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는 비룡소 빙빙 돌아라는.. 제목 그대로.. 빙빙 도는 대상을 재미있게 표현한 동화책입니다~ 풍뎅이를 보고 있네요~ 아기가 풍뎅이 보며 돌고 있어요~ 노랑나비 보며 돌고 있네요~ 잠자리보고 있지요? 잠자리 처럼 빙빙 도네요~ 자 이번엔? 엄마도 아이도 강아지도 나비도 잠자리도 모두모두 빙빙 돌아요~ 그림이 참이쁘지요? |
|
이번에 만난 책은 24개월 딸램에게 딱 좋은 빙빙 돌아라 책입니다.
제목: 빙빙 돌아라 시: 이상희 그림: 김효은 출판사:비룡소
유아들이 쉽게 접근할수 있는 유아 시 입니다.
![]() 돌아라 돌아라..
강아지와 함께 무언가를 보면서 돌아라 돌아라..
![]() 꼬마 아이가 강아지와 함께 빙빙 돌아라.. 폴짝 폴짝..
![]() 친구들이 바람개비를 돌리는 모습도 보고~
![]() 친구들과 함께 바람개비를 빙빙~ 돌리면서 돌아라 돌아..
![]() 24개울 딸램에게 의성어와 의태어가 함께 있는 아기 시 그림책 이랍니다.
![]() 강아지 보면서 멍멍~
바람개비 돌리는거 보더니 손으로 윙~ 윙~ 하네요.. 책을 아이와 함께 본후 수수깡과 색종이로 바람개비를 만들어서 독후활동도 가능한 빙빙 돌아라~
비룡소 책입니다.
|
|
빙빙 돌아라 이상희 시 김효은 그림 비룡소 표지부터 너무 사랑스러운 빙빙 돌아라 빙빙 돌아라 그림책은 동시에 그림을 이쁘게 그린 그림책이랍니다 동시여서 반복되는 단어와 리듬감 있는 문장으로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더욱 말놀이하기에 더욱 즐거움이 더해지는 책이예요 돌아라 돌아라 붕붕 풍뎅이 빙빙 돌아라 풍뎅이의 날갯짓에 붕붕 소리가 들리는듯 해요~~ 그런 풍뎅이를 바라보는 아이의 모습이 보이시죠? 동화속 그림을 살펴보니 아이가 숲을 다니며 빙빙 돌아가는 여러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 게 시의 구성이네요~~ 팔랑팔랑 노랑나비 살펴보는 아이 강아지도 함께 열심히 관찰중이네요 빙빙 돌아라 책은 움직임을 그림으로 표현하기 위해서 선으로 움직임을 더욱 강조해서 나타내 주었어요 잠자리 날아가는 모습을 바라보는 아이는 어느새 모자도 등뒤로 넘어가고 자세히 살펴보니 빙빙 돌았던 풍뎅이와 나비도 함께 왔네요 잠자리도 세마리가 빙빙 돌아가네요 앞에 나왔던 나비도 세마리 풍뎅이도 세마리였는데 말이지요~~ 윙위 돌아가는 바람개비도 세개네요~~ 참으로 재미나게도 돌아가는 바람개비 아이들의 표정을 보니 더욱 즐거워집니다. 꽃 이파리 따라서 빙빙빙 돌아보는 아이인데요 강아지도 함께 신이나서 빙빙 잘도 도네요 모두 함께 즐겁게 빙빙 돌아보는 모습인데요 나무 아래서 둥글게 둥글게 돌아가는 모습이 정말 행복해보여요~~ 달님양은 동물을 참으로 좋아합니다 그래서인지 동물이 나오는 책은 뭐든 집중해서 잘 보네요. 풍뎅이는 아직 잘 모르는지 이게 뭐야하고 묻기도 해요. 나비다 나비 하며 반가워 하기도 하고요 모자가 신기한지 한참을 바라보기도 해요. 