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하지 않은 작품이라고 생각하는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히트작 은혼 72권 리뷰입니다 초반부를 읽어보다 너무 썰렁하고 재미없어서 포기했던 작품인데 다시 읽어보니 은근히 웃겨서 다시 읽고 있는데요 무척이나 재밌답니다 병맛이 나는 개그가 코드에 맞다면 추천하고 싶어요 |
|
우주사무라이대활극? 맞나? 암튼, 처음에는 워낙 정신없는 만화라서 끝까지 잘 볼수 있을까 싶었는데요, 볼수록 매력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등장인물 각각의 매력이 어우러져 은혼만의 독특한 재미가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어요. 매권 재밌게 잘 봤고요. 남은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 72권에서는 주요 인물들의 각성과 대면, 그리고 결정적인 충돌이 중심입니다. 특히 몇몇 캐릭터들은 자신만의 고통, 후회, 집착과 직면하게 되며, 그것이 이야기의 굵은 줄기를 감정적으로 더욱 풍부하게 만듭니다. 서로를 위해 싸우면서도, 결국은 자신과의 싸움을 하는 모습이 인상 깊게 그려집니다. |
| 가벼운 유머 속에서도 캐릭터들의 성장과 우정, 그리고 때로는 감동적인 순간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독자를 끌어당긴다. 긴 시리즈 중에서도 탄탄한 이야기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돋보이며, 각 인물의 개성이 한층 부각된다 은혼만의 매력이 있죠잉 |
|
쓰러진 황자에게 일격을 가하는 신스케. 하지만, 공격을 회피하고 황자는 탈출하며 오히려 신스케를 공격합니다. 귀병대의 참모 다케치는 쇼카쿠에게 상황을 묻습니다. 쇼카쿠는 귀병대의 대장을 찾긴 했지만, 큰 부상을 입었다고 말하려던 중에 신스케는 무전기를 빼앗아 자신이 직접 이야기를 합니다. 욕 많이 먹으면 오래 산다는 말이 사실인가 보다며 여기는 문제 없으니 마타코를 부탁한다고 합니다. |
| "은혼 72권"은 시리즈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중요한 분기점을 담고 있습니다. 이 권에서는 긴토키와 동료들이 해방군의 위협에 맞서 필사적으로 싸우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소라치 히데아키 특유의 유머와 함께 진지한 스토리 전개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어, 독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
| 은혼은 읽다 보면 결국 전권 다 모으고 싶어지는 만화책이니, 무조건 완결까지 소장을 추천하고 싶다. 77권이라는 양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그만큼 집에 두고 오래도록 보기 좋은 만화책이다. 어이없이 웃기기도 하고 감동적인 장면도 있고 매력적인 작품. |
| 은혼을 읽다보면 어느 순간 에피소드의 결말을 예측할 수 있는 경우가 생긴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결말에는 각자의 아름다움이 있다는 걸 앞 권을 읽으면서 느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무리 클리셰가 뻔하다고 해도, 결국에는 전통적인 이야기에서 오는 감동이 있는 것 같다.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작품 은혼 77권 리뷰입니다. 참 인물이 인물이기는 하네요. 수천개는 턱턱 내놓고, 다른 이에게 몇만개를 빌려줄 정도는 충분히 되니 말입니다. 앞권에서 해결할 때도 그렇고, 빌빌대던 캐릭터를 생각하면 감개무량합니다. |
| 사무라이 정신을 지닌 사카타 긴토키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유쾌하면서도 진지한 이야기...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명입니다 총 단행본 권수가 77권이나 되어서 좀 부담이 되지만ㅋㅋ 너무 재밌어서 꼭 전부 다 모으고 싶어져요 그만큼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