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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와 나누는 철학 이야기 시리즈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사랑) 아빠 엄마가 왜 좋을까?
(인식) 이 세상에서 평행이란 얼마나 긴 걸까?
(심미) 산타클로스가 정말 있을까?
(생명) 어른이 된다는 건 뭐지?
<어른이 된다는 건 뭐지?>편에서 아이는 성장과정에서 삶과 죽음이라는 피할 수 없는 문제에 직면하면서 마음이 우울해지고 머리가 혼란스럽게 느껴질 수 도 있어요. 이는 부모가 외면해버리기 쉽지만 자녀의 성장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심리적 영양분으로 작용하니 중요한 부분이지요. 부모가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자녀를 도와주기만 한다면 자연적인 힘으로 아이의 정서적 발육과 성장을 촉진할 수 있어요.
아빠의 아빠는 누굴까? 책의 첫 내용에서 수국이 할머니 할아버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어요.
지금 엄마가 직장인이라 할머니가 돌봐주시는데 가끔은 짜증내는 모습을 볼때가 있었거든요.
이 책을 보며 함께 이야기를 할 수 있어 좋았어요.
엄마의 엄마가 누굴까?
수국이에게 가장 친근한 할머니...
그 할머니가 엄마의 엄마야... 수국이는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소중하다고 했지?
엄마도 그래... 엄마의 엄마니까 정말 수중한데. 수국이가 짜증내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고..
수국이는 정말 심각하게 받아들이더라구요.
다시는 짜증내지 않겠다고!!!!
얼마나 오래갈지 모르지만 그래도 너무 감사했네요.
이 책 아빠의 아빠는 하늘나라로 갔어요.
주인공 주주가 아빠를 이렇게 위로 하더라구요
"아빠는 이제 다 컸으니까 아빠의 아빠가 곁에 있어 줄 필요가 없어서 하늘나라로 날아간 거예요."
여기서 부터 수국이는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하늘나라에서 가족들을 볼 수 있는지 등등... 폭풍같은 질문이 쏟아지더라구요.
솔직하게 잘 모르는 부분은 모른다고 말해주긴 했는데..
너무 너무 궁금해하네요.. ^^;;;
이 책을 통해 생명, 어른, 시간, 꿈에 대해서 대화할 수 있어요.
열린 결말이 많아서 오히려 아이와 많이 대화할 수 있는거 같아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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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다는 건 뭐지?' 생명 편에서는 삶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저는 아이가 일곱살 정도 될 무렵에 우리 모두는 다 죽는다고...인간의 삶은 끝이 있다는걸 어느 동화책을 읽다가 사실적으로 알려줬는데 그 충격이 아이한테는 너무 컸던지 일년이 훌쩍 지난 지금도 가끔씩 엄마 아빠 죽으면 자기도 죽는다며 울때가 있어요... 진작에 이 철학책을 읽었다면 좀더 잘 얘기해줄 수 있었을텐데.. 주주의 아빠가 아빠의 아빠는 하늘나라에 계신다고 하니 주주가 아빠를 위로하듯 이렇게 말해요.. " 아빠는 이제 다 컸으니까 아빠의 아빠가 곁에 있어 줄 필요가 없어서 하늘나라로 날아간 거예요." 저희 딸도 몇 달 전에 뜬금 없이 아빠 엄마가 죽고나면 자기 혼자 어떻게 사냐며 자기도 죽어버릴거라길래 엄마 아빠는 하늘에서 항상 너를 지켜볼 거라고 했던 기억이 나요.. 제가 너무 현실적으로 아이에게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줬던게 너무나도 반성되더라는..
사람은 모두 죽냐는 주주의 질문에 엄마는 꽃이 피었다가 시간이 지나면 지는 것처럼 사람도 그렇게 되는거라고 아름답게 설명해주시네요. 어른이 되는건 괜찮지만 늙는게 싫다는 주주에게 아빠는 그 방법은 옛날부터 많은 사람들이 찾아봤지만 아무도 찾지 못했다고 대답을 해주세요.. 어른도 명확하게 대답해줄 수 없는 어려운 질문을 아이가 할때는 일단 아이가 하는 말을 경청한 후 아이가 한 질문이 가치있는거라는 걸 아이가 느낄 수 있도록 격려해주라고 하네요. 모르는건 어른도 모른다고 솔직하게 얘기하고 평등한 자세로 아이와 토론하는게 중요하다고 지은이가 알려주네요. '우리 아이와 나누는 철학 이야기' 시리즈를 읽으면서 그동안 아이랑 제대로 된 대화라는걸 거의 안하고 지냈다는 걸 느끼고 반성하게 되었고 이제부터라도 잠자기 전이나 하교하고 집에와서나 일정한 시간이라도 정해놓고 아이와 마음 터놓고 진실된 대화를 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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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와 나누는 철학이야기 그 네번째로.. 생명편-어른이 된다는 건 뭐지?를 봤습니다.
