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0%
  • 리뷰 총점8 1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Head First Statistics - 헤드퍼스트 통계학
"Head First Statistics - 헤드퍼스트 통계학" 내용보기
일단 막간의 자기자랑. 나 대학 학부생활때 '통계학개론' 과목 A+ 받았던 여자임. ㅋ    그 때는 통계학이라는 과목에 대한 효용에 대한 의구심과. (과연 사회 나가면 이걸 쓸까?) 코딩 수업만 주주장창 이다가 정신을 돌릴 수 있는 이론 과목이라는 것. 이 두 가지가 통계학에 대한 주된 생각이었다.   확률, 표준편차, 신뢰구간, 이항분포... 등등. 아직도 기억에 남
"Head First Statistics - 헤드퍼스트 통계학" 내용보기

 

일단 막간의 자기자랑.

나 대학 학부생활때 '통계학개론' 과목 A+ 받았던 여자임. ㅋ 

 

그 때는

통계학이라는 과목에 대한 효용에 대한 의구심과. (과연 사회 나가면 이걸 쓸까?)

코딩 수업만 주주장창 이다가 정신을 돌릴 수 있는 이론 과목이라는 것.

이 두 가지가 통계학에 대한 주된 생각이었다.

 

확률, 표준편차, 신뢰구간, 이항분포... 등등.

아직도 기억에 남는 몇몇 용어들을 이 책을 통해서 기억을 되짚을 수 있었다.

 

헤드퍼스트 시리즈에 왠 수학? 이런 생각을 갖는 헤드퍼스트 시리즈 매니아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전산학의 기본은 '자료' 를 '정보' 로 만드는 것이다.

일정양의 자료를  정보화 하는데 통계 만큼 적절한것이 또 어디있나?

 

 

사실 고백하건데 이 책을 읽으면서 수학적 문제들을 직접 계산을 하지는 않았다.

그냥 눈으로 읽고 그렇구나.. 하는 수준으로만 넘어갔다.

당장 시험을 보거나, 이론들을 적용해야하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계산이 귀찮았던 것이 사실이다.

이 정도로 내용인지하고 나중에 필요할 때 책 꺼내들고 적용시키면 될것 같다.. 는 생각으로

편하게 읽어갔다.

 

중요한건,

그 정도로도 충분히 이론들이 이해가 된다.

왜냐하면 이건 헤드퍼스트니까 !!

도박, 동물들이 등장하는 적절한 예시들은

'인구' 부터 시작하는 다른 통계학 책들이랑 비교했을때 확실히 편하다.

 

알아서 열심히 그림그려주고

계산도 해주고 낙서도 해준다.

 

빨간색 볼펜으로 동그라미 쓱쓱.

직접 그래프 그려보기.

  정말 멋진 책이다. ;

 

아, 그리고 '통계학' 용어들이 개발용어랑 헷갈리는 부분들이 있었다.

가끔 개발용어에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현실 세계에서의 단어 뜻이 잊혀질 때가 있다.

( 예전에 어떤 책 읽다가 class 의 원래 뜻이 기억 안나서 동생한테 물어본 적이 있었다. 어찌나 한심하게 쳐다보던지.  )

이 책에서는 '배열' 같은 단어들이 접하고 잠깐 허걱 싶었다.

 

어떻게 보면,

제목의 Statistics 라는 단어도 개발자들에게는 다르게 와닿을지도 ^^;

 

 

내가가진 헤드퍼스트에 시리즈에 대한 생각중의 하나가 첫 책으로 선택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Head first Java>

정말 좋은 책이지만 처음 Java 라는 언어를 접하는 사람이 보면 몇 배나 더 혼란스러워할듯 싶기 때문이다.

 

자바의 다른 이론서들을 한 권 쯤 보고, 개념잡기 용으로 헤드퍼스트를 본다면 정말 굿굿굿 이다.

책 추천해 주세요, 헤드퍼스트 자바 괜찮나요? 이런 사람들을 보면

일단 자바의정석 같은 책 한 번 보고 헤드퍼스트 읽으세요..

