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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라는 책 자체가 정말 좋은 내용으로 가득해 책을 읽으면서는 고개를 끄덕이고 내용에 수긍해도 사회에 나가면 책의 내용을 싹 다 잊고 자신의 감정에 따라, 이익에 따라 행동하게 된다. 그런 이유로 자기계발서를 즐겨 읽지는 않으나 나도 모르게 서평이벤트에 중독되어 신청한 책 중 첫번째 책이다. 그런 이유에서 일까? 마치 나를 배려하듯 책의 앞뒤사방으로 독자들에게 지속적인 격려를 해주고 있다.
자신이 무한한 사랑으로 충만한 무한한 가치를 지닌 존재임을 깨닫는 순간. 무한한 기회와 가능성이 자꾸자꾸 당신 앞에 그 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또 무한히 너그러운 자신과 만남으로써 한없이 너그러운 마음을 갖게 됩니다.(책의 앞표지)
누구나 살면서 한번이상은 커다란 시련과 맞부닥치게 된다. 시련을 이기든 굴복하든지 사람에 따라 틀리겠지만 기왕이면 긍정적인 생각으로 멋들어지게 맞부딪혀 이겨내는게 좋지 아니한가, 이 책은 우리들에게 자존감을 살려주는글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그 수많은 글들중에 하나만 이야기해보자.
"생각과 느낌을 말로 표현하세요"
지인 중에 다들 좋아하는 한 사람이 있는데, 친절하고 명랑하며 예쁘기까지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화를 잘 참지 않고 그 자리에서 할 말을 다 해 버리더군요.(p.131~p.132 中)
화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참지말고 표현하라는 뜻이다. 하지만 타인을 대할 때는 항상 부드러운 태도와 존중하는 자세를 잊지말아야 할것이다. 자신의 감정을 상대방이 기분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표현하도록 하자. 저자 역시 마지막에 이런말을 당부한다.
하지만 이런 '조금 화난 표정'은 어디까지나 상대가 무례한 말이나 태도로 대했을 때만 써먹는 수단입니다. 물론 평소에 자신의 생각을 전할 때는 점잖게 말하는 것이 기본입니다.(p.133)
감정표현에 대한 조언뿐만 아니라 상대에 대한 사과, 대인관계에 있어서의 중요성, 긍정적인 마인드, 자신감등 56개의 글로서 우리들에게 수많은 조언을 통해 자신감을 북돋아 준다. 저자 역시 이 책을 쓰면서 한사람 한사람 상담하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고 한다. 저자 <스미 레이주>님의 간절한 마음이 나에게도 전달된 걸까? 간만에 마음이 따뜻해 지는 글을 읽은 느낌이다.
이 책에 적힌 긍정적인 말들을 바라볼때마다 무의식적으로 점점 자신을 신뢰하는. 본래의 빛나는 모습으로 변화해 갈 것입니다.(저자의 끝맺음 말중에서)
저자의 당부처럼 우리 자신을 사랑하자. 우리스스로 자신을 사랑하고 자존감을 높일수록 남들 역시 자신을 그렇게 보게 된다. 삶이 힘든가?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기를...당신의 지친 영혼을 달래줄수 있는 반려자가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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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세요! 당신의 가치는 무한대입니다"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당신은 지금 슬퍼하고 있나요? 당신의 내면의 자아에게 물어보세요. 왜 그리 슬퍼하는지? 당신의 내면의 자아가 그 답을 말해 줄껍니다.
하루 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정말 따스한 말을 해줄 수 있다면 그사람은 참으로 멋진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이다!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이라면 그러한 멋진 말을 해줄 수 있을 것이다.
이책은 4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 자신이 좋아진다. 먼저 남을 돕고자 한다면 자신의 모습부터 멋진 모습으로 변해야 한다. 옆 친구를 도와주려면 내 자신부터 바로 서 있어야 친구를 도울 수 있다. 정신적인 도움이나 물질적인 도움을 주려고 하면 내가 먼저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 풍족해야 한다. 바로 자신을 사랑하고 자아를 존중하자. 맘이 즐거워하는 것을 즐기면서 살자!! 부정적인 현실이라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열심으로 살다보면 희망이 저절로 옆에 다가와 있을 것이다. 의도적으로 애를 쓰면서 살기 보다 내면의 자아가 말하는 대로 즐기는 삶을 살자. 지금의 생활이 정말 힘들때 그 상황에서 조금 벗어난 객관적인 관찰자 입장에서 다시한번 힘든 상황을 바라보자! 그러면 해결책이 보일 것이다.
