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은 책이라 일단 책상위에 올려놨는데, 펼치자마자 신기하게도 술술읽혔다. 등장인물이 적어서 그런지 모르겠다. aber 같은 장면을 다른 시선으로, 다른 느낌으로 볼수 있다는거, 세상일이 그런가보다. 특히나 잘 보지 못하고 잘 걷지 못하고... 나도 그들이될수 있고 혹은 더 나빠질수도 있고 과연 나는 그들이 아닌가? 따뜻한시선으로 같이 사는 세상을 꿈꿔본다. 한발짝 전진한
선물받은 책이라 일단 책상위에 올려놨는데, 펼치자마자 신기하게도 술술읽혔다. 등장인물이 적어서 그런지 모르겠다. aber 같은 장면을 다른 시선으로, 다른 느낌으로 볼수 있다는거, 세상일이 그런가보다. 특히나 잘 보지 못하고 잘 걷지 못하고... 나도 그들이될수 있고 혹은 더 나빠질수도 있고 과연 나는 그들이 아닌가? 따뜻한시선으로 같이 사는 세상을 꿈꿔본다. 한발짝 전진한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