그렇게 말해주곤 했다.

 

이 책이 그 생각을 뒤집어주었다.

 

적어도 통계학 만큼은,

  (아. 맞다. 디자인 패턴도 헤드퍼스트가 첫책으로 좋기는 하구나)

다른 통계학 책 보기전에 먼저 보는게 좋을 것 같다.

개념 제대로 잡고, 다른 직접 계산이 많은 통계학 교재들을 본다면

통계학 이론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최고일것이다.

정말로 강추.

 

시리즈의 다른 책들과의 차이가 있다면,

보통의 헤드퍼스트 책은   다른책 -> 헤드퍼스트책  순서로 공부하는게 좋다면,

헤드퍼스트 디자인패턴 같은 경우는 그 한권이면 충분함. 다른 책 볼 필요도 없음.

헤드퍼스트 통계학은 이책을 먼저 꼭 읽고, 다른 계산많은 책으로 직접 계산하고 써가면서 공부하는게 좋을 것 같다.

 

통계학은 수학이니까 !!!

그리고 헤드퍼스트는 개념잡는데 최고의 이론서니까.!

 

 

덧1) 여타의 헤드퍼스트 시리즈 책들에 비해 사람 사진이 확연히 적은 느낌이다. (세어보지는 않았음!)

덧11) 난 지금 ..용어들이 헷갈린다 ㅋ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 단어를 머리에 넣었다. -_-; 한 번 더 읽어야할것 같다.

덧111) 전체가 아닌 표본을 보자.

YES마니아 : 로얄 s*******e 2012.05.04.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ead First Statistics
"Head First Statistics" 내용보기
통계에 대한 입문서라고 해도 괜찮을 만큼 잘 쓰여진 것 같다. 통계를 이해하는 데는 충분하지만 R 같은 통계 툴을 이용한 내용은 매우 부족하다. 원서의 내용을 매끄럽게 잘 옮김 것은 역자가 해당 분야에 대해 익히 알고 있음을 잘 보여 주고 있는 것 같다. 다만 역자가 수필이나 소설성의 이상한 책만 더 내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다.
"Head First Statistics" 내용보기

통계에 대한 입문서라고 해도 괜찮을 만큼 잘 쓰여진 것 같다. 통계를 이해하는 데는 충분하지만 R 같은 통계 툴을 이용한 내용은 매우 부족하다. 원서의 내용을 매끄럽게 잘 옮김 것은 역자가 해당 분야에 대해 익히 알고 있음을 잘 보여 주고 있는 것 같다. 다만 역자가 수필이나 소설성의 이상한 책만 더 내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다.

r******e 2013.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통계에 관한 새롭고 몹시 훌륭한 그것
"통계에 관한 새롭고 몹시 훌륭한 그것" 내용보기
세상은 통계의 결과에 의해 돌아간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모든 정책 및 행동이 통계를 바탕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었는 데, 생각해 보면 어느정도 그럴 듯한 얘기같다.이 말이 옳고 그르다는 것을 말하려는 게 아니라,이와 같은 말이 나올 정도로 통계는 일생활에서 알게 모르게 중요한 기반? 이라는 것을 말하려는 것이다.개인적으로 - 세상을 알아가고 발전해가는 삶을 누리면서, 자
"통계에 관한 새롭고 몹시 훌륭한 그것" 내용보기

세상은 통계의 결과에 의해 돌아간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모든 정책 및 행동이 통계를 바탕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었는 데, 생각해 보면 어느정도 그럴 듯한 얘기같다.
이 말이 옳고 그르다는 것을 말하려는 게 아니라,
이와 같은 말이 나올 정도로 통계는 일생활에서 알게 모르게 중요한 기반? 이라는 것을 말하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 세상을 알아가고 발전해가는 삶을 누리면서, 자연스럽게 통계란 존재는 무의식에서나마 굉장히 관심있는 분야로 자리잡았다.

