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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열할강호를 새로 모으기 시작했다 언제 82권까지 모으지? ㅎㅎㅎㅎㅎ 그렇지만 십수년전 중고등학교때 나의 활력이 되어준 열혈강호 ㅎㅎ 그때는 소장이라는 개념을 몰라서 만화책 사고 막 돌려보고 했었는데.. ㅎㅎ 이제는 명작을 소장하기 위해 다시 구매한다 한국, 일본에 무수히 많은 무협만화가 있지만그어떤 무협만화도 열혈강호는 따라오지 못할거라 생각한다 탄탄한 스토리와 뛰어난 작화, 그리고 중간중간 튀어나오는 재미 포인트까지.. 구매하는데 1도 망설임이 없는 이유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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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를 처음 본 느낌은 이런 신세계가 하며 감탄을 하며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때는 지금보다 어린 시절이었고 지금은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난 열혈강호.그 때 그 감동과 재미가 그대로 느껴졌고 행복했던 추억의 소환. 지금 더 좋은 이유는 이제는 빌려 보는 것이 아니라 내 것으로 나만의 것으로 언제든지 나만의 공간에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읽어 나갈수록 그 때의 감성이 그 때의 기억이 그 때 함께 했던 친구들까지 기억난다는 것이 더 행복했습니다. 열혈강호는 적극추천하고 싶은 만화이며 변함없이 우리 곁에 있다는 점, 그리고 우리나라 만화도 이렇게 장수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아직 열혈강호를 한 번도 보지 못 한 분이 있다면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은 만화책. 우리 아이들이 아직 어리지만 조금 더 자라서 같이 볼 수 있는 날이 기대되는 만화책.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되는 만화책. |
| 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 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 |
| 한비광과 담화린이 어떻게 되었더라 옛날 읽었던 기억을 꺼내보지만 둘이 뭔가 이루어지지 않을때 까지만 본거 같네요 종이책 진짜 소장하고 싶지만 자리차지가 많이 될거같아서 참으며 이북으로 모으고 있지만 리더기로 보니 충분히 만족스럽네요 옛스런 그림체라 더 정감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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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재미있게 읽었었다고 다시 보고 싶다고 하길래 구매해서 선물했더니 굉장히 좋아하네요~~ !! 재미나게 읽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포장도 신경 많이 써주시고 배송도 빠르게 해주시구 고맙습니다 저도 한권 한권 잘 볼께요 ~~ ^^; |
| 요즘 다시 무협만화를 읽는 재미에 빠져있다. 무협만화라면 빠질 수 없는 열혈강호가 이닌가. 벌써 30년은 된 만화책인데 아직까지 완결이 되지 않았다. 30년 전의 감각이라 군데군데 좀 촌스러운 느낌은 있지만 다시 읽어봐도 재미는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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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6권을 읽었습니다 엊그제 1권을 읽은거 같은데 벌써 6권까지 읽게 되었네요 시간도 정말 빨리가고 아마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계속 술술 읽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계속해서 보게 되는 열혈강호, 그리고 담화린과의 사랑은 어떻게 진행될런지 정말 궁금합니다 다음 권 읽고 빨리 리뷰적으러 와야겠네요 다들 열혈강호 1일1권 하세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 연재를 시작한 지 30년이 좀 안 됐지만 아직도 연재가 되고 있다는 게 신기한 작품이다. 초판부터 모으다가 50권 쯤에서 중도포기했고, 책장을 넘기면 가루가 날릴 정도로 오래된 책들을 이사하면서 버렸는데, 가끔 생각나서 전자책으로 다시 보게 됐다. 작화가 안정됐을 때의 기억을 가지고 보니 아직 얼굴 눈코입이 몰리고 신체 비율도 너무 길다랗다. 자기들이 몇권 몇 페이지에 나왔었다고 떠드는 조무래기 악당들, 심의 삭제니 독자 서비스니 언급하는 캐릭터, 독자 요청으로 만들어진 캐릭터라느니, 술에 취해 다음날 같은 침대에서 일어난 소녀가 한비광에게 낭군님 하는 옛날 만화 느낌이 오랜만이라서 반갑기도 하고, 시대의 한계를 넘지 못해 아쉽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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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06
오백만부 돌파만화에 일반 만화가 네 작품이나 들어가 있고 이 중에 도시정벌은 모르는 작품, 궁은 취향이 아니라 읽지 않았고 10위의 열혈강호와 13위의 신암행어사, 개인적으로 한국 만화 원탑을 신안햄어사라 생각하고 있고 연재기간과 권수가 가장 짧음에도 500만부라는 숫자를 판매한 신암행어사가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는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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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백 신장의 위력과! 장백산삼의 효능을 알 수 있었다. 빙백신장을 맞고 얼어버린 담화린은 장백산삼의 효능으로 죽지 않고 살았고 그것을 모르는 한비광은 낙담한채 길을 정처없이 떠나다가 새로운 등장 인물 소향을 만났다. 소향과의 어긋난 오해로 스토리는 점입가경이 되가는데... 초반부의 무공을 전혀 모르고 흉내만 내는 한비광을 다시 보니까 과거의 어리숙한 내가 오버랩되면서 공감이 되는게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