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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무협만화하면 용비불패와 함께 제일 먼저 떠오르는 만화가 열혈강호가 아닌가 싶다. 용비불패보다 더 많은 연재기간 및 권수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너무나 흥미롭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가고 있는걸 보면 작가의 역량이 얼마나 훌륭한가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스토리, 작화 실력 모두 뛰어난 만화를 접하기가 힘든데 열혈강호는 그 두가지를 모두 갖추고있는 만화라 필히 소장해야할 만화가 아닌가 싶다 물론 82권(현재 진행중)이라는 많은 권수에 압도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차분히 모으다 보면 언젠간 전권을 소장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 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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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광 담화린 티격태격 하면서도 서로 생각해 주는 마음을 잘 표현한 작품. 스토리도 좋고 케리터 인물도 좋고 모든 것이 만족스러운 작품. 자기만의 세계에서 인정받고 오랜기간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작품. 만화를 좋아하는 그룹, 싫어하는 그룹이 존재하지만 만화를 좋아하는 그룹에 속하는 나는 모든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90년대 학찰 시절을 보낸 사람으로서 그 때의 행복하고 즐거운 기억으로 돌아갈 수 있었던 점 또한 좋은 점 하나 추가입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도 명작들이 사랑을 받는 이유를 열혈강호를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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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13권. 담화린에게 인정받기 위해 스스로 도를 배우는 한비광의 이야기입니다. 천마신군의 제자가 도제 밑에서 무공의 기초를 배우는 말도 안되는 설정이지만 한비광이기에 가능해 보입니다. 가진 것은 경공 밖에 없는 한비광이 드디어 제대로 된 무공을 시작하는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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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혈강호 13권에서는 스승 도제의 가르침으로 실력이 쑥쑥 느는 한비광이 나옵니다. 완전 사기캐입니다. 도제가 열심히 가르치는것도 아닌데 제자인 한비광은 찰떡같이 알아듣고 실력이 쭉쭉 늡니다. 담화린과의 티격태격 하며 노는 것도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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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재미있게 읽었었다고 다시 보고 싶다고 하길래 구매해서 선물했더니 굉장히 좋아하네요~~ !! 재미나게 읽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포장도 신경 많이 써주시고 배송도 빠르게 해주시구 고맙습니다 저도 한권 한권 잘 볼께요 ~~ ^^; |
| 13권에서는 한비광이 기본기를 배우게 된다. 배움이 없는 한비광은 기초부터 모르는데, 아니 용어조차도 모르기에 용어부터 배우게 된다. 그래서 그 설명에서 나도 배우게 된다. 역시나 한비광은 엄청난 천재고 금방금방 익혀나가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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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13권을 읽었습니다. 열혈강호 13권에서는 광이와 담화린의 파트너 다운 활약이 돋보입니다. 광이는 남다른 경공술로 담화린을 놀라게 한적이 있는데요 그도 드디어 담화린의 진정한 모습을 보게 되고 그가 여자라는걸 안 순간부터 더 좋아하고 빠져버리게 되는 그인데요 제가 사실 이 만화를 좋아하면서도 좀 좋지 않게 보이는 이유는 야한 농담이 맞지 않아서이기도 합니다 |
| 도제가 등장하고 한비광에게 기본기를 가르치면서 독자들에게 무협지에 나오는 기술을 설명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무협 설정집 같은 게 없던 시절엔 꽤나 유용했던 기억이 난다. 도제는 아직 한비광의 정체를 확신할 수 없어 너무 많이 가르치치 않는데도 하루아침에 무섭도록 실력이 늘어난다. 너무 쉽게 성장하는 이유가 천재여서라고만 해서는 공감이 안 됐겠지만 본능에 충실하고 허당 캐릭터인지라 넘어가게 된다. 후반 절반을 '가우'라는 현상금 사냥꾼을 상대하는 데 할애한다. 길다란 몸에 몸보다 큰 낫을 들고 싸우는 기괴함이 너무 이질적이기는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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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13
1994년 처음 연재했을 당시 스토리 작가인 전극진 작가님은 무려 대학교 4학년생이었다고 한다. 현재도 꾸준하게 만화잡지인 코믹챔프에서 연재를 하고 있으며 단행본 출간이 이루어지는 동시에 유튜브에서는 영상툰형식으로 연재중, 또한 카카오페이지에서도 연재중인것으로 확인이 된다. 게다가 나같은 이북유저들을 위해 이북으로도 출간이 된 점이 환영할만한데 개인적인 아쉬움으로는 신암행어사가 이북으로 출간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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