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도리카와 유키님의 진홍색 의자 3권 리뷰입니다. 세츠와 루카의 모험이 끝났네요. 중간에 다른 단편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처음에 일본 배경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나중에 짧게라도 좋으니까 애니화되면 좋겠네요. ㅋㅋ 잘 읽었습니다. |
| 진홍색 의자 3권 (완결)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예전작인만큼 재밌게 읽었어요~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 때문인지 이런 결말이 더 어울리는것 같기도하고 아쉽기도 하고 그만큼 여운에 잠기기도 하고 그렇네요~ 잘 봤습니다~ |
| 미도리카와 유키 작가님의 진홍색 의자 3권 완결권 리뷰입니다. 옛날에 한번 본적 있는 작품이지만 여운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 재탕했는데 왜 여운 느껴졌는지 다시 깨닫게 됨... ㅜ 이 작가님 특유의 느낌 좋지만 진짜 외전권이라도 한권 내주셨으면 좋겠음.. |
| 스포 주의!! 진홍색 의자 3권 완결권입니다. 제목도 그렇고 계속 습격당하기도 하고 왕권이란게 걸린 이상 피튀길 수 밖에 없단건 예상했지만, 각자의 삶과 방향성이 부딪치고 터져서 쿠테타까지 일어날 줄은. 결과만 봐도 그렇지만 주요 인물 중 딱히 그 의자에 앉고 싶기를 갈망한 사람은 없었는데 주위가 얽히고 설킨게 쌉싸름해요. 묵혀온게 폭발하듯 전개되고 많은 사람의 과거와 현재가 얽히지만 복잡한 것 없이 짧은 묘사만으로도 각자의 삶이 이해가 가고, 또 여운이 남는게 정말 잘 짜여져있다 싶어요. 마지막에 밝혀진 이름인 사키는 꽃이 피다란 뜻으로 쓰인게 맞겠죠? 희망을 담은 이름 답게, 남은 사람은 다른 사람을 기억하면서도 또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봅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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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에는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드디어 진홍색 의자를 둘러싼 여러 인물들이 이끌어 왔던 각자의 이야기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작품입니다. 복잡하게 얽히고 설킨 감정과 이해관계를 섬세하게 그리지 않고 내레이션과 인물들의 대사 몇 마디로 함축해서 표현해 인상이 깊습니다. 결국 사키는 자신의 이름을 되찾고 세츠는 루카를 만났지만 꽉 닫힌 해피엔딩은 아니라서 그런지 결말이 계속해서 생각이 납니다. 남은 이들의 앞날에는 행복한 일만 일어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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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중에 가면을 쓴 남자에게 도움을 받은 세츠는 손에 난 상처를 보고 그를 쫓다가 놓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