 

열혈한 팬? 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나는 헤드퍼스트 시리즈를 매우 좋아한다.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내가 아는 한 가장 쉽게 지식을 전해주는 친구로 여기기 때문이다.
헤드퍼스트로부터 통계에 대해 얘기해주는 새로운 친구를 새로 소개받았을 때 매우 기뻤고, 하루빨리 만나보고 싶었다.

 

서론이 길었는 데, 책을 보고 난 소감에 대해 말해보려 한다.

 

한 마디로는 부족하지만, 한 마디로 얘기하자면 "통계에 관한 새롭고 몹시 훌륭한 입문서?"로 표현이 될까 모르겠다.
통계에 관한 내용들을 굉장히 친숙하고 쉽고 재밌는 설명과 도구들로 이해시켜줬다.
실생활을 예로 들면서 자연스럽게 독자를 책 내용으로 참여시키고 빠져들게 만들었다.
통계의 기초를 확실하게 다져주고 있다는 느낌이 절로 들었다.

 

몇 년전 서버 프로그램 부하 테스트 결과 리포트 작성 시 자꾸만 뭔가 아쉽고 허전한 느낌이 들었던 적이 있다.
그 후에도 가끔 문서를 보고용이든 개인용이든 작성할 때면 여전히 아쉬움과 허전함이 떠나질 않았다.
이 책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무릎을 쳤다. 바로 이거였어...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을 정리하고 표현해줄 수 있는 것이 바로 통계의 활용이었고, 이 책은 그 해답을 주고 있었다.
그 때의 아쉬움과 허전함을 느끼던 시절로 돌아가 계속해서 책을 읽어가면서 또 한번 무릎을 치게 되었다. 바로 이거야...
요즘 개인적으로 철 없고 계획없는 남편과 아빠에서 탈바꿈을 시도하고 있다.
가정사 관련된 몇몇 중요한 사항들에 대해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정리를 하고 싶었는 데 잘 되지 않았다.
헌데, 이 책이 또 다시 해답을 주었다. 고마워...

 

통계결과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에 필요한 폭넓은 이해와 정리 방법 및 표현 방법을 이 책은 잘 나타내준다.
각각의 통계기초로 이루어진 챕터들을 하나하나 따라가보며 이해한다면 직장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속에서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또한, 기존 통계를 어느정도 알고 있는 이들에게도 훨씬 폭넓은 이해와 활용법을 제시해 줄 것이다.

 

데이터 홍수시대에 중요한 분야로 자리잡은 데이터마이닝도 결국은 통계를 기반으로 할 것이고,
문서작성으로 골머리 앓고 있는 수많은 직장인들도 많을 것이고,
취업준비 뿐만 아니라 여러 기회속에서 발표를 준비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많은 것들에 대한 정리가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그에 대한 매우 훌륭한 가이드 역할을 해준다.
통계의 지식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 라이프의 발전을 도모해줄 수 있기에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책을 보면서 종종 대학시절 통계-확률 수업이 떠올랐고, 알게 모르게 비교도 많이 하게 되었다.
뭔가 중요하고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지겹고 어렵고 따분한 그 때가 떠올랐다.
그 때 만약 이 책이 있었다면, 지금까지의 내 삶은 좀 변해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학생에게 이 책의 가격은 분명 금전적으로 부담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큰 무언가를 얻으리라 믿어 의심치않기에 제발 관련 대학수업서적으로 쓰이길 바란다.
이 책은 후배들에게 정말로 무언가를 전해줄 수 있을 거니까~ 우리보단 좀 더 나은 삶을 후배들이 누리길 바라니까~

 

두서없이 정신없이 후기를 남겼는 데, 결론은 다음과 같다.
  - 통계에 관한 새롭고 몹시 훌륭한 입문서?
  - 최고란 찬사가 아깝지 않은 책.
  - 통계 관련 매우 효율적이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책.
  - 통계기법 뿐만 아니라 그 외적으로도 배울 점이 많은 책.
  - 분야상관없이 기초통계에 관해 완벽하게 개념이 성립되어 있는 분들 말고는 구매 추천.

 

이상으로 소감 및 후기를 마치며... 매우 기분 좋은 책을 만난 것같아 기분이 좋다^^.

