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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하지 않는 기술...잠재된 무의식을 깨워라 보통 무의식의 세계는 묵상, 참선, 기도등 종교적인 기반을 중심으로 다루는 세계이다. 그러므로 일반인에게 있어 이런 세상은 접하기 어렵다. 그저 하루하루 얽매여 살아가는 의식의 세계에 머물다보니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성공’이든 ‘행복’이든 아님 ‘목구멍이 포도청’이란 논리하에 전전긍긍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정작 행복이든 마음의 평안이든 그리 와닿지 않아 힘든 삶을 영위한다. 그러다 ‘병’이라도 만나면 주저앉기 십상이다. 하지만 종교에 입문한 이들 역시 완전한 무의식의 세계로 들어가지 못한 채 주변을 맴돌며 행복을 구하지만 역시 한계에 부딪쳐 중도하차, 다시 세상 속으로 뛰어들어 머뭇거리며 살아간다. 저자 고바야시 히로유키 교수는 외과 전문의이자 스포츠 닥터이다. 그가 자신의 전공을 살려 의학적 관점에서 잠재 능력을 발휘하는 무의식의 실행 방법과 무의식 및 자연스러움의 힘을 키우는 비결을 다루고 있다. 더 나아가 내 안에 잠들어 있는 잠재력을 깨우는 21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인간에게 내재되어 있는 무의식에는 일일이 의식의 지시를 받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우리의 몸을 움직이는 힘이 존재’(P.11)하며 이를 잠재의식이라 일컫는다. 인간 행동의 상당 부분이 무의식에 의해 움직이며 눈에 보이는 부분은 극히 일부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에 의해 지배당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의식적 행동에 규제를 받다보니 ‘스포츠, 일, 공부, 인간관계등이 하나같이 마이너스 결과를 초래’(P.33)하고 급기야 큰 병에 이르기까지 한다. 남의 시선이나 주변 환경을 필요이상으로 의식하며 살다보니 수면 아래 잠재되어 있는 무의식은 철저히 차단되어 있다. 그러므로 불필요한 일에 신경쓰지 않도록 사전 준비작업을 통해 무의식의 힘을 끌어내기 위한 실행에 들어가야 한다. 무의식의 힘은 눈앞의 일에 휘둘리거나 스트레스를 받아 힘들어 하는 일이 줄어들고 심신 상태가 안정되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일상에서 최고의 잠재능력을 끌어내 능력 발휘를 할 수 있게 만든다. 따라서 무의식의 힘을 끌어내는 비결이 요청되는 이유다. 무의식은 의식할 때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 일례로 ‘호흡’의 경우에도 자율신경 중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조화를 이뤄야 한다. 호흡은 천천히, 깊게 부교감신경을 자극해야 하는 데 실제는 의식에 사로잡히다보니 스트레스가 쌓이고 호흡마저 얕아져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어지면서 혈류가 악화된다. 결국 세포에 원활한 산소 공급이 이뤄지지 않아 영양 부족이 초래되어 몸속 기관의 기능이 저하되어 균형을 잃는다. 그러므로 건강이 나빠지는 결과를 불러온다. 이제 무의식을 끌어내는 기술을 알아보자. 작가는 멍하니 나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을 가질 것과 천 번 노크를 통해 끊임없는 연습을 할 것, 그리고 형태에서 시작해 무의식단계까지 반복하며, 사소한 것까지 자동화시켜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화 시킬 걸 주문한다. 일명 ‘멍 때리기’는 부정적인 이미지로 알고 있지만 실은 기억을 정리하고 통합, 확장하며 현 상황을 파악하고 다음의 일을 시뮬레이션하며, 과거를 반성하고 우울증 및 치매 예방 수단이라고 주장한다. 무한 연습을 통해 무의식적 감각을 태동시키며, 의식적인 반복훈련을 통해 무의식화 단계에 이르게 한다. 또한 일상의 사소한 일들까지 무의식의 힘을 효율적으로 끌어내기 위해 자동화 시킨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무의식의 힘을 키우는 비결을 지적한다. 멍 때리는 시간을 갖는 걸 비롯하여 요가, 좌선, 참선, 기도, 필사, 방황산책, 단순 작업 매달리기, 스마트폰 끄기, 하루 한 번 정리정돈하기, 빈 공간 만들기, 가방 속 정리, 입을 옷 정해두기, 주유, 현금, 카드 미리 챙기기, 비오는 날 20분 앞서 나서기, 인간관계 구설수 만들지 않기, 부정적인 감정 배제, 겸허한 마음 갖기, 장 리듬 살리기,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등 단순하면서도 실천하기 쉬운 여러 방법을 선보인다. 