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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맘때 쯤이면 졸업시즌과 맞물려 기업들의 공채소식들이 속속히 날아든다. 비단 머나먼 일이 아닐까 하던 시절도 다 지나가고 어느 덧 나에게도 가까워져오면서 조금은 긴장도 되고 걱정도 되었다. 대기업들의 공채소식에 많은 이들이 지원했으리라 생각된다. 또 그 많은 이들 중 나도 한명에 포함된다. 떨리는 마음으로 지난 날의 공부했던 나를 보이고 과연 어떠한 평을 받게 될지 두려움이 크다. 아마 이번 시즌에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를 낸 이들은 나와 비슷한 마음이지 않을까 한다.
그러나 내가 공부한 것을 평가받고 나의 가치를 알아봐주고 하는 기업과의 만남을 조우하기 이전에 문제가 하나 있다. 대부분의 이들(나를 포함하여)이 원하는 흔히 말하는 '잘나가는' 기업들은 자기소개서와 졸업증명서는 기본으로 하고 한가지를 더 요구 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원하는 인재는 바로 우리 회사의 시험에서 무사 통과를 해내는 사람을 거르는 것, 바로 인적성검사이다. 인적성검사하면 중고등학교때 치루었던 대국민적인 아주 기초적인 시험을 떠올릴지도 모른다. 취직에 걱정 없던 시절의 나 또한 그리 쉽게만 생각하였으니 말이다. 그러나 이 시험은 쉽게 볼 것 이 못된다. 내노라하는 기업들이 원하는 인재를 찾고, 원치않는 인재는 거르고자 하여 만든 시험인데 어디 쉬울수가 있으랴.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하여 문제를 비꼬고 문제를 간파하고 답을 찾는 사고력과 이해력, 순발력 등 다방면으로 우수한 인재만이 통과할 수 있도록 많은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한 문제들인데 말이다. 따라서 시중에서는 이러한 기업들을 타깃으로 하여 각 기업마다 문제집이 출판되고 있다.
문제집을 구입하여 풀어보고 시험치면 되지 않겠냐는 아주 간단한 답을 이야기하면서 걱정을 왜 하는지 모르겠다는 이도 있을지도 모른다. 물론, 이 말은 정답이다. 만약 당신이 엄청나게 부유한 집안의 자녀라면 말이다. 나의 경우에는 그냥저냥 평범한 가정의 자녀인데다가 용돈을 받아서 그냥저냥 생활하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내가 지원한 기업마다 각각의 책을 구입하기에는 배보다 배꼽이 큰 격으로 돈이 많이 들어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는 비단 나에게 국한 되는 것이 아니라 이번에 지원서를 낸 이라면 대부분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다양한 기업에 여러 지원서를 넣고 시험치는 날만을 기다리는 것인데, 기업마다 개별 문제집을 사서 풀어보자니 시간도 없고 돈도 부족하다.
오랫동안 준비해온 취업준비생(취준생)이 아닌 발등에 불이 떨어져 급히 취준생으로 변신한 나에게는 한가지 통합문제집이 필요하였기 때문에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지금 풀고 있는 이 문제집이다. 다양한 기업들을 통합하여 문제를 제시해두어 한 권으로 여러마리의 기업들을 잡는다는 책의 목표답게 내용도 알뜰차서 공부하기 편리했다. 먼저 이 책으로 공부하기전에는 사실 걱정 아닌 걱정도 없지 않았다. 과연 통합 한 권으로 모든 기업들을 노릴 수 있을까 하는 그런 걱정말이다. 그래서 서점을 직접 찾아가 각 기업에 맞게 문제집을 펼쳐 놓고 보면 각각의 기업에서 특히 신경쓰는 부분도 있지만 통합되는 부분도 적지 않게 많았다. 이 부분에 대한 시간절약을 할 수 있는 것이 이번 문제집의 장점이다.
