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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대한 메신저는 강연가로서의 꿈을 구체화시킬 수 있는 툴과 팁을 주었다.
김대식 작가님의 '진정한 리더'에 대한 글을 읽고 제일 먼저 생각난 것은 내가 14년 동안 다녔던 회사에서 난 어떤 리더였을까? 하는 생각이었고, 두 번째는 엄마로서 엄마의 리더십을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평범한 그들이 했기에 나 역시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품어본다. 내가 가진 능력이 타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희망 또한 가져본다. 내가 공부해야 하는 이유가 이 책을 통해 좀더 명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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