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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 나의 꿈 10억 만들기 : 10억 부자 나도 될 수 있다! (김대중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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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10억 광풍이 불었었습니다. 너도 나도 10억 만들기 열풍에 도전했었는데, 돌이켜보니 아무것도 남는게 없습니다. 10억 만들기가 어려운걸까요. 다시 한 번 10억 만들기 꿈을 재점검해봤습니다.
저자가 책에서 말하고 있는 요지는 차근차근한 저축만으로는 10억 만들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10억은 모으는게 아니라 만들어나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투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다만, 투자를 할때 투기와는 구별되어야 가능하다고 합니다.
투자를 하기 위해서 종자돈 모으기, 인맥 관리하기, 자기 능력 키우기, 금융상품들의 종류 알아보기, 부동산 관련한 여러가지 사항 알아보기, 주식투자에 대해 알아보기등은 기존책에 있는 내용과 별반 다르지 않고, 또 매우 개념적인 이야기라 사회초년생들이나 정말 금융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유용할 것 같습니다. 좀 달라진점이라면 가상화폐를 조금 다뤘다는 점일까요.
10억 만들기의 가장 중요한것은 목표를 세우는 것입니다. 매년 어떤 자금이 들어가는지, 생애별 주기별에 따른 자금계획등을 세우고 실천해나가야한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10억 만들기의 기초가 되는 것은 이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사회 현상과 금융 상품들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이고 실사례들을 보기를 기대했었는데, 조금 아쉬운 감이 듭니다. 저자의 10억 만들기가 어떡해 진행되어 왔는지에 대한 사설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어쨌든 책을 통해 잊고 있었던 초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지금까지의 생활을 돌아보았습니다. 다시 한 번 만들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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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수년전 지금은 한물 간(?) 배우 김정은이 빨간 벙어리 장갑과 털모자를 쓰고 눈 쌓인 거리에서 함박웃음을 지으며 ‘여러분 부자되세요’라고 외치던 CF가 있었다. 김정은이라는 당대 인기 배우를 모델로 부자되시라는 덕담은 시청자들의 뇌리에 팍팍 꽂혔고 지금도 회자되는 광고카피 중 하나가 되었다. 전국민의 85%가 ‘나는 중산층이다’라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다. IMF구제금융 직전의 대한민국의 자화상이었다. 하지만 그런 허황(?)된 꿈은 야무진 환상에 불과했음을 풍비박산 난 가정과 잃어버린 평생직장의 터전 앞에서 냉혹한 현실로 다가왔다. 영화 <국가부도의 날> 엔딩씬은 IMF위기를 겨우 이겨낸 중소공업사 사장 한갑수가 막 취업면접을 가는 아들한테 ‘너 말고는 누구도 믿지 말라’고 반복해서 주지시키며 이 말을 끝내자마자 외국인 노동자들을 향해 ‘빨리 빨리 일안해?!’라고 카랑카랑하게 일갈한다. IMF 당시 한갑수의 모습과는 정반대로... 그렇다. IMF는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당시 사회 초년병이었던 내게는 아무런 잘못도 없던 선배들이 생전 첨 듣는 구조조정이라는 미명 아래 하루아침에 짐을 쌓는 일이 비일비재했고 당시엔 평생직장 외에 전혀 생각지 못했던 ‘제2의 인생’으로 내몰리면서 열에 겨우 하나 재기에 성공하면 다행이었던 시기이기도 했다. 선배들이 잘사는지 아니면 못사는지 조차 묻는 것도 죄송스러웠던 그 시기에 한 CF는 우리의 본능을 일깨운 것이다. ‘부자가 되자’.... 부자, 즉 경제적 자유는 나를 지켜주고 가정을 안전하게 해준다는 것을.... 그 당시 출판가에는 <나의 꿈 10억 만들기>가 열풍이었다. 경제적 자유를 상징하는 10억, 지금은 그 이상이 필요로 하거나 때론 개인적인 기준에 따라 많고 적음이 있겠지만 10억은 그 어떤 위험이나 위기상황에서도 나를 온전히 지켜줄 수 있는 재산수준을 지칭하는 대명사가 되었다. 이 책이 15년만에 <Again 나의 꿈 10억 만들기>로 다시 출간되었다. 그동안의 저자 개인의 변화는 물론 재테크 경향을 새롭게 반영하였다. 저자는 당시 10억이 없었지만 이제는 그 꿈을 이뤄서 경제적 자유를 만끽하고 있단다. 당시에 이 책을 읽었던 난 그러지 못했다. 부끄럽다고? 아니 단지 그 실현하는 시기가 오래 걸릴 뿐 결코 실패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럼 부럽다고? 