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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에미야가의 밥상을 떠올리게 하는 동글동글한 그림체네요.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앤솔로지는 항상 살 때마다 이번권에는 구다코의 비중이 많앗으면 좋겠다 하고 구입을 하게 됩니다. 제가 구다코를 좋아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번번이 구다오의 비중이 많아 슬퍼하게 되는데 이번권도 구다오의 비중이 역시나 많아서 조금 슬펐습니다ㅠㅠ 그래도 구성은 여전히 재밌고, 한화한화 깔깔거리며 웃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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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프랜차이즈로 개발된 일본의 스마트폰용 모바일 게임. 2014년 7월 27일에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Fate/stay night [Unlimited Blade Works]》, 헤븐즈 필 루트 극장판과 함께 공개된 작품들 중 하나로, 애니메이션 방영 타이밍에 맞춰 스마트폰 게임도 내보자는 애니플렉스측의 제안에 따라 《Fate/Apocrypha》에서 엎어진 Fate 온라인 게임화 설정을 리부트시켜 기획된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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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스테이 나이츠의 따듯한 일상을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이 보여준다면 페이트 그랜드 오더 세계의 따듯한 일상과 개그를 책임지는 페이트 그랜드 오더 코믹 아라카르트가 5권째다.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을 언급했듯이 이번 표지는 페이트 시리즈에서 집사에서 어느덧 엄마로까지 불리는 영령 에미야가 장식하고 있다. 뒤에서 치킨을 들고 있는 세이버 얼터도 묘미. 속 내용도 알차니 팬이라면 구매해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