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도리카와 유키님의 진홍색 의자 2권 리뷰입니다. 나츠메 우인장 외에 거의 없다시피 한 중단편작이라 아주 소중하게 잘 읽었습니다. 약간 초기 나츠메 느낌도 나고 좋았어요. 역시 이런 소재는 미도리카와유키님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ㅋㅋ |
| 진홍색 의자 2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왕도 판타지물의 독특한 설정들과 작가님 특유의 신비로운 느낌의 소년 연출이 너무 좋았던 진홍색 의자입니다. 짧아서 아쉬워가지고~ 권수가 조금더 많았으면 좋았을것 같기도 하네요. |
| 미도리카와 유키 작가님의 진홍색 의자 2권 리뷰입니다. 나츠메 우인장으로 유명한 작가님의 짧은 시리즈 만화인데 초반엔 거친 그림체 특성상 인물이 살짝 헷갈리긴 했으나 각 캐릭터성이 좋아서 금방 구분되고 캐릭터들의 다면적인 모습이 잘 나타나는 작품이라 좋습니다. |
| 진홍색 의자 2권입니다. 루카에 대한 단서가 끊어질까 하면 또 희망이 하나 보이고. 마지막엔 직감, 그리고 약간의 단서에 시선을 따라가자 루카같은 인물이 비춰졌는데 정말 복수를 위해 암약중인건지 궁금해요. 스토리도 그렇지만 무술에 뛰어난 인물들, 집안의 성향을 혐오하는 딸, 남의 얼굴을 그리기 좋아하지만 본인은 가면을 쓰고 다니는 초상화가, 이름 없는 국왕 등 캐릭터들이 생동감 넘치게 움직여서 재미있네요. 완결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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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세츠의 루카 찾기는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작은 단서라도 보이면 놓치지 않고 끝까지 파고드는 세츠의 실행력과 능동성이 너무 매력적입니다. 물을 건너는 것은 무섭지만 그 너머에서 루카가 자신을 부른다면 그 목소리를 언제까지고 따라갈 수 있다는 세츠, 루카와 세츠의 관계성이 좋습니다. 대축제의 인파 속에 루카로 보이는 인물이 나타났습니다. 과연 진짜 루카일지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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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왕이 되기 위해 떠난 마지막 남은 왕의 핏줄이었던 소꿉 친구인 루카는 자객의 습격을 받아 행방불명이 됐고, 그를 찾고있는 소녀 세츠는 루카대신 와이 된 루카리아 폐하의 협력을 얻고, 또 도중에 만난 드리, 크레아에게 도움을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