한편, 직감이나 예감, 영감등의 무의식에 따르고 자신이 바라는 것이나 자신이 추구하는 내면의 소리에 집중한다. 실행은 간단하지만 효과는 즉시 이끌어낼 수 있는 21가지를 통해 다음과 같은 교훈을 얻기 바란다. “내가 헛되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갈망하던 내일이다”(P.203).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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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참 희안하다. 무의식을 깨워 내 안의 잠재력을 발휘하라는 내용이라 비과학적일 것이라 생각하는데, 저자는 의사이다. 과학적이고 논리적이며 합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의견)을 서술한다. 그렇다고 딱딱하거나 지루한 글도 아니다. 야구나 골프 등의 운동 선수들이나 저자 지신의 실제 예를 들거나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을 자동차의 엑셀레이터와 브레이크로 적절한 비유를 통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글을 쓴다. 존(zone) 상태의 들어가는 것, 즉 무의식의 힘을 최대한 사용할 수 있는 기술 4가지와 무의식의 힘을 키우는 방법 21가지를 제시하고 있는데, 이를 몇 가지로 묶어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는 정리와 가지치기로 말할 수 있는 단순한 삶이다. 사소한 것에 신경쓰거나 선택하는 데 힘을 낭비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스마트폰이나 SNS 등을 하지 않는 시간을 내는 것도 포함된다. 둘째는 멍하니 있거나 산책하기 등으로 말할 수 있는 여백이 있는 삶, 여유의 시간을 자신의 삶에 할애하는 것이다. 번잡한 삶에서 벗어나 자연의 공간으로 눈을 잠시라도 돌리는 것이다. 셋째는, 자동화나 습관이 될 때까지 수없이 반복하는 연습과 짧은 글쓰기 등으로 자신의 일상을 성찰하는 것이다. 머리를 쓰지 않아도 되는 단순한 일에 몰두해보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여기에 소개된 뜨개질의 경험에서 편안함과 여유를 경험했다. 한 가지 걸리는 것은 개인적으로 이해하기로는 너무 생각하고 고민하는 삶을 사는 현대인에게 잠시 그것을 내려놓거나 단순화시키고 여유를 가지자는 것이라고 여기는데, 무의식의 잠재력을 발휘하는 삶을 살기 위해 의식하거나 생각하지 않는 삶을 말하기에 오해해서 생각하거나 고민하는 것을 가볍게 여기게 되는 것은 아닐까하는 것이다. 이런 활동들을 통해 궁극적으로 다른 사람들이나 자신의 바람 등을 의식해서 행동하는 것을 떠나서 ‘자연스러운 나’로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다. 자연스러운 나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의식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삶을 산다는 것이다. 즉, 다른 이나 자신으로부터 댓가를 바라는 저급한 철학이나 윤리의 가치를 가지고 살지 않는 것이다. 여백이나 여유를 가지고 다른 이뿐만 아니라 자신도 용납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가면을 쓰거나 다른 이처럼 살거나 자신이나 다른 이를 의식하거나 비교해서 뛰어나 보이고 싶은 것과 같은 눈에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이득을 얻으려는 것이 아닌, 복잡하고 번잡한 현대인의 삶을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나답게 사는, 나의 최대 잠재력을 발휘하는 삶을 살고 싶은 이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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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표지는 참 재미있다 우리가 초등학교 저학년때 쇼핑백이나 종이봉투로 얼굴을 덮는 가면만들기 같은 미술활동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표지에는 한 사람이 얼굴에 종이가면을 쓰고 양팔을 벌리고 만세를 하고 있으며 종이 봉투의 얼굴은 웃고 있다. 가끔 복면 가왕을 보다보면, 그들이 가면을 쓰고 의식하지 않고 노래에 집중 하기에 평소 그들의 실력 보다 그들의 역량이 더 많이 발휘되는 경우를 본다. 왜냐하면 '나'라는 사람이 누군지 아무도 모르기에 마음껏 의식하지 않고 역량을 펼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 또한 그렇게 말한다. 다른 사람의 의식하지 않으면 이렇게 웃으며 만세할 수 있다고 말이다.
