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기 에반게리온 2권입니다. 작가의 혐한 발언과는 반대로 작품성만은 정말로 우수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강추합니다. 한번 쯤 읽어보셔야 될 명작입니다. 2500원 정도면 지불할 만 한 가격이니 한번쯤은 읽어보시기를 매우 권장드립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신세기 에반게리온 3권도 결제하여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은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몰래 가져온 문화상품권 만원권으로 긁었습니다. |
| 신지는 전학온 학교에서 신지 때문에 동생이 다쳤다는 주하라는 아이와 만나지만 신지는 아이들과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습니다. 미사와 같이 생활하며 에바에 적응 훈련을 하지만 미사가 자기를 감독하는 걸 알게 된 신지는 사도가 나타났을 때 미사의 명령을 거부하고 아이들을 엔트리에 태워 사도와 맞섭니다. 이 일로 갈등을 밪게 돼 집까지 나오고 네르프에서 나오게 되지만 미사의 설득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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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낙스의 신세기 에반게리온 2 입니다. 조금 오래된 만화책들을 모은다는 일환으로 포함된 책들 중 하나.. 애니메이션은 보지않았지만 사도들이 참 멋있게 생겼다 생각합니다. 스토리에 관해 말해보자면 신지를 괴롭히던 아이를 사도에게서 지켜준 것으로 이제 다음 권부터는 친구 관계도 나아졌을거라 생각합니다. 가격은 만화책답게 적당하고 내용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