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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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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최근에 어디선가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말이다. 이 책의 저자 김정태 씨가 썼던 또 다른 베스트셀러이다. 스펙에 기죽어 도전조차 망설이는 젊은 세대의 절망에 맞서, 그 책은 희망을 '이야기'해주고 있는 책이다. 그 책이 대한민국 젊은이들 모두에게 용기와 자극을 주었다면, "청춘을 아껴봐!"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가진 젊은 세대에게 더욱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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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최근에 어디선가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말이다. 이 책의 저자 김정태 씨가 썼던 또 다른 베스트셀러이다. 스펙에 기죽어 도전조차 망설이는 젊은 세대의 절망에 맞서, 그 책은 희망을 '이야기'해주고 있는 책이다.

그 책이 대한민국 젊은이들 모두에게 용기와 자극을 주었다면, "청춘을 아껴봐!"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가진 젊은 세대에게 더욱 용기와 자극이 된다.

 

이 책을 읽을 당시 나는 깊은 슬럼프에 빠져있었다. 나빠진 건강으로 인해 공부에 대한 의욕을 모두 상실하고 꿈조차 사라져버리는 것같은 절망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보게 된 이 책이 새로운 도전과 희망을 주었다. 책을 펴고 덮는 그 순간까지, 전율과 감사가 나를 뒤덮었다.

 

저자의 믿음 생활과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은, 결국 우리가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길 때에 가능케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 때에 꿈을 꾸게 하시고, 우리의 성품을 다듬어 가시고 결국 비전을 이루어가게 하시는 것이다.

나는 내 힘으로, 내 뜻으로 내 길을 만들어나가려 노력했었음을 알았다. 그래서 앞이 보이지 않는 것 같은 환경에 금방 넘어지고 또 포기하려 했던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는 순간, 이 광야같은 시간이 하나님 뜻을 온전히 발견할 수 있고 인내를 다듬어 갈 수 있는 시간임을 다시금 깨달았다.

 

나 역시 저자와 같은 꿈을 꾸고 있다. 하나님을 위해, 이웃을 위해 사는 것. 바로 동아시아와 아프리카, 북한을 향한 하나님의 눈물과 그 계획을 따라 삶을 살고자 하는 비전이 있다. 그 비전 가운데서 나아갈 길에 대한 답을 또한 이 책에서 얻은 듯 하다.

나처럼 국제대학원과 국제개발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면, 이 책 뿐만 아니라 저자가 쓴 다른 책들 또한 보는 것이 좋겠다.

 

 

 

믿음의 세대여, 꿈꾸는 세대여, 하나님의 뜻을 품고 나아가자!

 

 

 

 

 

 



