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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당첨도서 : 하루 독학 5분 중국어]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독서 기간 2018.11.20 ~ 11.24}
그리고 이 책을 탐내는 중국어 독학자(복지관에서 6개월 기초단계 공부를 끝낸 일반인)가 있어서. 흔쾌히 아낌없이 기부하였습니다.
이 책은 혼자서도 쉽고 간단하게 배우는 중국어 왕초보 학습 교재라고 합니다. 그러나 저처럼 외국어 공부에 대한 의지가 없는 인간은 어떤 책이라도 어렵게 받아 들여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제대로 꾸준히 학습하지도 않고, 아주 단순한 것도 온전히 습득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정말 공부에는 젬병인 인간입니다. 뭐든 의지와 열정과 노력이 수반되지 않는 한, 개발에 편자인 것 같습니다.
책 구성은 아주 간결하고 단순합니다. 그런데 184쪽 분량에 많이 담으려고 하다 보니. 설명에 해당되는 글씨체가 너무 작습니다. 저처럼 노안이 심하거나, 어르신들은 읽기가 매우 어려운 편집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게 조금 아쉽습니다.
목차는 week1에서 week10으로 10주차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꾸준히 하면 거의 석 달 분량이지요. 정말 제대로 맘 먹고 따라 한다면 중국어 기초단계를 확실하게 끝낼 것 같습니다.
에공. 중국어 번역기를 활용하는 일도 어렵네요. ㅎㅎ 그래도 중국어 공부하는 책을 한 번 보았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려고 합니다. 혹여 또 이 서평단 당첨이 기회가 되어 제가 또 언젠가 중국어 공부를 할지 모를 일이니까요.
아, 이 책의 최고의 강점. <연습문제 - 정답>이 바로 바로 각 장의 끝에 배치되어 있는 점과 생생 중국 문화 기행 코너도 흥미롭습니다.
중국어 공부를 시작하시는 모든 분들, 아기자기 유익하게 꾸며진 이 책, 꼭 한 번 살펴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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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배웠다. 고등학교때 우리는 제 2외국어를 선택할 때 대부분 일어, 독어, 프랑스어 중 하나를 선택했었다. 그런데, 요즘은 영어 다음으로 중국어를 배우거나 영어와 같이 중국어가 필수인 시대에 살고 있다. 그래서 중국어를 공부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하루 독학 5분 중국어'라는 책이 나와서 읽어 보았다. 우리가 외국어 공부하기 가장 어려운 점이 바로 '시간이 없어서'때문이 아닐까. 그런데 이 책은 하루에 5분만 투자하면 된다고 하니 얼마나 반가운가. 이 책의 부제는 "매일 하루 5분이면 충분하다!" 이다.
이 책은 총 10주과정으로 짜여져있고 마지막에 복습강의가 있다. 하루에 두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본적인 회화로 구성되어 있고 성조와 한국어 독음이 달려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마지막에는 유용한 팁까지 잘 정리되어 있다.
나는 아들 녀석이 유치원에서 조금 중국어를 배워왔는데 아들에게 읽어보라고 하니 잘 읽는다. 그래도 아들이 나보단 중국어 선배이기에 아들이 책을 보고 읽는 것을 따라 읽는데 꽤 많은 도움이 되었다.
