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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레슨]을 쓴 저자 이필경입니다. 요즈음 [희망레슨]을 출간한 후 독자들로부터 많은 전화를 받고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책을 펴서 읽으면서 책을 덮을 수가 없어서 밤을 새면서 끝까지 읽었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고난 앞에 있는 자신을 위해서 꼭 맞는 이야기가 많아서 고맙다고 하십니다. 세번째는 신앙생활을 중단하고 싶었는데 [희망레슨]을 통해서 다시 용기를 낼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분들의 전화를 받으면 힘이 납니다. 아직 [희망레슨]을 읽지 않은 독자님들! 속히 [희망레슨]을 읽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다 읽으시면 생각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분들에게 꼭 [희망레슨]을 소개해 주십시오. 그러면 그분들이 고난에서 일어난 후 여러분에게 고마워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희망을 전하는 사람, 이필경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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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람이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십니다.
고난 중에 내가 배운 것은 고난이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고난이라는 산 너머에 하나님께서 준비해 놓으신 소망의 바다가 있다는 것을 배운 것입니다.
희망레슨 책을 통해 실해를 두러워하지 않는 삶을 사실 것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반드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어떤 실패에도 불구하고 성공하려는 의지가 강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