물론 안부러울순 없다. 하지만 부러움에 대한 오기의 발동도 아니다. 더 중요시 여긴 점은 저자가 그 당시에도 지금 이 책에서도 강조하는 돈을 왜 벌고 싶은지, 정말 부자가 되고 싶은지, 돈이 내 인생에서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해 보기를 권하는 점이고 이에 대해 내 생각을 정리하고 다시 노하우를 배워야 겠다는 생각에서다. 저자의 재테크 노하우는 새로운 경향을 담았다지만 원칙은 거의 달라진 게 없다. 그렇다면 결국 독자인 우리가 그의 충고를 귀담아 들었다고 해도 제대로 실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부자의 기준으로 10억을 제시하고 단순히 '모으기'에 집중하지 말고 부를 쌓기('만들기')를 조언해 준다. 돈은 모으는 것이 아니라 만들기여야 한다는 주장이다. 그리고 로버트 기요사키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에서 강조하듯 레버리지 효과(돈이 돈을 만들게 하는 돈의 매커니즘)를 통해 수입구조를 구축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런 연후에 정확한 재무상태 파악과 돈에 대한 공부와 실천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10억을 모으기까지 가장 중요한 점을 저자는 절약 습관을 들고 있으며 몸소 실천하고 있다. 자녀가 있다면 사교육비를 줄이고, 영수증과 공짜 사은품도 꼬박꼬박 챙겨두면 살림 밑천이 된다. 그 위에 저축, 세금, 부동산투자, 주식, 펀드, 금, 보험, 연금 등의 유입과 지출을 제어할 수 있는 원칙과 포트폴리오를 짜는 세부전략을 세우면 부에 대한 시작이 될 것이라는 점은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만하다. 십수년전에 나온 책의 짜깁기판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분명히 독자들에게 큰 울림이 될 것이다. 실천에 옮기느냐 마느냐는 우리의 마음에 달려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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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만들기' 열풍이 일었던 것을 기억하지만, 관심이 없었다. 솔직히 평범한 직장인이 10억을 만든다는 것이 불가능한 목표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Again 나의 꿈 10억 만들기'는 '10억 만들기'의 열풍을 일으켰던 저자가 15년이 지난 지금 10억 만들기에 성공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하여 눈길이 간 책이다. 저자는 '10억 모으기'와 '10억 만들기'는 다르며, '10억을 모으기'는 어렵지만 10먹은 만들 수 있으며, 10억은 우리에게 최소한의 경제적 자유를 줄 수 있다고 말한다. 열심히 저축해도 10억을 모을 수 없기에 10억 만들기에 관심이 없었지만, '모으기'와 '만들기'가 다르기에 '만들기' 위한 방법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0억 만들기를 위해 먼저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저축을 통해 종잣돈을 마련하라는 저자의 충고가 인상적이었는데, '자동차'가 종잣돈을 모으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한다. 자동차의 경우, 자동차 가격 뿐 아니라 자동차를 움직이는데 필요한 휘발유 비용분 아니라 유지, 보수 비용이 끊임없이 발생하기 때문에 지출되는 비용이 상당하다는 것이다. 내 집은 없어도 내 자동차는 있어야 한다는, 그것도 소형차보다는 중,대형차를 선호하는 요즘 트렌드에 비추어 볼 때 자동차 없는 삶이란 생각할 수 없지만, 대중교통이 발달한 우리나라에서는 평소에 자동차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니기에 자동차 소유에 대한 욕구를 견제해야함을 배울 수 있었다. 이를 위해 먼저 저축, 투자, 금리, 환율, 대출, 세금 등과 관련하여 공부할 것을 추천하며, 부동산, 보험, 연금 등에 대해 알아두어야 함을 소개한다. 이 중에서 5장에서 소개한 '투자를 위한 준비' 사항이 인상적이었다. 적금, 리스크과 수익과의 관계, 직접투자와 간접투자, 자신의 투자스타일 파악 등은 투자에 앞서 파악해야 할 내용임에도 간과했었음을 깨달을 수 있었다. 이 책은 구체적으로 어디에 투자해야 성공한다는 이야기를 하지는 않는다. 투자를 하기에 앞서 무엇을 해야 하고, 투자를 할만한 상품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소개하고 있어 재테크 입문자들에게 유용한책이라고 본다. 