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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라는 단어는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에게 매우 중요한 단어이다.
정비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자동차의 수명이 극히 짧아지고 또 운행중 문제가 발생한다. 삶에 있어서도 분명 마찬가지이다. 삶을 살아가면서 재정비를 하지 않는다면 결국 밝은 미래를 보기 힘들뿐아니라 거듭된 실패의 인생을 살아갈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렇기에 인생에 있어서도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지속적인 재정비를 통하여 인생이라는 운행에 있어서 안전운전을 해야한다. 하지만 대다수의 일반인들은 삶을 재정비 하는 방법을 모른다. 그렇기에 재정비를 하기보다는 과거에 했던 실수를 반복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이 있다면 '삶을 재정비하는 법'을 통해서 나의 위치를 다시금 발견하는 일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은 크게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왜 4단계로 나누었을까?
나의 고민은 책 전반적인 부분을 읽어가면서 저자의 의도를 깨닫을 수 있었다. 마인드의 변화, 시간관리, 인간관계, 사회생활 크게 구분되는 위의 4가지는 인간생활을 영위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이 4가지의 대한 재정비가 되지 않으면 삶은 과거와 동일하게 미래로 흘러가기 때문이다.
먼저 인간관계의 부분이 인상적이다.
인간관계의 재정비편을 통해서 저자는 독자들에게 주변의 것들에 대한 정돈을 제시한다. 즉 정돈이라는 것이 깨끗하게 치우라는 말이 아닌 제대로 다시금 바라보다는 의미이다. 가족, 친구 그리고 멘토에 이르기까지 내가 아무런 생각없이 만났던 사람들에 대해서 의미를 재부여하는 단계이다. 삶에 있어서 행복의 절대적 조건은 '돈'이 아닌 인간관계의 형성이라는 어르신들의 이야기에 대해서 어렸을적은 크게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이지만 차츰 나이가 들어가면서 대인관계 및 인간관계가 돈보다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알아나아가고 있다.
두번째는 시간관리이다.
주변에 시간관리에 대한 책들이 많이 있지만 전반적으로 '시간관리'의 부분에 있어서 매우 잘 요약되어 있다. 특히 자투리 시간의 활용법이라던가 또는 퇴근이후의 하루의 2번째 할당되는 시간의 활용 방안을 설명하고 있다. 사실 다른 책들에서는 직장에서의 시간관리에 중점을 두는 반면 본 책은 말 그대로 삶의 재정비를 위한 부분의 시간인 퇴근 이후의 시간에 집중하고 있다. 사실 퇴근 이후는 아무런 생각없이 쉬는 시간으로만 생각했던 나에게 큰 자극제가 된 부분이다.
누구나 어느 순간에 갑작스럽게 내가 잘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 볼 것이다.
그리고 어느새 그 고민에 대한 답변을 하기도 전에 다시 일상생활속으로 빠져들게 마련이다. 먼 훗날 나이가 들어 되돌아보았을때 후회하지 않을려면 지금이라도 미래보다는 내 주변으로 시선을 돌리고 삶의 의미를 부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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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사회생활을 한 지 10년이 넘었다. 젊은 시절 열정과 비전을 시작으로 지금껏 나름 치열하게 살아왔지만, 경력이 쌓여갈수록 경제력이라는 이름의 결과물에만 집착하게 된 느낌이다. 과거의 열정과 비전, 꿈은 점점 멀어지고 익숙해진 주변 환경에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을 살아가고 있다. 삶의 목적이 있고 바쁘게 살아갈 일이 있다는 것에 스스로 위로해보지만, 잠시 멈춰서 생각해보면 그마나 삶의 목적도 분명하지 않음을 깨닫게 된다. 지금 이 순간에도 가슴 뛰는 삶을 살라는 말을 주변에서 숱하게 접하게 되지만, 나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일 뿐이다. 무언가 바꾸고 싶고 변화해야할 것 같지만, 그 무언가가 손에 잡히지 않는다. 그렇게 또 하루를 보내는 나를 보며 미래와 삶에 대한 불안감을 떨칠 수가 없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은 고민을 해봤을 것이고, 지금도 하고 있을 것이다. 두 저자 역시 이러한 고민과 물음에 적지 않은 시간 몸담았던 안정된 직장을 그만둔다. 이후 자신이 원하는 가슴 뛰는 삶을 발견하면서 봉사하는 삶을 살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빈민구호 봉사활동을 펼치며 틈틈이 시간을 내서 이 책을 공동 저술했다.
