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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로 집안 분위기와 디자인을 할 수 있다는 말에 참 많이 기대했거든요~
리빙 위드 컬러 책은요, 일본 최고 인기 인테리어 잡지인 '플러스원 리빙' 에 소개됐던 아름다운 집들 중에서 컬러를 멋지게 활용한 공간을 선별히여 컬러의 종류, 컬러가 감정에 미치는 영향, 컬러를 활용하는 장소, 컬러의 균형과 조합 등 여러 각도에서 인테리어 컬러에 대해 소개한 책입니다,
컬러감 부족한 저에게 요런 정본 정말 사막의 오아시스 입니다^^
미술책 과는 또다른 느낌으로 쉽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이해도도 빨랐어요ㅎ
요 컬러도를 참고해서,,, 집안 인테리어하면 되겠더라구요,
각 컬러별로 잘 꾸며진 집안구경 재미도 쏠~쏠하고,
잘 둔 소품 하나, 열 가구 부럽지 않다ㅋㅋㅋ (지극히 저의 생각ㅋ) 자잘한 소품만으로도 컬러에 포인트를 두어 인테리어 효과도 톡톡히 볼 수 있습니다, 딱딱하고 어려운 이론으로 배우는 것보다 이렇게 직접 여러 색채로 꾸며진 집들을 보면서 새삼 컬러의 매력에 폭 빠져 보았습니다 :-) 이제 제가 사는 공간 속에 저만의 컬러를 하나씩하나씩 담아 보아야겠습니다^^
리빙위드컬러 읽어보시고, 마음을 사로잡는 컬러를 인테리어에 센스 있게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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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변화로 쉽게 인테리어를 바꾸는 코디법!! 부제가 참 끌리는 책~~ 한창 신혼집을 꾸미고 있는 내게.. 컬러 감각, 꾸미는 감각이 많이 부족한 내가 공부를 조금 하면서 감각을 익히고 싶은 이유로 만나보게 되었다 . .
CHAPTER 01 컬러의 힘 Power of Colors
총 3파트로 나뉘어져 있고 그 테마에 맞게 전하고 싶은 의도를 다양한 실사를 곁들이면서 보여주고 있다 글로 설명 되어 있으면 하나하나 와닿지 않았을텐데.. 실제 인테리어의 모습을 담은 컬러감을 비교해보니 피부로 느껴지는게 달랐다 . . 라이트 컬러와 다크컬러 비교하는 부분에서의 라이트 컬러 이런 밝고 화사한 느낌을 나는 좋아한다~~ 편안함과 싱그러움이 공존하는 공간!! 주방과 거실이 아닐까 싶다^^ . .
반면에 비교되는 다크컬러 인테리어~~ 중후한 무게감과 차분함이 느껴지는~~ 어두운 컬러 일수록 공간을 실제 면적보다 좋아 보이게 하는 특징이 있다고 한다~~ 사진상으로만 봐도 자연스레 그렇게 느껴지는듯 . . .
색조에 대해서 이론적으로 설명되어 지고 있는 부분 색상, 명도, 채도의 각각의 기준으로 차이를 나타내는 사진들을 살펴봤고 이론적으로 정리해주는 부분이다 이 외에도 색상환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다 . .
컬러와 느낌 파트에서 활발한 대화를 유도하는 난색계열의 컬러이다 따스한 온기~~ 편안한 행복감이 묻어난다~~^^ . .
어떤 공간에 어떤 컬러, 어떤 소재를 사용할지에 대한 파트인 컬러와 공간~~ 같은 돌과 벽돌 소재로된 바닥이라 하더라도 재료가 가지고 있는 컬러마다 다른 특색을 나타내고 있다는 점이 재미있다 . .