주식투자나 채권투자, 부동산 투자 등에 대해 깊이있는 공부를 하고 싶은 이들은 각 투자상품들을 집중적으로 소개한 책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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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꿈은 한도 끝도 없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퇴직을 앞둔 나이라 사회적으로 이야기 이 책 "Again 나의 꿈 10억 만들기" 는 45세에 10억 만들기 도전해 15년이 지난 후 흔히들 우스개 소리쯤으로 몇 억만 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곤하지만 말만 부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분명 어떤 동기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저자의 말처럼 저자는 그냥 보통의 사람이고 보통의 직장인이기에 보통의 누구라도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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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10억이란 정말 꿈 같은 돈이다. 그래서 여려 재테크 서적들을 읽어보았지만 솔직히 다들 똑같은 이야기들만 반복이었다. 무엇보다 본인 자신의 이야기는 쏙 빠져있었다. 이론에만 빠삭하지 정작 자신의 자산을 당당하게 공개하는 사람은 드물었는데, 이 책의 저자는 2003년에 <나의 꿈 10억 만들기>라는 책을 쓰고 그 꿈을 성공해 다시금 책을 쓴 거라고 하니 믿음이 갔다.
우선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자의 축에 들기 시작하는 돈의 액수는 10억 정도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꼭 부자가 목적이 아니더라도 우리의 안락한 노후를 위해서 10억이라는 액수는 있어야 한다. 그 돈이 우리의 경제적인 자유를 보장해 주기 때문이다. 10억 만들기의 첫 걸음은 수입과 지출을 통제하여 목돈을 만들어야 한다. 아무리 수입이 좋다고 한들 지출이 많고, 저금을 하지 않으면 평생 계속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좀 더 돈에 대한 거시적인 안목을 가지고 접근하는 게 좋다. 아무튼 10억 만들기를 목표로 인생의 마스터플랜도 세우고 동 공부를 해나가야 한다. 나에게 맞는 투자 상품과 투자처를 찾고 나만의 포트폴리오로 자산을 운용해 나가야 한다. 책을 읽으면서 주식과 부동산 이야기가 제일 유익했는데 '저가주에 손이 나간다면 간접투자를 이용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하니 나는 주식보다는 펀드가 더 나을 수도 있겠다 싶다. 아무튼 책의 부록에는 저자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었는데 신혼부터 지금까지의 그간의 노력이 엿보였다. 셋방살이에서부터 단독주택으로 가기 까지, 부부가 합심해서 이렇게 자산을 축적하고 불려나가는 것이 얼마나 큰 결과를 가져오는지 새삼 깨닫고 자극이 되었다. 나와 남편도 함께 노력하여 경제적인 자유를 얻을 때까지 열심히 노력해야 겠다. 그래서 저자의 말대로 경제적,정신적으로도 풍요로운 사람이 되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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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처럼 맨주먹에서 10억을 만들어보자는 의도로 만든 책입니다. 원래 저자는 ‘나의 꿈 10억 만들기’을 지금으로부터 15년 전인 2003년에 출판하였고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고 합니다. 전작에서는 10억을 만든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실어 놓았지만, ‘again'인 이 책에서는 저자 자신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전작을 쓰고 15년이 흐른 지금 문득 그 때 그 책을 읽은 사람들이 10억을 만들기에 성공했을까? 하는 의문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여전히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10억을 만들려는 사람들에게 전작을 펴낸 후 10억 원 만들기에 성공한 저자의 경험을 이야기하여 도움을 주기 위해서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저자는 일본 다이와 증권에서 연수를 받고 각종 신문과 잡지에 칼럼을 연재했고, KBS, MBC, SBS 등 방송에도 여러 차례 출연한 바 있는 소위 재테크 전도사입니다. 이 책에서 저자가 주장하는 요지는 노력하면 달성 가능한 작은 부자의 기준으로 백만달러를 가진 백만장자 즉 10억을 제시하고 그것을 ‘모으기’가 아닌 ‘만들기’로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돈이 돈을 만들게 하는 돈의 메커니즘을 먼저 구축하여 돈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야 한 10억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메커니즘의 구축을 위해서는 제일 먼저 돈을 왜 벌고 싶은지, 정말 부자가 되고 싶은지 돈이 내 인생에서 무엇인지와 같은 목적과 이유를 공고히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러한 목적의식적인 고민의 과정이 없으면 설사 부자가 된다 해도 돈은 인간을 노예로 만들고 오히려 불행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죠. 