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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쌓여가는 열혈강호들을 보면서 모으는 재미가 생긴다!!!! 한국 무협만화하면 용비불패와 함께 제일 먼저 떠오르는 만화가 열혈강호가 아닌가 싶다. 용비불패보다 더 많은 연재기간 및 권수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너무나 흥미롭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가고 있는걸 보면 작가의 역량이 얼마나 훌륭한가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 스토리, 작화 실력 모두 뛰어난 만화를 접하기가 힘든데 열혈강호는 그 두가지를 모두 갖추고있는 만화라 필히 소장해야할 만화가 아닌가 싶다 물론 82권(현재 진행중)이라는 많은 권수에 압도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차분히 모으다 보면 언젠간 전권을 소장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 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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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17,전극진 작가님 작품입니다, 오랜세월재미나게보고있는한군만화입니다, 권수도어마어마하지만 재미나게보고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런 대작작품들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한비광의일대기,ㅎ ㅎ 뒤늦게보고빠져서 많은 권수 다 구매하느라 식겁했지만 모아놓고보니 이렇게뿌듯할수가 없네요, ㅎ ㅎ 다음권을 향해서 갑니다, 궁금구윽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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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학창시절을 보낸 40대들은 많은 추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열혈강호를 만난 것을 시작으로 아이돌 가수 1세대와 함께한 추억. 학창시절 행복했던 소중했던 기억들은 우리들에게 많은 추억을 선사합니다. 이제는 학부모가 되어 글을 읽을 수 있고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아이들이 있어 행복한 지금 만화책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 엄마로 성장할 수 있게 된 점도 감사한일입니다. 열혈강호를 만나 시간가는 줄 모르고 책을 읽으며 한비광과 담화린의 다음 이야기를 기다리던 그 때까 생각납니다. 이제는 집에서 편하게 내 마음대로 원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 또한 감사한 일입니다. 삶을 살아가는데 좋은 영향력을 준 열혈강호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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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17권을 읽었습니다. 17권 처음에서 주인공은 엄청난 무공 솜씨를 보입니다. 짧게 배운 기술을 제대로 활용하는 주인공의 모습은 여러 사람들이 그를 천재로 생각하게 합니다. 그의 대적은 강한 무공 솜씨를 보이지만 제 정신을 차리고 나서는 자신이 한 일을 후회하며 자취를 감추게 되고 이야기는 더욱 흥미진진하게 진행하게 됩니다. 이런 만화류의 특징이라고 하면 계속 음모가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뭔가 작은 사건을 해결하고 나면 그 사건이 발달이 되어 또 다른 사건을 발생시키게 되는 등의 사건 전개 말입니다. 이런 흐름은 이야기를 잘 구성해야 이야기를 재미있게 이끌어갈 수 있는데 저자는 그런 점에서 능력이 뛰어납니다. 이런 저자의 만화를 계속 보고 싶습니다. 추천합니다. |
| 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 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열혈강호 전집구매 잘볼게요 |
| 열혈강호 17지은을 통해 구매를 하게 되었다. 지인이 추천을 통해서 읽어보니 나한테 많은 도움이 되는것같다.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좋은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994년 만화가 양재현과 함께 대학생 신분으로 열혈강호 시나리오를 집필하여 20년이너무나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내용이 정말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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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17권을 읽었습니다. 열혈강호가 드디어 10권을 넘어 17권까지 나오게 되었는데 광이는 한번 본 기술을 쓸 수 있는 엄청난 실력의 수호자 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기본이 되어있지 않아 은근 강력한 기술이지만 실제로 그 기술만큼의 위력이 보이지 않아 모두가 당황하게 됩니다. 광이는 이러한 남의 기술을 흡성하는 모방을 가지고도 언제까지 올라갈지 기대가 되는 바입니다 |
| 자신이 가르친 제자가 사파인 천마신군의 제자인 게 탄로날까봐 안절부절하던 도제는 유세하를 이용해 한비광을 제거하려 하지만 자기가 가르친 기술을 잘 응용하자 은근 좋아하며 직접 끼어들어 도와주기까지 한다. 정신을 차린 유세하가 자신이 저지른 살육의 현장을 보고 절벽에서 뛰어내리지만 죽음이 확인된 건 아니라서 다시 등장할지도 모르겠다. 회상씬으로만 봐서는 안 될 검마의 비급에 손을 댔다는 사실반 알려주고 빠르게 정리해버렸다. 지금까지 잠깐 등장했던 캐릭터들이 한꺼번에 튀어나와 정신이 없는 와중에 천마신군의 다섯째 제자가 찾아와 호협곡이라는 곳으로 무대를 옮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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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17
열혈강호의 권수가 무려 88권에 이르며 아직도 연재중인점을 미루어보면 이 많은 권수에 하나의 에피소드로 쭉 이어질리 만무하고 여기서 또 많은 에피소드를 지녔을 거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한비광과 담화린이 첫 만남을 갖게 되고 천하오절이나 천마신궁 등과 같은 독자적인 열혈강호만의 세계관을 설명해주는 프롤로그라 할 수 있는 에피소드가 바로 진상필편이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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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와 2000년대 학창시절을 함께한 열혈강호다! 당시에 나는 열혈강호와 묵향에 빠져서 신판이 나올때마다 서점으로 달려가 주저없이 책을 구매했다. 나중에 내 경제적 상황이 어려워서 결국 정말 싼 가격으로 중고로 팔았다. 그 뒤에 경제적 상황이 달라지고 나서 제일 먼저 하고 싶은 일이 팔 수 밖에 없었던 나의 책을 다시 구매하는 것이였다. 내 인생의 굴곡을 함께한 이 만화책을 정말 잊을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