g*****4 2012.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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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을 아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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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로 자신의 인생의 진로를 결정할 수 있었고, 기도하고 생활하며 하나님과의 삶을 통해 높은 곳까지 가게 된 저자의 이야기입니다. 요즘 시대에는 스펙이 우선시 되고, 자기의 옛 꿈보다는 미래의 전망과 돈에 대해서 직업을 가지려고 사람은 살고 있는 편입니다. 다는 그렇지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기를 두려워하고, 앞에 놓여있는 것을 끝내는 것에만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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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로 자신의 인생의 진로를 결정할 수 있었고, 기도하고 생활하며 하나님과의 삶을 통해 높은 곳까지 가게 된 저자의 이야기입니다. 요즘 시대에는 스펙이 우선시 되고, 자기의 옛 꿈보다는 미래의 전망과 돈에 대해서 직업을 가지려고 사람은 살고 있는 편입니다. 다는 그렇지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기를 두려워하고, 앞에 놓여있는 것을 끝내는 것에만 급급해 있습니다. 앞의 여유에 앞서 성공을 위해 달려가는 모습이 지쳐 보이고 힘들어 보입니다. 저도 그렇고, 제 자신도 군대에 있어서 제가 진심으로 좋아하고 이 일을 통해 평생 즐겁게 할 분야가 있었습니다. 제가 사는 인생이지만, 주위의 많은 이야기를 들어야 했고, 그 이야기들은 대부분 부정적이었죠. 가망성 없는 직업이다, 상위 1%만이 성공할 것인데, 너는 지금 진로를 바꾸려고 하지 않니? 이 분야에서는 어려서부터 하지 않으면 분명 가정도 부양하기 어려울 것이다. 굳이 힘든 길을 가지 말고 군대 가기 전부터 다니고 있는 학과에서 공부해서, 약간은 안정되게 너의 진로를 설정해나가렴. 많은 분들이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전역을 하고 많은 생각을 하고 부모님께도 많은 이야기를 통해 허락을 받고 전과를 하려했지만, 학과장님과의 면담을 통해 전과를 하지 않고, 제 원래 전공인 전자공학과에서 공부하기로 하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요새 제가 많이 방황하고 있습니다. 제가 평생으로 하는 일, 취미로서 해도 괜찮은 일을 굳이 직업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정말 23살이라는 나이가, 비로소 지금이어야 제 꿈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조금 더 어려서부터 생각을 했더라면,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이 미래에 전망 있고, 돈 많이 벌 수 있는 일이었다면 하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많은 도움되는 말씀들을 넌지시 제시해주십니다. 방황하고 고민이 많은 지금 이 시기의 저에게 많은 해답을 주고, 조금 더 제 꿈에 대해 명확히 확신과 소신을 가지고 도전하게 되는 계기를 가지게 도와주었습니다. 비록 성경에 대한 내용구절에 대해 이해가 안가는 몇 개도 있었지만, 4/5 이상은 제가 느끼기에 정말 소중한 말씀들이었습니다. 현실과 안정만 추구하면, 사람은 발전된 삶을 살 수 없다고 말합니다. 틀에 박힌 알에서 깨고, 항상 먼저 도전할 수 있는 삶. 늦었지만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분야가 있다면 과감 없이 도전하라는 말. 저자도 원래부터 그쪽 분야에 뜻을 두고 공부하셨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일을 하기 위해 힘썼고, 자신이 국제적인 일을 하기에 꿈을 두셨고, 대학원에 진학도하시게 되었습니다. 이른 나이에 된 것이 아니라, 많은 기도와 노력을 통해 그렇게 된 것이지요.

 

그리고 자신과 꿈이 비슷한 사람을 많이 만나보며, 커뮤니티 공간에서 모임을 해보고 많은 생각들을 공유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주위를 찾아보고, 인터넷 카페를 이용해서 자신과 뜻이 같은 사람들이 여럿 있습니다. 찾아보지 않으면 모를 사람들이지만, 이런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적극적인 행동으로 꿈에 한 발 더 다가 설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이번 책도 정말 소중한 글귀들이 많았습니다.

 

// 눈은 하늘에서 내려오면서 자기만의 고유한 이야기를 완성해간다. 세차게 불어오는 바람, 이물질에서 받는 상처와 간섭은 눈의 결정을 독특하게 가다듬어준다. 눈이 땅에 도착하는 여정은 결국 걸작을 탄생시키는 위대한 조각칼과의 만남인 셈이다. - 제 꿈과 제 인생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가는 제 꿈이 험난하고,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이 있고, 포기하고 싶어도, 진정 제가 가슴속에서 원하는 것을 해보며 많은 상처를 통해 다듬어진 저를 찾고 싶습니다.

 

// 청춘이란 마음의 상태를 말한다. 강인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불타는 열정을 말한다. 놀라움에 끌리는 마음, 미지에 대한 끝없는 탐구심 삶에서 환희를 얻고자 하는 열망이 있는 법이다.

 

// 인생에서 많은 선택의 상황이 있다. 이러한 선택은 결국 ‘현상유지를 할 것인가’ 아니면 ‘변화를 따라갈 것인가’ 둘 사이의 선택이다. ‘할까 말까’의 경우에는 도전하는 것이 정석이다. 이야기는 변화가 있어야 새로운 막과 장이 열린다.

