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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16권이 없어서 구매했다 82권까지 소장하기 너무 힘들었는데.. ㅎㅎㅎ 어찌어찌 하다보니 그 끝이 보이는거 같다 대한민국 만화책중에 단연 으뜸이라 생각하기에 82권 소장은 당연한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ㅎㅎㅎㅎㅎ 몇권 빵구난게 보여서 앞으로 더 구매해야겠지만 그래도 열혈강호는 보는 재미 , 모으는 재미, 소장하는재미가 있는거 같아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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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학창시절을 보낸 40대들은 많은 추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열혈강호를 만난 것을 시작으로 아이돌 가수 1세대와 함께한 추억. 학창시절 행복했던 소중했던 기억들은 우리들에게 많은 추억을 선사합니다. 이제는 학부모가 되어 글을 읽을 수 있고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아이들이 있어 행복한 지금 만화책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 엄마로 성장할 수 있게 된 점도 감사한일입니다. 열혈강호를 만나 시간가는 줄 모르고 책을 읽으며 한비광과 담화린의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던 그 때까 생각납니다. 이제는 집에서 편하게 내 마음대로 원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 또한 감사한 일입니다. 삶을 살아가는데 좋은 영향력을 준 열혈강호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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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16권을 읽었습니다. 열혈강호 이번편에서는 한광이와 담화린의 모험이 장기화 되고 있습니다. 갈수록 광이가 왜 그랬던건지 점점 알려지는 비밀스런 이야기들 조차도 그렇게 진행되어지고 재미있습니다. 계속 그렇게 되어지는 그런 부분들이 집중도 잘되고 아무튼 재미가 있어서 너무 잘 보고있습니다. 열혈강호는 아마 이렇게 계속 이야기가 진행되어지는 부분이 계속 재미있어지는거 같아요 |
| 한비광과 자섬풍, 자섬풍과 유세하의 추격전이 이어진다. 한비광의 경공이 그분의 것을 닮았다는 이유로 신지 후계자에 대한 질투가 생겨 성급하게 굴다가 천마탈골흡기공에 당하고 만다. 무의식적으로 쓴 거지만 너무 자주 나오는 건 아닌지... 뒤늦게 쫓아온 유세하와 자섬풍의 대결로 전환되는데, 한비광의 대사처럼 자섬풍은 혼자 중얼거리면서 세계관 떡밥을 대사로 풀어놓는다. 결국 마을 주민을 학살해서 잔인한 것 말고는 딱히 실력을 보여주지 못한 채 끝을 맞는다. 도제는 자신이 가르친 제자가 사파인 게 탄로날까봐 은폐하려고 치사한 수를 쓰며 캐릭터가 많이 가벼워졌다. 네컷만화 썰렁강호가 수록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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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16 계속 이렇게 읽고 있는데 도데체 언제 끝나냐~ 하고 기다리다가 안보고 있었다. 그래서 이제 부터 다시 시작을 할려고 한다. 왜냐면 거이 끝날때 돼서 ㅋㅋ 내가 할수 있는것은 천천히 꾸준히 읽으면서 난 이책을 읽을거다 그래야지 만화가 너무나 재미있게 읽을수 있으니까 정말로 위대한 만화 이다. 정말로 중요하다 이만화는 나의 인생의 역작이다. 정말리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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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16
열혈강호가 대단한 것은 90년대~2000년대 초반 한국 정부의 만화산업 죽이기를 버텨내고도 계속 연재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90년대 여러 인기작들을 필두로 만화산업이 커지려던 찰나 당시 한국정부는 한국 만화산업이 어린이들에게 좋지 않다며 까내리기 바빴고 그 결과 한국 만화산업은 크게 후퇴하게 되는데 만약 그런 정책들이 펼쳐지지 않았다면 한국 만화시장은 지금보다 컸을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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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혈족인 검마의 무공을 익혀 마검랑이 되어버린 유세하! 결국 욕망을 부리고 잘못된 길을 찾다가 비참한 말로를 맞이한 자섬풍과 마검랑이 되버려 폭주를 하는 유세하의 모습이 그려진 16권이다. 한비광이 도제에게 배운 기술을 착실하게 사용하는 부분이 재미있었고 나름 개그 캐릭터를 가진 도제 문정후도 책의 재미를 더욱 맛깔나게 해주었다. 다음화에 펼쳐질 스토리가 더욱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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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16권입니다. 우리나라 무협만화라고 하면 아 이거라고 말할수 있을정도로 유명하고 그리고 정말 오래동안 계속되고 있는 만화입니다. 그런데도 저는 이작품을 이름만 알고 잘 보지는 않았었는데요. 그러다보니 나중에는 너무 많아서 보기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래서 못보고 있다가 이북을 보게 되고 조금씩 보고 있습니다. 예전 만화고 지금은 초반이다보니까 상당히 옛스러운 느낌은 나는데요. 그래도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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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무협 만화 대표격인 열혈강호를 만화책이 아닌 e북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특히나 열혈강호 같이 오래 연재 된 만화는 책으로 보기에는 책 자체가 너무 많아서 보관하기도 힘들고 서재나 따로 보관하는 곳이 없으면 처리하기도 힘들지만 e북으로 다운받고 그냥 보관만 하면 되기 때문에 요즘 시대에는 만화책보다는 e북으로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