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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저자의 책을 읽었다. 내 풍수공부는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 수십권 ㅇ릭다 저자의 책 두번째사본다. 신기한건 다른 내용이 많다는 것이다. 이냉조언도 간간히 하면서 풍수요령도 곁들인다 은사님 같은 분위기로 이야기를 끌고가신다. 포인트가 잘 정리되어있어 초보자나 중급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령이 많다. 백의민족이란 한민족은 예로부터 흰색을 숭해하는 천신사상이 있었는데 백악산,백양산등 영험한 산엔 흰백자를 붙였고 일제시대 북악산으로 개명된겁니다. 추천도서 김운회교수님의 '대쥬신을 찾아서' 촛불시위도 한사람이 하니까 모두 종이컵에 초를 넣어 따라하잖아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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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되는 집 안은 뭐가 다른 걸까]에 이은 내 손으로 할 수 있는 풍수 인테리어 2권에 해당하는 안내서이다. 지난 1권에서 전반적인 풍수 인테리어에 관한 조언을 했다면 2권에서는 금전운과 관련하여 집중적으로 생활풍수를 이야기 한다. 저자가 설명하는 긍전운은 공간 에너지와 연결되어 있다. 공간이 지닌 무한한 잠재력을 이해하고 공간 에너지 활용을 통한 무한한 경쟁력 창출이 저자가 목표하는 최고의 설정이다. 저자는 "아무리 엄청난 행운을 지난 사람이라 할 지라도 공간(구조물)이 가진 기운과는 비교할 수 없다"는 지론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물건들과 소품들이 제 자리에서 제 역할을 다하도록 배치하는 것이 주인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이다. 저자는 Part 1에서 금전운을 현관, 주방, 침실, 거실, 욕실 등 다양한 공간과 금전운과의 관계 속에서 풀어내고 있다. 이어 Part 2에서는 각자기 소품이 - 예를 들어 자동차, 화분, 장신구 등 -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도 설명하고 있다. "공간 속에 스며있는 자연의 본성은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고 느끼지 못할 뿐이지, 우리의 일상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는 숨겨진 차원의 보이지 않는 에너지"라는 결론을 저자는 마지막 페이지에서 강조하고 있으며, 결국 "공간 속에 내재된 자연의 본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재운을 불러 오는 길임을 설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