즉, 통합 문제집인 , <이시한의 취업적성검사 불패노트>를 통해 시간절약을 해둔 뒤 기업에서 요구되는 특별부분만 공략하자는것이 이번 계획으로 잡고 한창 실행중이다. 이렇게만 부지런히 노력한다면 아마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면서 오늘도 공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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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기가 '어렵다, 어렵다'하는데, 왜 그리도 어려운가를 이 책을 통해서 새삼 깨닫게 되었다. 적성검사라고 하면, 학창시절에 한 두번쯤은 해 보았을테니까, 그저 IQ 검사하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보면 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천만의 말씀'인가보다. 나처럼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적성검사란 의례통과를 해야 하는 길목쯤으로 생각하겠지만, 요즘의 대기업 취업 시험장에서는 적성검사로 인하여 떨어지는 사람들이 다수 나오게 된다고 하니, 적성검사는 이제 취업의 길목이 아니라 관문이 된 것이다. 적성검사는 평균 점수만 받으면 될 것이라는 생각에 공부를 하지 않고 시험에 임하게 되지만, 시험에서 한, 두 문제 더 맞힌다면 순위가 뒤바뀌게 되는 것이고, 결국에는 취업 문을 넘을 수 있느냐, 없느냐를 판가름하는 잣대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 그러니, 적성검사는 남보다 조금 더 잘 보는 것이 관건인 것이다. 며칠 전에도 방송에 나온 것처럼 대학들의 학점 부풀리기는 그 도를 넘어서 지방대의 경우나, 사범대의 경우에는 졸업생의 대다수가 B 학점이상이고, 토익도 시험을 위한 시험이 되다 보니, 점수가 좋아도 영어 한 마디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게 되니, 기업들은 적성검사의 비중을 높이게 되기도 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적성검사에 어떻게 대비하여야 할까?
다년간에 걸쳐서 '해커스 챔프 스터디' 베테랑 강사인 이시한이 내 놓은 책을 읽고 그 노하우를 배워 보면 어떻까 한다.
저자는 '신 취업 3종세트'를 자기 소개서, 적성검사, 면접이라고 말한다. 그중에 적성검사는 , " 문제의 본질을 알면 대동소이한 문제이니, 기업별 따로 공부하기 보다는 한꺼번에 유형별로 모아서 익히고 실제 기업 모의고사는 적성검사 직전에 그 기업의 모의고사를 풀어보라" ( 책 속의 글 중에서) 고 말한다. 그래서 저자는 적성검사의 3가지 영역인 언어정보 이해 능력, 자료정보 이해능력, 추리력에 대해서 실제 시험에 출제되었거나, 출제될 수 있는 문제를 사례로 들어서 문제를 푸는 능력을 키워주고자 하고 있다. 적성검사에 필요한 공부방법은 훈련을 통해서 얼마든지 점수가 향상될 수 있음도 함께 언급한다.
유형 익히기, 유형에 맞는 풀이 솔루션을 습득, 솔루션을 자유자재로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이 체화될 때까지의 훈련, 숙련과정(어느 정도 답에 접근할 수 있는가) 공부의 과정을 밟아 나가게 되는 것이다.
언어능력검사는 언어이해, 어휘, 언어분석, 추론.
![]() 추리능력검사는 논리퀴즈, 상황추리.
![]() 수리능력검사는 수리계산, 수 추리, 자료해석.