 

//하나님은 믿음의 도전을 선택한 산파들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셨다.

 

// 살아가면서 가장 아름다운 일은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주는 일이다. - 제가 원하는 꿈인 퍼스널 트레이너라는 직업. 세계의 모든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건강전도사가 되는 배경의 일을 하고 싶습니다.

 

// 꿈이 주어졌다면, 그 꿈이 이루어진 미래의 관점에서 현실의 선택을 감행해보라. 꿈과 현실의 간격은 무척이나 넓다. 주변에 조언을 구하지만 사람들은 대부분 머물러 있으라고 말한다. 도전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비현실적이라며 말리기부터 한다. 꿈을 이루고자 하는 나의 선택에 주변사람들의 반대가 생각 외로 심하다면 그만큼 내 꿈이 위대하다고 해석할 수도 있다. 꿈이 이루어진 시점에서 과거를 회상하는 심정으로 내가 무엇을 더 후회하지 않을지 생각하면 선택은 예상 외로 쉽다.

 

// 인생의 목표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행복하다. 방황을 통해 방향을 찾아내다. 삶에 호기심을 가지고 거룩한 ‘딴짓’을 해보는 것이 유익할 것이다. ‘우연’으로 가장해 불쑥 찾아오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놓치지 말자.

 

// ‘비교하지 말고, 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나누자’

 

//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 자기계발이란 자신의 발전을 넘어 다른 사람의 유익을 위한 섬김과 희생, 사랑의 수고를 말한다. 자신의 성장이 곧 다른 사람의 유익으로 연결될 때만 이뤄진다.

 

//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누가 시키거나 돈을 주거나 그것이 스펙에 유리했기 때문이 아니다. 청탁을 받지 않아도, 원고료가 없어도 원고를 올렸다.

 

세상은 돈을 위해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의 하나 뿐인 인생에 열정을 피우기 위해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모한 나이 어린 대학생이 하는 세상 볼 줄 모르는, 이상적인 생각이라고 느낄 수 있지만, 한 번 태어나 한 번 사는 인생인데, 돈을 위해 일을 하며, 자신의 꿈을 포기한 삶이란 돌아보면 되돌릴 수 없는 후회만 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t********8 2012.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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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을 아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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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을 아껴봐]라는 제목은 결국 반어적인 제목이었다. 청춘을 아껴서 묵히라는 말이 아니라 청춘의 시간 동안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들을 놓치지 말고 찾아가며 잘 활용하라는 충고가 담긴 책이었다. 크리스천인 저자 자신의 이야기를 함께 풀어내면서 하나님의 스토리를 엮어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그의 믿음은 대단했던 모양이다. 종교적인 의미가 아니라 무언가를 믿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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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을 아껴봐]라는 제목은 결국 반어적인 제목이었다. 청춘을 아껴서 묵히라는 말이 아니라 청춘의 시간 동안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들을 놓치지 말고 찾아가며 잘 활용하라는 충고가 담긴 책이었다. 크리스천인 저자 자신의 이야기를 함께 풀어내면서 하나님의 스토리를 엮어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그의 믿음은 대단했던 모양이다. 종교적인 의미가 아니라 무언가를 믿는다는 것에 대한 집중력이 대단해서 고등학교 시절 기억력을 높여주는 기계를 믿고 구입해 효과를 100%보고 1등을 거머쥐었지만 그의 성과를 보고 뒤이어 구매했던 친구들은 별다른 효능을 보지 못했다고 했다. 믿고 안믿고의 차이는 결과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고등학교때부터 알았던 셈이다. 이후 역사를 전공하고 대학생활 내내 종교활동을 열심히 하는 등 그는 정말 바르게 산 젊은이였다. 결과적으로 서른 후 첫 직장을 유엔에서 시작했다. 이렇게만 보면 그는 참 운이 좋은 사람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는 어린시절 짱구 같았다.