 

 - 위에서 언급하지 않았는 데 번역 관련해서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역자-임백준 님 감사합니다.)

y*****k 2012.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렵지만 어렵지 않은 재미있는 통계 이야기 속으로~
"어렵지만 어렵지 않은 재미있는 통계 이야기 속으로~" 내용보기
IT 업계에 종사하는 분이라면 '데이터'라는 것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러 하였기 때문에 '어떻게 좀 더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관리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그래프를 개발할 때는 무엇에 주의하고 중시해야할까?'라는 생각을 평소에 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러한 질문에 해답을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통계학이라 생각하
"어렵지만 어렵지 않은 재미있는 통계 이야기 속으로~" 내용보기

 

 

IT 업계에 종사하는 분이라면 '데이터'라는 것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러 하였기 때문에 '어떻게 좀 더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관리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그래프를 개발할 때는 무엇에 주의하고 중시해야할까?'라는 생각을 평소에 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러한 질문에 해답을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통계학이라 생각하였고, 이번에 Head First Statistics 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Head First Statistics 의 첫 장을 넘기기 전만 해도 '통계'라는 것은 그래프 등으로 무언가 데이터를 표현하는 것 정도로만 생각하였고, 이 책을 다음 그래프 작업때 좀 더 효율적으로 개발 하는데 활용 해야겠다는 생각만 하였습니다.

 

그러나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우리의 실생활에서 통계라는 것이 얼마나 많이 쓰이고 활용 되고 있는가 하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위에서 언급한 제 생각은 '통계'의 극히 일부분 밖에 모르는 것이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우선 표지부터 살펴보면 누가 보더라도 Head First 시리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700페이지가 넘는 조금은 두꺼운 분량 입니다. 두께만 보고 놀랄 수도 있겠지만 Head First 시리즈 답게 글 뿐만 아니라 많은 이미지가 삽입 되어 있어서 크게 부담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가끔은 예쁜 여성분도 나오고, 또 가끔은 특이하고 재미있는 이미지들도 보입니다.

 

'이 책의 활용방법'에 대한 서문으로 시작하여 첫 장에서는 '정보의 시각화'라는 제목과 함께 통계란 무엇이며, 왜 배워야 하는지에 대한 간단한 설명으로 독자에게 통계라는 문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재미있게 읽은 부분 또한 '정보의 시각화'였습니다. 가장 처음에 다루어서 다른 부분보다 좀 더 쉬운 탓일 수도 있고, 그동안 그래프 개발을 많이 하다보니 각 차트에 대한 관심이 많은 이유에서 그랬을 수도 있습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차트가 표현하는 것이 무엇인지, 차트를 볼 때 작성자의 의도를 놓치거나 실수 할 수 있는 점, 그리고 각 상황별로 필요한 차트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중심적 경향 측정하기'의 연필을 깎으며에서는 평균값, 중앙값, 최빈값에 따른 연봉협상에 대한 질문이 나옵니다. 각 상황에 따라 어떻게 할 때 연봉협상에 좀 더 유리할까 라는 것은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제게 있어서 관심과 흥미를 유발 시키기에 충분했다고 생각합니다.


'통계 표본 사용하기'의 5분미스테리 질문으로 '실패한 커피판매 사건'은 저를 한참 생각하게 했으며, 미스테리의 해답을 보며 실 생활에서도 충분히 범할 수 있는 오류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 대해서 느낀점은


1. 많은 이미지 사용으로 지루 할 수 있는 '통계학'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설명 하였다.

개인적인 차이 일 수는 있겠지만 제게 통계학이라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어떻게보면 어렵고 지루해서 피하고 싶을 수 있었는데 이 책은 많은 이미지와 재미있는 문체로 통계학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었습니다.

 

2. 일상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예제로 사용하면서 관심과 흥미를 유도한다.

앞서 말씀 드린 것 처럼 '연봉인상', '커피판매'등의 실 생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예제로 사용하면서 관심을 갖게 만들었고 흥미를 유발시켰습니다.