이 책의 저자는 고바야시 히로유키로 일본의 고인 스포츠 닥터다. 하루 세줄 마음 정리법, 죽기 전까지 걷고 싶다면 스쿼트를 하라 라는 유명한 책을 썼던 분이다. 나는 항상 책의 목차를 보며 이 책에서 뽑아낼 것이 무엇인가를 파악하는데 이 책의 목차에는 내가 궁금한 것들이 참 많았다.
이 책의 저자는 무의식을 강조한다. 행동의 90%는 무의식이 결정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무의식의 힘을 내 것으로 만들면 누구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의식하지 않는 기술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21가지를 제시한다. 책에 나온 방법들은 대부분 버릴것이 없다. 모두 실천하면 나의 무의식을 잘 관리하여 나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될 내용이다. 목차의 내용들이 책 속에 자세하게 정리되어있다.
올해 이책을 만난 건 행운이다. 우리 나라 사람들 중 이런 말 안들으며 자란 사람이 있을까?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널 뭘로 생각하겠니?" 라는 말이다. 흔히들 동양적 사고라고 해서 우리는 '나'를 우리 안의 나로 인식한다. 그렇기에 '우리'안에서 내가 눈치보고 의식하는 문화가 어느정도 있다. 다른 사람을 위한 배려라는 측면의 좋은 점도 있으나 지나칠 경우 자신의 역량을 맘껏 발휘 하지 못하거나, 스트레스가 될 수 있는데, 저자는 의식하지 않는 방법을 어떻게 행동하느냐의 측면에서 과학적 방법으로 21가지를 명확하게 제시하였기에 여기에 나온 솔루션을 하나하나 꾸준히 실천해 나간다면 나를 사랑하며, 나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행복하게 사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믿는다. 이 책을 올해 읽게된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의식하지 않으며 살자!! 나로 살자! Love yourself!!!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 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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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하지 않는 기술. 고바야시 히로유키. 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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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험, 시합 등 중요한 순간에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사람들 앞에만 서면 긴장감이 극에 달하고 스트레스를 느끼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중요한 순간에 떨지 않고 제 실력을 백 퍼센트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궁금하다면 이 책 <의식하지 않는 기술>을 읽어보길 권한다. 이 책을 쓴 고바야시 히로유키는 준텐도 대학 의학부 교수이자 일본체육협회 공인 스포츠 닥터로 재직 중이다. 자율신경 연구의 일인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의식을 다스리고 무의식을 활용해 내 안에 잠재되어 있는 가능성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일설에 의하면 인간의 행동 가운데 의식적으로 하는 행동은 10퍼센트에 불과하다고 한다. 나머지 90퍼센트는 무의식이 관장한다고 한다. 숨을 쉬거나 눈꺼풀을 깜빡이거나 이를 닦거나 몸을 씻는 행동 등을 돌이켜보면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저자는 이렇게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늘 하던 대로 몸이 자유롭게 무의식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일이나 생활, 스포츠 등의 분야에 활용한다면 폭발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야구 선수가 열심히 연습해서 '의식하지 않아도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몸이 움직이는' 경지에 이르면 시합에 나가서도 연습 때와 마찬가지로 실력을 발휘할 것이다. 회사원이 프레젠테이션을 열심히 연습해서 '의식하지 않아도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몸이 움직이는' 경지에 이르면 실전에서 실수 없이 프레젠테이션을 해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내 안의 숨은 가능성을 깨워줄 4가지 기술'로 멍하니 나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 갖기, '천 번 노크' 방식으로 끊임없이 단련하기, 무의식적으로 하게 될 때까지 반복하기, 사소한 것까지 철저하게 자동화시키기 등을 소개한다. 