 

모태신앙을 가진 그가 부모님이 주신 헌금할 50원으로 오락실에갔다가 혼난 일하며,뽑기장사를 친구들을 상대로 벌여도 보았고,중학교 2학년때엔 우유급식비를 떼먹고 가출할 결심도 했더랬다. 비행청소년까진 아니지만 문제가 있는 학창시절을 보냈던 그가 공부에 취미를 붙이면서 그리고 대학교 오리엔테이션대신 대학부 수련 겨울회에 참가하면서 신앙을 접하고 바른 청년으로 거듭났다. 어린시절 누구나 어느 교회에 나가본다. 적어도 한번쯤은 다들 그랬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쉽게 가보고 쉽게 떠나게 되는 곳이 교회였다. 나 역시 그랬으니까. 대학교까지 줄곧 미션스쿨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시절 신앙은 나를 붙잡지 못했다. 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필요치 않아서가 아니라 나의 믿음을 잡아둘만큼 강하지 못했던 것이다.

 

나와 달리 저자는 믿음으로 20대를 보내고 30대를 맞이했다. 꿈을 발견하고 도전하면서도 언제나 하나님의 좋은 말씀과 함께 했고 설사 도중에 고난과 마주칠지라도 둘러가는 길에 대한 감사함을 잊지 않고 있었다. 그래서였을까. 성경을 최고의 자기계발서라 칭하는 그는 시중의 책 속에 없는 교훈이 이 속에 있다고 전한다. 자기 이외의 섬김과 희생이 바로 그것이었다.

 

하나님의 스토리로 다시 쓰는 청춘 시나리오라고 해서 처음엔 이 책이 성경이야기에 대한 새로운 해석서 중 하나인가 했다. 하지만 보도자료를 읽어보면서 누군가가 하나님을 영접한 이야기겠구나 싶어졌다. 하지만 책을 읽고나니 이 이야기는 그의 이야기도 100% 종교에 관한 이야기도 아니었다. 누군가의 이야기면서 또한 새롭게 시작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출발서이기도 했다. 이 책이 가장 필요한 시점이 언제인가 생각해보면 청소년기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읽었을때 가장 좋은 씨앗을 심을 수 있겠다 싶어진다. 바르게만 살아라고 가르치고 있어서가 아니라 실패해도 실수해도 괜찮다. 다 준비된 길이 있다. 조금 더 살아보렴 이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20대 중반이 지나 사회에나와 실수도 하고 실수를 만회할 순간을 거치면서 사람들은 인생은 좀 더 살아보면 반드시 좋은 날이 온다는 희망을 품고 살게 된다.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청소년기부터 대학생으로 사는 기간 동안에는 사소한 실수 하나에도 절절 매고 걱정하고 세상이 끝난 것 같은 기분으로 남은 삶에 대한 생각은 까맣게 잊어버릴 때가 있다. 삶자체가 완벽한 것이 아닌데도 완벽하지 않아 흠집난 구석에 대한 미련으로 마음이 멍들어 버리기 때문이다. 그런 시기의 청춘들에게 이 책은 좀 더 살아보라고 등을 토닥토닥 두드리는 착한 책이 되어 줄 것 같아 그들에게 권해주면 참 좋겠다 싶어졌다. 특히 요즘처럼 학생들이ㅡ 자살사건이 뉴스에서 떠나지 않고 있을때엔 더더욱-.

 