 

3. 나에게 질문이 많다.

이 책에서는 질문이 많습니다. '바보같은 질문이란 없습니다', '연필을 깎으며', '5분 미스테리' 등 앞에서 설명한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이런저런 질문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고 궁금하게 만들며 제가 생각한 답과 일치했을 때는 희열을, 몰랐던 내용은 틀렸거나 몰랐기 때문에 더 잘 기억할 수 있게끔 하면서 학습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4. 저자는 내가 실수 또는 오류를 범할 것을 알고 있었다.

이 부분도 저에게는 흥미로웠던 부분중에 하나 입니다. 저자가 일반적으로 행할 수 있는 실수 또는 오류의 덫을 놓아 두면 저는 저자의 의도대로 그 덫에 아주 잘 걸려 들었습니다. 덫에 걸리면서 제가 일반적으로 무엇을 잘 못 생각하고 실수 하고 있었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책을 한번 읽고서 모든 내용을 이해하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고,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여러번 읽어서라도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통계학에 관심이 있거나 자신의 업무에 필요한 부분이지만 지루하거나 어려울 것 같아서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분이라면 이 책이 쉽고 재미있게 통계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a*******u 2012.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ead First Statistics
"Head First Statistics" 내용보기
컴퓨터를 전공하고 또 그것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에게 통계는 필수적인 한 요소일 것입니다. 만약, 처음 시작할때 이 부분에 맞닥뜨리게 되면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주어진 데이터를 시각화 하고 그것을 수치화해서 도표를 뽑아내고 차트를 작성하고 변수에 따른 확률과 결과를 예측해서 표본을 데이터화 하는둥의 기타 등등등의 지시를 듣게 되면 머릿속은 하얘지기 마련입니다. 도
"Head First Statistics" 내용보기

컴퓨터를 전공하고 또 그것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에게 통계는 필수적인 한 요소일 것입니다.

만약, 처음 시작할때 이 부분에 맞닥뜨리게 되면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주어진 데이터를 시각화 하고

그것을 수치화해서 도표를 뽑아내고 차트를 작성하고 변수에 따른 확률과 결과를 예측해서

표본을 데이터화 하는둥의 기타 등등등의 지시를 듣게 되면 머릿속은 하얘지기 마련입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이란 말인가... 난 누구이고.. 무엇을 해야하고..

그때 가장 많이들 사용하시는 방법이 인터넷 검색일 겁니다. 그렇게 검색되어 나오는 것조차

정작 쓰기에는 도움이 안돼고 글들은 너무나 길고 나는 딱 필요한 요점만 한눈에 보고 싶은데..

하시는 그런 분들께 추천 합니다.

제가 가장 장점으로 꼽고 싶은 부분이 바로 예제가 다양하게 많다는 것입니다.

물론 통계를 다룸으로 있어 이 책의 모든 분야를 쓰시는 분도 있을 거고 저처럼 일부만 쓰게 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자기가 쓰던 안쓰던 그런것은 정의된 단어에 극한 된 것이고

이책이 도움을 주는 가장 큰 요소는 많은 예제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가장 좋게 생각하고 주변에 추천을 해주는 책역시 예제가 많은 책입니다. 예제가 많아야

초보자가 보기에 쉽고 따라하기 쉽고, 응용해서 직접 써먹기가 쉽습니다.

단순히 예제만 많아서 글이 많은 책이었다면 저역시 기피했을 테지만 이 책을 한 번 보시면 아실겁니다.

훤하게 잘 정리된 그림과 예시와 설명... 크하... 감동입니다.