2장 행운을 끌어당긴다. 남이 잘되는 것을 진심으로 기뻐해주는 넓은 마음을 갖도록 노력하자. 타인의 성공을 기뻐해주기는 그리 쉽지는 않다. 하지만, 남의 성공을 자기 일처럼 기뻐하는 사고방식을 꼭 한번 실천해 보라. 신기하게도 이런한 사고방식은 어마어마하게 당신의 운을 트이게 할 것이다. 꼭 한번 해보자.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이 생기는 그 순간이 자신만의 인생 궤도의 출발점이다. 자기 다운 인생의 궤도를 그리고 멋지게 앞으로 나아가자!!
3장 인간관계가 좋아진다. 인간관계를 좋게 하기 위해 무리한 친절은 오히려 해가 된다. 따라서 최소한의 기준이 있다. 첫째, 자신의 능력밖의 일은 단호히 거절하기. 둘째, 자기 일을 너무 뒷전으로 미룰 만큼 남의 일을 우선시 하지 않기. 셋째, 연민이나 의무감으로 행동하지 않기. 넷째, 정이 휩쓸리지 말고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이렇게 하면 서로가 맘이 상하는 일이 적어질 것이다.
4장 자기답게 산다. 당신은 왜 태어났나요? 해답은 바로 당신이 타고난 재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최대한으로 당신을 표현할 필요가 있습니다. 타고난 재능을 이웃을 위해 나누어 주는 겁니다. 하고 싶은 일을 원 없이 해봅시다. 마음이 흡족할 때까지 표현해 보는 겁니다. 지금까지 사실은 ~~ 하고 싶었어!! 하지만, 00가 없어서(돈이, 남자라서,여자라서, 젊어서,늙어서등등)으로 포기 했다면 생각을 바꾸어 보자. 과거보다 먼저 미래에 초점을 맞추고 자신의 멋진 앞으로의 일들을 꿈꾸면서. 하고 싶은 꿈과 목표를 세워보자. 꿈과 목표가 있으면 의식과 마음이 그리로 향한다. 마음과 의식은 보이지 않는 자신의 에너지가 당신을 이끌어 줄 것이다.
이 책은 참으로 착한 책이다. 경쟁해서 이겨야 한다고도 말하지 않는다. 많은 정보를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알아야 한다고 다그치지도 아니한다. 하지만, 바로 당신 아니 우리는 무한대의 능력을 가졌다고 한다. 너무 기쁘다!! 나에게 그런 능력이 있는 줄 몰랐기에. 현실의 벽이 너무나 높이만 보였다. 돈도 없고 소위 학연,지연도 뿐만 아니라 직업도 변변치 않기에~~ 하지만, 모든 것이 맘 먹기에 달렸음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었다. 내가 있어야 세상이 있다. 내가 존재하지 않으면 세상또한 없다. 나를 중심으로 세계를 움직인다. 즐겁게 살자. 좋은 생각만 하기도 부족하다!! 매일 조금씩 약해지는 자신을 만날 때에 힘을 주는 이 책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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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에 반한 것처럼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읽고 싶어졌습니다. "기억하세요. 당신의 가치는 무한대입니다." 사람도 아닌 책이 저를 위로하고 격려해줄 때가 종종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다는 감정을 느낄 때는 일부러 자신의 상황을 알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만약 말하지 않아도 자신의 상황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살다보니 제가 먼저 그런 사람이 되어주지 않고 받기만을 바란다는 건 욕심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고 지칠 때는 오히려 혼자 조용히 책을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스미 레이주. 저자의 이름을 보고서야 '아, <내 마음을 맑게 하는 마법의 언어>를 쓴 작가구나.'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저자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한 권의 책을 통해 느낀 저자는 매우 지혜로운 사람인 것 같습니다. 삶에 영양가 있는 말들은 길지 않습니다. 단순명료하지만 깊게 와 닿습니다. 작고 얇은 책 속에는 긍정의 힘을 끌어내는 말들이 적혀 있습니다. 가만히 소리내어 제 자신에게 들려주면 진심으로 응원받는 기분이 듭니다. 점점 나이가 들수록 누군가에게 좋은 말 듣기가 쉽지 않습니다. "잘 하고 있어." , "역시 넌 멋져!"