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도리카와 유키님의 진홍색 의자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요즘은 이런 소녀의 모험물? 같은게 안나와서 아쉽습니다ㅠㅠ 옛날엔 소녀들이 이세계에 뚝떨어져서 모험하는게 유행이었었는데... 암튼 옛날만화지만 지금봐도 재밌네요 |
| 진홍색 의자 1권입니다. 가끔 이렇게 구작이 땡길 때가 있어요. 아무튼 요약하자면 소녀가 소년을 찾기 위해 모험하는 이야기입니다. 아픈 어머니가 있단 점도 그렇고 마음씨 따뜻하고 초연한 구석이 있는 소년을 보니 이 만화도 일본이 사랑하는 작품, 은하철도의 밤에 영향을 받았나 싶어요. 진짜 루카가 정말 그 장소에서 죽었어도, 죽지 않고 어딘가에 버젓이 살고 있어도 작품과 어울려서 어떻게 된건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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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니오르즈 마을에 사는 세츠는 검술 대회의 상금을 모아 몇 년 전에 떠난 소꿉친구 루카를 찾기 위해 수도인 바젠으로 떠납니다. 왕족의 서자였던 루카가 수도로 가면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그를 보내줬지만 정작 바젠의 국왕은 루카가 아닌 다른 이였습니다. 세츠는 가짜 루카의 얘기를 듣고 진짜 루카를 찾아 나서는데 점점 얘기가 진행될수록 미스테리한 부분이 늘어가서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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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왕이 되기 위해 떠난 마지막 남은 왕의 핏줄이었던 소꿉 친구인 루카를 보기 위해 3년 간 무도 대회에 출전해 상금을 모아 왕도 바젠으로 세츠는 여행을 떠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