자칫 지루 할 수 있는 수학적 요소를 재밌는 예시로 풀어내고 중간 중간 그 추정 방법에 대한 단점과

그로인한 문제점 보완점등도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제가 백번 떠들어도 한 번 보는이 못하겠네요. 통계를 함으로써 좀더 다양한 방법의 접근을 하고 싶으신 분

더 다양한 방법으로 응용을 하고 싶으신 분께 추천드립니다. 직접 봐보세요... 놀라실겁니다 ^^

p********e 2012.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다고 하더니 정말 쉬운 통계 이야기
"쉽다고 하더니 정말 쉬운 통계 이야기" 내용보기
통계학에서 호랑이가 나온다?시작부터가 독특하다. 처음에 이 책을 접할때는 지루한 통계이갸기를알기쉬운 예시를 통해서 설명했겠지라고 막연히 생각만 하고 보게되었다.잼있다. 라는 말을 통계학책에서 하게 될 줄 누가 알았겠는가.이과를 나온 공대생이었지만 통계학은 나와는 무관하다고 생각했지만이책에서는 '통계를 읽지 못하면 세상을 읽을 수 없다'라고 나를 질책한다.그래고 두
"쉽다고 하더니 정말 쉬운 통계 이야기" 내용보기

통계학에서 호랑이가 나온다?


시작부터가 독특하다. 처음에 이 책을 접할때는 지루한 통계이갸기를
알기쉬운 예시를 통해서 설명했겠지라고 막연히 생각만 하고 보게되었다.
잼있다. 라는 말을 통계학책에서 하게 될 줄 누가 알았겠는가.
이과를 나온 공대생이었지만 통계학은 나와는 무관하다고 생각했지만
이책에서는 '통계를 읽지 못하면 세상을 읽을 수 없다'라고 나를 질책한다.

그래고 두뇌이야기를 하면서 두뇌가 필요하다고 인지하지 않는 것은 거부한다고 한다.
어떻게하면 두뇌가 중요하다고 인지하고 좀더 통계학을 사람들이 쉽게 받아드릴까하는
저자의 마음씀씀이가 보인다.

비주얼하고 대화형식으로 책을 읽으면서 나의 두뇌는 통계학을 필요로 하고
중요하다고 인지하고 있다. 조금더 세상이 재미있게 보인다.

k*****1 2012.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분하고 잠오는 통계학은 이제 그만!
"따분하고 잠오는 통계학은 이제 그만!" 내용보기
이 책을 받아보고놀란점 1. 왠만한 원서로 된 전공 서적 뺨치는 분량이다..        2. 그림이 상당히 많이 삽입되어 있다.       3. 이론과 예제의 적절한 조화가 이해력을 높여준다.이걸 모두 이해하면서 읽으려면 시간이 좀 걸릴거 같지만우선 제가 원하는 파트 쪽으로 집중해서 평을 하겠습니다.확률분포작년에 경영학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걸 배웠는데그 중 기억나는 것을 꼽으라면
"따분하고 잠오는 통계학은 이제 그만!" 내용보기

이 책을 받아보고

놀란점 1. 왠만한 원서로 된 전공 서적 뺨치는 분량이다.. 

       2. 그림이 상당히 많이 삽입되어 있다.

       3. 이론과 예제의 적절한 조화가 이해력을 높여준다.


이걸 모두 이해하면서 읽으려면 시간이 좀 걸릴거 같지만

우선 제가 원하는 파트 쪽으로 집중해서 평을 하겠습니다.


확률분포

작년에 경영학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걸 배웠는데

그 중 기억나는 것을 꼽으라면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해서

어떻게 헷지(hedge) 할 수 있느냐입니다.

사실 이 헷지도 100% 위험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위험을 최소화 시키는게 주목적이죠.

여기에 필요한 지식이 바로 확률분포입니다.

대학교 1학년 때 확률분포 기억이 나긴 했는데

3학년 때 재무관리와 투자론을 들으면서 이론에 다시

접근할려니 버겁더군요; 서점에 가서 여러 책을 뒤져봐도

이론에 충실하고 예제에 충실한 책들이 가득했지만

이해력을 높여주기 위한 책은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 파트만 68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2-3번 반복해서 읽으니 과거에 배웠던 경험과

수업시간에 나왔던 내용들이 오버랩되면서

이해도가 조금씩 올라가는게 느껴지더군요.