무엇에 집중할 것인지 정하고, 정한 것을 무의식적으로 할 때까지 끊임없이 반복하라는 것이 요점이다. 무의식의 힘을 키우려면 일상생활에서 불필요한 '의식'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 스마트폰은 가능한 한 멀리하고, 패션이나 소지품은 간결하게 정리한다. 하루 세 줄 일기 쓰기, 손글씨 쓰기 등의 습관도 무의식을 발달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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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맨 뒤페이지에 나온 중요한 순간에 꼭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해서 실수를 연발하면서, 제 실력을 발휘하기 힘들어지는 사람, 사람들 앞에만 서면 긴장감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이 바로 나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무의식은, 그 이름 자체로 그렇듯이 굳이 인식을 하거나 의식하는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흔히들 잊고 살게 된다. 그렇지만, 무의식적인 행동이 그 사람의 진짜 본모습을 보여준다는 사실과 무의식적인 행동이 없으면 인간이 살 수 없다는 사실은 이미 꽤나 알려져있는 사실이다. 이처럼 무의식이 사람이 사는 데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이미 약간 알고 있었지만, 무의식 속에 큰 잠재력이 숨어있고, 성공하려면 무의식을 적절히 잘 활용해야 한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이 책을 통해서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책의 전반부에서는 무의식의 힘과 영향력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후반부에서는 무의식 안에 숨어있는 가능성을 깨워줄 기술 4가지와 일상 속에서 무의식의 힘을 키우는 21가지 비결에 대해서 설명해준다. 나는 이 구성이 참 좋았는데, 무의식의 힘과 영향에 대해 자세히 알고나서 힘을 키우는 방법을 읽으려고 하다보니, 그 중요성이 더 와 닿아서 조금 더 집중해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무의식의 힘을 키우는 21가지 비결’이라고 하는 제목만 봐서는 왠지 쉽지 않을 것 같았지만, 몇가지를 뺀 대부분은 생각보다 실천하기 쉽고 소소한 것들이었다. 이런 것들이 모여서 큰 차이를 만들어내겠지 하는 생각이 들자 바로 실천해보고 싶어졌다. 내가 바로 실천해본 것은 머리를 쓰지 않아도 되는 단순한 일에 몰두하기. 몇 년 전 컬러링 북이 한창 유행일 때 사두고 꺼내지 않았던 컬러링북을 꺼내 색칠하면서 나의 무의식의 힘을 조금이나마 키워보려고 노력해보았다. 물론 이런 한두번의 노력으로 무의식의 힘을 100% 발휘해 집중력이 극에 달할 때 도달할 수 있다는 존에 이를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21가지의 방법이 쉽고 일상생활과 밀접하기 때문에 습관만 제대로 들이면 꾸준히 실천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다보면 언젠가 존에 도달하는 순간이 오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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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또는 중요한 발표를 해야 할 때 너무나 긴장한 경험은 많은 사람이 경험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그런 경우에도 평소처럼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음으로써 성공에 이르는 길을 알려주고있다. '그냥 의식하지않으면 되지' 하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사람이란 의식하지 않으려고 할수록 점점
더 의식하게 되는,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제 실력을 발휘할수 없게 된다고 설명했다. 반대로 혼란이나 망설임을 낳는 가장 큰 요인은 바로 '의식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미국 컬럼비아 대학, 하버슨 교수의
말을 인용하기도 했다. 우리들이 안고 있는 스트레스의 가장 큰 원인은 ,결정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너무
많다는 것이라고 말했답니다. 본문 P 42~
