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과 신학 사이를 그 어디쯤에 위치해 있는 것이 세계관, 그중에 기독교 세계관인듯하다. 따라서 세계관을 살펴본다는 것은 철학도 신학도 알아야 한다. 한명의 철학자의 사상을 살펴보는 것도 어려운데, 철학자들의 신개념을 정리하는 것은 수얼치가 않다. 그리고 거기에다 각 신학자의 신학노선을 따라 가는것도 쉽지가 않다. 그런점에서 데이비드 노글의 이 책은 어느정도 선방했다
철학과 신학 사이를 그 어디쯤에 위치해 있는 것이 세계관, 그중에 기독교 세계관인듯하다. 따라서 세계관을 살펴본다는 것은 철학도 신학도 알아야 한다. 한명의 철학자의 사상을 살펴보는 것도 어려운데, 철학자들의 신개념을 정리하는 것은 수얼치가 않다. 그리고 거기에다 각 신학자의 신학노선을 따라 가는것도 쉽지가 않다. 그런점에서 데이비드 노글의 이 책은 어느정도 선방했다는 느낌을 준다. 한번정도 죽 정리한다면 보는 것도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