이 책은 주제별로 네 개의 파트로 나누어 구성되었다. 첫 번째 파트는 삶의 재정비를 시작하기 위한 기초이자 기본인 마인드에 대한 것들을 다루고, 두 번째 파트는 인간관계에 대한 핵심적인 조언을 다룬다. 세 번째 파트는 일하는 방법에 대한 조언을 다루고, 네 번째 파트는 시간 관리에 대한 조언을 다룬다. 각각의 주제별로 총 44개의 조언과 지침을 4페이지 안쪽으로 간결하게 풀어냈다. 이 책은 순서대로 읽어도 좋지만, 각각의 주제별로 10여개 이상의 지침이 공유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이 필요한 부분을 먼저 읽어도 괜찮은 구성이다. 이 책의 조언들은 사람에 따라 새로운 것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살아오면서 한 번 이상 들어봤거나 숱하게 조언 받는 것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며 그 조언들의 가치를 깨닫지 못한다. 그리고 바쁜 삶을 핑계 삼아 변화를 위한 도전을 게을리 한 채 어제와 같은 하루를 살아가게 된다. 이 책의 조언들이 비록 새롭게 다가오지 않더라도 저자들만의 실전경험과 통찰력을 통해서 구성되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동기부여하고 열정을 충전시켜 도전하는 기회를 만들어내는 가치가 있다. 속담 한 문장은 짧더라도 그 안에 다양한 해석과 깨달음이 담겨있듯이 저자들은 자신들의 경험과 통찰력을 각각의 지침에 풀어서 독자들에게 삶의 힌트로 전한다.
반복되는 삶에 대한 고민을 일상적으로 느끼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무감각해지기도 한다. 마치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인 양 그냥 받아들여야하는 것들로 치부한 채 외면하게 된다. 하지만, 남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이러한 고민을 언제까지 피할 수만은 없다. 지금부터라도 자신의 삶을 재정비해야 한다. 삶을 더 이상 낭비하지 말고 변화를 위한 도전을 시도할 때가 지금인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준비하고 도전해야할지 불분명해지면 악순환을 끊어내기 어렵다. 그런 면에서 저자들이 공유한 깨달음과 지침은 우리의 시간과 노력을 아껴주고 올바른 방향을 세우고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한다. 그들은 우리와 같은 고민을 했고, 우리보다 먼저 과감히 노력하고 도전해냈다. 그리고 자신들이 찾고자 하는 삶의 물음의 답을 찾아냈고 새로운 목표를 찾아 변화할 수 있었다. 그들은 자신이 했던 수많은 고민과 경험을 독자들과 나누고 자신들이 깨달은 삶의 가치와 더불어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도록 깨달음의 선배로서 조언하고 있다. 나를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이 두 저자가 공유한 삶의 소중한 가치와 지침들을 스스로의 삶에 하나하나 적용하며 삶을 보다 긍정적이고 가치 있게 변화시키는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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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자신을 되돌아보며 반성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건 어찌 보면 힘든 일이라고 여겨진다. 하지만 그런 행위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나중에 더 큰 어려움에 처해질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반성의 시간과 함께 삶을 재정비하는 건 중요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에 읽은 삶을 재정비하는 법은 우리가 평소에 소홀히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그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있었다. 저자는 자신의 삶이 진정 원하고 꿈꾸던 것이 아니라면 더 늦기 전에 삶을 재정비하고 새 출발을 하라고 하고 있다. 그래서 자신의 문제를 개선해가면서 자신이 꿈꾸던 삶에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게 노력하라고 하고 있다. 