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전편(?) 따로 나오길래 먼 내용인가 싶었는데 그냥 비슷 비슷한 내용입니다. 굳이 이런 에피소드 넣어야되나?싶은데 나중에 복선 나오나??싶기도 하고요. 신선한 소재 아닌 비슷 비슷한 내용이 반복하니깐 점 점 재미+흥미가 떨어지기 시작함 ㅠㅠ |
![]() GTO SHONAN 14days (쇼난 14데이즈) 7권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후지사와 토루가 <반항하지마> 완결 7년 만에 다시 <반항하지마>의 2부 격인 <GTO SHONAN 14 DAYS>로 돌아왔다. <GTO>는 <반항하지마>의 원래 제목이며, SHONAN은 상남의 원래 이름이다. 즉, <반항하지마(GTO)>의 주인공 영길(오니즈카)이 자신이 <상남2인조>에서 파란만장한 고교생활을 보냈던 상남(SHONAN)으로 다시 돌아와 비밀스런 14일을 보내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것이다. GTO(반항하지마)의 마지막, 테시가와라의 권총에 맞고 입원한 오니즈카는, 마침 여름방학을 맞아 여러 선생님들을 모아놓은 한 TV 생방송 토크쇼에 나간다. 그곳에서 쏟아낸 폭탄 발언으로, 일순간 조폭 교사로 찍히고 학교도 발칵 뒤집어진다. 어쩔 수 없이 잠시 몸을 피하기로 하는 오니즈카! 자신의 고향인 쇼난(상남)으로 돌아오지만, 어영부영 사건에 휘말려 결국 한 아동 양호 시설에 몸을 맡기고 만다. 그리고 이 시설과의 만남이 그 어떤 날보다 끔찍한 최악의 쇼난 14days의 시작이었는데... 작화 넘 좋고 추천드립니다. ^^ |
| 후지사와 토루의 GTO SHONAN 14 days 쇼난 14데이즈 4권에 이어 7권을 구매했습니다. 웬지 곧 절판되거나 가격이 오를거같아 서둘러구매했네요 요즘 물가가 계속오르니 만화책 가격도 체감이 확 되는것같습니다ㅜ 반항하지마가 나올때만해도 권당 3000원이던게 이제는 6000원까지 그냥 두배가 올랐네요. 가격은 올랐지만 추억을 살 수 있어 좋습니다!! |
|
완결까지 앞으로 단행본 2권이 남아 있는 상태 입니다. 영길 이야기는 역시나 재미있습니다. 역경따위 영길이가 다 해결사 로 해결하는 진행스토리~ 복잡 하고 얽히고 설키는 이야기는 다소 소소 하지만~ 영길 히어로 가 다 해결해 주니 사이다 로 보기 좋은 작품. 시선을 다르게 보니 새롭게 재미를 느끼는 중 이다. 복잡 하게 남들 이 별로라는 리뷰에 현혹되지 말고, 내가 느껴지는 즐거움을 더 믿고 보길 바란다. 영길(오니츠카) 무소의 뿔처럼 가라! |
|
후지사와 토오루가 GTO 외전으로 내놓은 작품 시간적 배경은 데시가와라 스구루 사건 이후 미스즈 교장 편 이전 사이의 14일 간 있었던 일들을 다룬 이야기이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난처한 상황 때문에 오니즈카 에이키치가 잠시 그의 고향 쇼난으로 내려오게 되고 거기서 화이트 스완이라는 자립시설에서 살게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GTO 시절보다 확실히 그림이 깔끔해졌고 작품 제목에 맞게 상남2인조 시절의 친구들이 성장한 버전으로 다시 나오게되어 상남2인조를 재미있게 봤던 사람들이라면 그 예전 재미를 다시 한번 느낄수 있기에 꼭 추천한다
|
|
후지사와 토루의 대표작이자 드라마, 애니로도 만들어진 gto. 이 만화는 gto에 이어 두번째로 나온 만화로, 쇼난에서 일어난 에피소드로 만들어진 9권짜리 이야기입니다. 물론 분량은 본편보다 적지만 내용은 여전히 흥미진진합니다. 날라리 학생들의 엉망진창인 모습과 그보다 더 날라리인 선생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이 만화는 워낙 유명해서 대부분이 봤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취향에 따라 좋게 볼수도, 혹은 재미없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