용을 보면 의외로 매운맛 소재들을 다룬 작품들이 많기때문입니다. 게다가 특유의 아련함이 철철 넘치는 감성과 상상력을 극대화하는 여백의 미를 적절하게 이용한 작품들이 많아서 여운이 깊지요. 그리고 여자캐릭터들이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매력적이었어요. 꿋꿋하고 올곧은 캐들을 정말 잘 만드시는 듯... 반딧불이의 숲으로는 그런 단편들 중에서도 그 장점이 가장 극대화된 작품이 아닌가 싶어요. 남자주인공의 설정이 제대로 복선이라서 결말을 어느정도 유추할 수 있음에도 그 아련함이 깊게 남네요. 다른 작품들도 매운소재들은 담담하고 성급하지 않게 결말을 마무리 지으면서 여운은 남기는 작품들이라 꼭 보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