책을 보기전에 예상과는 다르게...생명의 시작이 아니라.
주로 아이의 입장에서 죽음을 바라보는 이야기로 전개되는 내용이지요.
제목은 어른이 된다는 건 뭐지? 인데...
어른이 되는 것으로 부터 확장되어 어린 주주는 죽음에 관한 것을 심도있게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상상하는 내용이예요.
초등학교 저학년 때쯤??
우리 엄마 아빠가 돌아가시면 어떡하지??에 대해
정말 심각하게 많이 고민하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어요.
엄마...엄마가 죽으면 어떡해?? 하니..
씰데없는 소리 한다는 대답만 들었던 기억이..ㅋㅋㅋ
엄마..죽지마..엄마 죽어서 하늘 나라로 가면 어떡해...
할 때가 가끔 있어요.. 그러면 그냥 괜히 짠해서 아이구...
별 소릴 다하네..엄마는 아직 50년은 더 살아야하는데...하며 웃고만 넘겼는데...
이 책의 작가는 주주가 죽음과 윤회에 대해 생각하고 얘기하는 것을 정말
다른 차원에서 받아주고 대화하고 토론하더라구요.
어린 아이라고 무시할 만한 소재가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보고 알았네요.
다음에 또 그런 얘기 하면 진지하게 대화해 보겠어요..ㅎㅎㅎ
그에 대해 주주 부모님도 정말 철학적인 관점에서 그리고 아이의 마음을 제대로 읽어주며
위로하고 가르치고 있고요.. 이 책은 보면 볼 수록...
정말..내가 아이와 대화를 정말로 많이 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드는
내용이예요.
우리 아이와 나누는 철학이야기 시리즈를 주욱 보면서...
정말 제 스스로 너무나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네요.
읽을 수록...아..나는 우리 아이들과 대화를 너무 안하고 사는 것 같구나...
아이들을 아이들이라고 받아들이지 않고 좀 더 큰 모습으로 나와 대화하기만을 바라고 있었던 건 아닌가....
많은 어른들이 제가 아이 넷이나 키우고 있으니.. 힘들어도 그때가 좋을 때다... 하시는게 그냥 위로의 말인 듯 들리고...나는 내가 외로워 져도 괜찮으니 아이들만 빨리 좀 컸음 좋겠다...그런 생각만 하던 요즘 이었어요.
그런데 요즘 우리 막내가 하는 짓을 가끔 보면... 아...진짜 요 시절이 우리 첫째도 있었는데..기억이 안나네...아...요렇게 말도 안되는 말을 하는 이때가 진짜 이쁘긴 한데..하는 생각이 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다 이 시리즈 4권을 보고 우리 아이들을 보니...정말...아... 이 순간순간...내가 그리고 아이 아빠가 정말 해 주고 받아주고 이끌어주어야 할 것이 많겠구나..하는 걸 너무나 실감하고 느꼈답니다. 이제부터라도 주주의 아빠엄마 처럼 아이들이 하는 말에 좀 더 귀기울이고..어른의 눈높이가 아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더 많은 대화를 하고 더 많이 공감할 수 있도록 정말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열심히 보고 성실히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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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시간 독서를 실천하고 있는 - ![]() 성안당에서 나온 - ![]() 수채화로 그린 그림이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 ![]() 글밥의 내용은 초등학생저학년도 무리없이 읽을정도의 양이구요 - ![]() 저희 아이가 가장 재미있게 보았던 - ![]() 주주는 여섯살때 크리스마스선물로 그림을 받고싶어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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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보다 남을 더 생각해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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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와 나누는 철학 이야기 "철학" 왠지 생각해도 잘 모르겠고,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어른도 어렵다고 생각이 드는데~ 아이들은 또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우리 아이와 나누는 철학 이야기를 하며 아이와 쉽게 이야기 해볼 수 있었답니다. 생명, 심미, 사랑, 인식. 이 책의 작가 저우궈핑씨 이 분은 학자, 작가, 철학연구자 등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계시더라구요.. 누군가 이런질문을 작가에게 했다고 합니다. "다양한 신분을 갖고 있는데, 그 중 어떤 걸 가장 좋아하나요?" 작가는 아버지란 신분을 가장 신경쓰고 있다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아버지라.... 부모라는게 어쩌면 다른 신분들보다 제일 어려운게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 아이와 나누는 철학이야기를 통해서 어쩌면 한 뼘 더 자라는 계기가 될지도...