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도 누군가의 격려와 응원을 받고 싶습니다. 중요한 문구에는 빨간 줄을 그어놓듯이 빨간 책 표지에 적혀 있는 제목처럼 우리는 자신의 가치를 기억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비결입니다. 요즘 심신이 지친 상태라 부쩍 울적한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럴 때는 제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고 모든 것이 부질없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다행인 것은 제 자신에게 빨간불이 켜졌다는 것을 인식한다는 점입니다. "우선 멈춤" 억지로 자신을 다그치기 보다는 그 상태 그대로 멈추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아마도 제게 독서는 빨간불에 대처하는 일종의 해결책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조언도 가슴에 전해지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콕 집어 무엇이 좋고 유익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한 마디의 말이라도 위로가 되었다면 그것으로 만족입니다. 제 자신이 얼마나 가치 있는 사람인지를 기억하면서 오늘 하루도 기쁘게 살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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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세요
당신의 가치는 무한대 입니다.
스미 레이주 지음.최종호 옮김
행 복한 나를 찾는 56가지 레슨
문득문득 자신이 싫어지거나 행복하지 않다고 느낄때, 인간관계가 뜻대로 되지 않거나 내삶이 허무하다고 느껴질때, 이책의 마음에 드는 부분을 펼쳐서 되풀이하여 읽어보세요/
한사람 한사람 마주하고 상담하듯 써내려간 따뜻한 위로의 문장들은 지금의 삶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자신을 좋아하는 법과 행운을 끌어당기는 법을 알려줍니다.
'인간은 살면서 여러 번 다시 태어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을 좋아하게 디면 영혼이 점점 맑아져, 자신이 가진 본래의 광채를 발하며 몇 번이고 다시 태어납니다. 기억하세요.당신의 가치는 무한대입니다.
당신의 가치는 무한대입니다~ 라는 제목이 참 귀에 와닿았답니다^^ 자신감을 주고 힘을 줄수있는 행복한책이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나이가한살씩 먹어감에따라 참많이 자신에대해 많이 돌아보고 생각할기회가 많이생기는것같아요.혼자일때 가족과함께일때 내아이와있을때 친구들과있을때 나의역활은 다양합니다.아내,엄마,친구..부모에겐 귀여운 자식이되기도하지요. 그런나는 참많이 생각하고 다양한 역할들을 소화하기위해 노력하기도하고 많이 고민하기도 합니다. 책제목처럼 한번 나의가치?를 생각해봅니다.누구나가 한번쯤?생각해볼수있을꺼에요.내가치를 돈으로 환산 할수없지만 누군가와 비교할수도있고.자신이 초라해보일수도 또는 당당하고 자부심느낄수도있겠죠. 이시점에서 이책에서는 나를 한번쯤 생각하고 나에대해 좀더 많은 위로가되고 긍정적인 마인드 매사 일상속에 겪는 여러가지 감정..생각..누구나가한번쯤..생각해볼것들을..이야기를합니다.충고로 들리기도하고 위안으로 들리기도하고 용기를 얻을수있는 글귀들.총4장의테마..자신의좋아지는 이야기.두번째 행운이 끌어당기는이야기 세번쨰 인간답게 사는이야기.네번째 자기답게 사는이야기와 우리가 생활하면서 느끼는 많은 감정 고민 등에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나를 한번쯤 생각해보고 돌아보고 좋은 계기가 되는 책인듯해요^^좀더 자신감을 갖고 나에대해 행운을 불러일으키고 행복한 긍정마인드로 좀더 마음을 움직이는 좋은 글귀덕에 많은 이들이 함께 보고 공감하며 행복해졌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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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세요 당신의 가치는 무한대입니다] 행복한 나를 찾는 56가지 레슨
문득문득 자신이 싫어지거나 행복하지 않다고 느낄 때, 인간관계가 뜻대로 되지 않거나 내 삶이 허무하다고 느껴질 때, 기억하세요. 당신의 가치는 무한대입니다.