컬러 코디네이션~~ 기본이 되는 컬러, 악센트가 되는컬러~~ 컬러의 조화로움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자주 보고 느낌으로 익히는게 참 중요한것 같다는 생각, , ,
한번 읽었다고 해서 컬러 인테리어에 자신감이 붙은건 아니지만 두번, 세번 읽고~~ 느낌으로 파악해서 내가 원하는 스타일, 컬러감을 정리하고 나만의 컬러가 돋보이는 인테리어를 계획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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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디자인에서 컬러의 힘은 생각보다 강하다. 아무리 좋은 디자인이라도 색상이 이상하면 부조화가 일어난다. 그러나 디자인이 그저 그렇더라도 색채감이 좋으면 그 공간도 고급스러워진다. 색채학이라는 분야가 따로 있고, 컬러리스트라는 직업까지 생겨날 정도로 컬러가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 사람들은 과감한 컬러를 쓰는 것을 두려워하는 경향이 있는데, 상황에 따라서 다양한 컬러를 구사하면 공간의 표정이 풍부해진다. 계절별로 바꾸기 공간의 색상을 바꾸기 어렵다면 포인트 색상이라도 변화를 주어본다면 리프레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에는 다양한 컬러를 적절하게 쓴 집의 예시들이 컬러 사진으로 풍부하게 실려있다. 이러한 사진들을 많이 보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좋은 예시를 많이 보면 나도 나중에 디자인을 할 때 나도 모르게 좋은 디자인에 대한 기억을 가지고 참고를 하게 된다. 무의식적인 세뇌가 되어서 좋은 자료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사람들이 강조를 하는 것이다. 일단 색상의 정의부터 시작하여 색상환, 컬러가 감정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냥 무작정 컬러 매치를 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이런 이론적인 내용이 바탕된다면 좀 더 근거있는 컬러 조합이 가능하다. 책의 중간 이후부터는 실제로 어떻게 컬러를 매치하면 좋은지 주제별로 분류하여 보여주고 있다. 비슷한 컬러를 배치하거나 액센트 컬러를 매치할 때 작은 소품에도 신경을 써서 매칭을 한다면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다. 단순히 두 가지 색상을 배치한다고 스타일링이 다 되는 것이 아니라 그 두 색상을 이어주는 중간 컬러도 필요하다. 이런 감각은 원래 타고난 사람도 있지만, 보통 사람들도 비슷하게 따라하다보면 비슷한 감각을 가지게 된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했으니 일단 따라해보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을 보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아무 색상이나 막 쓴 것 같은데 왠지 편안해보이는 공간이 있다. 그런 공간에 대해서 왜 그런지에 대해서 사진 옆에 논리적인 설명을 적어놓으니 이해가 잘 된다. 그냥 이론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커다란 도판의 사진과 함께 보니 실질적인 적용에 대해서 금방금방 실감이 난다. 어려운 책을 본다기 보다는 마치 잡지를 보는 느낌으로 술술 넘기면서 읽다가 정말 마음에 드는 공간이 나오면 그 집처럼 나의 집도 꾸며볼 수 있다. 어떤 한 가지 이론에 집착하기 보다는 다양한 실제 예를 보면서 나에게 맞는 컬러를 찾는 방법 중의 하나가 된다. 가장 쉬운 인테리어 방법 중의 하나가 바탕색을 아예 하얀색으로 꾸미는 것인데, 이것은 좀 심심한 인테리어가 되기 쉽다. 그래서 처음 나만의 공간을 갖는 신혼 부부가 처음에는 순백색의 인테리어를 많이 하다가 나중에 집을 이사하게 되면 자신들이 마음에 드는 색으로 바탕색을 고르곤 하는 것이 이와같은 원리이다. 평소에 다양한 색을 쓴 공간에 대한 공부를 충분히 해놓는다면 언제 기회가 될 때 내 공간에 재미있는 컬러들을 마음껏 쓸 수 있을 것이다. 예쁜 색상을 많이 사용한 공간의 예를 많이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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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테리어 잡지에 소개됐던 아름다운 집들을 책에 담아놓았습니다 많은 설명보다는 직접 컬러에 대한 개념과 느낌을 사진으로 보여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그 컬러들로 집안을 코디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사진들이 아주 풍부해서 그냥 보는 것만으로 집안을 꾸미는 대리만족 느낌이랄까요? ㅎㅎ 아직 전 집도 없고 주부도 아닌지라 엄마의 센스(?)에 얹혀사는 신세 ㅋㅋ 하지만 이 책 보고나니 내 방이라도 어떻게 잘 꾸며볼까? 생각하게되네요 ^^ 계절에 따라, 또 용도에 따라 이 책에서 도움을 얻어 집안을 꾸며보면 정말 집에서 나가기 싫을듯
프롤로그에 아름다는 컬러는 생활 속 비타민과 같다는 말이 나오네요 ^^
자신이 좋아하는 계절에 맞는 컬러를 인테리어에 활용한다면 매일이 기분 좋을듯! 인테리어에 관심있는 분! 현재의 공간이 지루하신 분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