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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열할강호를 새로 모으기 시작했다 언제 82권까지 모으지? ㅎㅎㅎㅎㅎ 그렇지만 십수년전 중고등학교때 나의 활력이 되어준 열혈강호 ㅎㅎ 그때는 소장이라는 개념을 몰라서 만화책 사고 막 돌려보고 했었는데.. ㅎㅎ 이제는 명작을 소장하기 위해 다시 구매한다 한국, 일본에 무수히 많은 무협만화가 있지만그어떤 무협만화도 열혈강호는 따라오지 못할거라 생각한다 탄탄한 스토리와 뛰어난 작화, 그리고 중간중간 튀어나오는 재미 포인트까지.. 구매하는데 1도 망설임이 없는 이유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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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를 처음 본 느낌은 이런 신세계가 하며 감탄을 하며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때는 지금보다 어린 시절이었고 지금은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난 열혈강호.그 때 그 감동과 재미가 그대로 느껴졌고 행복했던 추억의 소환. 지금 더 좋은 이유는 이제는 빌려 보는 것이 아니라 내 것으로 나만의 것으로 언제든지 나만의 공간에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읽어 나갈수록 그 때의 감성이 그 때의 기억이 그 때 함께 했던 친구들까지 기억난다는 것이 더 행복했습니다. 열혈강호는 적극추천하고 싶은 만화이며 변함없이 우리 곁에 있다는 점, 그리고 우리나라 만화도 이렇게 장수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아직 열혈강호를 한 번도 보지 못 한 분이 있다면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은 만화책. 우리 아이들이 아직 어리지만 조금 더 자라서 같이 볼 수 있는 날이 기대되는 만화책.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되는 만화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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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쪽, 열혈강호 7권 결말 한비랑은 계속 쓰러져 있는다. 그러다 얼굴에 흉터가 있는 이는 딴 사람들의 말을 듣고 난 후 아씨를 만나 모두 사기가 떨어져 걱정이란 말을 한다. 둘은 한비랑을 찾아갔다 장로들이 나타나고 얼굴상처를 공격하며 더이상 명령을 듣지 않는다며 끝이 난다. 다음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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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읽은 부분인데도 워낙 오래전에 읽은거라 그런지 기억나는게 하나도 없었는데 보다보니 조금씩 기억이 난다. 담화린은 비밀에 싸여진 상태이고 한비광은 부상을 당했지만 각 당파의 장로들이 한비광에게 몰려들고 있는 모습을 보니 기억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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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재미있게 읽었었다고 다시 보고 싶다고 하길래 구매해서 선물했더니 굉장히 좋아하네요~~ !! 재미나게 읽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포장도 신경 많이 써주시고 배송도 빠르게 해주시구 고맙습니다 저도 한권 한권 잘 볼께요 ~~ ^^; |
| 요즘 다시 읽기 시작한 열혈강호. 아주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있긴 하지만 이제는 한비광이라는 이름만 기억날 뿐 어떤 내용 이었는지는 기억 저편으로 사라진지 오래다. 다시 한 권 한 권 읽어가면서 조금씩 기억이 나기 시작한다. 유행이 지나 식상한 부분도 있지만 여전히 재밌다. |
| 지금 같아선 욕 먹을 것 같은 치한 개그, 다른 만화의 캐릭터를 그대로 쓰는 것도 모자라 죽여버리는 등 옛날이어서 허용됐던 것들이 아닐까 싶다. 일일이 신경쓰고 보는 것도 피곤하지만, 지난 권에 심의 삭제라는 말이 언급됐던 걸 생각하면 정작 걸리는 부분과 통과되는 부분이 뒤바뀐 것 같아 아이러니 하다. 벽력자와 천운학 등 중요 캐릭터가 한 번에 등장한다. 천운학이 자칭 미공자여서가 아니라 지난권에 비해 작화가 틀이 많이 잡혔다. 천마탈골흡기공에 대해 말을 꺼냈다가 개그로 말을 끊은 다음, 부상 중인 한비광에게 몰려드는 문파의 장로들을 보여주며 끝나는 연출이 지금 봐도 괜찮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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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7권을 읽었습니다. 아직 담화린의 정체가 밝혀질랑 말랑한 권수입니다. 그런 그녀도 언젠가는 다 밝혀질거 같은데요. 아무튼 언제 강호와 잘 될지 의문이지만 담화린이 제가 생각하기에는 여자캐릭 중에 제일 예쁜거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앞으로도 더 예뻐지는 담화린과 그런 남자주인공의 연애를 보는 재미도 좀 쏠쏠할거 같습니다 다음권 읽으러 가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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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07
또한 내 나이 또래의 게임을 좋아하던 사람들이라면 온라인게임 열혈강호를 모두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만화를 원작으로 한 게임이었으며 나름대로 흥행을 했던 게임이라 더욱 기억에 남는다. 개인적으로 만화원작 게임중에서는 가장 성공하지 않았었나 싶기도 하다. 물론 웹툰이 강세인 요즘 출시되는 웹툰원작 과금형 게임들과 단순 매출을 비교하자면 비교가 되지 않겠지만 게임성이나 여러 포인트를 종합해봤을때 온라인게임 열혈강호는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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