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8년 처음 선배의집에서 접한게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제손에 떠난적이 없는 책입니다. 처음엔 그저 참 특이한 인간이다..싶었는데...시간이 지날수록 참 배울게 많은 사람이다...라고 생각이 바뀌게 되더군요... 상식적으로 산다는것...정말 너무나 당연한 일인데...요즘같은 세상 상식적으로 산다는게 불가능하죠... 유교수는 달랐습니다... 그는 상식에 벗어나는 행동을 하는 법이 없습니다.. 길을 갈때는 반드시 인도로, 아무리 횡단보도가 멀리 있다 하더라도 무단횡단 한번 하는법이 없고, 불법광고 포스터를 보게되면 그자리에서 찢어버릴만큼 반듯한 사람입니다. 유교수의 삶을 살아가는 방법은 너무나 당연한듯 하면서도 현실에서 이루기 어려운 이상과도 같습니다. 우리 모두가 유교수처럼만 산다면 세상이 한결 깨끗해 질꺼에요... 꼭 한번은 모든 사람들이 읽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