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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무협만화하면 용비불패와 함께 제일 먼저 떠오르는 만화가 열혈강호가 아닌가 싶다. 용비불패보다 더 많은 연재기간 및 권수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너무나 흥미롭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가고 있는걸 보면 작가의 역량이 얼마나 훌륭한가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스토리, 작화 실력 모두 뛰어난 만화를 접하기가 힘든데 열혈강호는 그 두가지를 모두 갖추고있는 만화라 필히 소장해야할 만화가 아닌가 싶다 물론 82권(현재 진행중)이라는 많은 권수에 압도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차분히 모으다 보면 언젠간 전권을 소장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 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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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광 담화린 티격태격 하면서도 서로 생각해 주는 마음을 잘 표현한 작품. 스토리도 좋고 케리터 인물도 좋고 모든 것이 만족스러운 작품. 자기만의 세계에서 인정받고 오랜기간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작품. 만화를 좋아하는 그룹, 싫어하는 그룹이 존재하지만 만화를 좋아하는 그룹에 속하는 나는 모든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90년대 학찰 시절을 보낸 사람으로서 그 때의 행복하고 즐거운 기억으로 돌아갈 수 있었던 점 또한 좋은 점 하나 추가입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도 명작들이 사랑을 받는 이유를 열혈강호를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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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권 표지는 둘이 너무 친한데 책속의 내용으로는 아직 아닌데... 청혼하는 한비광도 웃기지만 그걸 거절하는 상황이나 그러고도 친구로라도 하자는 한비광이나 진짜 웃음버튼입니다. 예전에도 이 장면에서 많이 웃었던거 같은데 지금도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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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재미있게 읽었었다고 다시 보고 싶다고 하길래 구매해서 선물했더니 굉장히 좋아하네요~~ !! 재미나게 읽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포장도 신경 많이 써주시고 배송도 빠르게 해주시구 고맙습니다 저도 한권 한권 잘 볼께요 ~~ ^^; |
| 열혈강호를 읽기 시작한게 언제인지도 모를정도로 오래된 듯 하다. 몇 권까지 읽었는지도 모를만큼. 갑자기 이북이 눈에 띄어 다시 하나씩 구입하며 읽어나가고 있다. 벌써 11권. 30년이 되었는데 아직 100권도 안되었다니, 이렇게 읽으면 30년을 금방 따라 잡을 듯 하다. |
| 시휘와 비현이 초운현에게 당하면서 신파로 흘러가나 했는데 시휘 혼자 살아남아 안심했더니 죽은 줄 알았던 비현이 살아났다. 분명히 같은 장소에서 쓰러졌는데 약선은 친한 사이인 줄 알았으면 같이 치료할 걸 그랬다는 말로 은근슬쩍 넘어간다. 한비광은 담화린에게 진지하게 청혼했다가 차이지만 길동무로나마 동행한다. 백만냥의 현상금이 걸린 마검랑 때문에 몰려든 현상금 사냥꾼들로 도시가 시끌벅적해진 가운데 담화린은 계속 마검랑으로 오해를 사서 현상금 사냥꾼에게 쫓기다가 사형을 만난다. 한비광은 병약하면서도 자신과 똑같은 경공술을 쓰는 그를 의심하고 질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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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11
권수가 많다고 무조건 좋은 작품일수는 없다. 오히려 권수가 많아질수록 비판을 받기 쉬운데 실제로 권수가 많은 작품들은 대게 설정이 꼬이거나 다소 루즈하고 지루해지는 이야기 전개가 나오기 마련이다. 원피스, 나루토, 블리치 모두 이야기 전개가 삐걱대는 부분들이 존재했고 실제로 열혈강호도 이런 부분에서 비판의 목소리를 받았던 적이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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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신지와 직접적 연관이 있는 스토리의 시작이다. 마검랑 사건과 사건을 파헤치기 위한 신지무사의 등장으로 무림과 냄새를 맡고 달려드는 사냥꾼, 죄없는 양민까지 얽히고 설킨 스토리가 시작된다. 그 중심에는 담화린의 사형 유세하가 있고 한비광과 담화린은 그 사건의 중심에 끼어 들어가게 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유세하의 바람결에 날린 머리 스타일은 캐릭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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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는 매력적인 캐릭터랑 소재가 있는 만화입니다. 또한 입체적인 캐릭터랑 캐릭터에 맞는 액션이 잘 혼합된 만화입니다. 다음으로 여전히 인상깊은 이야기들이 볼만했습니다. 다음으로 한비광의 이야기는 어떻게 될 지 궁금합니다! 슬슬 이야기의 소재가 많은데 말이지요!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