이렇게 돈을 벌려는 목적과 이유를 정한 후에는 자신의 재무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내 자산이 총 얼마나 되는지, 빚이 있다면 얼마나 되는지를 표를 그려보고, 현재의 내 수입과 앞으로의 재무계획을 구상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10억 부자가 되기로 목적과 이유를 정립하고 자신의 재무상태까지 파악하였다면 이제 돈에 대한 공부와 실천을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러한 공부를 통해서 저축, 세금, 부동산투자, 주식, 펀드, 금, 보험, 연금 등 돈의 유입과 지출을 제어할 수 있는 원칙과 포트폴리오를 짜는 세부전략을 세우라고 조언합니다. 이 책은 제일 먼저 ‘모든 것은 IMF에서 시작되었다’라는 챕터로 시작합니다. 첫 장에서부터 저자의 경험과 당시 은행의 합병 등 우리나라의 재테크의 변천이 절절히 녹아 있습니다.즉 이 책은 전작처럼 타인의 재테크 노하우를 정리한 책이 아니라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치열하게 살았던 저자의 수십 년의 인생경험과 재테크 노력들이 함께 녹아들어 소개돼 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어 내려갈 수 있을뿐더러 현실적이고 다각적인 재테크 노하우를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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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은 1억 모으기와 같은 돈에 관련된 목표를 세워 보지 저또한 그런 찰나에 재테크 책 "Again 나의 꿈 10억 만들기" 책을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표지에 써있는 "10억 부자 나도 될 수 있다" 말에 기대감을 안고 책을 읽기 시작 했답니다.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액수 이기 때문에 10먹 만들기를 목표로 했다고 이야기 해줍니다. 아니라서 라고 이야기를 해주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저축을 위주로 생각하고 있었던 저에게 신선한 것이었습니다. 돈을 모아야 하고, 돈에 대한 공부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방법등을 다양하게 소개해주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는데, 사실 한 번에 알아 듣는 것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어서 앞으로 책을 다시 찬찬히 보면서 조금씩 10억만들기 준비를 해나가려 합니다. 계속 공부하면서 저도 '10억 만들기' 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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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 나의 꿈 10억 만들기 10억 만들기. 쉽지 않을 듯 합니다. 열심히 해야겠죠. 오늘 읽은 AGAIN 나의 꿈 10억 만들기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10억을 만들것인가에 대해 알려주진 않습니다. 하지만 돈 버는 노하우에 대해 A부터 Z까지 구체적으로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책은 왜 하필이면 10억인가..에서 시작합니다. 10억. 큰돈이지만 그렇다고 아주 큰 돈은 아닙니다. 하지만 10억 정도의 자산을 가지고 있으면 큰 욕심을 부리지만 않는다면 걱정없이 잘 살아갈 수 있는 돈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10억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필자는 15년전 나의 꿈 10억 만들기라는 책을 썼고 이 책은 그 책의 리뉴얼 판이라고 보면 적절할 듯 합니다. 첫 장은 IMF의 악몽과 돈을 버는 것의 필요성에 대해 소개합니다. 두 번째 장은 다시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라는 제목으로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들은 왜 그런지. 부자들의 공통점은 무엇인지. 자신의 자리를 확인시켜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세 번째 장은 10억을 만드는 전제조건입니다. 