그래두 잠자리는 알겠는지 이거 잠자리야 하네요 오빠 덕분에 잠자리도 아는 달님양이랍니다 빙빙 돌아라 하면서 읽어주니 빙빙 돌아라 하면서 술술 잘도 따라합니다. 바람개비를 몇번 돌려도 달님양 이거 이거 이거~~ 하며 바람개비를 돌리고 싶다고 이야기도 해 주었네요. 빙빙 돌아라 책은 반복되는 빙빙 돌아라 문장과 함께 움직임을 나타내는 의성어와 의태어로 아이들과 함께 말놀이하기에도 좋고 동시여서 운율감이 느껴지기에 더욱 즐거운 책이랍니다 |
|
비룡소 아기그림책 23 - 1세부터 - 빙빙 돌아라 ,비룡소 아기그림책, 빙빙 돌아라 ,비룡소
http://blog.naver.com/qkrgnsrms/110185619342 - 상세사진
빙빙 돌아라
이상희 시 . 김효은 그림
비룡소
사랑스러운 책을 만났어요^^
빙빙 돌아라~
개인적으로 아이들에게 대하는 제 말 버릇이 의성어 의태어를 운율적으로 반복하는편이다보니 요런 운율감있는 책을 재밌어해요^^
특히나 어릴수록 더 재밌게 받아들이구요^^
아이들은 노래를 좋아하듯이 동시.시 도 좋아 한답니다 ^^
반복된 의성어 의태어들로 인해 노래하는듯한 기분이 들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빙빙 돌아라~
게다가 이 책에 나오는 아기가 참으로... 저희 막둥 닮았어요 ><ㅋ
덕분에 밀집모자 하나 사주고싶었다는 ^^ㅋ ( 여름되면 사주게될지두 ㅋㅋㅋ )
짧은 시 안에서 다양한 곤충들이 나와요^^ 풍뎅이~ 나비~ 잠자라~
함께 빙빙 돌아가는 바람개비~ 꽃 이파리~
모두가 색깔도 각기 다른 색을 지녀서 아이에게 여러 색감을 보고 느낄수 있는 책 놀이 시간이 될수 있답니다 ^^
초록 풍뎅이~ 노랑나비~ 빨간 ( 혹은 주황 ) 잠자리 ~ 파랗고 보라색의 바람개비~ 분홍색 꽃 이파리~ 모두가 모여 빙빙 돌아라~~~
크레파스로 칠 한듯한 그림이 이쁘고 따뜻하게 느껴져요^^
엄마인 제가 봐도 너무 사랑스런 아기 그림책이예요^^
|
|
빙빙 돌아라
비룡소 아기 그림책 23.
시 - 이상희 / 그림 - 김효은
너무너무 예쁜 아기 시 그림책! 의성어와 의태어가 가득~한 시집이에요.
[ Story ]
풍뎅이, 나비, 잠자리, 바람개비, 꽃 이파리 까지 빙빙~ 돌아가는 모습을 표현한 이야기에요.
[ 책 읽기 ]
예쁜 그림 좋아라~ 하는 아들램!
제가 봐도 행복해지는 그림이기에, 예쁜 그림 덕에 아들램과 기분 좋~게 책읽기 했어요.
시의 문구들도 너무너무 예쁜 단어들 이어서는, 아이에게 계속해서 읽어주고 싶은 책이에요!
게다가, 색깔도 다양하게 그려진 그림 덕분에 말문 트인 아이들에게 열심히 보여주고 싶은 책이기도 해요!
[ 빙글빙글 리본 젓가락 만들기 ]
요즘 올림픽 시즌이다보니... 엄마는 어렸을 때 종종~ 놀이하던 리본놀이가 생각났어요!
체조 경기 보면서... 리본을 나무젓가락에 이어 체조하던 언니와 저!
아들램과 함께한 '빙빙 돌아라' 와 잘 어울리는 놀이라고 생각되어... 리본 젓가락 만들기 해봤답니다! ^^
아주 작은 만들기에서도... 울 J군은 너무너무 즐거워 했답니다!
나무 젓가락 돌리면서, 빙빙 돌아라~를 외쳐주는 센스까지 발휘해 주시는 요녀석!