어쩌다 어른 김영철편에서 영어 공부를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냐는 말에 어떤 유명한 영어 강사가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 "집에 있는 영어책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만 보라고." 그렇다. 책을 처음 부터 끝까지 본다는 것은 쉽지 않다. 나는 이 책을 처음 부터 끝까지 한번 다 읽어보았다. 그리고 중국어이기에 계속 반복해서 보려고 한다. 나처럼 처음 중국어를 접하는 사람에게는 얇고 간단해서 가볍게 중국어를 공부하기 부담없고 편한 책이라 생각하며, 중국어 실력도 많이 늘어날 수 있게 하는 책이라 생각한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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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하루 5분 독학 중국어] 지은이 : 김윤희 출판사 : 토마토출판사 페이지 : 183 중국어를 독학으로? 왠지 구미를 확~ 당겼던 책^^ 청소년기에 제 2외국어가 중국어였었는데.. 어려운 한자때문에 늘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한자외우는거 걱정말고 하루 5분만 매일 꾸준히 하면 귀가 탁~ 트이고 입에서 술술~ 나온다는 말에 혹해 리뷰신청을 했는데 이렇게 리뷰에 당첨이 되어 얼마나 좋고 감사한지요^^ 일단 책을 받자마자 쭈~욱 읽어보았는데.. 예전에 배우던 생각이 새록새록 나더라고요! 무엇보다 김윤희 작가님이 “중국어의 기본 상식부터, 중국어 발음, 중국어 Tip, 중국문화.. 등등” 참 섬세하고 다테일한 부분까지 다뤄주셔서 좋았어요! 매일 매일 10주, 5분이면 충분하도록 간략하지만 절대 가볍지 않게 구성해 주셨고 5일 후엔 배운내용을 점검 할 수 있도록 연습문제도 다뤄주셨어요. 그리고 10주 후 핵심내용들을 복습할 수 있도록 복습강도 다뤄주셨고요! 책 표지 뒤에 QR코드로 김윤희 선생님의 생생한 강의와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어 넘넘 좋았어요! 매일 매일 꾸준히 한다는게 쉽지만은 않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10주 후를 기대하며..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화이팅하렵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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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 중국어에 처음 관심이 생긴 것은 순전히 대만 배우들 덕분이었다. 류이호로 부터 시작해서 진백림까지 대만 남자들이 전부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다정하고 부드러운 성격을 가지고 있을 것만 같은 그들때문에 1년 뒤쯤엔 혼자 대만으로 가볼까 생각해봤다.
대만에 대한 책을 찾아 읽고 인터넷에 정보를 알게 되면서 대만과 중국에서 보통 같은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중국어를 한 번 배워볼까 하는 생각이 슬며시 들었다. 그렇다고 본격적으로 중국어를 배울 시간도 여력도 없으니 간단한 인사말부터 시작해 보는 것도 좋겠다싶었다. 이 책은 딱 나 같은 사람에게 아주 유용한 책이다. 하루 5분 정도의 공부 분량이니 아무리 바쁜 사람도 이 정도 시간은 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꾸준히 하는 것은 순전히 나의 역량이겠지만.
처음 펼친 중국어는 역시나 인사말부터. 4성에 대한 부분은 따로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연습했다. 간단한 말부터 분량이 많지 않으니 부담이 없고 흥미가 쉽게 떨어지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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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인사 간단한 중국말... 그런데 한 가지 나에게는 아쉬움이랄까 아니면 나의 문제인지. 한국의 한자를 배운 나로서는 중국의 간체가 영 낯설다. 때문에 간체와 더불어 우리가 배운 번체자도 괄호안에 넣어주었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글자의 원형이 무엇인지 모르니 답답했다. 분명 내가 본 적이 있는 한자일텐데 하는 생각. 그런데 한자를 아예 처음부터 배우는 이들은 또 이래도로 괜찮겠지만. 일본어를 처음 배우면서 한자의 뜻은 대충 다 아는데 어떻게 소리나는지 몰라 답답해 했던 것과 똑같은 저항감이 느껴졌다.
![]() 생생 중국 VJ 중국 문화 여행 이런 코너 아주 좋다. 한 나라의 말을 배우는 것은 그 나라의 문화를 배우는 것이므로. 또한 한 과가 끝나면서 읽는 짧은 읽을 거리는 보상처럼 느껴져서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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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중국어 공부에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처럼 중국어에 흥미를 느끼고 입문하는 사람들에게는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공부할 수 있는 부담 없는 책으로 유용할 것 같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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