언제가보고 안가게 된 교회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간간히 인연이 닿는 책들로 인해 좋은 말씀과 구절들을 듣게 된다. 이것도 인연이라면 인연일까. 좋은 말씀과의 인연은 아직 끊기지 않았나보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i*****i 2012.04.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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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을 아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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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청년들을 지도하고 있는데..다양한 개성들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무엇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개인주의가 팽배해 가는 시대의 영향 때문인 걸까?? 교회 안에서도 연합하여 무엇을 하는 것보다 개인의 삶을 존중해 달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시대에 젊은 청춘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올바르게 분별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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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청년들을 지도하고 있는데..다양한 개성들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무엇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개인주의가 팽배해 가는 시대의 영향 때문인 걸까?? 교회 안에서도 연합하여 무엇을 하는 것보다 개인의 삶을 존중해 달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시대에 젊은 청춘들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올바르게 분별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이 책은 개인적으로 청년들의 입장에서 조금 더 함께 할 수 있는 내용들을 발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가지고 읽게 되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하여 이 책을 전개하고 있다..특별히 CCC라고 하는 선교단체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확고하게 정립할 수 있었고..이러한 과정들이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준비되어가는 열매로 나타날 수 있었다는 것이다..더불어 사회생활에서 경험하게 되는 수많은 모습들을 성경의 관점으로 적용시키고 있기 때문에 쉽게 공감할 수 있었다..현실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 가운데 젊은 세대들이 책임져야 할 사명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책의 말미에 기록되어 있는 성경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의 모습들은 우리의 삶 속에서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는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다..물론 그들의 고백하고 있는 신앙의 헌신과는 또다른 문제라고는 할 수 있겠지만..각자 나름대로 그렇게 절체절명의 위기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향한 올바른 믿음을 고백해야 한다는 것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삶의 증거인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준비되는 과정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결과를 가져올수도 있다..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게 우리 자신을 내려놓고..하나님의 뜻 가운데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의 삶을 위해 결단하는 것이 필요하다..청춘이라고 하는 것은 무한한 가능성을 토대로 우리에게 주어진 삶 속에 많은 것들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과도 같은 것이다..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계획하시고 목적하신 바가 분명하다고 한다면..그것을 위해 항상 믿음의 선택을 하는 것 역시 당연한 것이다..그러므로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청춘들이 되었으면 한다..

j*****7 2012.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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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을 아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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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 한 사람에게 주신 똑같은 하루라는 선물 누구는 그 선물을 귀하고 아름답게 쓰고 누군가는 내일로 미루고 소비하는데 쓰기도 한다. 청춘이라는 것 가는 세월 누구도 막을 수가 없다고 하지만, 만나는 어르신들 중에는 정말로 젊은! 어르신들이 계신다. 아직도 꿈을 꾸며, 아직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으리라는 생각과 확신으로 몸을 움직이시며 실제로 그렇게 지내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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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주신 똑같은 하루라는 선물

누구는 그 선물을 귀하고 아름답게 쓰고 누군가는 내일로 미루고 소비하는데 쓰기도 한다.

청춘이라는 것

가는 세월 누구도 막을 수가 없다고 하지만, 만나는 어르신들 중에는 정말로 젊은! 어르신들이 계신다.

아직도 꿈을 꾸며, 아직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으리라는 생각과 확신으로 몸을 움직이시며 실제로 그렇게 지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

 반대로 정말로 신체적으로 무척이나 젊은데도 불구하고, 내일할거야, 조금 있다가.... 뭐 나 아니래도.... 등등의 이유로 미루고 미루며 자신의 삶을 살지 못하는 사람들도 참 많이 있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인 시간이 우리는 많이 있다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하며 산다.

필자는 자신이 하나님께 온전히 붙잡힘바 되어서 자신의 삶을 꾸려나가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신앙과 신학 사이에 고민하던 때가 생각난다.

비판과 분석, 확인 등의 작업을 거쳐야 했던 신학의 시간들을 잘못 오해하고 신앙이라는 이름으로 무조건 덮으려 했던 때도 있었다.

 하나님은 각자 필요한 때에 필요한 사람과 은사를 통해서 우리를 부르신다.

어쩜 남들에게 보여줄 변변한 스펙은 아니었지만, 하나님께 붙들림바 되어서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서 그 스토리대로 사역을 하게 된 작가의 이야기

정말? 을 되내이게 하지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는 책이었다.

 

 바람이 분다.

마음에도, 신앙에도 이리 저리 흔들리는 우리 청년들을 본다.

그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고, 하나님과 함께 하고 싶고, 세상에서도 잘 살고 싶다.

