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재 유교수의 생활???만화에 관심이없는 사람은 모르겠지만.아니..만화에 관심이 있더라도 잘모르는 작품인것같은데..그래도 매니아층이있다고한다..나는 매니아층은 아니지만 한번 읽어본기억이 있다..카즈미 야마시타의 "천재 유교수의 생활" 나는 이 만화를 읽기 전까진 이만화에대한 소문?? 따위를 한번도..제목도 모르고 있었다..우연히 알게 되어 읽은 게 아니라 읽고나서 우연히 이런책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매니아 층에서는 이미 인기가 있었다고 한다.. 꾸준히~~~난 매니아가 아니니까..잘모르는게 당연한거였다..유교수라는 사람이 벌이는 따뜻하고도 재미있는 일상생활들을 스토리로 한 재미나는 만화책이었다.. 말그대로다.. 천재유교수.. 대학교수인 그는 완벽하다..모든것이 신(?)과 같은 존재로..그래서 더욱어려운..하지만 훈훈한 정을 배풀주아는 사람..우리가 배워야할 이상형이 아닐까???아니면 그냥 일본에서만 추구하는 이상형인것일까??이것도 결정하기가 쉽지는 않다..여러분도 읽어보시고 판단하세요..사서..ㅎㅎㅎ |
| 솔직히 이 책의 1권을 읽기 시작했을 때는 별로 '재미'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다른 만화들처럼 꽃미남은 커녕 할아버지가 표지부터 떡하니 자리잡고 있었으니... 하지만 한권 한권 읽어 가면서 이 만화에 푹 빠지게 되었다. 지금은 유교수님도 웬만한 꽃미남보다 더 멋지게 보인다. 자신의 신념을 꿋꿋히 지키고 살아가는 유교수와 유교수가 만나게 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읽으면서 잔잔한 감동과 나도 모르게 얼굴에 미소를 짓게 하는 그런 책이다. 가끔씩 등장하는 유교수님의 젊은 시절의 모습도 아주 멋지다!! 현재 20권까지 나왔는데 이렇게 장편의 만화들은 뒷권을 보다보면 앞의 이야기가 잘 기억나지 않아 다시 앞권부터 찾아봐야하는 경우도 있지만, 천재유교수의 생활은 매회 다른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전혀 그런 부담 없이 볼수 있어서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