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린듯 모았습니다ㅋㅋㅋ 날씨가 선선해서 등산 욕구가 있었는데 이거 덕분에 어느정도 해소도 되고 또 그와 동시에 산도 타고 싶어져서 너무 재밌는 만화였어요. 메뉴 이것저것 해먹는게 정말 신기한데 일본 산은 화기를 갖고 올라갈 수 있어서 그런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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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6. 21 구매) 장편 에피소드가 몇 개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다. 아유미네 회사 사람들과 함께 등산하는 화도 재미있었다. 동료들이 하나같이 개성 넘치는 사람들이라서 1권까지만 해도 서먹한 사이었던 것 같은데 이번 권에서 꽤 가까워진 듯. 오봉 연휴는 몸상태가 안좋아져서 목표로 한 산에 다 오르지는 못했지만 개그와 시리어스가 적절하게 섞여서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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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새로운 직장동료 둘과 함께 4인이 등산 레크레이션을 가는 에피소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최근에 등산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사내 등산 소모임 덕분이었거든요. 가깝고 낮은 산 부터 시작해서 북한산도 올라봤는데 등산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산에서는 취사는 거의 금지기 때문에.. 이 만화에서 처럼 음식을 해먹는 일은 없고 내려와서 맛집에 갔었지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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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식욕과 나 03권 리뷰입니다. 어느덧 3권까지 봤네요!ㅋㅋㅋ 처음에는 안 맞을까 고민했는데 재미있어요. 다만 가격과 반비례한 분량...ㅠㅠ 그래도 재미있는 만화가 있다는 건 좋습니다. 산을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이 거 보면서 한 번 등산 해보고 싶더라고요. 이렇게 먹지는 못 하겠지만요. 다만 작가 후기 만화가 진짜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본편의 재미가 반감되는 효과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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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식욕과 나 03권 리뷰입니다. 보면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만화책이다. 회사 생활을 하는 주인공은 등산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있는데, 진짜 보다보면 같이 상쾌해지는 느낌이 든다. 기분이 좋아짐:) 중간중간 목차에 나오는 음식들이 어떻게 선택되는지도 보면 웃음이 실실 새어나오기도 한다. 등산도 좋구나, 라고 생각이 드는 책이라 다음권도 너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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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식욕과 나 03권 입니다. 등산과 미식이라는 독특한 조합의 일상물입니다. 여고생을 전면에 내세우고 특정 취미(낚시, 캠핑 등)을 주제로 한 만화야 요즘 넘치고 있지만 이 만화는 두가지 소재를 사용하면서 주인공을 회사원으로,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를 내세우는 다른 만화와 달리 주인공 중심으로 에피소드가 진행됩니다. 이런 특징을 제외하면 비슷비슷한 만화와 같이 가볍게 보기 좋습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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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식욕과 나'는 시나노가와 히데오 작가의 만화로 처음 이 책을 구입할때는 음식 만화라고 하여 만화에 나오는 음식들을 보고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예상대로 책 속에 다양한 음식들이 나와서 음식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목에 '산'이 나오듯이 등산을 하여 산에서 먹는 음식에 대한 이야기인데 음식 이야기뿐만 아니라 등산 관련 이야기도 자세히 나와서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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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식욕과 3권 리뷰입니다. 홀로 등산하며 먹방 찍는 내용입니다. 등산하는 것도 힘든데 음식 재료까지 바리바리 싸가서 요리해 먹는걸 보며 저렇게까지 해야 되나 싶지만 산에선 오이만 깎아 먹어도 꿀맛이라 하니 저런 진수성찬? 해 먹으면 정말 맛있을 것 같긴 합니다. 등산에 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는게 이 만화 장점이네요. 저도 비탈길 내려갈 때 여기서 보고 지그재그로 내려가 봤는데 훨씬 수월했어요. 등산을 하거나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먹방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은데 여기 나오는 남캐릭터가 별롭니다. 주인공만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