그런데 남들과 같이 가려하니, 너무나 부족함을 느끼게 되고, 또한 이건 아닌데....를 외치게 됨을 또한 본다.

안스럽고 안타까운 우리 청년들에게 어쩜 오아시스 같은 귀한 책이 아닐까 싶다.

너무나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의 이야기를 읽게 되어서 너무나 신난다. 

r********k 2012.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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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을 아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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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을 아껴봐   김정태 지음 / 북인더갭   신앙생활을 한지 10여년이 흘렀다. 일요일에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일 이외에는 그다지 내 삶에 큰 변화는 없다. 성경말씀을 일독한 적은 없으며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보다는 내 의지대로 살 때가 많다.   가끔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 때,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하곤 한다. 이런 와중에 정말 마음이 강팍하고 힘든 순간이 찾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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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을 아껴봐

 

김정태 지음 / 북인더갭

 

신앙생활을 한지 10여년이 흘렀다. 일요일에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일 이외에는 그다지 내 삶에 큰 변화는 없다. 성경말씀을 일독한 적은 없으며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보다는 내 의지대로 살 때가 많다.

 

가끔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 때,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하곤 한다. 이런 와중에 정말 마음이 강팍하고 힘든 순간이 찾아왔다. 이럴 때 내 안의 문제 때문에 힘들어하기 보다는 내 문제에 집착하는 마음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그래서 교회 중등부 교사를 맡았다. 아직 마음의 준비나 신앙적인 준비는 되지 않은 채 말이다. 아이들을 잘 양육하기 위해서는 내 삶도 변화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청춘을 아껴봐’의 부제는 하나님의 스토리로 다시 쓰는 청춘 시나리오이다. 하나님의 스토리~~ 하나님의 스토리로 내 삶을 꾸려보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펼쳤다. 이 책의 저자는 하나님 말씀대로 생활하는 삶을 꾸려나가고 있었다. 일상에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기도로 간구하고, 그 길을 향해 나아갔다.

 

‘왜 꼭 내가 1등을 해야 하지?’ ‘내가 항상 주목받을 필요는 없잖아?’, ‘나 말고도 주목받고 싶고, 또 주목받아야 할 사람들이 많을텐데 그 사람을 도와주는 건 어떨까?’ (본문중에서)

 

누구나 주연이 되길 원한다. 나 역시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면서 찬사받길 원하고 더 나은 모습이길 원한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열등감에 빠지기도 하고 자책하기도 한다. 이런 비교 때문에 일상에서 다른 사람이 잘 됐을 때 축복하는 마음과 함께 질투심도 자리잡고 있다. 저자처럼 조연의 역할 엑스트라의 역할을 해주는 것도 의미가 있으며 하나님이 주신 배역에 충실하는 일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길일 것이다.

 

“형에게는 어떤 경계가 느껴져요. 우리는 세속에 사는 사람들이고 형 혼자 거룩한 것 같은 느낌이랄까.” 중략 피상적인 관계로 공동체에 소속되거나 적당한 거리를 두고 생활하다보면 절대로 발견하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이 있다는 것이다. 나엮시 갑자기 너무 가까워지면 부끄러운 모습이 노출될까봐 적당한 거리를 두려고 했던 스스로를 돌아보았다. (본문중에서)

 

나 역시 마음을 열기보다는 적당한 관계유지에만 치우칠 때가 많다. 회사에서도 업무적인 관계를 가장 중요시 하고 내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편이다. 저자처럼 내 좋지 않은 모습이 노출될까봐 또는 사적인 관계가 귀찮아서 등등 다양한 이유가 존재한다. 하지만 정말 피상적인 관계가 아니라 정말 좋은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 내 마음을 표현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받아줄 필요가 있을 것이다.

 

저자의 삶이 하나님 안에서 신앙의 바탕위에서 굳건하게 뿌리내리고 있는 느낌이다. 그래서 쉽사리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삶을 지탱하는 듯 하다. 그리고 그의 삶에 성경말씀을 적용하면서 바르게 살고 있었다. 그런 모습이 참 아름다워 보인다. 나 역시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두고 하나님이 원하는 방향대로 삶을 가꿔나가길 바란다. 그리고 내가 중등부 학생들에게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삶을 잘 가르치길 원한다.