인생 목표와 철학,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말하고 돈은 어떻게 모을 수 있는가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스터플랜을 짜라 항목은 재정설계의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안내합니다. 네 번째 장. 돈 공부에 충실하자는 기본적인 정보지만 재정설계 개념이 없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개념에 대해 짧지만 충실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축과 투자, 투자와 투기, 신용관리, 금리, 세금등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축과 투자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저축은 돈을 특정한 기관에 맡기는 것으로 이자가 나옵니다. 투자는 돈을 특정한 기관에 맡기는 것으로 투자에 대한 수익이나 손실이 생깁니다. 저축은 리스크가 매우 적지만 투자는 어디에 넣느냐에 따라 리스크가 적거나 크게 발생합니다. 저축의 경우 리스크가 없진 않습니다. 망하지 않는 은행은 없기 때문입니다. 관련하여 책에서는 예금자보호법에 대해서도 잘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 장은 투자준비입니다. 다양한 투자법과 상황에 맞는 투자법을 소개합니다. 여섯째 장은 부동산, 일곱째 장은 주식, 여덟 번째 장은 기타 금융상품, 아홉 번째 장은 노후필요 상품입니다. 굳이 상세한 내용은 적을 필요 없을 듯 합니다. 책에서는 이 항목과 관련된 모든 것을 다루진 않지만 충분히 참고할 수 있을 정도로 다루고 있습니다. 마지막 장은 진정한 부자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필자가 생각하는 좋은 부자가 무엇인가에 대해 서술하였고 마지막으로 간략하게 자녀 경제교육에 대하여 적었습니다. 이 책은...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여 돈을 어떻게 모아야 될까 고민하는 분. 직장생활이나 사업등을 상당히 했지만 돈을 벌지 못하고 어떻게 돈을 모을까 고민하는 분에게 도움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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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걱정, 돈관리나 모으기에 대한 방법론, 스트레스를 유발합니다. 누구나 부자를 꿈꾸지만, 아무나 부자가 될 수 없는 현실, 그렇다면 매우 유연한 관리나 실용적인 방법, 성공한 투자자나 부자들의 사례를 통해 배워야 합니다. 그들의 경험을 모두 배울 순 없으나, 일련의 법칙이나 돈의 흐름 등을 파악하며 투자패턴이나 나에게 맞는 관리법을 배울 수 있고, 굳이 모으지 못하더라도, 불필요한 지출을 막고, 삶에 대한 변화나 돈을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 등 여러가지를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은 10억이라는 큰 돈을 말합니다. 10억 정도는 있어야 삶의 여유가 있지 않을까? 대중들은 생각합니다. 하지만 월급에는 한계가 있고, 고정 지출비용은 끊임없이 만들어지며, 어떻게 해야 돈관리를 넘어, 재테크나 투자로 이어질지, 고민되는 대목입니다. 다양한 상품투자나 가치투나, 자신이 잘 아는 종목에 대한 투자가 있겠으나, 중요한 것은 절세에서 비롯됨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할 걸 다하면서 돈이 모이길 바라며, 부자를 꿈꿉니다. 요즘 유행하는 트렌드인 소확행이나 욜로족을 바라보는 부러운 시선, 하지만 가까운 미래나 노후를 생각할 때, 무작정 소비하는 패턴은 지양해야 합니다. 공부도 그렇고, 일의 성과도 그렇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다하고, 성공하겠다, 목적을 이루겠다, 이는 욕심입니다. 정확히 어떻게 돈 관리를 해야 하는지, 또한 과거의 낭비나 현재의 잘못된 소비습관은 잊거나, 고쳐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의 변화이며, 이를 통해 미래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돈에 대한 공부, 명확한 입장과 목적론, 부동산과 주식으로 대표되는 투자상품, 그리고 노후에 필요한 종목은 무엇인지, 자신에 대한 기준이나 냉정한 평가를 통해, 알맞는 상품에 집중해야 합니다. 나와 관계된 가족이나 지인도 마찬가지이며, 재테크에 대한 설계와 이를 꾸준히 실행할 수 있는 의지, 이를 통해 목돈을 만들 수 있고, 생각보다 빠른 속도로 원하는 금액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10억 돈관리법, 무조건 모으는 것이 하나의 절제법이 될 수 있으나, 목적이 있어야 꾸준히 행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돈이 무엇이며, 왜 중요한지, 스스로에게 적용하며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