P43> 했는데요. 오바마는 항상 회색이나 파란색 정장만 입는답니다. 그건 선택지를 일부러 좁히는 건대요. 그런 것보다 더욱 중대한 결단을 내려야 할 때가 수없이 많기 때문에 사사로운 것을 정하는데 에너지를 쓰고 싶지않아서 랍니다. 이 대목을 읽으면서 전에 스티브 잡스도 늘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 이었던게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저자는 정장대신 와이셔츠를 늘 흰색을 입기로
정했답니다. 않아도 되는 상태로 준비해 둬야만 정말 중요한 순간에 힘을 발휘 할 수있게 된다고 했습니다. 저자는 우리의 건강상태는 호흡 방법이 좋은지 나쁜지에 따라 상당히 큰 차이가 생긴다고 했습니다. 매일 의식에 사로잡혀 무의식을 가벼이 여기는 생활이
불러오는 문제를 정리해 보여주었다. 스마트폰 들여다보느라 여러가지 건강 문제가 많이 발생한다.무엇보다 멍때리는 시간이야 말로 무의식의 문을 열기 위한 가장 손쉬운 방법이라고 했다. 책에는 <망상>이라고 나와 있는데 내 생각엔 <명상>이 아닐까 싶다. 성공한 사람들 중에는
망상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단다. 가방속을 효율적으로 정리해 두기, 입을옷의 색상 정해두기,머리를 쓰지않는
단순한 일에 몰두하기.... 리해 보기로 생각을 바꿨다. <식구수에 비해 많은 짐>을 이번 이사에서 다시 한번 느꼈기 때문이다. 무심코 지나치는, 정리되지 않은 많은 짐들이 결국은 그 공간에 사는 사람들의 건강에 나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책이다.
생각도 생활도 심플하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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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일상생활에서 무의식중 나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반복하는 일을 경험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무의식은 일일이 의식의 지시를 받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우리의 몸을 움직이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의식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힘을 나의 성장을 위해 이용한다면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 이러한 무의식이 갖는 힘을 잘 알고 발휘한다면 잠재 되어있는 나의 가능성을 발견할지도 모를 일이다. 무의식의 힘이 100% 발휘된다는 것은 집중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집중의 최고의 경지에 도달하여 나의 실력을 제대로 발휘했을 때를 뜻한다. 이 책에서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무의식이 갖는 힘과 의식하지 않을 때 발휘되는 힘에 대해 알려주고자 한다. 미처 알지 못했던 무의식의 힘을 끌어내는 방법과 무의식의 힘을 통해 어떠한 역경에도 굴하지 않는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면 한번 시도해볼 만하지 않을까. 사실 어떻게 사람이 의식을 안 하면서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다. 대부분의 상황들이 무의식보다는 의식의 순간들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의식에 묶여 삶을 살아가지만 생각보단 무의식의 상황들이 더 많이 존재한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의식보다 무의식의 힘을 높여간다면 의식해서 생기는 긴장감과 초조함으로 인한 어이없는 실수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무엇이든 일단 의식하기 시작하면 몸과 마음이 흐트러지고,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망설이다가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없게 된다. 예를 들어 일상생활이나 스포츠 등의 여러 분야에서 의식을 하지 않아도 자유자재로 몸이 움직이는 상태를 만들어 놓는다면 혼란이나 망설임은 줄어들 것이라고 한다. 굳이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것들을 하나씩 줄여가면서 정말 중요한 순간에 자신의 힘을 힘껏 발휘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놓는 것. 100% 무의식의 힘을 발휘하기까지는 꽤 많은 수련과 단련을 반복해야 한다고 한다. 매일 몸과 마음의 컨디션을 조절하고, 의식에 의해 몸과 마음이 동요되지 않도록 연습을 하면서 내 안에 내재되어 있던 무의식의 힘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무의식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얼마나 많이 만들어놓느냐가 무의식의 힘을 끌어내는 키워드라 할 수 있다. 