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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좋지만 다른책 볼때도 느낀건데요
현관우측이면 집안에서 대문을 바라볼때 우측인지 밖에서 거실로 들어올때 우측인지
헷갈립니다 다른 곳도 마찬가집니다.
그림을 첨가한것까지는 좋은데 설명이 애매모호하다.
설명도 이런땐 이게 좋아요가 아니라 초보자도 알 수 있게끔 콕 집어 말한다면 훨씬 좋은
해설서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P86 이런 그림이 독자어 눈높이에 맞는 설명인것 같습니다.
방향을 정확히 설정해주세요 내용은 좋은데 위치가 어딘지 모르겠습니다.
현관에서 대문을 봤을때 좌측이라고해야 아! 하고 알잖아요.
대체적으로 무난하게 잘쓰셨습니다.
참고해야할 정보가 많아서 좋습니다.
P173 좋은 말씀이시군요 (욕망하는지도) 읽어보십시오ㆍ. 88
제목 : 조선은 대통령제 국가였다
사람은 먹어야 살 수 있다.
음식은 필수라는 이야기다.
누가 우리에게 음식을줄까 지금 한국을 움직이는건 수출기업이다.
이 수출기업의 주력은 주식회사다 주식회사의 기원은 어딜까.
16세기초부터 250년간 대항해시대가 열리고 포루투갈,네덜란드,영국,미국순으로
세계를 제패한다.
동인도회사는 효율적인 무역과 식민지관리를 위해 네덜란드,영국에 있었던 무력을 겸비한 무역회사였다.
이때는 항해술이 발달하지 못해 원주민과의 충돌,폭풍과 같은 자연재해,해적등에 의해
원금까지 날리는 경우가 허다해 이를 대비하기 위하여 만든 제도가 주식회사로 발전한다. (동인도회사)
11월16일 9시 50분 걸어서 세계속으로 베트남편에서 젊은 베트남 여자모델과의 인터뷰장면이 있었다.
프랑스식민지시대의 건추물들 산역사이기에 남겨놓아야 한다고 말한다.
인도 붐바이의 차트라파타 쉬바지기차역 처음 지을 때는 봄베이의 빅토리아기차역이었다.
영국인들은 이 건물을 19세기 영국에서 유행하던 네오고딕 스타일로 지었다.
인도 민족주의 정부는 시와 역의 이름은 모두 바꾸었지만 이렇게 장엄한 건물을 무너뜨리려는
과욕은 부리지 않는다. 설사 그것이 외국인 압제자에 의해 건설되었다 하더라도 말이다.(사피엔스)
스페인의 마지막 이슬람왕조인 나스르왕조의 알함브라궁전 그대로 보존되었다.
터키의 소피아성당 지금 박물관으로 지정되어 있다.
걸어서세계속으로에서 유서깊은 베네치아 골목길 여행을 한다.
이곳을 시장이 밀어버린다면 베네치아시민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또 이곳을 민 시자믈
베네치아 시장으로 다시 뽑는다면 외국인들은 베네치아 시민들을 어떤 눈으로 바라볼까?
600년역사의 종로피맛골 서울시장이 밀어버릴때 서울시민 아무도 관심없었다.
그리고 부순 사람을 시장으로 다시 선출한다.
한국은 주식시장으로 먹고산다.
지금 한국의 식량자급률은 30%다.
주식은 영국과 네덜란드가 식민지건설을 위해 세운 동인도회사에서 위험분산을 위해
만든제도이고 이 시대 가장 대표적인 건축양식이 중앙청이다.
그리고 중앙청 부술때 어떤 주식회사도 관심없었다.
솔로몬의 판결은 명판결이다.
지금 똑같은 입장에 선 어머니 둘이 찾아왔다고 해보자.
재판장이 법원경위에게 칼을 가지고 오라고 한다면 그 판사 칼같이 바로 짤릴것이다.
시대에 따라 문화파괴 방식도 바뀐다.
6세기에 만든 아프가니스탄의 바미얀석불을 로켓포로 쏘는것만이 문화파괴는 아니다.
영화에서 흔히보던 로마황제들이 개선하던 황제의거리가 있다.
뭇솔리니는 히틀러에게 군사적 열등감이 있어 히틀러가 따라할 수 없는 군사페레이드를 벌이고자
수천년이 넘는 황제의 거리를 밀었다.
김영삼대통령시절 유난히 사고가 많았다 그 이유를 기독교도인 대통령이
청와대후원에 있던 데라우치총독이 갖다놓은 불상을 치운게 원인이라고하여
사람들이 청와대를 확인방문했다.
청와대뒤 일제시대때부터 쓰던공관 역대대통령들이 집무를 봤던 대통령들의 손때가 묻은 문화유산이다.
김영삼대통령 그냥 밀어버렸다 아무도 관심없다.
십자군의 침략을 받은 아랍의 시리아,레바논 이라크,터키 같은 국가들도 그 시절
십자군이 만든 백설공주동화에서나 볼 수 있는 유럽성곽들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우리만 깨부순다.(십자군이야기)
토마호크미사일 첨단무기이다 토마호크는 원래 돌도끼라는 뜻이다.
역사는 변천발전한다.
영화 트로이에서 그리스군이 트로이성의 조각상을 부순다.
만약 지금 관광객이 그 조각상을 부순다면 어떤 처벌을 받을까 역사는 변형되어 일어나지 똑같은
수순으로 일어나지 않는다.
조선이 대통령직선제 공화국이라고 가정해보자.
태조 이성계가 현판달고 건물만들고 책에 서명한다 그리고 명미 다해 죽는다.
이성계와 전혀 혈연적 관계가 없는 정종이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이성계와 사이가 안좋다.