이 책은 제목부터 독자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저자는 책을 들어가기 전에 이 책이 당신의 행복한 인생을 위한 디딤돌이 되면 정말 기쁘겠다고 말한다. 책이 작고 페이지도 200대라 들고 다니기 참 편하다. 우선 이 책을 읽고 난 후 정말 나의 가치가 무한대라고 믿고 싶고, 또 그렇다고 생각한다. 특히 이 책의 저자인 스미 레이주가 한 사람 한 사람 마주하고 상담하듯 써내려간 따뜻한 위로의 문장들이 현재 내 불안한 감정들을 다스려주고 상처입은 마음을 치유해주는 것 같아 한 마디 한 마디 공감하며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은 56가지 작은 레슨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 4장으로 되어 있는데, 1장에는 "자신이 좋아진다"로 내 마음에게 진심을 물어보라며 권유를 하며 자신이 싫어질 때, 화라는 감정을 대하는 방법 등 자기 자신의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 준다. 2장은 "행운을 끌어당긴다"로 자기 인생에 있어 마음을 긍정적으로 먹고 솔직한 느낌을 가지고 큰 깨달음을 얻게 도와준다. 3장은 "인간관계가 좋아진다"로 원만한 관계를 위한 적당한 거리감, 상대의 친절에 감동했을 때 떠올릴 것 등 좋은 인간관계에 대해 충고를 해 준다. 마지막 4장은 "자기답게 산다"로 인생 시간을 보내는 방법,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면 등 공포나 불안은 떨쳐버리고 현생을 잘 마감하기 위한 방법 등을 잘 보여준다.
이 책의 장점은 소설형식이 아닌 읽고 있는 독자 자신이 상담을 받는 주인공이 되어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편안해지고 내 자신이 소중하다는 생각을 들게 한다는 점이다. 또한 인생 터널에서 힘들고 모두 놓아버리고 싶은 마음이 찾아올 때 이 책을 항상 곁에 두고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글귀를 찾아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다. 이 책은 지금의 삶이 불행하다고 느끼거나 자기 자신이 무가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공감가는 구절
p.41 (09.부모님을 살아한다는 것 中) 부모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처럼 보여도
p.78 (19.남의 성공을 자기 일처럼 기뻐하세요 中) 타인의 성공을 접할 때마다
p.26 (26.잘해 주고 싶은 사람이 곁에 없을 때 떠올릴 것 中) 직접 만나지 못해도 그 사람의 모습을 떠올리면
p.171 (45.'인생 시간'을 보내는 방법 中) 당신의 인생입니다. 어떻게 지내고 싶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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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세요 당신의 가치는 무한대입니다 - 행 복 한 . 나 를 . 찾 는 . 5 6 가 지 . 레 슨 -
문득문득 자신이 싫어지거나 행복하지 않다고 느낄 때. 인간관게가 뜻대로 되지 않거나 내 삶이 허무하다고 느낄 때, 기억하세요. 당신의 가치는 무한대입니다.
누가 옳고 그른지 판단하기 바빴지 당신도 옳고 나도 옳습니다라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없는것 같아요. 항상 누가 옳으면 누군 그르다고 늘 생각했었는데 제자신이 떳떳해지고 당당해지길 바라며 생각하는 방향을 바꾸고 싶고 그동안의 위축된 제 마음이 바뀌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책을 읽고 싶었고 허무하거나 뭔가 복잡하고 생각되지 않을때 답답할때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해주고 내가 가치가 얼마큼인지 알고 싶고 내 가치도 무한대이길 바란면서 나의 가치를 알아가고 싶었어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신을 최고로 여기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요? 그런 사람이 있다면 부럽기도 하도 궁금하기도 한데요, 저는 제자신을 최고로 여기며 살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나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보거나 알려고 하지 않았던것 같아서 행복한 나를 찾는 56가지 레슨이 필요하고 배우고 싶어 읽게 되었는데 희망을 주는 말한마디가 참 좋았어요. 그동안 마음은 그러고 싶었지만 그게 자기자신이기에 더 모자라고 불만도 있고 많은 단점을 제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만족을 하기가 참 쉽지 않았어요. 자기 자신이 얼마나 가능성이 있고 가치가 있는 사람인지 책을 통해서 많이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 되어서 너무 뜻깊게 잘 읽었답니다.