무의식의 힘을 끌어낼 4가지 기술을 익히고 훈련하면서 무의식의 힘을 끌어내는 방법을 깨닫고 실천한다면 삶이 호흡하듯 자연스럽게 익숙해질 것이다. 확실하게 마스터하기 전까지는 꼭 의식을 하면서 익히고, 그 후 반복을 통해 익숙해지면 의식하지 않아도 평소대로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매일 흐트러지지 않기 위한 습관, 고민하지 않기 위한 습관을 만들어 자동적으로 나를 이끌어간다면 무의식의 힘이 좋은 에너지가 될 거라 본다. 책에서 제시하는 무의식의 힘을 키우는 훈련법을 계속 시도하고 실천함으로써 어떤 일이 일어난다고 해도 담대하게 대처해 나갈 수 있을 거라 책에서 일러준다. 일상 속에서 무의식의 힘을 키우는 비결과 의식과 무의식의 균형을 맞춰가도록 하자. 가만히 멈춰서 내 마음속 무의식의 소리에 귀 기울여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고, 평소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마음을 크게 키워가는 습관을 들이자. 무언가를 좀 더 하고 싶다거나 나 자신을 좀 더 향상시키고 싶은 마음을 되새기려는 노력을 꾸준히 하자. 이러한 의식하지 않는 기술을 통해 내가 원하는 목표에 안정적으로 도달할 수 있고, 삶을 좀 더 지혜롭게 헤쳐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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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 얽매이지 마라! 성공의 90%는 무의식이 결정한다! <의식하지 않는 기술>은 무의식, 자연스러운 힘을 키울 수 있는 방법과 누구라도 쉽게 실행할 수 있는 비결을 제시하며 내안에 잠들어 있는 잠재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자기계발서이다. 저자는 살아간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가치 있는 일인데 우리는 쓸데없는 것을 의식하며 인생을 허비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의식하는 삶에서 벗어나 무의식의 힘을 끌어내라고 강조한다.
행동의 90%는 무의식이 결정한다. 숨을 쉬는 것, 수면을 취하고, 하품을 하거나, 기지개를 켤 때, 눈커플을 깜빡일 때, 걸음을 걸을 때등 일일이 의식하지 않고 무의식적하는 동작이다. 그것처럼 일상생활에서 습관처럼 하는 많은 행동들이 무의식에 의해 움직이고 있고, 안간에게 내재되어 있는 무의식에는 일일이 의식의 지시를 받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우리의 몸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평소엔 잘 하던 것도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면 즉 남을 의식하게 되어 망쳤던 기억이 있는가? 누군가 의식을 하게 되면서 면접 시험, 시합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기 힘들고, 중요한 순간 실수를 하고, 사람들 앞에만 서면 긴장감에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험들 말이다. 의식을 하면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누적되면 건강까지 잃게 된다. 실패나 후회의 그늘에는 항상 의식하고 있는 내가 있고, 의식이 나를 점령하고 있다. 그래서 무의식의 힘을 몸에 익히면 당장 눈앞의 일에 휘둘리거나 스트레스를 받아 힘들어지는 일이 줄어들고 심신이 안정되어 건강한 방향으로 업그레이드 된단다. 무의식의 힘이란 의식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몸과 마음이 움직이게 하는 힘을 말하는데 일류 운동선수들은 무의식의 힘을 이용해 성적을 올리거나 실적을 향상시키는 사람들이 많단다.
생각을 하면 할수록 스트레스, 부담감, 걱정만 커질 뿐! 무의식적으로 잘하는 습관이 최고의 나를 만든다!
오바마 대통령은 자잘한 일들에 신경 쓰지 않기 위해 항상 회색이나 파란색 정장을 입고, 와이셔츠와 양말의 색을 통일하는 경우, 유명한 선수들은 해외 원정 경기 때 세세한 항목들을 가방 속 어디에 넣어둘지까지 정해서 필요할 때 바로바로 꺼낼 수 있도록 정리한단다. 스트레스를 없애고 건강 유지 및 향상시키기 위해서라도 무의식은 꼭 활용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내 안에 숨은 가능성을 깨워주고 무의식의 힘을 끌어내는 4가지 기술과 무의식의 힘을 키우기 위한 3단계 훈련법은 꼭 익혀보자. 무의식의 힘을 끌어내는 4가지 기술 1. 멍하니 나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 갖기. 2. 천 번 노크 방식으로 끊임없이 단련하기. 3. 무의식적으로 하게 될 때까지 계속 반복하기. 4. 사소한 것까지 철저하게 자동화시키기.