마인드, 인간관계, 일하는 법, 시간관리를 키워드로 자신의 삶을 방해하는 문제점들을 분석하고, 자신이 원하는 삶에 다가갈 수 있는 방법들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사실 삶을 재정비한다는 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지금까지 삶에 대한 반성이 필요하고, 앞으로의 삶에 대한 새로운 계획이 필요하며, 무엇보다도 이를 지키기 위한 끊임없는 열정과 행동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저자가 직접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어서 무엇보다 더 신뢰가 갔다. 또 저자는 버려야 할 것이 있다면 과감히 버리고, 취해야 할 것이 있다면 그것을 얻을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책 내용중 가장 공감이 갔고 많은 감동을 한 부분은 ‘누구에게나 똑같은 하루 24시간 그러나 그 차이는 크다’였다. 시간이라는 것은 모두에게 하루 24시간을 공평하게 제공한다. 인생을 두 번 살수도 없으며 현재 있는 시간을 잘 활용하고 관리해야한다. 한 번 지나가버린 시간은 결코 돌아오지 않으며 어느 누구도 흘러간 시간을 되돌릴 순 없다. 정말 중요한 시간이지만 사람들은 시간이라는 개념을 많이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는 것 같다. 앞으로는 시간을 잘 활용하여 하루를 보다 알차게 보내도록 해야겠다. 이 책은 자신을 되돌아 보는데 꼭 필요한 책인 것 같다. 현재까지의 삶을 돌아보는 것도 정말 중요한 작업이고 이것을 고쳐나가는 것이 꼭 필요한 것 같다. 지금까지 문제점을 잘 분석해서 새롭게 시작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하나씩 익혀나가서 내가 원하는 꿈을 향해 다시금 전진하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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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재정비하는 법>은 '리처드 J. 라이더'와 '데이비드 A. 샤피로'가 공저로 쓴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과 많이 유사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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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어디쯤에 왔을 때,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되고, 그때 '자신이 가는 길이 과연 잘 가고 있는 길인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고, 잘 나가는 삶이기는 하지만, '지금 자신이 하는 일이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인가?' 하는 의문이 들게 될 때에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실제로, 이 책의 저자인 두 사람은 한참 자신의 일에 열중하고 있다가 갑자기 그들이 가는 길이 정말로 자신들이 원하는 길이 아님을 알고, 새로운 길을 선택한 사람들이다. 전성민은 외국계 은행에 다니다가 '이게 정말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들게 되자 신학교에 입학하여 남은 삶을 '나눔과 봉사'의 길로 가기로 생각하고 아프리카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김원중은 육군사관학교 졸업후 정훈장교로 제대를 하고 보험회사에서 5년을 보낸 후에 신학교에 입학하게 되고,그후 목사 안수를 받고 아프리카 튀니지에서 적십자 활동과 사역활동을 한다. " 살면서 늦었을 때란 없다. 뭔가를 절실히 깨닫고 다시 시작하는 그때가 스스로에게는 가장 빠르 때이다. " (P6) 그래도,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일을 찾아서 새로운 길을 가게 되었으니, 참 의미있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삶을 재정비하는 법>은 모두 4편으로 되어 있다. 1편 마인드 2편 인간관계는 전성민이 글을 썼고, 3편 일하는 법 4편 시간관리는 김원중이 글을 썼다. '마인드'와 '인간관계'가 좀 유연한 삶을 이야기한다면, '일하는 법'과 '시간관리'는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이기에 앞의 내용들보다는 좀 빡빡한 삶의 모습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 마인드 ♡ 삶을 재정비할 때에 필요한 것으로 버킷 리스트(bucket list)를 작성할 것을 권한다.
