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진고편이 계속 이어진다. 전국도는 연전히 개그캐릭터로서의 활약이 이어진다. 정학이후 전국도는 개그 캐릭터로 자리매김한 듯 하다. 현상태는 계속해서 싸움에 휘말리게되고... 지현은 그런 그로 인해 힘들어하게 되는데... 싸움판의 진행과 또다른 연애전선의 두 싸움은 어떻게 될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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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되었길래 전편보려구구입해요 오래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기억에남네요 학창시절보던 만화인데, 시간이 많이흘른뒤 다시 보아도 여전히 잼있어요 제또레의 성인들이라면 대부분 알만한 만화책 33 3 ^ 3 3 3 3 ^ 3 3 3 3 3 3 3 3 3. ^. 3 ^. 3 3 3 3 3 3 3 3 3 3 3 ^. 3 3 3 ^ 3. 3 3 31 1 ( 1 1 (. ( 1 1 1 1 1 1 1 1. 1 1 1 1 1 1. ( 1. 1 1 1 1 1 1 1 1 1 1 ( 1 1. 1 1 1 1 1 1 ( 1. (. 1 1 1 1. 1 1 1 1 1 1 1 1 1 1 (. 1 1 1 1 1 ( 1. 1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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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하루도 안 빠지고 리뷰 쓸 작정이었는데 몹쓸 코로나에 걸린 통에 한 주간 고생 꽤나 했다;; 그렇다고 리뷰 아닌 리뷰 이 간단한 몇 줄마저 못 쓸 정도까지는 아니었지만 게으름을 이길 만한 상대는 역시나 거의 없으며 거기에 몸까지 별로라는 그럴싸한 핑계마저 생기니 자연스럽게 그리 되었다. 하루 빠지면 그 다음날 또 다음날 그렇게 매일 빠져지는 것 역시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인거고. 어쨌든 오늘에서야 좀 나아져서 다시금 마음 먹고 쓰는 리뷰. <짱> 7권에서는 대섭이 얽힌 문제에 결국 상태마저 개입하고 급기야 인섭과 한판 붙게 된다. 겉멋만 잔뜩 들어 있던 게 아니었던 인섭. 상태에게 묵직한 한방을 날리는데. 그렇게 또 툭탁툭탁 싸움에 휘말린 상태는 다시 지현과의 약속을 저버리게 되고 이는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라는 암시로도 보인다. 대섭&인섭 형제와 상태는 어떻게 풀 것인지, 상태와 지현의 갈등은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사뭇 궁금해지며 다음 권 리뷰는 내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