 

a*******1 2012.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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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을 아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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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전 지인의 소개로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라는 제목의 책을 알게 되었다. 세상의 스펙을 스토리가 이긴다라니 어떤 글이 쓰여져 있는지 궁금했다. 세상은 스펙이 대세인데 스토리가 무슨 일을 낼수 있을까 반신반의하며 지금껏 다 읽지를 못했다. 그져 스펙이 없는 자신을 보며 위안만 삼고 스토리가 있는 책에 더 관심을 가지고 읽고자 했을뿐 정작 책이 말하고 있는 메시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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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전 지인의 소개로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라는 제목의 책을 알게 되었다. 세상의 스펙을 스토리가 이긴다라니 어떤 글이 쓰여져 있는지 궁금했다. 세상은 스펙이 대세인데 스토리가 무슨 일을 낼수 있을까 반신반의하며 지금껏 다 읽지를 못했다. 그져 스펙이 없는 자신을 보며 위안만 삼고 스토리가 있는 책에 더 관심을 가지고 읽고자 했을뿐 정작 책이 말하고 있는 메시지는 알지를 못했다.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그 이후의 책인 <청춘을 아껴봐>에는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 이야기가 펼쳐진다. 상당부분 저자 개인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있고 다른 청춘들처럼 미래를 고민하며 현재 주어진 일들 속에서 기도하며 불안해했던 저자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 저자가 나누고자 하는 내용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이야기는 시작되었고, 결론은 정해졌다. 하나님의 이야기가 세상을 이긴다'(P.227)

지금 대학생들의 스펙은 상상을 초월한다. 하나라도 더 이력서에 넣기 위해서 자격증을 따고 있다. 회사에서 요구하는 사람이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격을 더 갖추어야만 한다는 강박속에 살고 있다. 어학연수는 필수가 되었고 4년만에 대학을 졸업하는 풍경은 찾기 힘들 정도가 되었다. 졸업을 앞둔 청년은 이제 신입생이 된 후배들에게 지금부터 취업을 준비하라고 말하고 다닌다고 한다. 취업이 얼마나 어려우면 대학에 처음 들어온 후배들에게 취업을 지금부터 준비하라고 하는 걸까. 그 청년도 스펙을 쌓기 위해 남들이 할건 다했다. 그럼에도 지나간 시절을 돌아보면 아쉽고 아깝다고 한다. 아마도 대부분의 청년들이 이처럼 불철주야 스펙을 죽어라 쌓고 있다. 그런 청년들에게 들려주는 저자의 스토리가 주는 의미는 잔잔한 파도를 일으키는 한개의 돌멩이처럼 느껴진다. 저자인 김정태님은 남들이 다부러워하는 스펙을 갖고 있지 못하지만 유엔에서 근무했다. 평범한것처럼 보이지만 그의 삶은 남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그에게는 스토리가 있다. 그의 스토리가 귀를 열게 만드는 것은 남들처럼 똑같은 고민을 했지만 성경에서 답을 찾았기때문이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세상을 이기는 하나님을 발견한 것이다. 그 하나님과 함께 세상을 이기는 비법을 전개하는 중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쁘다. 이것도 해야하고 저것도 해야하고 쓸모없어 보여도 뭔가 준비를 해야하는 불안이 있다. 많이 갖추어야만 한다는 강박에 쌓여있다. 하지만 그것을 왜 무엇때문에 어디에 쓰기위해서가 없다. 목적이 분명하면 준비하는 시간도 즐겁고 성취욕도 최대일텐데 난감하다. 자기가 싫어하는 일을 억지로 하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전공과 다른 하고 싶은 것과는 다른 먹고 사는 문제때문에 어쩔수 없이 선택했던 자신의 길을 후회하면서 말이다. 미래를 이끌어가야할 시대의 청년들에게 스토리가 스펙을 이기는 멋진 이야기들이 필요한 시기가 지금이 아닐까. 숨막히도록 치열하게 살아야가야하는 각박한 현실에서 스토리가 감동을 주는 이런 시대에 시대가 아무리 스펙을 요구하더라도 스토리가 없다면 밋밋한 인생이야기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까. 이 시대를 감동시키고 시대를 품고 가야할 청년들이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비단 청년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스토리가 스펙을 이기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지 어찌 알겠는가.