내가 꿈꾸고 행복해질 수 있는 희망을 버킷 리스트에 담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만약 지금의 자신의 삶과 다른 삶을 원한다면 지금과 다른 생각을 하여야 할 것이다. 여기에서 생각의 전환이 있어야 하고, 그것은 나쁜 습관을 버리고, 성공을 위한 좋은 습관을 키워 나가야 하는 것이다.
![]() '인생은 컬러, 흑백영화로 살지 마라' 이 말의 의미는 " 인생은 다양한 경험이 모여서 만든 컬러 영화이지 단순하 사실들의 조합인 흑백영화가 아니다" (p34) 란 뜻이다. 우리의 삶은 우리 자신이 하루하루의 노력에 의해서 일구어 나가는 것이니, 마이드가 중요한 것은 두 말 할 필요가 없는 것이리라.
♤ 인간관계 ♤ 자기자신을 더욱 크게 만드는 사람은 경쟁자가 아닐까.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는 그런 경쟁 대상이 있다는 것은 삶을 열정적으로 살아가게 할 것이다. 또한, 나를 둘러싸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관계. 가족, 친구 등에 대한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열정과 목표 의식을 확실하게 해 줄 수 있는 나만의 멘토를 정하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멘토를 사회적 지위가 있는 사람들에서만 찾으려고 하는데, 나만의 멘토란 멀리서찾기 보다는 부모님, 학교 선생님, 선배, 나에게 희망을 주는 자녀들도 멘토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에게 기꺼이 손을 내밀어서 잡아 줄 수 있는 그의 멘토가 되는 것이다.
♧ 일하는 법 ♧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접하게 된 의외의 주제는 '1등의 경험을 쌓아라'였다. 물론 어떤 사회에서든지 최고의 위치에 오른다면 좋겠지만, 1등을 고집하는 것은 너무 치열한 경쟁 사회 속의 삭막함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었다. 그런데, 저자의 의도는 자기 분야에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는 것은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줌을 말한다.
이밖에도 '비전', ' 멀티 플레이어' '기록은 기업보다 강하다, 그러니 메모를 하라'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 시간관리 ☆ 직장인들이 자기계발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지배할 줄 알아야 한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하루 24시간이지만, 다같은 24시간이 아닌 것이다.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그 차이는 천차만별이 되는 것이다.
시간관리는 삶의 관리이며, 삶의 매순간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이 되는 것이다.
![]() 언제나 자기계발서를 읽을 때마다 드는 생각은 거의 모든 책들이 거기에서 거기에 해당하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는 것이다.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은 사람들은 책들 속에 인용되는 사람들의 이야기나 인용된 문장들을 이 책에서 읽고, 또 다른 책에서 읽고 또 읽고 읽어서 너무도 낯익은 문장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왜 출판계에는 자기계발서가 계속 출간되는 것일까? 그것은 책 속의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독자들이 또 다른 자기계발서를 골라 읽는 것이 아니라, 같은 내용의 반복으로 읽었던 내용들이지만, 읽는 것으로 끝났지, 그 책 속의 내용을 실생활에 적용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말이나 이론이 아니라, 행동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먼저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생각을 하기 위해서 자기계발서를 읽고, 그 생각으로 채워진 마음이라면 이제는 행동이 뒤따라 주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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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역시 많은 부분들이 낯익은 문장들이지만, 책 속의 내용을 마음 속에 새기고 그 마음이 행동으로 옮겨 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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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게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인가?"의 질문으로 삶을 재정비하게 된 용기에서 나온 결과들을 우리는 이 책에서 볼 수 있다. 안정적인 삶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다는 것은 쉽지 않다.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다. 참된 삶이 무엇인가?를 우리는 질문해 본다. 그러나 질문속에 잠겨있을뿐 결단하지 못한다. 사는 것에 끌려가기 때문이다. 이책은 자신의 삶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하는 두 사람의 마음을 보게 된다. 어떻게 하면 맞는 삶을 살아볼까 하는 젊은 이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함이 아닌가 싶다. 두사람의 저자의 공통점은 자신이 추구했던 삶을 찾았다는 것이다. 자신에게 성공과 성취를 갖게 하는 것보다 자신의 원하는 삶의 길을 찾았다는 것이다. 세월은 급변한다. 그리고 화살처럼 지나간다. 