무의식의 힘을 키우기 위한 3단계 훈련법 이외에도 일상 속에서 무의식의 힘을 키우는 비결 21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하루 5분 스마트폰 멀리하기, 정해진 목적지 없이 여기저기 산책하기, 운동을 하며 자신의 몸과 마주하기, 단순한 일에 몰두하기, 하루에 한 번 무엇이든 정리해보기, 아무것도 놓아두지 않는 공간 만들기, 가방속을 효율적으로 정리하기, 마음의 안정을 찾아주는 천천히 심호흡하기, 천천히 걷기, 하늘 쳐다보기, sns에 휘둘리지 않기, '코핑'으로 관점 바꾸기, 매일 '세 줄 일기' 쓰기,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등이다.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귀에 쏙쏙들어오고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쉬운 것이라 바로 연습해볼 수 있다. 남을 의식하지 않고 나의 내면의 소리를 들으며 무의식적으로 잘하는 습관을 만들다 보면 분명 나도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누군가를 의식하는 순간 스트레스가 쌓이고 건강까지 악화되는 것을 보면 몸이 기억해 저절로 하는 것(무의식의 힘)이 무척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눈부신 성공을 거머쥔 일류 운동선수들이나 경영인들을 통해 해답을 얻었다니 꾸준히 노력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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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하지 않는 기술 우리나라는 신자유주의 시대속에서 신음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또 무한경쟁의 나라다. 이것은 곧 정신적인 영향으로 연결된다. 심리적인 불안도 크다. 때문에 갈수록 문제가 줄어들지 않고 늘어나는 이유다. 우선적으로 자꾸 가면을 쓴 내모습에 매여 진짜 내 모습을 볼 수 없고 내면의 나와 이야기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살려면 스스로의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상처와 무기력감과 낙심, 박탈감으로 인해 스스로 무너질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성공의 90%는 무의식이 결정한다면 이것을 이용하여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방법들을 이 책에서 말해주고 있다. 우리는 무의식을 거의 잊으며 산다. 매일 무의식에 지배를 받지만 관심이 없다. 아니, 무의식은 일종의 동행자 같아서 내게 영향을 미치든 미치지 않든 상관하지 않는다는 말이 맞을 것이다. 인간의 대중의 무의식은 계속해서 돌아가고 그 메시지들은 잠재의식속에 저장이 된다거 한다. 그러니까 대중의 무의식을 수단적 기술에 이용하기 위해서는 공학적으로 처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지운다고 해서 지워지는 것이 아니다. 즉, 언제든지 불쑥 튀어나와 자신을 괴롭히거나 기억하여 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무의식은 양면성이 있어 가만히 놔두면 안되며, 무의식에 휘둘리지 않는 정확한 정보와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자기자신의 진정한 주인이 되어 살아갈 수 있다. 저자는 이것을 과학적인 근거를 하여 무의식의 힘을 끌어내는 기술들을 설명하여 성공의 길로 가는 방향을 제시하여 그 탁월함을 알려준다. 저자는 무의식의 힘이 어떤 것인지 주위를 환기시켜주고 내 안의 숨은 가능성을 깨워줄 4가지 기술과 일상 속에서 무의식의 힘을 키우는 비결 21가지를 알려주어 무의식의 잠재력을 보여준다. 그리고 무의식을 친구로 삼아 지금 당장 의식하는 삶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무의식을 잘 해결하면 이전보다 더욱 당당한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죄책감이나 눈치보지 않고 진정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데 있어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이처럼 무의식을 알고 대처하는 것은 이렇게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 더욱 성숙하고 발전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며 자기계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인도하여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