1 . 자신이 좋아진다 2 . 행운을 끌어당긴다 3 . 인간관계가 좋아진다 4 . 자기답게 산다
총 4파트로 나누어져서 자기에게 사랑을 주고 자기의 가치를 up 시킬 수 있으며 생각의 변화가 생기며 밝고 긍정적인 사고를 갖게 도와줘요. 살면서 힘들때도 있고 지칠때도 있는데 누가 나에게 이런 멋진 말로 위로를 해주고 힘을 주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나도 다른 누군가에게 이런 따뜻한 말한마디 전해줘야겠다는 다짐도 해보고요, 화를 참는것 보다 적당히 표현하는게 더 낫다는거. 그리고 무엇보다 내자신을 사랑하고 믿으며 아껴주는게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지 새삼 또 한번 느껴 보게 되었어요. 따뜻한 한마디들을 , 가슴에 담아두고 새겨야둬야 할 좋은 글귀들이 가득해서 나를 위해 나자신에게 생각하고 느끼게 해주는 고마운 선물이었어요. 인간관계가 뿐 아니라 행운 역시 자기한테 달려있다는거 그리고 자기 가치는 자기가 발견하고 가꿔가야 한다는거 자기가 그린 밑그림을 바탕으로 발전시켜 자기가 즐기면서 사는게 가장 행복한 나자신을 찾는게 아닐까 생각해요. 마음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키고 나를 발전시켜 나가는일! 하루하루 다짐을 해보면서 실수를 한것이 있다면 반성하고 , 읽은 글귀들을 떠올려 되새기고 나의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필요하고 까먹지 않게 메모도 해두고 실천하려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어요. "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 정말 책을 읽으면서 공감도 되고 이말이 가슴에 남아 있네요. 노력하는 만큼 결과는 반드시 돌아오는법! 너무 바쁘게 조급해 하면서 자기자신을 더 힘들게 하고 지치게 하고 있었다는 생각을 하면서 진짜 좀 천천히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느긋하게 기다릴줄 알고 즐길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어요. 나답게 사는게 뭘까 ? 나에게 던지는 질문에 확실한 답이 떠오르지 않지만 나에대해 많은 시간을 갖고 해준 책이라 너무 좋았어요.
이책은 자기를 더 발전시키고 자기의 모습을 들여다보고 만들어가는데 도움을 주는 책에요. 자기자신에 대해 누구보다 더 많이 알고 있지만 내가 외롭고 힘들고 지치고 흥미를 읽고 자신을 미워하고 싶을때, 자신을 이해해보고 긍정적인마인드와 행복하다고 느끼고 자신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이쁘고 멋진 사람인지 깨닫게 해줘요! 힘들고 지칠때 내자신이 초라하고 무능력해 보일때 의욕이 없고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지 못한 사람들과 더 많은 가치를 느끼고 알 수 있게 도와주고 생각하고 노력하고 바뀔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자기개발서에요. 잊지 않고 하나씩 변해가는 내모습을 그려보면서 꼭 나와 대화를 하는 느낌을 받으면서 질문을 하고 대답을 해보면서 나의 단점과 장점을 콕 찝어주는 선생님 같은 책이었어요. 교훈도 많고 혼자 스트레스 받고 고민하지 않고 유쾌한 상담을 받은 느낌이랄까요.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뚫리고 상쾌해지는 기분은 느끼게 해줘서 내자신을 오래만에 들여다 보는 시간이었답니다. 내가 많이 모자르다고 느낄때, 점점 자신이 없다고 느낄때 읽게 된 책이라 더 뜻깊고 저의 가치도 무한하다고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어요. 혼자 힘들어할때 누군가가 나에게 가슴에 와닿는 따뜻한 말한마디를 해준다면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저도 말해주고 싶어요. " 당신의 가치는 무한대입니다 " 라고염 !!