공간능력검사는 공간이해, 도형추리에 관한 문제를 사례롤 들어 공부 방법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
![]() 현재 웬만한 기업들은 적성검사를 다 본다고 할 수 있으며, 적성검사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으며, 여기에서 탈락자가 나오고 있다. 그래서 취업 준비생들은 취업 시험이 다가오면 최소한 1주일은 적성검사를 하기에 그들보다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한 달 정도의 적성검사 공부를 할 것을 저자는 말한다. 적성검사는 위의 예시에서 볼 수 있듯이 공을 들이면 들일수록 좋은 결과를 가져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취업의 문이 좁은 줄은 알았지만, 적성검사 공부까지 해야 하는 실정이라고 하니, 취업 준비생들이 안쓰럽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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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자 32만여 명.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빼놓지 않고 대두되고 있는 문제 중 하나가 바로 청년실업, 심각한 취업난이다. 일자리가 부족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취업준비생들이 30%정도밖에 되지 않는 양질의 일자리를 원하고 있다 보니, 취업문이 더욱 좁아지고 경쟁은 치열해질 수밖에 없다. 일명 스펙 쌓기, 취업 대비에 열심일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대기업에 지원하든 중소기업에 지원하든 대게 비슷한 스펙의 소유자들끼리 경쟁을 하게 되는 만큼 하나라도 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선, 취업 준비에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가 없다. 최근 들어 지원자들의 스펙이 상향평준화가 뚜렷해지자, 기업들은 자사에 맞는 인재를 찾기 위해 스펙보다는 자기소개서와 적성검사, 면접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있는 실정이다. 자기소개서를 통해서 1차로 기업에 맞는 인물을 거르고 적성검사를 통해서 실질적인 능력을 파악, 최종적으로 면접을 통해 지원자들을 집중 탐구한다. 한때는 적성검사를 두고 평소 실력으로 치르면 된다 생각하며 준비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요즘에는 적성검사에서 한두 문제에 당락이 좌우될 수 있는 만큼 그러한 생각은 안일할 뿐이다.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과 경쟁을 하는 만큼, 갈수록 적성검사의 수준도 높아지고 있고 그 중요성도 커지고 있는 만큼 적성 검사에 대한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야만 한다. 막막하게 시험을 치르는 것보다 어떤 유형으로 나오는지 알고서 시험에 임하는 게 당연히 유리할 수밖에 없고, 더 파고들어 공부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점수가 높을 수밖에 없다. 준비를 하는 만큼 더 경쟁력을 갖춘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적성검사 공부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에는 준비해야할 다른 것들도 많다. 그럼 적성검사는 어떻게 대비해야하지? 라고 막막해하는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책이 바로 <이시한의 취업적성검사 불패노트>―이하 적성검사 불패노트―이다. 적성검사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지 그 훈련법을 알려주는 <적성검사 불패노트>는 ‘해커스 챔프스터디’ 이시한 강사의 <이시한의 취업자기소개서 불패노트>, <이시한의 취업면접 불패노트>에 이은 취업준비서 3탄으로서, 단권이지만 취업 적성검사에 대한 핵심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저술된 알찬 대비서이다.
그 구성을 살펴보자면, 적성검사가 어떤 것인지 얼마나 중요하게 작용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공략해야 하는지를 ‘PART1. 적성검사의 기본 다지기’에서 알려주고, 나머지 네 파트를 통해서 적성검사에 중요한 ‘언어’, ‘추리’, ‘수리’, ‘공간’의 네 영역을 각각 나누어 다루고 있다. 각 영역별 어떠한 추세로 나오는지 유형에 대한 설명과 동시에 각 영역에 필요한 개념과, 핵심 스킬 또한 꽤 세분화해 다루고 있기에 한층 이해를 돕게 구성되어 있다.
<적성검사 불패노트>는 적성검사에 필요한 공부 방법을 훈련시키고, 유형을 익히고, 그 유형에 맞는 풀이 솔루션을 습득한 후 그 솔루션을 자유자재로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길 수 있도록 돕게끔 구성되어 있는데, 단순히 개념만을 설명하거나 문제만을 나열한 대비서가 아니라 개념 이해를 도우면서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훈련시켜주는 책이었다. 그리고 그 방법들이 딱딱하게 나열된 것이 아니라 마치 강의를 듣듯이 저자의 경험을 적당하게 다루면서 자연스럽게 개념을 이해하도록 되어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이 머릿속에 들어왔다. 그림, 도표, 그래프 등을 적절히 매치시켜 설명이 더 잘 눈에 들어왔고, 각 영역별 주제별 샘플 글과 문제들을 통해서 개념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시험해보고 부족한 점을 쉽게 파악할 수도 있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이 저자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핵심 스킬이었다. 어떻게 하면 더 유형을 잘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지를 제시해주고 있는데,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훈련법을 제시하였기에 쉽게 따라갈 수 있을 뿐 아니라 흥미를 더했다. 적성검사를 떠나 책을 읽거나 부족한 상식 공부를 하는 데, 독해력과 논리력을 기르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수록돼 있다. 대비서, 참고서라는 생각보다는 작가의 노하우가 담긴 수기 같아서 부담감 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면서 양질의 학습을 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적성검사를 한눈에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대비해는 데 취업준비생들에게 <이시한의 취업적성검사 불패노트>가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것 같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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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리뷰를 할려고 한다. 자신이라는 상품을 팔려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다른 사람들 즉 대기업이나 공기업이나 어떠한 단체를 막론하든지 자신이라는 상품을 팔려는 구직자를 모른다.