이성계가 단 현판 내리고 건물부수고 책 불태운다.
다시 태종 이방원이 당선된다 정종과 사이가 안좋다 정종이 건 현판 내리고 건물부수고 책 불태운다.
다시 태종과 아무 혈연관계가 없는 세종이 당선된다 태종이 건 현판 내리고 건물부수고
책불태운다 그렇게 600년이 흐른다.
21세기 대한민국 역사시간에 어느학생이 선생님께 질문드린다.
"선생님 조선시대 대통령 친필이나 행적중에 지금 남아있는게 뭐에요"하고 묻는다면
선생님의 대답은 궁하게된다.
세상을 살다보면 그 어떤 사람이라도 적이 생기게 마련이다.
3대성인인 예수도 공자도 석가모니도 적이있었다.
숭례문현판을 쓴 양녕대군도 적이 있었다.
만약 그시절 양녕대군을 미워하던 사람이 잡고 숭례문현판을 떼라한다면 아무도
뭐라 못할것이다.
이명박정부시절 숭례문화재때 현판 건졌다고 다행이라고 국민들은 안도의 한숨을 쉰다.
문재인대통령이 광화문현판을 내린다 아무도 뭐라고 못한다.
노무현대통령이 수원 운현각현판을 내린다 아무도 뭐라고 못한다.
600년후 후손들은 무얼보고 대한민국 대통령들의 발자취를 볼 수 있을까.
그 현판은 독재자의 글씨가 아니라 대한민국에도 이런 역사가 있었다는
대한민국의 발자취다.
조선시대 상놈은 양반의 20배였다 지금은 모두 양반의 후손이다.(노컷 조선왕조실록)
일제시대 친일한 사람이 독립운동한 사람의 수십배였을것이다(와다하루끼의 북한현대사,
(문재인 ,한국에 재앙),아리랑,장준하평전)
지금 다 독립군 후손이다.
정은아씨가 사회를 보는 어느 프로에서 논객분이 말한다.
중앙청헐때 지하실에서 나무말뚝이 나왔어요 거짓말이다.
이건 건물을 받쳐주는 받침대였다.(조선총독부건물 철거결정은
어떻게 이루어졌나) 건물안정을 위해 설치된 것이다.
국민들의 정서를 이용해 자신의 논리를 정당화 시키려고 한 이야기다.
우린 그런식으로 자신이 보고싶어 하는것만 본다.
걸리버여행기를 쓴 조너선 스위프트는 백제인 행기큰스님이 지은 동대사의
백제대불을 보고 걸리버여행기의 영감을 떠올렸다고한다.
지금 일본에 남아있는 고대사찰 중 백제사가 다섯군데나 있다.
아무도 안건드린다.(우리가 배운 백제는 가짜다)
1400년된 건축회사 곤고구미도 백제인 유중광이 만든것으로 지금도 일본에선
곤고구미가 망하면 일본이 망한다고 외치며 소중하게 보존하고 있다.(일본의 상도)
시텐노지 창건을 위해 본국 백제에서 건너온 장인이 3명 있었다.
지금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1993년8월13일 중앙청철거반대 11.9% 찬성68.4%로 압도적 철거입장이었다.
조선일보,김종필,박지원,KBS,국립박물관,경주국립박물관,이회창,김대중 같은
저명 인사들은 반대했자만 철거했다.
고려시대 진봉선이라고 100년간 일본이 고려에 조공한 일이 있었다.
(대마도에서 만난 우리역사) 역사는 돌고돈다.
중앙청은 독일건축가 게오르그 대 라란데가 설계를 했고 폐렴으로 완성을 보진
못했지만 초기조선호텔,서울역도 그가 설계한 것이다.
외국은 전승했을때 국기계양하는걸 영광으로 생각하는데 우린 김종필총리가
9.28수복 당시 태극기 단 깃봉만이라도 남겨두자고 건으를 했지만
김영삼대통령은 무시하고 없애라고했을때 참전용사회,독립운동협회
우파단체 어디에서도 나서는 사람이 없다.
오로지 먹고 사는것에만 관심이 있다.
일제시대 독립운동가들이 변절한 첫번째 이유도 돈이었다.
실리콘밸리는 차고문화가 발달해 있다.
1938년 빌휴렛과 데이비드 패커드가 에디슨가 367번지를 빌려
그집 창고에서 휴렛패커드를 창업.
지금도 에디슨가 367번지를 성지순례한다.
스티브잡스,워즈니악,구글의 어도비등 이리하여 차고문화는 실리콘밸리의
창조성과 기업가 정신의 대명사가 되었다.(운동화를신은마윈)
티벳,위구르,내몽골,간도는 중국의 식민지다. 중국땅이 아니다.
어느나라에나 반체제 인사들이 있다.중국공산당,중국반체제인사들 모두
이곳은 중국땅이라고 얘기한다.(중국의 조용한 침공)
일제시대때도 반체제 인사들이 있었다 일본관료는 조선이 일본땅이라고한다.
반체제 인사들은 조선은 일본땅이 아니라고 한다.
중앙청 철거전에 KBS에서 철거를 찬성하는 성신여대 사학과 김현희교수와
철거에 반대하는 이탈리아에서 고건축학을 전공한 젊은 교수간에 설전이 있었다.
한국사학계는 철거하자는 김현희교수편이었다.
그후 오세훈서울시장이 베네치아 골목같은 유서깊은 피맛골을 민다.
가장 오래된 극장인 단성사도 민다.
중앙청 철거에 대해 설전을 벌이던 김현희교수와 젊은 교수 모두 관심이 없다.
지금의 중국사람들 보는것 같다.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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