책읽기도 독후활동도! 즐겁게 즐겼어요! |
|
안녕하세요~ 2월 4일이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이었다는데, 우리 딸래미는 독감에 걸려 일주일 넘게 방콕하고 있답니다. 바깥놀이 좋아하는 딸래미, 아파서 바깥바람도 못쐬고 집에서 뒹굴뒹굴 하는데, 마침 따뜻하고 예쁜 봄 분위기 가득 담은 예쁜 동시 그림책이 집으로 배달 되었어요~
비룡소 출판사의 이상희 시인이 들려주는 의성어, 의태어 아기 시 그림책 <빙빙 돌아라>에요,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이쁘지요? 책 안을 들여다보면 봄이 온 듯 따뜻하고 아름다운 그림과 사랑스러운 시가 펼쳐집니다. 붕붕 풍뎅이가 빙빙 돌아요, 물끄러미 바라보던 아이도 풍뎅이 따라서 빙빙 돌아요. “돌아라 돌아라 / 붕붕 풍뎅이 / 빙빙 돌아라 / 돌아라 돌아라 / 우리 아기 돌아라 / 풍뎅이 따라 빙빙 / 우리 아기 돌아라”
그리고 팔랑팔랑 노랑나비, 동동 잠자리, 윙윙 바람개비, 하롱하롱 꽃이파리 모두 함께 빙글~ 빙글~돌고 빙빙~ 도는 모습을 보고 아기도 함께 빙빙 돌아요. 어쩜 이렇게 이쁘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흥겨운 운율과 재미난 말맛이 살아 있는 <빙빙 돌아라>를 보면서 ‘붕붕’, ‘윙윙’ 같은 소리나 ‘팔랑팔랑’, ‘동동’, ‘하롱하롱’ 같은 몸짓을 따라 하다보면 자연스레 시를 즐기고 언어 감각도 키울 수 있겠어요. 우리 어른들은 시란 아름다운 것이지만 왠지 어렵게 느끼잖아요. 저두 학교다닐 때 시는 왠지 어려웠어요 ㅎ 그런데 온몸으로 경험하고 놀며 말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들어간 동시를 자주 접해주면 커 가면서 시를 쉽게 받아들이고 즐기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책을 읽다보니 책에 나오는 친구들을 가지고 모빌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독후활동할 때 넘 거창하게 하면 저두 힘들고 아이도 힘들어하니까 최대한 간소하게 하려구 해요. 알록달록 색종이를 오려 붙여 초록 풍뎅이, 노랑 나비, 빨간 고추 잠자리, 파란 바람개비, 분홍 꽃이파리를 만들었어요 ㅎ 그리고 택배박스로 만든 원형 모빌대에 풍뎅이, 나비, 잠자리, 꽃이파리를 대롱대롱 달아주면 끝!! 어설프지만 그래도 딸래미와 제 눈엔 근사하네요 ㅎ 날이 추워 창문을 열어두지 못해 빙빙돌지 못하지만 입으로 바람을 불어주거나 손으로 돌려주면 나름 빙글빙글 잘 돌아가요. ㅎ 붕붕 풍뎅이, 팔랑팔랑 노랑나비, 동동 잠자리, 윙윙 바람개비, 하롱하롱 꽃 이파리~ 그리고 우리 아기도 빙빙 돌아라!! 덕분에 저희 집에도 봄 분위기 나고 우리 딸래미도 기운이 나는듯합니다 ^^*
즐겁게 책을 보고 만들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우리 모녀, 아이가 ‘빙빙 돌아라’하며 노래처럼 흥얼흥얼 하네요.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기 그림책 <빙빙 돌아라> 서평은 이렇게 마치고요~ 따뜻하고 예쁜 책을 아이와 함께 볼 수 있도록 좋은 책 만들어 주시는 비룡소 출판사에도 늘 감사드려요^^*
|
|
|
|
빙빙 돌아라
재원이가 좋아하는 책 빙빙 돌아라 비룡소의 아기 그림책 23. 이상희 시인이 들려주는 의성어, 의태어 아기 시 그림책 입니다.
그림책의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가 되어 있어서 아기가 잡고 봐도 위험하지 않았어요 책도 도톰한 보드북이고 그림도 따뜻한 느낌이라 아기도 집중을 더 잘하는 것 같아요
빙빙 돌아라 붕붕, 팔랑팔랑, 동동, 윙윙, 하롱하롱 등의 의성어, 의태어로 읽어주다 보면 리듬감 있어 재미있고 반복되는 내용으로 어렵지 않고 아기가 집중 할 수 있도록 만드네요 ^^
자연의 친구들과 함께 자연에서 아기가 노는 모습! 자연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책의 뒤에 표지에는 엄마 등에 엎혀 피곤함으로 따뜻하게 잠든 아기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아기에게 너무 많은 내용을 알려주려 하기 보다 이상희 시인의 시 그림책 처럼 반복적인 내용으로 흥미를 더 한다면 책 보는 시간을 더 즐겁게 느낄 것 같아요
빙빙 돌아라 책을 들고 할머니 품에 안겨 보고 있는 아기의 모습! 최근 저도 팝업북을 구매했고 다른 육아맘들도 전집을 많이 구매 할텐데 전집도 좋지만 이렇게 따뜻한 그림책을 엄마가 골라서 반복적으로 읽어주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이것이 단행본이 계속 사랑받는 이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릴때부터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고 부모가 함께 하지 않아도 쉽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 많이 나왔지만 이처럼 부담없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을 골라서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
[빙빙 돌아라]
비룡소 아기그림책 23.-1세부터
이상희 시, 김효은 그림
오랜만에 정말 따뜻한 감성이 되살아 나는 듯한 그림책을 만났네요..