그러니 자신들만의 기준을 세워서 판별하고 채용하려고 한다. 다양한 기준이 그래서 생기는데 요즈음 대세는 스펙이다.
학점 어학점수(주로 토익)... 등등 다양한 기준에서 일정한 점수를 넘어야 자격을 준다. 자기소개서 적성검사 면접은 그러한 와중에 추가되는 또 다른 스펙이다.
사실 기업 입장에서는 뽑아봤자 특별한 인재가 아닌한 한끝 차이만 나서 거기서 거기다. 토익을 기준으로 한다면 고득점이라고 회화에 능통한 것도 아니다.
그러니 채용기준은 수시로 바뀌게 되고 적성검사는 그러한 와중에 선택한 것이다. 삼성에서 먼저 채택됐고 다른 기업이 따라했다.
적성검사는 아이큐 검사와 더불어 학창시절에 누구나 연습도 안하고 시험을 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일부 대학에서 신입생을 채용하는데 쓰이지만 아직은 공부하기는 낯설다.
그러나 지금은 수많은 적성검사 기출과 모의고사가 나오는 것처럼 준비를 하지 않고 대비하기는 어렵다.
이 책은 그러한 의미에서 출간했는데 솔직히 말하면 이 책만으로는 부족하다. 일단 문제가 생각보다 적고 기본서나 입문서에 그친다.
문제는 따로 풀어야 되니 시간이 없는 사람이면 단권화로 보기는 어렵다. 다만 기본개념을 한번 다시 본다는 점에서 기초가 부족한 사람이면 추천할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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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취업문이 좁은 것 같아요. |
| 일단 특별한 비법을 찾는 사람이라면 그런 비법이 적혀있는 책은 아닌 것 같다고 말해주고 싶고 기본에 충실하면서 나름 친절한 설명을 해주고 있고, 적성검사에 어떠한 유형이 나오는지 모르는 사람들에겐 전체적으로 훑어보면서 유형과 감을 잡는 용도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다만 아쉬운 점은 주관적일 수 있는 부분이지만 예로 들어 놨는 문제들이 실제 적성검사와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 같지 않은 것들도 간혹 보인다는 것이다. 적당한 문제를 만들지 못해서 그런 것인지 난이도 측면에서 봤을 때 '이런 문제가 나올 수도 있나?' 싶은 것들이 몇개 있어 보인다. 그리고 더 아쉬운 점은 소설책의 오탈자도 신경이 거슬릴 수 있는데 일종의 수험서에 가까운 이런 책에 너무도 많은 오타가 보이기 때문이다. 책을 반 정도 봤는데 내 수준에서 찾을 수 있었던 오류/오타만도 10개는 족히 되어 보인다. 초판이라서 그런지 그런 부분에 제대로 신경을 안쓴 느낌이다. 사소한 것들도 있었지만 내용을 이해하는데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이 종종 있었고 수리계산의 풀이에서 분모를 다른 숫자로 잘못 표기한 경우도 몇 문제나 되었다. 그래서 보다가 자꾸 막히게 되고 그렇게 스스로 바로 잡고 보면 짜증이 나기도 하였다. 내가 잘못된 것임을 눈치채지 못하고 넘어 간 문제들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찝찝하기도 했다. 이런 수험서의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독자에게 신뢰를 주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이런 자잘한 오류가 계속 나오다 보니 '이 책을 믿고 공부해도 될까'라는 의문마저 생겼다. 큰 흐름에서 보면 자잘한 것일 수도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안해도 될 문제일 수도 있지만 짜증이 나는 건 어쩔 수가 없었다. 학창시절에 막히는 문제를 붙들어 잡고 답지를 보며 아무리 다시 풀어봐도 답이 안떨어져서 끙끙앓았는데 알고보니 답이 틀렸을 때의 느낌과 비슷하달까. 초판이후엔 좀 더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