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딸 여아가 이런책을 좋아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무서워하면서도 오싹한 그 느낌에 스트레스(?) 풀리는지너무너무 재밌어하며 봅니다.워낙에 책을 좋아하는 아이이고,방학동안 계획표대로 생활한 하나의 보상으로 선물처럼 준 책인데 반응이 이렇게 핫할줄은 몰랐네요.그 어떤 선물보다 만족한다고 하네요.폭발적인 반응에 간식같이 주는 책이다하며 3권까지 같이 주문했어요.
첫째딸 여아가 이런책을 좋아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무서워하면서도 오싹한 그 느낌에 스트레스(?) 풀리는지 너무너무 재밌어하며 봅니다. 워낙에 책을 좋아하는 아이이고, 방학동안 계획표대로 생활한 하나의 보상으로 선물처럼 준 책인데 반응이 이렇게 핫할줄은 몰랐네요. 그 어떤 선물보다 만족한다고 하네요. 폭발적인 반응에 간식같이 주는 책이다하며 3권까지 같이 주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