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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무협만화하면 용비불패와 함께 제일 먼저 떠오르는 만화가 열혈강호가 아닌가 싶다. 용비불패보다 더 많은 연재기간 및 권수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너무나 흥미롭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가고 있는걸 보면 작가의 역량이 얼마나 훌륭한가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스토리, 작화 실력 모두 뛰어난 만화를 접하기가 힘든데 열혈강호는 그 두가지를 모두 갖추고있는 만화라 필히 소장해야할 만화가 아닌가 싶다 물론 82권(현재 진행중)이라는 많은 권수에 압도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차분히 모으다 보면 언젠간 전권을 소장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 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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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광 담화린 티격태격 하면서도 서로 생각해 주는 마음을 잘 표현한 작품. 스토리도 좋고 케리터 인물도 좋고 모든 것이 만족스러운 작품. 자기만의 세계에서 인정받고 오랜기간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작품. 만화를 좋아하는 그룹, 싫어하는 그룹이 존재하지만 만화를 좋아하는 그룹에 속하는 나는 모든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90년대 학찰 시절을 보낸 사람으로서 그 때의 행복하고 즐거운 기억으로 돌아갈 수 있었던 점 또한 좋은 점 하나 추가입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도 명작들이 사랑을 받는 이유를 열혈강호를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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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봤던 열혈강호. 이제 이북으로도 나오고 있어서 이북을 하나씩 구입해서 읽고 있다. 이북은 책장을 수북히 쌓지 않아도 되어서 좋은 듯 하다. 특히도 몇 십권씩 되는 만화책이라면 몇 장을 몇 개씩 가져다놔도 모자를 테니. 오래된 책이라도 이쨌든 이렇게 이북으로 정주행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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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15권을 읽었습니다. 열혈강호 15권에서는 아직 강호 실력이 나와있지 않는 상태이긴 하지만 여기 나오는 담화린도 점점 쎄지고 있어서 계속 보는 재미가 있기도 합니다. 다만 저는 왜 작가가 강호만 이렇게 계속 실력업 시켜주는지 이해가 안가긴 하는데 계속 보면 재미도 있고 아무튼 요새는 지루해져간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다음권을 봐야될거 같습니다 |
| 문주가 부를 때 "차준호 대장"이라고 이름을 말하는 것도 어색하지만, 차준호라는 이름 자체가 무협 캐릭터답지 않아 보여서 튄다. 도제의 이름이 용비불패 문정후라는 것처럼 주변 사람 이름을 가져다 쓴 느낌이다. 이름을 안 불러도 문제인 게, 담화린이 유사형이라고 부르고 한비광은 처남이라고 부르니 뒷표지에 써있는 걸 보고서야 유세하라는 이름을 알게 된다. 지난 권 말미에 이미 유세하의 정체가 밝혀져서 새로운 내용 없이 큼직큼직한 액션이 펼쳐져서 페이지는 잘 넘어간다. 대화는 미스터리한 신지에 대한 내용이 많아서 스토리는 부족해 보이는데 한비광의 개그와 클리프행어 엔딩으로 다음 권을 보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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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15
열혈강호가 인기리에 연재되던 시절인 90년대에는 사실 만화보다 판타지 소설이 더욱 인기가 있을 시기였다. 하지만 만화라는 장르도 분명한 인기를 지니던 시절이었는데 이 당시에 화재작이라고 하면 역시 열혈강호와 천계영 작가의 작품들을 들 수 있는데 소년만화나 액션만화를 좋아하는 나도 천계영작가의 오디션은 명작이라고 뽑을 정도이니 이 둘은 가히 다른 장르지만 양대산맥이었다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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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섬풍 스토리의 결말이다! 마검랑과 검마의 혈족 이야기~ 한비광의 미래에 닥칠 이야기의 복선이 되는 여러가지 단서들~ 그때는 그런 부분을 잘 알지 못하고 그저 읽었던 부분이 이제 새삼 이해되는 부분이다. 전극진 작가의 스토리가 굉장히 디테일하고 재미있는 장치들을 심어줬다는 생각이 들면서 다시 감탄을 했다. 결국 신지를 갈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심어준 부분의 시작이었던 스토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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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봤던 열혈강호를 다시 e북으로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저는 아이패드(미니)로 주로 보고 있는데 딱 보기 좋게 되어 있네요. 다만 2페이지 분량으로 된 장면은 살짝 이질감이 있어서 그 점은 좀 불편하지만 나머지 부분은 만화책하고 비교해도 별 차이가 없습니다. 공간이 부족해서 만화책으로 보유하기 힘드신 분들은 e북으로 그냥 구매하셔서 보셔도 될 정도로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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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리뷰14권에서도 15권에서도 마검랑이 된 이유는 나오지 않았다.. 무술의 동작을 섬세하게 그려내은 작업은 많이 어렵다. 이에 무협만화는 동작묘사로 인해 내용이 자칫 길어진다 한번에 담을 내용이 동작묘사로 세권 세권 등으로 늘어나 뭔가 지루해지는 느낌이든다. 해서 마검랑 이야기가 어떻게 소문이나 너도나도 마검랑을 잡으려는지의 부분을 본 부분이다 마검랑을 꾀어내 오해를 불러일으킨.지섬풍의 속내를 보여준 부분이었다. 그가 받은 지령을 손쉽게 해결 하기위함으로 쓴 계락은 성공했으나. 실지 그는 마검랑이 펼친 무공비급을 자신의 것으로 하기 위함으로 표현되었다. 얼굴 그대로 비열함이 묻어나게 잘 표현했다고 할 부분이다. 위에서 말했듯 내용은 한권으로 표현될 부분이지만. 역시 조금 낭비스러운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것 같다. 역동적인 표현을 다 하는 것도 좋다.. 단지. 내용이 끝없이 기약없는 페이지로 연재되는 부분은 독자로하여금.. 도중에 읽기가 포기가 온다라는 점이.. 독이 된 열혈강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