* 본 서평은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작성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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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한동안 자신감을 잃고 살았다 그나마 지금은 책을 받는 즐거움과 읽는 재미로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런 이때에 '기억하세요 당신의 가치는 무한대입니다'란 책은 그야말로 내 맘을 다독여주고 학교다닐땐 공부에
내가 읽으며 반성하며 나한테 되뇌인 부분들이다 작가는 마치면서 마치 한사람한사람과 마주하고 상담하는 기분으로 썼다고 쓰여있다 정말로 난 읽으면서 상담해주는것처럼 느꼈다 자신감을 북돋아주는 듯함과 무언가 변화시켜줄것같은 기분이었다 나약한 나를 적극적으로 변화를 주진 못하겠지만 무한대로 긍정의 힘과 에너지를 발산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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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가치는 무한대랍니다. 나도 인간이에요. 그런데 종종 잃어버리죠. 내가 무한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말이에요. 그걸 자기감, 자존감이라고 표현해도 좋을까요? 인간은 자신의 자기감을 영유아 시기에 90% 이상 엄마와의 애착 관계를 통해 형성한다고 합니다. 마음을 보살피지 못하고 성장하면 정작 채움 받기를 원했던, 어떤 결과가 아니라 '나'이기 때문에 인정받고 싶었던 그 애정의 목마름 때문에 나의 가치를 누군가 칭찬하면 어색해지고, 얼굴이 굳어지네요. 있는 그대로의 나를 표현하면 거부당할것 같고 무시당한 듯 하여 다음엔 더 마음의 빗장을 지르고, 상처로 대처해 버립니다. 그런데 참 놀랍게도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가고 있더라구요. 많은 어른들이 말이에요. 어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하염없이 지나가는 세월동안 겹겹이 덧댄 자신의 가면의 두께가 세월만큼 쌓이는 것이 어른들의 삶이 아닐까 생각되어 마음이 답답해 옵니다. 울고 있든 웃고 있든, 슬퍼하든 즐거워하든, 실패하든 성공하든, 그 어떤 일이 있든지 자신의 변함없는 가치를 믿어야 합니다. 자신을 얕보거나 낮춰보고 시작한 일이 잘될 리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p.61 '정말로 어떻게 하고 싶니?' 라고 물은 적이 있던가요? 나 자신에게 말입니다. 급하게 달리느라, 불편함을 느끼는 자신을 발견할 때마다 더 깜짝 놀라 외면하거나, 숨기느라 급급하지요. 자신의 것이라 부끄러운것이 아니라 만나주고 달래주면 될 것을, 부끄러움이나 수치심, 어디에다 넣어두어야 할 것, 외면해야 할 것 등등 너무 많은 명목으로 만나주지 못한 내 감정들이 무의식으로 침잠하여 결국 오늘의 나를 이루고 있다는 사실을, 나의 가치를, 능력을 인정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미처 알지 못했었네요. 그렇게 매일 땅만 보고 살았을까요? 앞만 보고 달렸을까요? 제1장의 자신이 좋아진다는 내용은 마치 가을 바람처럼 선들 바람이 내 온몸으로 불어와 나의 어떤 보이지 않는 무거움까지 날려주는 듯해서 마음이 좋았습니다. 저자는 항상 이 책을 옆에 두고 기분이 내키는 대로, 혹은 차례대로 마음에 드는 곳을 골라서 되풀이해서 읽어 보라고 하네요. 맞는 말이에요. 삶을 경주하다보면 어디쯤 가고 있는지, 어디쯤 와 있는지 도무지 알지 못할 때가 있어요. 누구도 말해주지 않으니까요. 누구도 알지 못하니까요. 그럴 때, 누군가 나에게 수고했다고 부채질을 해준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죠. 바꿀 수 없는 것들을 향해 매진하고 애쓰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네요. 타인이나 과거, 자연의 법칙, 우주의 법칙처럼 노력이나 정신력만으로는 어쩔 수 없는 것들 그런 것들을 붙잡고 애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느라 정작 나 자신의 가치나 잠재력, 능력을 펼쳐보지도 몰입하지도 못하고 말았다는 것을요. 자신이 정한 일이나 해 보고 싶은 일처럼 노력의 여하에 달린 일들을 다시 생각해내어 바꿀 수 있는 일들에 매진해야겠습니다. 나의 가치를 사용해야겠습니다. 어색하지만 나를 위해서 하루 한가지씩 선물을 주자구요. 나는 영원한 나의 편이니까요. 그리고 내게 있는 무한한 가치를 하나씩 빛내보자구요. 그러면 타인의 아름다움도 보이기 시작할거에요. 아름다운 하모니가 흘러나올거에요. 무조건 하루를 아름다움과 함께하면 됩니다. 아름답게 말한다. 