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교수의 사생활을 들여다보는게 이렇게 재미있을줄이야!! 정말 너무나도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의 연속이다. 유교수의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면서, 교수의 착한 아내와 개성강한 네 딸들의 이야기를 차례차례, 차례가 없는 듯 하면서도 친숙하게 담아내고있다. 특히 가슴찡~~하게 만드는 구절구절(일일이 설명할수없음) 이루 말로 표현할수가 없다. 어쩜 이렇게 FM으로 사는 사람이 있을까 실제로 있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가장 일상적인 것처럼 표현하고있지만 어쩌면 전혀 일상적이지 않은 유교수~!!!!!!1 천재 유교수는 정말이지 강추, 강추, 또 강추하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