확실히 이미지와 그림의 적절한 조합은

두뇌의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내용 구성과 디자인을 살펴보면

이론만 빽빽히 쓰여진 책이 아니라

기본적이 이론을 예제와 그림으로 조합시켜서

한 페이지에 사람들이 눈으로 보기 편한 여유로운 공간 속에서

내용을 전달하려는 저자의 노력이 엿보입니다.

그래서 한 장 한장 넘길 때 부담이 없습니다.


순열과 조합 파트에서는 아직도 가끔씩 생각이 나지 않으면

전공책을 뒤적이면서 보는 부분이 순열과 조합인데

이 책에서 이 부분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책의 장점 중에 하나는 Q/A 부분이 중간 중간 삽입되어 있는데

제가 하고 싶은 질문 하나가 거기에 있어서 살짝 놀라기도 했습니다.

파트가 끝나갈 때에 나오는 연습문제는

제법 재미있게 푼 기억이 납니다.

수학 기호가 난무하는 문제가 아니라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는 문제 패턴이 3-4문제 정도씩 나옵니다.


정규분포 파트는 경영학 전공 서적을 뒤적이면서

같이 보게 되었는데 이 책을 읽고 전공 서적을 보면서

이해해보니 확실히 빠른 접근성이 존재합니다.

핵심 개념을 제대로 잡고 있으면 응용 문제에 대해

거부감이 덜 하고 이해력도 높일 수 있는데

이 파트가 경영학에서도 비중있게 다뤄지는데

이 책에서도 많은 페이지를 정규분포에 할애할 정도로

의미있게 기술되어 있습니다.


사실 지금도 확률분포, 순열과 조합, 정규분포 파트는 계속 반복해서 보고 있을 만큼

도움이 되고 있고 앞부분에 소개된 목차의 경우는

그냥 키워드만 나열한 것이 아니라

각 목차에 있는 키워드 마다 다루는 내용의 방향을 소개하고 있어서

굳이 책의 처음 부터 읽기보다는 자기가 원하는 파트를 골라서

먼저 읽어도 문제가 되지 않으며, 특히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개념, 예제, 그림의 조합이

책에 대한 몰입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서

책을 덮고 나서 다시 보려고 해도 부담감이 덜 하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책 앞 부분에 이 책에 쏟아진 찬사 내용 들을 읽어보면서

왜 이 책이 통계학의 입문서가 되어야 하는지 지루한 통계학은

이 책을 통해서 벗어버릴 수 있다는 생각을

저도 일부분 공감하게 되었고, 나머지 파트와 함께

제가 몰랐던 부분도 알게 된다면 앞으로의 제 전공 분야에

기본 지식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거 같고

공대나 경영학, 나아가 심리학(실험결과에 대한 정규분포) 쪽에서도

이 책이 유용하게 쓰여질 수 있을 걸로 예상됩니다.


m*****s 2012.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ead First Statistics
"Head First Statistics" 내용보기
현재 사회는 대용량 데이터들이 넘쳐 나는 시대이다. 우리들이 가깝게 사용하고 있는 SNS(페이스북, 트위트, 미투데이 등)만 보더라도, 하루에 발생하는 데이터 양이 어마어마하기에 NoSql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DBMS까지 나오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어떻게 관리하여야 할까? 예를 들어, 나에게 글을 남긴 사람들의 연령대와 성별을 알고 싶다면? 우리는 이렇
"Head First Statistics" 내용보기

현재 사회는 대용량 데이터들이 넘쳐 나는 시대이다.

우리들이 가깝게 사용하고 있는 SNS(페이스북, 트위트, 미투데이 등)만 보더라도, 하루에 발생하는 데이터 양이 어마어마하기에 NoSql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DBMS까지 나오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어떻게 관리하여야 할까?

예를 들어, 나에게 글을 남긴 사람들의 연령대와 성별을 알고 싶다면?

우리는 이렇게 현실에서 쏟아져 나오는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분석할 필요성이 있다.

 

웹개발자로 있은지 3년이 되어가면서, 개발한 모든 사이트에는 통계가 들어간다.

간단하게는, 사용자 접속시간에 대한 통계 부터 시작해서 크게는 물품 판매에 대한 통계까지 그 종류도 다양하다.

