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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124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격기3반의 사회적 메시지는 단순한 격투기 대결을 넘어, 청소년들의 성장, 우정, 경쟁, 그리고 사회적 이슈 등을 다루며 깊은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 챔프D 124호 구매후 리뷰입니다 챔프를 ebook으로 구매해서 모으고 읽은지 꽤 오래 시간이 지난것 같아요 출간마다 구매는 하는데 읽는 속도가 따라가지 못해서 아직도 읽어야하는 책의 권 수가 어마어마하네요 여가시간에 짬짬이 읽을 거리가 있어서 좋아요 |
| 챔프d는 디지털 만화 잡지입니다. 격 주로 발간하고 있습니다. 여러 작가들의 작품을 연재합니다. 유명한 작품들도 많은데요 아마 가장 유명한 작품은 열혈강호가 아닐까 하네요. 그 외에 격기 3반, 동군, 복원가의 집등 재미있는 작품들이 정말 많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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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124號 連載作品 | 지니 | 熱血江湖 | 格技3班 | 復元家의 집 | 深淵의 카발리어 | 본 투 헤이트 유 | 위치헌터 | 판도라 오픈 | 도어 | 怪談異說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베르세르크 |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베르세르크>는 日本의 다크 판타지 漫畵로 作家는 미우라 켄타로(三浦建太?, 1966年~2021年)이다. 한때 누구보다도 所重했던 盟友였으나 只今은 憎惡하는 怨讐가 된 그리피스에게 復讐하려는 主人公 외눈·외팔이 劍士 가츠의 旅程을 그린 作品이다. 劇?風의 精巧하면서도 거친 畵風, 復讐를 爲해 修羅의 길을 걷는 孤獨한 主人公, 作中 펼져지는 多樣하고도 悽?한 人間 群像 等等 레전드 판타지 漫畵라는 評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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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아이씨에서 격주로 발간하는 챔프D 124호(2018.11.15)구입했어요.보고 있는 만화책 단행본 출간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어서 챔프D 잡지 한 권씩 구입하고 있어요. ebook으로 발간되어서 좋아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지니 | 열혈강호 | 격기3반 | 복원가의 집 | 심연의 카발리어 | 본 투 헤이트 유 | 위치헌터 | 판도라 오픈 | 도어 | 괴담이설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베르세르크 | |
|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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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가의 집 - 무턱대고 운영되어 온듯한 박물관을 점검한 성우는 관장님께 큰돈이 들게 될것 같다는 이야기를 알리며, 박물관에다 지속해서 기부를 해오셨다는 김미옥 부장과 자리를 만들어달라고 하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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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음)챔프D 작품들 모두 뛰어나네요. 재밌게 관람하고 있습니다. 이번 호의 복원가의 집에서는 발굴성과 보고회에 참가한 최규중 교수입니다. 그는 강재호에게 접근하여 성우의 아버지에 대해 의미를 알 수 없는 말을 건넵니다. 한편 증거물을 토대로 현장 답사를 나간 성우는 예기치 못한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성우의 신변이 위험에 빠지게 됩니다. 점점 스릴만점의 작품이 되어가네요. 다음 편도 무척 보고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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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든 남자든 가리지 않고 싸워대는 격기 3반을 보고 있습니다. 챔프d 잡지 시리즈가 저렴하게 이북으로 볼 수 있게 되어 있어 이렇게 최신호를 기다리는 게 즐겁습니다. 관중석을 향해 뛰어드는 스커트를 입은 주먹을 보고 있자니 이게 교복을 입은 소녀가 맞는지 의심이 들긴 하지만 이야기는 흥미진진합니다. 물론 그 주먹을 제대로 내질러지지 않았고 관중석의 다른 이로 하여금 막혀버리고 말았지만. 1대 1로 죽을 때까지 싸우자는 그 눈빛은 학생에게는 볼 수 없는 살의가 느껴진다. 다음 호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