기다려주지 않는 세월을 우리는 어떻게 주도해야 할 것인지를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게 된다. 삶을 재정비하는 용기에 대한 호기심으로 책을 접했지만 담겨진 내용은 가슴에 시원함을 주게 된다. 잠시 눈을 감고 나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한다. 누군가 '나는 나의 길을 간다'라고 했다. 부러웠다. 자신의 길을 찾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늘 방황한다. 자신의 길이 아니기 때문이다. 혼란과 방황속에서 세월을 보내다 간다. 인생은 헛되다고 고뇌하면서 사라진다. 흙으로 돌아간 이들의 수많은 외침이 바로 그와 같을 것이다. 이런 후회를 갖지 않고자 하는 이들이 있다면 이책을 권해 볼만 하다. 이책은 인생의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이 마음 다스림이다. 자신에게 가장 맞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단계를 소개하는 것 같다. 물론 단계별 지침은 아니지만 마인드. 인간관계. 일하는 법. 시간관리 등을 소개하면서 자신에게 가장 유익한 삶의 길을 찾아가도록 돕는 것이 이책의 핵심이다. 이들은 삶의 진정성을 찾고자 하는 노력이 쌓여 이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책을 통해 자신의 삶의 정비와 진정성을 찾는다면 이책의 의도하는 바를 따른 것이다. 나는 제대로 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를 모두가 고민할 것이다. 자신의 삶을 두고 많은 생각의 날개를 펼칠 것이다. 그러나 허공을 향해 날아가는 인생이 아님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느낀다. 하루를 살더라도 진정한 삶을 살고 싶어하는 것이 우리의 삶이다. 이책이 인생의 방향을 새롭게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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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세상을 살다 보면 자신이 가고 있는 길이 과연 옳은 길일까 생각하고 고민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과연 지금 내가 가고 있는 삶은 진정 내가 원하는 삶인지, 혹시 부모나 주변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억지로 선택한 것은 아닌지, 또는 내가 가는 길에서 진정 행복을 찾고는 있는지, 사람의 인생을 살다 보면 누구나 이와 같은 물음을 던지기 마련이며, 그 해답을 찾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은 쉽고도 어려운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 책 <삶을 재정비하는 법>은 바로 이런 우리들에게 큰 해답이나 이정표를 제시해 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성공과 미래가 보장된 금융인과 육군 장교가 지금 자신의 모습을 포기하고 아프리카로 떠나 목회자로서 빈민구호 활동을 펼치면서 오늘날 현대인들에 자신의 삶을 정비하고 새롭게 그리고 자신의 내면을 강화하면서 살아가는 방법을 독자들에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늘 바쁘고 힘들게 살아가면서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는 과연 내 삶이 옳은것인지, 이것이 행복으로 연결되는 일인지 고민하는 것 또한 사치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한번뿐인 인생을 살아가면서 진정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그대로 살 수 있을까 고민하지 않는 것은 인간에 대한 무엇보다도 자신에 대한 예의는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프리카에서 빈민구호 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저자들은 과연 행복할까? 이 책에는 그들이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면서 얻게 된 삶의 지혜를 애기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들은 자신에게 충실할 삶이 가장 행복한 삶이라고 힘주어 말하고 있습니다. 당신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이니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말고 자신 있게 자신의 인생을 당당하게 설계하고 실천에 옮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이 책에서 저자가 언급하는 삶의 방식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새겨들어야 할 저자들의 삶의 의미가 잘 담겨져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나 자신의 인생을 사랑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번뿐인 인생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 누구나 한번쯤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들처럼 행동하지는 않더라도 자신의 인생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성찰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참 의미있는 책 읽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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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문득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는지 의심이 될 때가 있다.