우리 아이와 나는 철학 이야기 사랑. 아빠 엄마가 왜 좋을까요? 우리는 아빠 좋아? 엄마아 좋아? 물어보곤 합니다. 혹은 왜 좋아하는지 또 묻게 되고요. 아이들은 그냥~ 맛있는거 사주니까, 장난감 사주니까 등등 대답을 할테고요. 왜 좋을까? 다시 생각해보게 되지 않나요. 이 책이 주는 물음또한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할 수 있으니 좋습니다. 예자매는 뭐라고 대답할런지~ 왜 좋을까요 했을때, 나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시고 이해해주시기에, 잘 놀아주기에~ 사랑해주시기에 등등. 좋아하는 이유를 주저러지 주저리 늘어 놓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우리 아이와 나누는 철학 이야기 생명. 어른이 된다는 건 뭐지? 어머 책 속 아이는 이런걸 다 생각하는지 하며 읽었답니다. 부모님들에게 하는 말을 잘 읽다보면 아마 이 책의 철학적인 부분이 더 이해가 잘 되지 싶어요. 윤회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 수도 있겠고요. 아이에서 어른이 되가는 과정과정을 알 수 있을테고요.
우리 아이와 나누는 철학 이야기 인식. 이 세상에서 평생이란 얼마나 긴 걸까? 평생~ 사랑하겠습니다. 평생~ 함께하겠습니다. 이런말 많이 쓰죠. 정말 이 평생 이란말은 얼마나 긴 걸까요? 우주를 몇 바퀴 돌아도 끝이 나지 않는것일지. 닭이 먼저일까. 달걀이 먼저일까 ㅎㅎ 하는 물음. 정말 뭐가 정답일지. 아이들은 물활론자라고 여기서 말합니다. 모든 만물에게 생명이 있다고 생각하고 친구가 되어 이야기 하며, 표현을 합니다. 책 속 주인공 주주는 어쩜 이런 생각까지 할까 하며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어려울것도 같은 주제인데 말이지요.
우리 아이와 나누는 철학 이야기 심미 산타클로스가 정말 있을까? 큰예자매는 초등 저학년까지는 산타에 대해서 믿었답니다. 다른 친구들에 비해 늦게 산타의 존재를 알게 되었죠. 요즘 어린이집에서 캐롤을 배우는 막둥이. 울면 안돼를~ 부르는데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안준다고 합니다. 이 녀석은 ㅎㅎ 산타클로스가 뭔지도 모른체 선물 주겠지 생각하고 있을꺼 같습니다. 책 속 부모님들에게 전하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하나 읽다보면 이런 생각 저런 생각을 갖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늘려보세요. 아이의 생각을 좀 더 들여다 볼 수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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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한적이 언제인지..
생각해보니.. 참 부끄럽더라구요.
오히려 아이들이 글자를 몰랐던 시절에 책 읽어주고 난 후..
궁금한점을 물었을때 의미있는 대화를 많이 했었는데..
아이들이 글자를 알게된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잔소리에 가까운 일방통행적인 저급한 대화만 했어요.
지금부터라도 아이들과 다양한 많은 대화를 나누며
아이의 평생 친구이자 쉼터가 될 수 있는 부모가 되고자~
부모와 자녀의 대화를 위한 철학적 지혜를 담은책
성안당 '우리 아이와 나누는 철학이야기' 만나보았어요!