이때, 우리는 항상 고민을 해야 한다. 어떤 차트를 사용해야 할것인가?

고객이 원하는 데이터를 어떻게 정리하여 보여줄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그런 고민들에 대한 해결책이 담겨져있다.

각 그래프 차트의 장.단점, 효과적이고 간결하게 데이터를 정리하는 방법 등을 알기 쉽게 보여주고 있다.

잘못하면 쉽게 지루하고, 따분할법한 내용들을 실생활에서 있을법한 예제를 통해서 보다 이해하기 편하게 설명해놨을 뿐더러 중간 중간 위트 있는 문구로 하여금 책을 읽는 동안 지루함을 느낄 수 없게 해준다.

이 책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데이터 산출 방법과 통계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기획자나 개발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일상 생활을 살아가면서 데이터의 중요함을 깨달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책!

 

c*******n 2012.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쉬운 통계학 책
"쉬운 통계학 책" 내용보기
공대를 나온 나에게도 수학은 머리아픈 과목이였다.하지만 수학중에 통계학은 프로그래머인 나에겐 피해갈수 만은 없는 숙명같은 과목이다.사용자의 데이타를 취합하고 관리자나 사용자 페이지 그 내용들을 평균을 내거나 도표를 그려 넣거나 하는 작업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이책은 생활이나 업무속에서 접하게 되는 통계학과 개념을 차근 차근 설명하고 있다.통계가 무엇인지 통
"쉬운 통계학 책" 내용보기

공대를 나온 나에게도 수학은 머리아픈 과목이였다.

하지만 수학중에 통계학은 프로그래머인 나에겐 피해갈수 만은 없는 숙명같은 과목이다.

사용자의 데이타를 취합하고 관리자나 사용자 페이지 그 내용들을 평균을 내거나 도표를 그려 넣거나 

하는 작업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책은 생활이나 업무속에서 접하게 되는 통계학과 개념을 차근 차근 설명하고 있다.

통계가 무엇인지 통계에서 사용되는 용어들이 왜 생겨 났는지 각 용어들에 대해서 실생활의 예를 들어서 설명하다 보니 수학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이해 할수 있다.


많이 듣던 용어지만 막상 물어본다면 선듯 대답하기 힘든 통계학 용어들,통계학이 막상 두려웠던 사람에게 이책을 추천한다. 

이책 한권이면 통계학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f*****o 2012.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를 만들거나 통계 쪽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교양서
"리를 만들거나 통계 쪽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교양서"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나서 통계에 대한 생각과 인식이 바뀌어서 쿼리로 통계를 만드는 때에도 적지않은 도움이 되었다.쿼리를 만들거나, 통계학에 입문 하거나, 이미 통계쪽에서 일을 하고 있다면, 교과서 보다 재미 있고 딱딱 하지 않은 이 책을 한번은 꼭 보았으면 한다.(이러한 책이 교과서 라면 좋겠다.) 통계에 사용되는 기초적인 그래프 부터 시작 하여 통계에서 사용하는 용어와 표기법,
"리를 만들거나 통계 쪽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교양서"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나서 통계에 대한 생각과 인식이 바뀌어서 쿼리로 통계를 만드는 때에도 적지않은 도움이 되었다.쿼리를 만들거나, 통계학에 입문 하거나, 이미 통계쪽에서 일을 하고 있다면, 교과서 보다 재미 있고 딱딱 하지 않은 이 책을 한번은 꼭 보았으면 한다.(이러한 책이 교과서 라면 좋겠다.) 통계에 사용되는 기초적인 그래프 부터 시작 하여 통계에서 사용하는 용어와 표기법, 통계를 내는 방법 과 설명 등의 내용이 읽기 쉽고 이해하기 좋게 담아져 있다.책에 메모나 글씨를 쓰지 않지만, 연습 문제를 푸는 재미에 어쩔수 없이 책에 풀이에 관련된 메모를 하게 될 정도로 재미 있게 읽었다.

 

f******z 2012.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