내 어릴적의 추억의 시간으로 돌아가는 듯한 느낌...
우리나라 정서가 묻어나는 그림과 동요의 맛이 살아있는 생생한 시..
함께 공감해보실래요~
돌아라 돌아라
붕붕 풍데이
빙빙 돌아라
돌아라 돌아라
우리아기 돌아라
풍데이 따라 빙빙
우리 아기 돌아라
팔랑팔랑 노랑나비 빙빙 돌아라
돌아라 돌아라 동동 잠자리 빙빙 돌아라
돌아라 돌아라
윙윙 바람개비
빙빙 돌아라
돌아라 돌아라
하롱하롱 꽃 이파리
빙빙 돌아라
돌아라 돌아라
우리 아기 돌아라
꽃 이파리 따라 빙빙
우리 아기 돌아라
붕붕 풍데이, 팔랑팔랑 노랑나비, 동동 잠자리, 윙윙 바람개비, 하롱하롱 꽃 이파리 돌아라
우리아기 돌아라
모두 함께 빙빙 돌아라
자연의 친구들을 따라 신나게 놀며 온몸으로 익히는 우리말의 즐거움!
이상희 시인이 들려주는 의성어, 의태어 아기 시 그림책.
맑고 아름다운 그림과 생동감 있는표현, 그리고 반복되는 구절이 동요를 부르 듯
즐겁게 읽혀지는 아기시 그림책이네요..
저도 함께 동심의 세계로 이끌리 듯.. 따뜻한 그림책을 보고 있자니..
어린시절의 기억이 새록새록 나면서..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꼈답니다..
|
|
이상희 시. 김효은 그림
이상희 시인이 들려주는 의성어, 의태어 아기 시 그림책 자연의 친구들을 따라 신나게 놀며 온몸으로 익히는 우리말의 즐거움을 주는 그림책이다. 우리집 축복둥이는 네살 우리가락에 맞추어 읽어주면 아이들이 노래부르면서 몸짓으로 볼 수 있는 책이다. 빙빙 돌아라~~ 돌아라 돌아라~ 자연속에 어떤 친구들이 우리 꼬마친구랑 빙빙 돌아볼까요?
붕붕 풍뎅이~ 돌아라 돌아라 빙빙 돌아라
팔랑팔랑 나비따라 우리아가 빙빙 돌아라
돌아라 돌아라 윙윙 바람개비 빙빙돌아라
붕붕풍뎅이, 팔랑팔랑 노랑나비, 동동잠자리, 윙윙 바람개비 하롱하롱 꽃 이파리 돌아라 우리 아기 돌아라 모두 함께 빙빙 돌아라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로 신체놀이하며 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우리집 꼬마들 나비가 되어보고 잠자리가 되어보고 바람개비도 만들어 활용할 수 있었던 그림책이 랍니다. 영유아 눈높이에 맞게 다양하고 다채로운 색감으로 만든 그림에 사랑스럽고 호기심가득한 아이의 표정과 함께 놀이의 즐거움을 배울 수 있는 [빙빙돌아라]는 아이들과 다양하게 활요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의성어와 의태어로 말놀이도 하고 자연친구들과 함께 몸놀이도 하면서 우리집 꼬마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빙빙돌아라] 자연친구들이 되어보고 빙빙돌면서 아이들에게 기쁨을 주는 놀이책 이 책을 읽고 아이들과 바람개비를 만들어 돌아라 돌아라 빙빙돌아라 외치며 신나게 놀아보았다 아이에게 즐겁게 보여주고픈 그림책을 찾고계신다면 [빙빙 돌아라] 추천해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