그렇게 계속 생각하다보면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불안해진다.
과연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일인가?
아님 그냥 배운게 이것 뿐이니까 할수 없다고 생각하는 걸까?
나는 지금 이런 많은 의문 속에서 살고 있다.
그러다 문득 책의 제목을 보고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복잡한 머리를 정리하고 싶기도 하고 당장이라도 마음 속에 있는 이 불안함을 날려버리고 싶었다.
이 복잡한 심정을 풀어 줄수있을 것 같았다.
대학에 입학 한 것도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원하는 길은 아니었다.
의과대학으로 유명한 곳이고 단지 수도권 대학에 진학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입학 한것이다.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돈은 필수고 좋은 곳에 취업도 해야하는 상황에서 난 꿈을 버리고 입학 한건지도 모른다.
알고 있지만 지금까지 생각해보면 즐겁지도 행복하지도 않았다.
돈을 쫓아 공부를 하고 행복하지 않아도 그냥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해야한다는 의무감에 했을지도 모른다.
책에 인용된 [빌리 엘리언트]라는 영화 대사 중에 문득 이 부분에서 가슴이 벅차 올랐다.
"춤을 출 때 어떤 기분이니?"
"모르겠어요. 그냥 기분이 좋아요. 조금은 어색하기도 하지만 한번 시작하면 모든 걸 잊게 되고.....
그리고 모든것들이 사라져 버려요. 아니 사라져 버리는 것 같아요. 내 몸 전체가 변하는 기분이죠.
마치 몸에 불이라도 붙은 기준이에요. 전 그저 한 마리 새가 되죠. 마치 전기처럼이요.
네, 전기처럼요."
난 이 영화를 중학교 때 보았다. 지금은 기억 저 너머에 있을 뿐 잊고 있었다.
영화를 볼 당시 그 남자 아이를 잊을 수 없었다.
나와 같은 또래의 아이가 춤에 빠져 움직이고 있는 모습을 보고 한 참을 매료되어 넋을 놓고 있었다.
나도 저 아이처럼 꿈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 되자라고 어린 나이에 그렇게 다짐 했었다.
시간이 지나 입시에 치이고 대학공부에 자격증공부 취업까지 생각하니
어릴 적 꿈을 이루자는 약속은 이미 저 멀리 사라지고 없었다.
내가 왜 이러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책을 읽는 내내 마음 한 켠이 아려왔다.
소중한 내 인생을 허무하고 보내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하게 되었다.
"당신의 인생을 사랑하십니까? 그렇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인생은 오직 시간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문구를 읽으며 행복하지도 않은 지금의 생활이 얼마나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
모든 사람이 한 순간에 새로운 일을 시작해 성공하기 어렵다.
수많은 실패가 있으니 성공도 있는 것이다.
난 아직 젊다. 그러니 모든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실패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난 앞으로 좌절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책에서 배운게 하나 더 있다.
다른 이의 잘못에는 관대해져도 되지만 나에게는 엄격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많은 것을 느끼며 내게 더 엄격해야함을 느낀다.
앞으로 1년이 걸리 수도 있고 10년이 걸릴수도 이보다 더 오래 걸릴수도 있다.
하지만 나에게는 가족도 평생을 함께 할 친구도 있다.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가 될까?
그래서 다시 한번 꿈에 도전을 해 졸 생각이다.
나처럼 의구심이 들때, 문득 행복하지 않다고 느껴진다면 난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그 동안 잊고 있던 당신의 꿈은 무엇이냐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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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도 이건 내가 원하던 꿈꿔왔던 길과는 정반대인데라는 생각이 하루에도 몇번씩 들고 있다. 사람이 한번 방향을 설정하면 바꾸는 것이 참 힘든 것 같다. 더군다가 나이가 있으니 변화에 대한 용기보다는 두려움이 커진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나의 이런 고민과 마음을 해소시켜줄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으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었다. 지금 당신의 삶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재정비해야 한다는 글을 보며 지금 내가 실천해야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나의 꿈을 방해하는 요소들, 나의 삶을 방해하는 요소들은 무엇일까? 그것의 출발점은 나약한 의지와 게으름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리고 이 책을 보면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할까? 그리고 첫발딛고 발돋음 할 수 있는 마음의 힘을 이 책에서 느꼈다.