<영감이 끊어져 정신이 냉소하는 눈에 파묻히고 비탄이란 얼음에 갇힌 사람은 비록 나이가 이십세라 할지라도 이미 늙은이와 다름없다. 그러나 머리를 드높여 희망이란 파도를 탈 수 있는 한 그대는 팔십세일지라도 영원한 청춘의 소유자인 것이다>(P.10)

c*******e 2012.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춘을 아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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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 인생의 아주 중요한 기둥과 같은 삶의 원칙과 원리들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책머리에 언급했듯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이유”을 바로 알지 못하고 세상 가운데 방황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바로 이 책의 내용은 저자 자신의 이야기를 비롯하여 우리 모두가 어떻게 이 세상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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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 인생의 아주 중요한 기둥과 같은 삶의 원칙과 원리들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책머리에 언급했듯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이유”을 바로 알지 못하고 세상 가운데 방황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바로 이 책의 내용은 저자 자신의 이야기를 비롯하여 우리 모두가 어떻게 이 세상 속에서 살아가야 할 것인지 우리의 살아갈 이유를 발견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그것은 2010년 그의 책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의 제목으로도 금방 정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이 말하는 성공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 하나님이 독특하게 허락하신 이야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과정을 찾아가는 여정 자체가 의미 있고 선하며 결국 하나님은 이 모든 것들을 합하여 협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커다란 퍼즐조각을 우리가 맞출 때 제일먼저 퍼즐의 전체 테두리를 맞춘 후 안의 내용들을 맞추어 가면 완성되듯 그렇게 우리의 삶이 완성되고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삶의 혼란스러울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이 틀을 다시 확인하면 되는 것입니다. 물론 이 틀을 벗어날 때의 혼란스러움이 있을 것이고 이 틀 속에 원치 않은 ‘미운 조각들’도 결국은 우리 삶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될 것이라 말합니다. 우리 인생의 여정을 이렇게 하나님의 틀 속에서 이해하고 바라볼 있는 커다란 식견과 안목을 지닌다면 얼마나 우리의 삶이 당장의 손익 때문에 울고 웃고 하지 않으며 세상 풍조와 가치관에 이리 저리 떠밀리지도 않을 것이고 풍성하고 감사한 삶을 누릴 수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책의 구조는 크게 프롤로그 에필로그를 사이로 총 3부 9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부 인 마이 스토리에서는 저자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펼쳐 나갑니다. 2부에서는 스토리의 폭을 더욱 넓혀 공동체의 이야기로 나갑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겨진 세상을 향하여서 하나님의 이야기로 세상의 꼼수를 이길 수 있다 천명합니다. 그리고 3부 성경 속으로 우리를 이끌어 갑니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우리 삶의 이유와 목적 꿈과 희망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이야기가 성경 속에 그 속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들어 가셨듯이 우리 또한 그렇게 하나님이 우리를 빚으시고 만들어 가실 것입니다.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이 세상을 경영해 가시는 다스리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 속에서 우리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눈송이가 모두 제각각의 결정체를 가지듯 그렇게나 다양한 모습과 이야기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 그리고 이것이 결국 유일하지만 ‘함께 연결되는 이야기’로 하나님의 이야기에 동일하게 참여한다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어떠한 인생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멋진 틀 속에서 아름답게 그려져 가고 있습니까? 이를 위해 오늘 우리의 스토리를 어떻게 적어 내려가야 할지 만들어가야 할지 책을 통해 가슴 뛰는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o*****1 2012.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