아름다운 음악을 듣는다. 아름다운 기운이 가득한 곳에 머문다. 아름다운 사람들과 정을 나눈다. 아름다운 그림을 본다. 아름다운 책을 읽는다. 아름다운 음식을 맛본다. 아름다운 일을 한다. 아름다운 마음을 접한다. -p.191 언제나 자신과 연애하듯이 살라. 어머니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 이상으로 스스로를 사랑하라-<나를 사랑하는 기술> 나를 건강하게 사랑하는 사람은 타인 또한 귀중한 가치를 지닌 사랑받을 존재라는 것을 알기에 일방적으로 나만 위해달라거나, 이기적인 사람이 되지 않겠죠. 건강한 인간관계의 지름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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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세요.. 당신의 가치는 무한대입니다. 왠지 말만 들어도 힘이 불끈불끈 솟아나는 것 같은데요. 보잘것없어보이는 나를 누군가가 계속 믿어주고 응원해준다는 일은 부담스럽기도 하면서 왠지 용기를 주는 것 같은데요.. 나이가 들면서 더욱 소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어떤 일을 도전할때 겁도 많이 나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많아지고, 나이만 먹고 늙어는 가는데 이루어놓은 것은 없이 나의 능력에 대한 회의감이 들고 있는 요즘, 나를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많이 들었는데요.. 이때까지 내가 살아온건 헛된게 아니라 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길이었다는 말을 해주는 이 책은 지나온 세월이 그냥 흘러 보낸게 아니라는 보상을 받을 수가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큰 결정을 내려야할때면 자꾸만 남들의 의견을 물어보게 되는데요.. 이런저런 생각들이 많을때에는 주변의 귀를 닫아버리고 자신의 내면에 귀를 기울여보는 것은 어떨까라고 말하는 저자의 말에 진심으로 공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모든 결정을 자신이 하기 마련인데 남의 생각보다는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방향으로 나가는 것이 좋겠죠?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고 싫어질때, 이미 남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은 나를 스스로도 너무 질책을 하지 말고, 앞으로 잘하면 될 것이다라는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고 지친 나를 감싸안아주는 것은 어떨까요.. 결국 진정한 내편은 나뿐이라는 것.. 스스로를 포용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도 배려하고 포용할 수가 있습니다. 타인에게 화를 내고싶을때, 무조건 참을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과하게 화를 내는 것은 좋지 않지만 스스로가 많이 힘들어지지 않도록 나를 배려하는 행동은 꼭 필요합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고 존중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 또한 나를 사랑하거나 존중하지 않는다는 것을 꼭 명심해야할 것 같습니다. 사랑도 받아본 사람이 줄 수 있고 해본 사람이 더 잘한다는 말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어떤 일을 예측할때, 자꾸만 나쁜 예감이 든다면 냉정하게 좋은 결과만 다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희망 사항보다는 객관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긍정적인 결과를 통해 현실성을 부여하여 마음을 편안하게 가다듬는 것이 긍정적인 현실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타인이 잘되었다면 샘내지 말고,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축하를 하는 선량한 마음씨는 우리에게 더욱 행운을 빨리 가져다줄 수 있을 것입니다. 겨울이 지나가면 반드시 봄이 오듯 안좋았던 일들이 지나가면 꼭 좋은 일이 온다는 것을 명심하고 언제나 희망을 생각하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우리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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