삶에 무게는 결코 변하지 않는 법이다. 성공의 길이 하나있는데 뭔지 아세요? 나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채워가면 되는 거예요. -본문 중- 나는 하나의 진리를 깨달았다. 바로 윗글을 보면서 말이다. 삶에 무게는 결코 변하지 않는 법이다라는 글을 보며 내 스스로 질문을 던졌다. 맞다! 언제 내 삶의 무게가 변했던 때가 있었는가? 운명은 무게가 아니라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고 어디선가 읽은 기억이 난다. 그런데 무게는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무게가 바뀌지 않는다면 적어도 내가 원하는 길, 행복의 길을 선택할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고민해야 할 것은 무게 아닌 선택이었고, 좌절이 아닌 행복이었는 것을 깨달았다. 어차피 삶이란 모르는 것에서 아는 것으로 또 아는 것에서 모르는 것으로 옮겨가며 경험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삶이 도전인 것이라고 느끼며 살았다. 이제는 나쁜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으로 대체하며 더 좋은 습관을 갖는데 주력하려고 한다.
어떤 일이 이루어지는 이유는 자기제한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기표현에 의해서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인생에서 실패하는 이유는 결코 원대한 꿈 때문이 아니다. 그보다는 사소한 돌부리에 결려 실패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본문 중- 나는 자기표현을 하며 얼마나 살았을까? 내 꿈을 위해 얼마나 나섰을까? 돌아보니 어릴적에는 남을 위해 당차게 나선적은 있지만 나를 위해 나선적은 거의 없었고 성인이 되서도 나의 일에 나서기는 했으나 적극적이지 못했고 남의 일에서도 적극적이지 못했다. 또 시간이 흐르다보니 용기가 없어져 나의 일에도 나서지 못하고 남의 일에도 나서지 못하는 사람이 되어버린 것 같은 후회가 밀려온다. 이제 나를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남을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는 것은 아닌지 반성한다. 나는 제한에만 치중한 사람이었던 것 같다. 이제는 나를 위해 내 삶을 위해 나서는 사람,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해보았다. 자심이 시키는 일을 하는 사람은 인생의 무게와 꿈을 바꾸지 않는다, 사람에게서 받은 상처는 사람만이 고칠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마라, 스스로에게 양보하지 마라, 그 사람이 맘에 들지 않아 그에 대해 더 많이 알아야겠어라는 글은 정말 내게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했다. 가장 뇌리에 남은 것은 더 많이 알아야겠어라는 링컨의 말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왜 더 알려고 하지 않았는지 결국에는 다 모르기 때문에 생긴 일인데 말이다. 내가 모르면 더 알려고 노력하면 되고 상대가 모르면 알 때가지 기대리면 되는 것이지 굳이 충돌할 이유가 없었던 것이란 것을 지금 깨달았다. 이 책은 내게 보지 못했던 시각을 전해주고 내 삶을 정말 재정비하게 만들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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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밝아 수첩을 꺼내고 새로운 계획을 세우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월이다. 계획을 옮겨 놓는 일들은 늘 습관처럼 몸에 베여서 이제는 습관이 되어 있다. 하루를 어떻게 쓰고 한달을 어떤 계획을 통해 실천해 가는지 가장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서 매일 그렇게 중요성을 걔획해 왔다. 그리고 그 중요한 계획들은 생각한 것을 하나씩 실천하기위해 생각을 거듭했다. 왠지 낭비된다는 것이 가장 큰 불행이었고 앞으로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되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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