<성안당> 우리 아이와 나누는 철학 이야기
아빠 엄마가 왜 좋을까? (사랑)
산타클로스가 정말 있을까? (심미)
어른이 된다는 건 뭐지? (생명)
이 세상에서 평생이란 얼마나 긴 걸까? (인식)
아빠 엄마가 왜 좋을까? (사랑)
아빠와 딸이 나누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이야기 중간 중간에 '부모님들에게 전하는말' 이 있어요.
그부분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 좋았어요.
후회하지 않는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우리 아이는.. 부모님과 보드게임 할때 무조건 이기는게 좋고..
지면 속상한데.. 작가의 딸 주주는 보드게임에 본인이 이겼는데도..
엄마가 져서 속상하다고 해서 놀랍다고 해요 ㅎㅎ
주주는 특별한 아이 같다고 해요. ㅎㅎ
산타클로스가 정말 있을까? (심미)
아빠와 딸이 나누는 '심미'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작년에 산타클로스가 진짜 있을까? 라는 질문을 한적이 있어요.
수지양은 있다고 착한일 했는지 안했는지.. 다 지켜보고 있다고 했고..
릴리양은.. 나는 믿고 있는데.. 친구들이 산타는 없다고 부모님이 산타라며
산타믿는 아이는 바보라고 했다며 약간 속상해하며 이야기했었지요.
이야기를 다 듣고 난 후.. 며칠후 크리스마스날 아침 일어나보면 알지 않을까?
라는 말을 남기고.. 밤12시까지 꼭 산타할아버지를 볼꺼라며
기다리며 버티다 잠든 아이를 위해..
자는척하고 새벽에 일어나서 머리맡에 선물을 두었지요.
굉장히 기뻐하면서도 엄마아빠산타지요? 하는 아이에게
산타어플로 미리 찍어둔 ㅋㅋㅋ 사진을 보여줬더니.. 굉장히 놀라워했어요.
아직 핸드폰이 없어서.. 그런 어플이 있는지를 모르니.. ㅎㅎ
올해는 산타할아버지가 오실까? 물으니..
지금부터라도 착한일을 찾아서 많이하고.. 동생과도 덜 싸우면..
오실꺼같다고 하면서 웃더라구요 ㅎㅎ
릴리맘도 어렸을때 현관문에 양말 걸고 잤는데..
다음날 아침에 달려나가보면 과자선물세트가 있었어요.
그 기억이 참 좋아요. 아이들에게도 어른이 되어 자신의 어린시절
크리스마스를 추억할수 있는 소중한기억 많이 남겨주고싶어요.
어른이 된다는 건 뭐지? (생명)
이 세상에서 평생이란 얼마나 긴 걸까? (인식)
아빠와 딸이 나누는 '생명, 인식'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생명에 관한 이야기를 읽은후 아이는 늙어서 죽기 싫다는 점이
공감된다고 해요. 그리고 엄마 아빠가 다른 사람이랑 결혼하지 않고..
우리 엄마 아빠가 만나 결혼해서 '나'라는 존재를 낳아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해주니.. 뭉클하더라구요.
지금도 아이면서.. 아가였을때로 돌아가면 좋겠다고..
시간이 천천히가면 좋겠다고 해요. 오래살고 싶다고요 ㅎㅎ;;
'주주'라는 아이가 여러가지 상상을 잘하고 말도 예쁘게 잘한다면서..
똑똑한 점을 닮고 싶다고 부럽다고 해요.
만화책만 보려고 하고.. 글자 책은 멀리하더니..
아무 일정 없는날이라 그런지.. 오랫만에 네 권 모두 읽었어요.
몇시간동안 다 읽고 난 후.. 잠깐 이야기하는 시간을 나누다보니
금새 저녁먹을 시간이라 시간이 이렇게 많이 지났냐며.. 놀랬어요 ㅎㅎ
이 책의 저자인 '저우궈핑'은 '아버지'란 신분을 가장 신경 쓰고 있으며..
아이가 명문대 진학이나 높은 연봉 보다는..
내실 있는 착한 사람, 고귀한 사람으로 자랐으면 한다고 해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보낸 시간을 보니..
충분히 원하는 아이로 자랄 듯 해요.
우리아이와 나누는 철학이야기 덕분에 잠깐이지만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는시간도 갖고 좋더라구요.
지금부터라도 잔소리대신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하는 부모가 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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